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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벤처캐피탈은 무슨 기준으로 투자를 하나요?
뭐 솔직히 단답형의 답이 나올 질문은 아니겠습니다만, 어떤 경우는 보면 정말 실체도 없고 실력도 없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업체들도 투자를 받는거 같거든요. 사람들 말로는 그런 경우는 알고 보면 투자사랑 이미 아는 관계(?)라서 그럴거라던데. 이게 그냥 위안인건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뭔가 기준들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전략기획쪽 분들이 여기 계시니, 다들 IR 경험도 많으실거 같은데요. 성공하신 분들은 왜 투자유치에 성공했는지, 반대로 실패하신분들은 왜 그런건지 경험담 들어보고 싶습니다~
인생이스타트업
20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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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직무인 분들, Youtube 채널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래 채널 보고 있는데... 더 다양한 좋은 채널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슈카월드 임윤선의 블루베리 CNBC 신사임당 태용 TACADEMY
일도
20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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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력의 필요성...
전략 기획에 계신분들 정말 보고 듣는게 많으시겠지만... 신규 사업의 경우엔 제가 생각할 땐 정치력이 젤 중요한게 아닌가 란 생각이 듭니다. 오너 또는 힘있는 의사결정권자와의 거리에 따라 신규사업이 결정되는걸 너무 많이 본 것 같아요. 사기업의 특성상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니까 그런 것도 있고... 이게 바람직한 거겠죠? 어느 나라나 이런건지... 오너 리스크라는 말도 있는 우리나라 특징인지...
아오아와이
20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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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술을 제가 잘쓰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퍼포먼스를 잘 낸다는 목적 하에서 팀원들이 하고싶어 하는 일, 잘하는 일, 또 리소스 배분까지. 각자에 맞는 임무와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리더의 덕목일텐데요, 사실상 제대로 리더가 된 건 처음이라 많이 헤매네요. 특히 팀원들의 희망이 어떠한지 파악하는게 중요할텐데, 섣불리 속마음을 터놓지는 않으니 참 어렵습니다. 선배님들의 노하우가 있을까요?
웃는남자
20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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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연장 기준
재택 근무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재택근무의 실시 기준, 연장 기준 설정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베네딕트123
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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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품기획서 서식(ppt) 문의드립니다.
화장품 상품기획서나 마케팅기획서 서식 급구합니다. ppt 형태였으면 좋겠고 도움주시는 분들에게 소정의 사례를 꼭 하겠습니다.
리샤드
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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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제안서를쓰면서 회의감이듭니다.
사업제안서를 쓰면 쓸수록 회의감이듭니다 점점 영업사원같기도 하면서..구현이 힘든것도가능한거처럼 쓸때는 가끔 폰팔이같기도합니다 처음 이업무를 시작할때는 창의적인아이디어로 여러분야에서 도입하여 만족감을 얻고싶었는데... 저만 그런것인지 다른분야 및 오래되신 선배님들도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시간이되신다면 한마디씩 적어주시면 감사히보겠습니다 넋두리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Freedom
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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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Drop 시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나의 귀책이 아닌 회사의 방침으로 인해 Drop 될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베네딕트123
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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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수단에 따른 소비 지출의 크기. 소비 및 지출의 고통, 지불의 즐거움에 대하여
Dan Ariely의 Dollar and Sense란책을 읽고 있는데 정말 행동경제학의 대가라 해도 무방한 학자인듯, 그의 저서 Predictably Irrational이란 책을 처음 접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인간의 행동에 대해 깊이 연구한 결과에서 얻어진 Insight에 감명을 받는다. Dollar and Sense에서도 여전히 그 기대감은 충족시켜주는데 1/3 읽은 시점에서 한 가지만 재정리해서 공유하자면 우리의 '심리적 회계'로 인하여 우리가 지출(엄격하게는 소비)할 때 기회비용에 대해 면밀히 분석 하지 않으며 그가 항상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인간은 항상 비이성적이므로 소비한다는 것인데, 지불의 유형을 선불, 후불, 현불(현장지불)로 나눌 때 지출 규모, 소비의 고통, 지불의 고통, 소비의 즐거움의 크기는 다르게 나타난다 지출 유형 : 선불 후불 현불 *작을수록 큰 값 ========================= 지출 규모 : 1 > 2 > 3 지불 고통 : 1 > 2 > 3 소비 고통 : 2 > 3 > 1 소비 유희 : 1 > 2 > 3 우리가 사용하는 신용카드나, 선불 지불, 현장 구매 등을 떠올려본다면 이것이 아예 우리가 소비하고 지불할 때 내면을 살펴본다면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서비스나 재화를 이용하고 구매할 때 대금 지불 시점의 간극이 큰 경우, 어쩌면 공짜라는 인식하에서 우리의 지불/소비의 고통과 즐거움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저자와 같이 여전히 우리는 우리를 속이거나 인식을 하지 못한 채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베네딕트123
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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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은 이직 시에 회사의 어떤 점을 고려하시나요?
채용싸이트를 통한 구인은 정말 어렵네요 특히 전략기획에서 대리나 과장급은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채용싸이트 말고 다른 방법도 있을까요? 전략기획 분들 이직 시에 대상회사에 대한 어떤 점을 고려하시는지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0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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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퇴사하고 싶으신가요?
회사다니시고 일하시면서 퇴사하고 싶다고 느끼실때는 언제 인가요?
쇼를위한배우
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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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이 회사 매출이나 수익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나요?
저는 공공 쪽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보니 질문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건의료 시스템적인 부분을 말하는 것이 아닌 회사 수익이나 매출 등만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요즘 민간 기관(사기업)에 계신 분들과 외부 회의나 미팅을 하면 다들 너무 어렵다고 하시는데, 이전과 비교하여 정말 눈에 띌 정도로 재무적인 상황이 안 좋아지셨나요? 산업 일선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느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부엉이
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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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을 처분해서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는 것과 그 시기는?
아파트 분양권이 전매제한이 풀리면서 프리미엄이 조금 형성되었 습니다. 비트코인에 반등을 위한 하락세에 한번 걸어 보려 합니다.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 하신지요? ㅎㅎ
문선균 | (주)진양개발
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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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어떻게 전문성을 기를 수 있을까요?
통신사 사업담당자입니다.... 이제 4년차인데.... 전문성이 늘어난다기보다는 얕고 넓게 그리고 자잘한 노하우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엣지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위워킹
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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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전략 기획'을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이론이 어느 단계까지는 중요하고, 방법론도 많아서 그것을 그대로 알려주는건 어렵지 않지만, '암묵지'라는 게 있잖아요.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이라던가 이론 방법론을 응용하는 방법이라던가. 이제 저도 후배를 본격적으로 키울때가 됐는데, 저는 상대적으로 혼자 큰 케이스라서 그런지, 좀 막막하네요,,
라이코넨
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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