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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와 제휴 협의를 하고 싶네요
회사에서 신사업 아이템으로 제품에 대한 할부판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캐피탈은 너무 비싸서 ㅜ) 다량으로 개별 사업자에게 판매할 때 개인카드나 법인카드를 활용하여 해당 할부 지원을 받게 하는 그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드사에 제휴 담당하시는 분과 티타임을 좀 가지고 싶은데, 카드사 쪽 인맥이 없다보니 협조를 구해 보려 글을 올립니다. 소개나 미팅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에스에서중소로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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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yang Shipping Lines — 한국 제조 파트너 및 무역 협력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Nanyang Shipping Lines의 이사 Abdul Jabbar입니다. 저희는 한국의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을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미국 서부 지역의 수입업체와 연결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포워더가 아니라 연결자이자 조율자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의 사업으로서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며, 다음과 같은 분들과의 연결을 환영합니다. 동남아시아 또는 미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제조업체/중소기업 협력에 관심 있는 무역 전문가 성장 중인 사업에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 댓글이나 메시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압둘자바르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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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표님들께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는 창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정다희입니다. 현재 ‘Founder Match Day’라는 사업가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마케터,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 협업 파트너 등 필요한 사람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Founder Match Day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사업 성장에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연결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협업 파트너 발굴 ✔️ 마케터·디자이너 등 실무 인재 탐색 ✔️ 다른 대표님들과의 네트워킹 ✔️ 새로운 사업 기회 발견 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하며 대표님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히 행사 내용을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Founder Match Day 기획자 정다희
정다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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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경영기획 업무가 이런건가요?
공식적으로 제 직무는 경영기획인데 자꾸 제 업무영역이 아닌것 같은 업무가 추가되네요. 공정수율 집계하고 관리하는거 <- 이건 원래 생산기획팀에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저한테 시켜요. 근데, 사실 저 업무는 생산기획팀에서도 이미 하고 있단 말이죠. 생산기획팀이 지방의 공장에 있는 부서라서 그런지 아니면 그쪽 숫자를 못 믿겠는지 뭔지 모를 알 수 없는 이유로 제가 또 하게 됐습니다. 그래놓고 생산기획팀 숫자랑 제가 경영기획팀에서 작성한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네요. 참고로 저는 경영학 전공이라 사실 공정 프로세스 잘 몰랐다가(정규직 전환 시험때 시험문제로 나오기는 해서 기본적인 공정 프로세스는 알고 있었지만) 이 업무 맡으면서 추가로 열심히 책보고 자습해서 알게된거고 이거 하는 법도 무슨 메뉴얼이 있는게 아니라 본사에서 원래 이거 하던 담당자가 다른부서로 가면서 남겨둔 예전 공정수율 보고서 파일 하나하나 뜯어가면서 공부해서 할 수 있게 된겁니다. 그래도 모르겠는건 그분 찾아가서 물어보고. ESG 인증 관련 업무 <- 이것도 원래는 ESG팀이 해야할 것 같은 업무인데 그쪽팀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 + 이거 제대로 하려면 공정 프로세스나 수율쪽을 알아야 하는데 ESG팀에서 자기네들은 그런거 잘 모른다는 이유로 제가 하게됐습니다. 물론 인증 관련 다른 업무는 ESG팀에서 하고있고 제가 하는건 인증 받는데 필요한 공정수율과 재고실사 관련 증빙자료 작성하는 겁니다. 근데 기존에 인증받은거 만료되어가는데 그걸 본인들도 깜빡했다가 저한테 뒤늦게 알려줘서 이번주 내내 이거 하느라 야근하게 생겼습니다. 사회초년생인데 원래 회사 일이라는게 이렇게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않은건가 싶어서 궁금해서 올립니다. 어디 X소도 아니고 나름 규모있는 회사인데 오너 아들내미가 부회장으로 들어온 뒤로 조직개편을 너무 자주해서 조직구조도 이상하고 그거때문에 부서들끼리도 R&R에 관해서 이해가 충돌하는거 같고 중복업무도 많은거 같고 .... 뭔가 체계가 이상한거 같단 말이죠. 부서를 자꾸 쪼개서 임원이랑 팀장은 쓸데없이 많은데, 그 와중에 대리/과장라인은 이상할 정도로 숫자가 적고. 근데 사원은 또 많아서 직급별로 통계내면 모래시계형 구조가 나옵니다. 암튼 뭔가 이상해요
금은동아연강철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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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창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기술이전 창업을 진행중인 예비창업자 입니다. 제조업쪽으로 기술이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려고하는데 기술이전 창업은 처음이라 궁금한 것들이 많네요.. 혹시 기술이전 경험해보신 분 있으시면 질문 좀 청하려고합니다. 시간내주시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탁구소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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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에 New AI 소식
2026.2.9 최근 AI 기술의 발전이 사무실 업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특히 Anthropic의 Claude, 그리고 OpenAI의 새로운 모델이 나왔습니다. 1.SaaS 종말론 (SaaS포칼립스):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기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가치가 급락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AI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직원처럼 계약 검토, 재무 분석, 문서 작성 등 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2.Claude Co-work의 등장: Anthropic이 출시한 Claude Co-work는 AI가 비서 수준을 넘어 '직원'처럼 일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계약서 요약, 위험 조항 분석, 대안 제시, 재무회계 처리 등 전문적인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이는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3.Claude의 PPT 통합 및 업무 자동화: Claude Opus 4.6이 파워포인트에 직접 통합되어 슬라이드 작업, 기존 PPT 수정, 디자인 배치 변경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AI가 '도구'가 아니라 '협업자'로서 비즈니스 핵심 프로세스에 깊숙이 들어왔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Claude는 엑셀에도 통합되어 있어, AI를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화가 가능해졌습니다. 4. AI 에이전트 팀 기능: Claude Opus의 에이전트 팀 기능은 AI가 스스로 팀을 구성하여 병렬적으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글 작성 시 편집장, 전략가, 연구원 등 여러 역할을 분담하여 빠르게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이는 AI가 마치 하나의 부서처럼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5.Claude 글쓰기 실력의 비결: 고품질 데이터 학습: Claude의 뛰어난 글쓰기 및 코드 작성 능력은 '프로젝트 파나마'라는 비밀 프로젝트 덕분입니다. 이는 수백만 권의 실제 출판된 책을 직접 구매하여 스캔하고 학습시킨 고품질 데이터 전략으로, 인터넷의 저품질 텍스트가 아닌 고품질 텍스트를 학습시켜 AI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6.OpenAI의 반격과 자기 개선 AI: Anthropic의 Claude 신규 서비스 공개 직후 OpenAI도 GPT 5.3 CodeX를 발표하며 경쟁에 나섰습니다. 특히 GPT CodeX는 자체 코드 개발에 AI 모델이 참여한 최초의 사례로, AI가 스스로 버그를 고치고 배포를 관리하는 등 자기 개선 능력을 보여주며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자기 개선 AI는 사이버 보안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7. AI 확산에 따른 비용 및 비즈니스 과제: AI 모델의 성능 향상과 활용 증가는 막대한 컴퓨팅 파워와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AI 회사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AI 서비스 비용 상승 및 새로운 수익 모델 도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SONG.
송영민 | 윤성에프앤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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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바이오회사 경영권 포함 지분투자 또는 인수
안녕하십니까?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회사로 국내 유일의 희귀질환전문 개발사로 FDA 임상승인 받은 약물 2개를 보유한 회사의 경영권 포함 지분 매각 및 지분 투자유치 건입니다. 밸류는 300억 정도인데 매수자와 구조 협의를 통해 가격은 향후 협의 가능합니다. 아래 주소로 관심있으신 분 (신약파이프라인 확보하고 싶은 업체, 신규사업진출하고 싶은 업체 등)은 아래 주소로 메일 주시면 향후 별도로 연락드려 협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제피르8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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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로펌 / 컨설팅 다니시는 분 있나요
채용 SW 개발자인데 관심 있을지 궁금해서.. 있으면 말씀 주세용
알파카알카파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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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사업개발… 회사마다 레벨 수준
제목과 같이 해당 직무명이 회사마다 원하는 레벨 수준이 다른 것 같은데.. 보통 사업개발이라하면 어느 수준까지 말하는 걸까? 리즈닝이나 컨설팅 능력 외에 재무쪽 전문성까지 함양해야하는건지. 전문가 형님들 한번 말해줘
KDRclass
억대연봉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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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계신분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파트 전세 전문 안전 거래 플랫폼을 제작하여 시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제품 출시에 앞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유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무소 개업 이력은 전혀 무관하니 , 자격증을 소유하고 계신 분 계시면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공인중개법인현대
비버의집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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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운영하시는분 그리고 요즘 녹녹치않는 50위권 내외의 해외 입찰 수주가 가능한 건설사를 찾습니다.
인맥과 관계에 따른 확신을 통하여 여행사를 설립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기존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적 계약 파트너로서 시작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 ㆍ요즘 제 생각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그러다보니 가장 현명한 방향이 무엇일까 고민중 ᆢ 1. 제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하여 국내 그리고 베트남,캄보디아와 같은ᆢ 해외 여행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들과의 미팅들을 통하여 전략적인 업무협조를 통하여 보다 현실적인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하는 뜻있는 분들과의 미팅을 희망합니다. 2. 현제 건설 경기는 최악인 실정이기에 지금은 앞으로 올해 포함하여 어찌되었건 경기전망에 따른 2년여 동안은 회사를 유지하면서 버티는 가에 따라 회사의 존망이 걸려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해외 수주 건설종사자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비록 이익은 제대로 보장하지는 못하지만 확실하고 검증된 실적에 따른 유지를 통하여 기업가치는 떨어지지 않게끔 하는 방향성이 지금 시점에서는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제 인프라를 통하여 아시아 개도국인 캄보디아와 베트남 과 같은 EDCF차관 , ODA 코이카 자금에 따른 입찰, 수의계약, 관련 함께 논의 하시고자 하는 건설사에 결정권을 갖고계신 임원분이나 오너분 아님 결정권자와의 직접적인 연결이 되시는분들과의 미팅을 희망해봅니다.
one함께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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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창업만 한.. 대학교 4학년의 커리어 고민
이 시점에서 1. 지금 휴학하고 인턴을 먼저 하는 것과 2. 재학하면서 두 학기동안 컨설팅 학회를 한 뒤 졸업예정자로서 채용연계형 인턴이나 취준을 노리는 것 중 어떤 게 더 나은 선택일 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커리어는 1. 대기업 혹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전략/사업개발 2. 컨설팅 이며 관심있게 보고있는 인턴은 1. ac/vc 2. strategy/corp. dev 3. consulting 입니다 (몇 개 지원해놓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다른 거 하다가 4학년이 되어서 뒤늦게(?) 컨 학회를 생각하고 있는 이유는 컨설팅 진로를 열어놓고 싶기도 하고 그게 안되더라도 전략 쪽 진로를 생각했을 때에도 컨 학회와 컨 인턴 경험이 취준에서나, 실제 전략 일을 하게 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입니다. 학회의 단점은 1년 간 학회 외의 다른 것은 아예 못하고 학회에만 몰빵해야 하는 것 (+그런데 그렇게 투자한 노력이 얼마나 가치있을 지 모르겠어요) 입니다. 제 커리어 패스를 위해서는 휴학 후 인턴하는 게 나을지 재학하며 학회하는 게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뒤늦게 취업 준비를 시작하니까 요즘 밤에 잠이 안오네요
치츠덕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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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 대표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15년 활동한 사람입니다. 여전히 기업자문, 컨설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괜찮은 아이템을 하나 발굴해서 직접시도 중인데... 아무래도 리딩해 줄 맨파워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개인도 좋고 팀도 좋습니다. 간단한 아이템 안내는 소상공인 매장 조각투자 모델입니다. 현재 법제화가 안되고 혁신금융 허가도 더디긴 하지만 판을 바꿀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로 준비 해 두었습니다 저희쪽에서 사업기획 보완, 경영자문, 전략수립등을 도와드릴 것입니다. 물론 정부지원사업 선정, 초기 투자자 발굴, 팁스 연계 등의 실질적인 지원도 할 예정입니다. 스타트업을 하시고 싶은데 아이템이 없거나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외식업 경험이 있는 분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열정만 있으면 나머지는 도와드립니다. 함께하실 예비창업자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ㅎ [email protected] 로 이력서나 간단자기소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ㄷㆍㄷ
24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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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현 입니다. 저와 함께 연구하실분 찾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가을이 왔습니다. 기온은 적당하고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만 너무 짧게 겨울로 들어선다는 것이 아쉬움을 남깁니다. 봄, 가을이 짧아진 것은 오래되었지만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지산경영경제연구소 김고현 박사입니다. 2025년 저희와 함께 연구개발에 참여할 기업들을 찾고 있습니다. 자격조건은 제조업이고 R&D가 있으면 좋은데 없으셔도 가능합니다. 주관기업으로 사업계획서 작성하고 발표하시는 위치가 아니고 정부 출연연구소의 참여기업으로 저희가 기획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하시면 됩니다. 저희 지산경영경제연구소에서는 매출처까지 찾아서 매출을 일으켜 새로운 먹거리가 되도록 기획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개발사업처럼 사업계획서 작성하고 발표자료 만들어서 대표님이나 연구소장님이 발표하시는 과제가 아니고 한국연구재단에서 국가출연연구소나 대학의 산학협력단에 연구비로 지급되는 연구개발비를 사업화를 목적으로 기업이 참여기업이 되어 참여하는 사업입니다. 기간은 약2~3년이며 총 지원금액은 최소 30억원, 기업에 10억원이 배정됩니다. 아이디어가 있으시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제 휴대번호 010-9119-0508로 전화주시면 제일 빠릅니다.) 감사합니다. 지산경영경제연구소 1588-5197(내선 1번) 010-9119-0508 010-9339-0807
김고현 박사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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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네트워크 모임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전략기획 모임이 있으면 참여해서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류토니
억대연봉
24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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