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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시작은? 로스차일드 가문 -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유대 파워
☕ 전략기획 전문가는 '모든 전략은 금융 지식을 통한다' 말을 살펴봐야 한다. 우리는 자본주의 시대의 금융지식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제는 가정에도 영어, 수학도 중요하지만, 자식들에게 금융 지식을 필수로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금융업에 종사한는 분들도 빌 게이츠가 500억 달러로 가장 부자인 것으로 알고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스차일드 가문입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재산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것은 세계적인 수수께끼다. 하지만 어림잡아 50조 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원화로는 어림잡아 50,000조 입니다. 저자 쑹훙빙의 '화폐전쟁 1~4권'에서 1권만 읽어도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세계 최고의 부자인 '로스챠일드 가문'에 대해 살펴보자. <로스차일드 가문 -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유대 파워> 주목되는 것은 미하일 호도로프스키의 2003년 '유코스 사태' 이후 유대계 조지 소로스가 이끄는 '열린 러시아 제단(Open Russia Foundation)'의 추후 행로인데.., 구소련 지역 유대인 그룹의 경제적 배경과 정치적 결집이 향후 이스라엘과 미-러 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되어 집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프랑크푸르트, 파리, 런던, 비엔나, 나폴리에서 소위 5극 체계를 형성한 이후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거쳐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양극 체계로 수렴되었지만 세력을 규합해 북미대륙으로서의 진출을 꾀하고 있으며.., 1913년 3월 11일, 미국의 금융 거물 모건이 사망하며 남긴 유언이 공개되면서 그가 소유한 지분은 JP모건그룹의 19%에 불가하다는 사실이 드려났습니다. 나머지 81%는 야곱 쉬프를 비롯한 '로스차일드 가문'과 유대계 금융자본가들의 지분이였습니다. 같은 해 12월 23일, 연방준비법이 가결되어 미국연방준비은행(FRB)이 성립되었는데, 최근의 증거에 따르면 이 은행의 실제 소유자는 로스차일드(런던), 와버그은행(함부르크), 로스차일드은행(베를린), 자라르페레르(파리), 쿤룁은행(뉴욕), 이스라엘 모제스쉬프은행(이탈리아), 와버그은행(암스텔담) 그리고 체이스맨해튼은행(뉴욕)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모두 '로스차일드 가문'과 연결되어 있는 은행들 입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정치 자금은 J.P. 모건과 골드만삭스를 통해 대부분 조성되어 민주당과 공화당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J.P. 모건과 골드만삭스를 지원하는 모체 금융자본이 바로 로스차일드 가문에서 흘려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로스차일드 가문의 전 세계적인 네트워크는 비단 금융 부분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일례로 미국 국제정치학계의 태두로 현실주의 국제정치학을 정립한 시카고대학의 한스 모겐소(1891~1967) 교수는 독일 태생 유대인으로 2차 대전 이후 미국으로 이주하였는데.., 시카고대학은 록펠러그룹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세워졌습니다. 그의 수제자 헨리 키신저(1923~ ) 역시 유대인으로 로스차일드 가문이 정점에 달했던 '1812년 비엔나 체제'를 박사 논문으로 작성해 하버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하버드에서 교수로 재직 중 국무부 장관으로 발탁되어 중-미 데탕트를 촉발한 닉슨 쇼크와 중동 평화를 가져온 캠프데이비드 협정을 이끌어내 세계 외교사의 흐름을 바꾼 미국 외교사의 산증인입니다. 워신턴에 위치한 많은 싱크탱크 중에 카네기평화재단연구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건물 안에 '유대안보연구소(JINSA)'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극명하게 미국의 쉬프 가문, 록펠러 가문, 카네기 가문이 유대적 네트워크를 통해 로스차일드 가문과 연결되어 세계사의 흐름을 결정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예도 없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로스차일드 가문은 새로운 금융질서를 선도하는 글로벌 금융제국을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21세기의 핵무기인 '금융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략가 분들의 생각은?
노성문 | (주)아토이커머스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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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책 읽으면 좋을까요?
2020년, 코로나로 완전히 달라진 것 같지만, 모바일과 온라인 세상을 'first'에서 'only'로 강화시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무슨 책을 읽고 계세요? 무슨 책을 읽어야 할까요? 언택트, 언컨택트, 코로나 이코노미... 온라인은 어떻게 흐를지(정말 only가 되는 건지) 오프라인은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지... 도움될 만한 게 있다면 무엇이든 추천해 주세요~.
지베르니
억대연봉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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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와 보안이슈
항상 두가지가 충돌하는 것 같습니다. 내부에는 보안담당자가 없어서 주먹구구식으로.. 이래도 될까 저래도 될까 하고 있는데 보안 담당자가 부재한 상황에선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드라이브스루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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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는 '환기'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광의의 창작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솔루션을 내기 위해서는 멍 때리는 시간도, 머리를 비우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믿는데요 요즘은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네요. 코로나 때문에 더더욱 바빠져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떡락
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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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DT 전담 조직이 있나요?
아니면 다른 업무를 하시면서 DT쪽도 찔끔찔끔 신경 쓰시는지? 그런 방식으로는 어떻게해도 못 바꿀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인식수준이 낮다는게 놀랍습니다 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7455
토마토달걀볶음
20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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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의 강력한 매력이 23년부터 사라지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주식의 강력한 매력이 2023년부터 사라지네요. 양도차익이 없기에 해외주식 대비 세금, 수수료 세이브로 가져가던 장점이 없어진다면, 23년부터는 강력한 매력이 사라지고 대외에 쉬이 흔들리고, 재벌 그리고 정부 리스크로 상대적으로 낮은 매력의 한국주식 주가 역시 영향이 클거 같은데, 어떠신지요? http://naver.me/FZg2hsSp
바스코
억대연봉
20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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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직무 교육
8년차 과장입니다. 체계적으로 실무교육 받을 기회가 적었고 관련 인맥에 대한 필요성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몇개월 기간동안 퇴근후 받을수 있는 전략기획 과정을 찾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찾기가 어렵네요 몇개월 과정이면 더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단기 교육이나 세미나 등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번주도 힘내세요!
샘오
20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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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 사이의 관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과 삶을 완벽하게 분리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제 경우에는 삶 속에서 일을 엮어 생각하는 것도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이건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어떨까 생각하고 적어두는 것이 일에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즘 후배들은 이렇게 사는 삶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과하게 말하자면 경기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뭐, 덕분에 빠른 퇴근을 위한 요일도 생기고 제 삶에도 덩달아 여유가 생겨 고마운 마음도 들지만요. ^^; 흔히 전략기획자들은 경영자의 비서 기능을 수행하기도 하고, 중요한 일 외에 긴급한 일을 해결, 정리하기 위해 야근도 불사하는 직무군으로 불리죠. 사실 일과 삶의 분리가 굉장히 어려운 직군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들께서는 일과 삶의 분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도극성다람쥐
20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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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아싸에 대한 우리의 열띤 토론🔥.jpg
"일만 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by.자발적 아싸 리멤버 회원분들께 직장 내 자발적 아싸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시대정신이 반영된 단어인 만큼, 더욱 합리적인 일 문화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발적 아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는 약 130여 회원들의 열띤 토론이 오갔습니다. 자발적 아싸?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VS 직장생활에서 아싸가 과연 가능한가? 글쎄…? “자발적 아싸”에 대한 리멤버 회원들의 의견을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 인싸 :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 * 아싸 : 인싸의 반대말로,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출처 : 원스튜디오, 신조어 사전)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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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아싸에 대한 우리의 열띤 토론🔥.jpg
"일만 잘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by.자발적 아싸 리멤버 회원분들께 직장 내 자발적 아싸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시대정신이 반영된 단어인 만큼, 더욱 합리적인 일 문화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발적 아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는 약 130여 회원들의 열띤 토론이 오갔습니다. 자발적 아싸?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VS 직장생활에서 아싸가 과연 가능한가? 글쎄…? “자발적 아싸”에 대한 리멤버 회원들의 의견을 아래의 🔻댓글 모음🔻에서 확인해보세요 : ) * 인싸 :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사람 * 아싸 : 인싸의 반대말로,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출처 : 원스튜디오, 신조어 사전)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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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과 DT의 기술적 차이가?
비지니스에 접근하는 기술 형태로 보면 뭐 비슷한 말 같기는 한데.. 딱히 특정할만 차이가 뭘까요?
어바웃빈스
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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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전략, 따로 준비하고 계신가요?
밀레니얼세대부터 Z세대까지, 이하 MZ세대로 불리는 1020세대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준비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한 기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는데요. ●어릴 적부터 정보 배급·공유·유통 ●‘중요한 핵심’만 골라 이해하는 게 유용  ●서사보다 이미지, 영상, 컨셉 중시 ●시간 투자 대비 효율 높은 ‘가성비’ 콘텐츠 선호 ●‘처음부터 끝까지 콘텐츠 완주’ 필요 없다 발췌: http://naver.me/xDYY40a1 기사 외 제가 이전부터 MZ세대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다른 30대 이상 연령대의 사람들과 다르게, 포털에 대한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전문몰, 카테고리 킬러컨텐츠에 대한 소구가 강하다는 점이었는데요. 시간이 흐른 후에 이 친구들도 결국 네이버라는 거대플랫폼의 메인고객으로 변화할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무신사와 지그재그, 에이블리 등 전문몰의 고객으로 남아있을지. 그에 따라 저희 회사에서 집중할 플랫폼이 달라져야할 상황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MZ세대는 정말 저희와 다른 세대일까요?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계신지, 젊은 친구들에 대한 전략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도극성다람쥐
20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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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사업분야에서 테마파크 기획 실무 가이드북 니즈가 있을까요?
목차는 이렇게 구상했고 20년간 테마파크 기획자로 실무경험을 정리 집대성해서 핸드북처럼 일할 때 참조하여 쓰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목 차 Ch. 1 테마파크 업의 이해 ① 비일상성 ② 테마의 선정 ③ 종합 엔터테인먼트 공간 이슈 1 : 흥미로운 테마파크의 태동 이야기 이슈 2 : 글로벌 체인 테마파크의 유치 이슈 3 : 강력한 IP 콘텐츠와 구현 가능성 이슈 4 : 테마파크와 IP 콘텐츠의 새로운 실험 Ch. 2 테마파크 개발 프로세스 테마파크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가? ① 사업의 구상 이슈 1 : 스토리 텔링 ② 사업 부지의 확보 이슈 2 : 해당 지방자치단체와의 사전 협의 이슈 3 : 사업지 주민들과의 소통 ③ 설계(Desing) 프로세스 이슈 4 : 테마파크 건축물 리스트 이슈 5 : 고객 조사의 시행 이슈 6 : 예비 사업 타당성 분석 이슈 7 : 네이밍(naming) 이슈 8 : 기타 준비사항들 이슈 9 : 왜 우리나라는 창의적 설계(creative design)를 해외에 많이 의존하는가? ④ 인허가 절차 Ch. 3 테마파크 추진과 주요 쟁점들 기획-디자인-엔지니어링 분야의 인적 물적 투입의 단계 테마파크는 전문 기획자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 테마파크의 주 고객은 반드시 “가족”이어야 한다 모든 공간과 시설은 주된 사용자 관점에서 구성되어야 한다 Ch. 4 테마파크의 기획 및 설계 기준 설계 기준일(park design day)의 수립 첨두 파크 체류객수(PIP, peak in park)의 산정 이슈 1 : 설계 기준일은 항구적인 것이 아니다 파크 조성에 필요한 면적은 어떻게 추정하는가 테마파크의 세부 시설별 설계 기준 1) 주차장 2) 셔틀 : 트램, 저상버스, 모노레일 등 3) 티켓팅 부스(매표소) 4) 입장 게이트(검표) 5) 동선 설계 : 방향, 레이아웃, 폭, 경사 이슈 2 : 동선 흐름의 쏠림 현상 극복 이슈 3 : Closing the Loop (서비스와 경험의 완결성) 이슈 4 : 전이 구역 (연결과 단절) 이슈 5 : 동선 설계 기준과 보행자 피로도 개선 이슈 6 : 공연장 등의 수용력 산정 기준 편의시설(물)의 설계 기준 1) 화장실 (restroom, toilet) 2) 기타 편의시설 : 베이비 서비스, 의무실, 흡연구역 3) 스트릿 퍼니처(벤치, 휴지통, 음수대) Ch. 5 테마파크의 특수성 가공의 연출 기술(Pretend Technology) 적용 이슈 1 : 테마파크 아트 웍(art work)의 종류 기타 ‘가공의 연출’ 방법들‘ 가공의 연출기법’ 적용 범위 어트랙션의 종류 : 라이드, 공연, 극장 등 ① 라이드 어트랙션 (ride attraction) 가. (스릴) 라이드 형 (thrill) ride type 나. 쇼 체험 형 show experience type 다. 극장 형 theater type 라. 참가 형 interactive type ② 워터 라이드 (water ride) ③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live entertainment) 어트랙션의 도입 과정(process) 테마파크의 꽃, ‘어트랙션’ 검토 기준 ① 어트랙션의 세부 구성 ② 어트랙션 관련 핵심 개념 ③ 어트랙션 운영 점검을 위한 측정 지표(evaluation index) 이슈 2 : 라이드 어트랙션의 운영 효율성 평가 최근의 어트랙션 개발 트렌드 부가 매출 1, 식음 시설 (food and beverage, F&B) 부가 매출 2, 상품점 (merchandise shop, MD) 부가 매출 3, 스폰서쉽(sponsorship) 테마파크와 사람들 (게스트, 캐스트) 1) 테마파크 방문객(게스트 guest)들의 의무 2) 테마파크와 근무자(캐스트)들의 자율성 Ch. 6 세부 프로젝트와 생각할 점 1. 동물원(zoological garden) 2. 콘도미니엄, 리조트 3. 골프장(Golf country club) 4. 아웃도어 스포츠 (outdoor activities) 시설 5. 기존 법인의 인수 건 6. 워터 파크 7. 스키장 8. 테마파크 외곽 엔터테인먼트 상업시설 9. 소규모 상업적 테마 시설 10. 다이닝 쇼, 테마 레스토랑 책을 마치며... 한국 관광산업에 대한 제언 따라쟁이가 되지 말고 새로운 곳에 과감히 도전하라 관광 소비의 거시 트렌드를 읽자 누가 관광을 소비해 왔고, 앞으로 누가 하게 되는가 우리나라의 관광산업, 그 성장을 희망한다 Appendix 부록 1 : KPI (Key Performance Index) 부록 2 : 테마파크 주요 용어
계곡품는바다
20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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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시기
기획이라는 것이 시기상의 적절성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배님들께서도 기획을 하며 ‘시점’이란 개념을 염두해둔 기획을 하십니까??
고무고무남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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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사태를 보면서
토스 잘못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기술 덕분에 편리해지면서 이번과 같은 사고가 일어나기 쉬워졌다는 겁니다. 비밀번호만 어깨너머로 탈취하면 돈을 빼갈 수 있는 것이니.. 딜레맙니다 편리해야 사람들이 많이 찾을텐데, 이런 사고에 대한 위험을 생각지 않을 수 없고요.. + 토스가 사고금 전액 보상한 것은 악수라고 생각되네요.. 진짜 토스가 잘못한 것 같잖아...
토마토달걀볶음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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