내년 1월 말에 계약이 끝나요. 그런데 아직까지 아무말도 없는 것도 참 별로인데 소규모라 그런지 저 외의 직원들끼리는 사장님하고 이야기를 이미 나누신건지...? 모두가 제가 안 그만두고 회사에 계속있을거라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계세요.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시니 저한테 계약연장할건지 등에 대한 것들을 안물어보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직속상사분께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까요...? 사유는 뭐가 적당할까요? 좋게 끝내고 싶은데 제가 퇴사하기로 마음먹은 사유들은 안좋게 끝낼 수 밖에 없는 사유들입니다. 무엇보다 전에 있던 전임자 욕을 그렇게 하십니다. 온 방면으로 고민이네요.....
디자이너
1년 계약직인데
23년 10월 24일 | 조회수 500
멜
멜란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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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세균맨
23년 10월 26일
뭐라고 해도 욕하는 사람은 합니다.
그냥 나오면 되겠지만 나이가 어리시다면 공부나 휴식과 같은 사유를 이야기 하세요.
뭐라고 해도 욕하는 사람은 합니다.
그냥 나오면 되겠지만 나이가 어리시다면 공부나 휴식과 같은 사유를 이야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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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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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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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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