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와 이직 준비 병행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회사에 피해는 끼치지 않되, 이직을 준비할 수 있는 현실적 조언을
선배님들께 구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1인 디자이너입니다.
[회사 상황]
현재 회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끝맺기 전에 다른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이럴 때 보통 여러 플젝을 병행하거나, 새로운 우선순위 프로젝트가 생겨 기존 프로젝트가 계속 잠정 중단되는데요. 보통 대표님은 새로운 프로젝트로 성과를 요구하시고, 다른 상사분은 기존 업무를 멈추지 말고 병행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깊이있는 프로젝트 진행이 어렵고 퀄리티가 낮아집니다.
또한 업무 성과 및 퀄리티에 대해 부정적 피드백이 늘고 있습니다.
중요도가 높은 4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동시 진행중이며,
중간에 잠정 보류 됐다가 재개되는 것을 반복합니다.
[조언 요청 사항]
경기가 어려운 걸 알지만, 깊이 있는 성장을 위해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Q1. 최대한 퇴근/주말을 활용해 이직 준비를 하되,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하려면
현재 상황에서 프로젝트 진행량과 야근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까요?
거의 매일 야근을 하며 회사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일하고 있습니다.
한편 팀에서는 야근량을 더 늘리고, 성과를 내라는 압박이 점점 심해져 옵니다.
상사, 팀원들과 원만한 관계 유지와 업무 진행을 하되,
핵심 업무 위주로 진행하여 이직할 수 있는 현실적 조언을 선배님들께 구하고 싶습니다.
Q2. 야근 후 퇴근 시간, 주말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직 준비중인데
시간 관리, 멘탈 관리 등 환승이직 해보신 분들의 이직 성공 조언과 경험 구하고 싶습니다.
*제 상황 : 2월 채용 오픈이 많다하여 아래와 같이 준비중입니다.
이직 서류 준비 완료 + 현직자 피드백 받으며 개선 + 이직 스터디 + 지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