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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결산 EDI 매출 조회 지연 관련 대응방안 문의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선배님들 월 결산 시점에 간혹 EDI 매출 데이터 조회가 지연되어 내부 일정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이와 관련해 사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하여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현재는 1. 내부적으로 별도 매출 관리를 통해 일정 부분 추정하거나 2. EDI 담당자에게 사전 협조 요청을 드리는 방식으로 대응을 고민 중인데요, 혹시 이 외에 실무적으로 활용 가능한 다른 방법이나 팁이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작은 정보라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계합시다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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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3일차..
4개월 공백기 후 이직을 했습니다 회계팀 입사 3일차인데 다들 집에 안 가더라구요.. 이번만 그런가 했는데 6시가 넘었는데 다른팀원분들도 안 가시고 가시는 분들운 소수.. 회계팀은 계속 야근하는 거 같습니다.. 눈치보다가 6:20분쯤 퇴근하는데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당연히 저도 바쁘거나 시즌때면 야근하는 거 할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를 받다보니 정말 일이 많더라구요 옆 팀원분은 항상 8시 넘어서 가더라구요 전임자분이 3년 넘게 일하셨는데 파일 봤는데 6시 정각 퇴근이 한 달에 몇 번 없네요.. 배울 수 있는 건 정말 많은 거 같은데 매일 6시 넘어서 퇴근하면 힘들 거 같아서요.. 워라벨이 구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ㅠㅠ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요..? 아직 계약서는 작성 안했습니다
냥냥냥냥냥냥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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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직 고민이 많네요
고졸로 입사하여 6년차에 야간대 진학 및 졸업까지 하였는데요 이 회사가 정말.. 사람 및 업무 스트레스가 큽니다 ㅠ 이 회사에 입사 후 했던 업무는 간단하게 보면 아래와 같은데요.. 1. 컨버전 진행 2. 내부회계 구축 3. 전부서 계약서 검토 및 결재, 날인 4. 전부서 기안 결재 5. 월/연결산 (k-ifrs 기준 진행률) 6. 예술인고용보험 검토 7. 부가세 신고 및 법인세 (법인세 세무법인 진행) 8. 프로젝트별 예산 및 정산서 작성(연 3-40개) 9. 법인카드 비용관리(약 80개) 10. 투지시 보고자료 작성 11. 손익관리 제 나이대에 하지 못하는 업무를 하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배울 기회가 있다 생각하면서도 주1-2회 야근은 기본에 퇴근 후 연락또한 기본, 현업도 자기들이 하고싶은대로 기안올리고 제가 안된다하면 대표님께 보고해서 결국 혼나고 현업이 원하는대로 가고, 급여도 세전 250 받으면서 일하니 현타가 많이 오는데요..ㅋㅋ 제가 이직이 좀 잦은데 경력으로 커버가 가능할지, 아니면 3년이라도 버텨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경제가 많이 안좋아서 더 취업도 어려운 것 같아 푸념 남겨봅니다.. 경력은 2년 10개월(제조업)- 1년 1개월(미디어업) - 현회사 2년차(미디어업) / 총 5년 11개월이에요!
간다람마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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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분야의 단기 경력의 커리어 관련 문의 건
외국계, 국내 대기업에서 재무회계 분야의 단기 경력의 커리어를 쌓아 왔습니다. (나이: 30대 중반, 경력 3년, 2번의 인턴 실무경험 보유, 3번의 이직: 재직기간 각 7개월, 1년 5개월, 8개월 ) 저는 대학은 미국뉴욕시립대학교에서 글로벌 재무관리학을 전공했습니다. 현 상태에서 재무회계쪽으로 이직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일지 업계 경력자분들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해당 업계의 경력자분들의 조언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별이님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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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고민이네요...
중견/사원 약 5년 중소/대리 3년2개월 총 8년 정도 경력직 입니다. 회계 담당으로 기본적은 전표처리 등과 결산, 외감 대응 전담이었구요. 현재 중소 대리로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유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잘 안되네요.. 자격증은 재경관리사,전산세무1급,전산회계1급,FAT1급 있구요. 문서 프로그램은 다 잘 다루는 편입니다. 근데 서합 조차 안되서 힘드네요.. 멘탈이 흔들려요.. 제가 영어 토익 점수가 없어서 인지... 영어를 잘 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서류를 넣어도 연락오는 곳이 없어서 자신감은 떨어지고 우울하기만 하네요.. 취업시장이 불황이라고 좋게 생각해봐도 마음은 자꾸 자괴감만 드네요.... 한풀이 할 곳도 없어서 끄적여봅니다....
잘되기를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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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신 선배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워킹맘입니다. 낳은지 일년이 채 되지않은 자녀가 하나있고 회사일로 늘 바쁜 남편이 하나 있습니다. 현직장은 제조업상장사... 다닌지 4년정도되었고 하는일이 많이 없습니다. 종종 상사의 잡도리에 후달리지만 하루종일 평화롭게 아무일없는날도 있고..늘 칼퇴에 집도 가까워서 6:30전에 하원시킬수있습니다. 하지만 업무상의 발전이 없습니다. 연결회계를 해보고싶지만 담당하시는분이 계시고 저는 다른 자잘한 보고들만 하게되어 커리어가 정체되는 느낌입니다. 최근 집이랑 1:30정도 먼 거리에있는 타회사에서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예전회사에서 같이일한적 있는 팀장님이 제 근성이나 일하는 스타일을 마음에 두시고 제안을 주셨는데 연결회계도 해볼수있는 자리라 고민이 됩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바쁜남편을 대신해 육아에 좀더 집중해야하는 시기인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 개인적 욕심이라면 이직해서 야근하고 부딪히면서라도 해보고싶은데 그럴 시기가 아닌것 같아서 인생을 길게 살아보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글 남깁니다.. 일도 육아도 나쁘지않게 해내는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자녀에게 미안하지도 부끄럽지도않는 멋진 엄마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개미와베짱이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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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4년 이직 회계 vs 자금 선택
안녕하세요, 재무회계직무 주니어급 입니다. 지금까지 회계업무 해왔고 결산 주도적 핸들링 경험은 부족하지만 매입매출 부가세 결산지원 등 업무는 진행하였습니다. 이직준비를 하던 중에 오퍼를 받았는데,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금까지 회계업무를 해왔는데, 자금팀 경력이 물경력이 될 수도 있다고 하여 고민이 되네요. 다양한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께서 한번 보시고 의견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금팀업무 주로 진행하신 분들도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1. A회사 외국계비상장 회계팀 규모는 좀 작지만 결산 재무제표작성, 결산조정, 내부감사 회계법인대응, 법인세세무조정 등 결산관련 업무를 주도적으로 핸들링 하는걸 배울 수 있음. 2. B회사 외국계중견 자금팀 규모가 있어서 재경팀 내부에서 일이 세분화되어있음 자금업무 전부 담당, 외국 계열사 담당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컨퍼런스콜을 자주함 a회사보다 연봉 300 높음.
카키색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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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이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 이직에 대해 글을 올렸던적이 있는데 결국 이직에는 성공했지만.. 반년도 못다니고 권고사직 당했네요. A라는 회사를 7년정도 다니면서(인사총무회계) 얕고 넓게 하다보니 더 나이 먹기 전에 조금이라도 전문성을 살려야 되겠다! 하고 여름에 이직에 성공 했습니다. 중소에서 중소로 간거지만요. B라는 회사에 이직해서 처음 2주정도 빼고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년차를 인정 받아 과장으로 입사했는데 몇 달치 밀린 업무들이 많이 있더군요. 기존 재직자등 하던 업무를 제가 입사하기 몇 달 전에 퇴사해서 남아있는분이 하고있다 보니 많이 밀려있었습니다. 지식이 많이 모자르고 해보지 않은 업무였지만 팀원분과 으쌰으쌰하면서 열심히 하는 와중에 너무 바쁘고 정신없다보니 실수하는 부분도 조금씩 나타났구요. 왕복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 주4회는 야근... 주말엔 가끔 집에서 일하고...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와이프도 그만두고 다른 회사 구해보면 안되겠냐고 하던 와중에 회사에서 먼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더군요. 물론 같은 팀원분은 아예 모르고 있었구요. 저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잘 챙겨줬어야 되는데 본인도 너무 바빠서 못챙긴 것 같다구요... 이제 바쁜거 끝나서 숨좀 돌리겠다라고 웃으면서 같이 얘기했었는데.. 회사에 기분은 나빴지만 너무 힘들었던터라 나름 다행인것 같기도 했습니다. 조금 황당했던건... A회사에서 B회사로 이직하는 시기에 다른 회사도 면접 봤지만, 면접때마다 항상 말했습니다. A회사에서 얕고넓게 하다보니 모르는게 사실 많다구요. 왜냐면 속이고 입사해도 어짜피 들통 나기때문에 그런건데... 회사에서는 저한테 약간 속은것처럼 말하더군요.. 뭐 별 말은 안했습니다. 어짜피 그만두게된거.. 몇 달 못다녔지만 스스로 배운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스트레스가 뭔지(임원) 겪어보고, 더 좋은 프로그램, 전 회사보다 나은 체계를 배웠으니까요. 권고사직 당한 마음은 거즘 잊혀졌지만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작년에도 물경력이라 걱정 글을 썼지만.. 많이 나아지진 않았거든요. 나이도 서른 후반이고 해본거라고는 부가세신고, 자금일보, 거래처 월말결제 파일 만들기, 원천세신고, 종업원세신고, 연말정산, 직원 급여계산, 외국인채용, 4대보험, 차량관리...? 어떤 직무에도 깊이 해본게 없어요 ㅎㅎ 이럴거면 힘들어도 A회사에 그냥 있으면서 결산, 법인세도 배워볼 걸 그랬지만 후회한들 어쩌겠습니까. B회사 그만두고 회계원리, 중급회계 강의도 보고 영어 공부도 하고있기는 한데 회계는 참 어렵더군요. 실무를 안해봐서 이게 도움이 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렇다고 세무에 대해 잘 아는것도 아니구요. 신고해본거라곤 부가세신고 뿐이니. 규모가 큰 회사는 사실 바라지 않습니다. 나이도 있는터라 이제와서 회계쪽에 집중해서 하긴 힘들 것 같아 A회사처럼 두루두루 하는 회사로 이직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지금 제 상황에 대해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로시츠키모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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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년 6개월과 2년은 차이가 많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먼저 말씀 드리자면 저는 첫 회사 3년 6개월 경영지원(거의 총무+회계 보조로 물경력..) 현 회사 1년 6개월 (중소 상장 회계팀)에 재직 중입니다. 그런데 제가 입사 당시 팀이 물갈이가 되었고.. 그나마 제 위로 잠깐 계시던 대리님도 퇴사하셨었는데 그 뒤로 사람 채용이 안 되고, 채용을 해도 왔다가 금방 나가기를 n번 반복하면서.. 결국 팀장님과 저 둘이서 1년 넘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본 3인으로 돌아가던 업무였는기에 거의 한달에 10일은 계속 야근하고 있고.. 결산 시즌이면 내리 1,2달을 야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 밑으로 뽑는 중이라 신입이 오면 또 가르쳐야하구요.. (이미 1분 오셨다가 업무량보고 나가셨습니다..ㅠ) 최근 기말결산때 2달간 10시~12시까지 야근하다 막판에는 새벽 2시, 4시에 퇴근하니.. 회사가 어려워 야근수당이나 보상은 없고 연봉도 동결이라.. 이미 좀 마음이 지쳤는데 2년을 꼭 채워야할까 싶습니다..
막걸리두잔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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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제발 잘라달라는 뉘앙스로 어필…
괴롭습니다. 당장 이직이 쉽지 않아 권고사직이라도 당하고 싶은 심정 조금 친한 임원하고는 거의 난상토론 중 인데, 해당 임원은 같이 좀 개선해 나가자는 쪽 이고… 저는 우선 보상이 먼저고, 얼마나 더 해줘야 개선이 되냐는 쪽 입니다. 그정도 말을 할 정도로 회사에 희생한건 차고 넘친다고 자부하고, 불편하게 어필 해봐야 그간 고생한 공로도 까먹는 짓인걸 잘 알지만… 일단 너무 괴롭습니다. 어디 말할 데도 없고, 이게 뭔가 싶네요. 저한테 너무 의존하기에 스스로를 까내리며, 제가 잘 못 한일 그로 인한 회사의 패널티까지 가감없이 오픈해도, 그런건 봐줄태니까 잘 해보자는 식이에요. 진짜 구멍을 내야 결론이 나려나… 사고 칠 때 까지 일부러 업무 드라이브 거나 싶기도 하네요. 나이들고, 이직도 어렵고, 우울증 걸리기 직전 같아요. 멀정했울 때는 우울증 진단지에 발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지 여부를 왜 물어보나 했는데, 어느날 보니 도저히 발걸음이 안떼어져서 걸음걸이가 되게 우울하게 느려졌더군요… 병원을 가야헐꺼요?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LRS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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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퇴사 고민 중
이직한 회사가 자금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현재 법정관리(회생)까지 언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회사 오기 전에 다니던 회사 재경팀 팀장이었는데...역시 자금이 어려워 법정관리(회생)절차를 약 6개월 정도 경험하다 정말 너무 힘들어(대외 거래처의 욕설과 비방 및 같은 대내직원들 역시 급여등의 문제로 심한 갈등) 퇴사한 경험도 있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법정관리 절차를 진행할 때 어떤 거래처 분이 "법정관리 들어가면 이를 주도해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회사와 별도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미리 어느 정도 분 금전적 지원을 받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는 어찌해야 될까요?
Taelee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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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재무/회계 직무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대그룹중 한곳에서 재무/회계쪽 직무 재직중인 주니어급 직원입니다. 주말에 금융권 재직중인 지인과 얘기하다가 하나 궁금한 점이 있어서 고견 듣고자 게시글을 올립니다. 요지는 지인으로부터 금융권(은행, 보험, 카드, 증권 등) 재무/회계 직군은 '1. 전문자격증 보유자만 입사 가능하다' , '2. 연봉은 프론트쪽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수준이다', '3. 백오피스 직군은 전부 계약직이다' 라는 의견과 함께 이직하지 말라는 조언을 받았는데, 팩트인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숫자도 들었는데 상기 직군에 재직중이신 분들께 실례가 될수 있어 기재하진 않았습니다) 증권이나 자산운용사쪽은 당연히 운용/영업하시는 분들에 비해 당연히 연봉이나 대우가 낮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제가 하는 직무에 대해 비하하듯이 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았고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해서 질문드립니다. 주변에는 제조업 재직중이신분들만 계셔서 확인이 잘 안되는데, 관련 회사에 재직중이신분들께서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달좋아
억대연봉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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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수습기간 중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회계 경력 5년차이며 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수습기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 직장에서는 한 회사에서 5년 근무하였고 별도결산 업무를 담당했었습니다. 이번에 이직한 곳은 연매출 조 단위 규모의 회사이며, 별도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수습기간 중인데, 이번 1분기 감사 대응과 정산표 작성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느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업무 수행이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임자로부터 인수인계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알아서 하라는 문화, 전임자 격무 시달림, 전임자 말고는 업무 안해본 상황) 2. 신규 입사자 교육 및 OJT가 전무하고, 전표를 직접 입력한 경험이 없으며 결재 권한도 없습니다. 현상황은 비즈니스 구조와 전표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3.원장(장부)을 혼자 검토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거래가 여러 개의 전표로 나누어 처리된 경우가 많아, 여러개의 전표가 연결 되어 있지 않아, 회계처리 프로세스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거래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먼저, 팀리더는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입장으로 해왔지만, 현재 무리를 느끼는 상황이고 판단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분기 감사대응 및 정산표 작성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데,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려울 것 같아 고민이 깊습니다. 회계 직무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퇴사를 고려하는 게 맞는 건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회계봇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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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된 업무 수준 평가 부탁드려요
저는 중소기업의 회계팀에 입사한지 한달 된 신입입니다. 완전 쌩신입은 아니고, 2년간 비영리법인에서 계약직으로 회계업무했던 경험은 있습니다. 그러나 위 회사에서는 전표입력, 부가세신고, 입출금관리 등 가벼운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제 연차정도에 적당한 업무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기업 회계팀에 근무하고 계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한달 동안 했던 일은, 1. 전표처리 2. 월 결산 수행(미수수익, 선급비용, 감가상각비, 대손충당금,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등) 3. 2개월치 손익보고 자료 작성 4. 외화자산및부채명세서, 투자상품 미수수익 파일 등 업데이트 5. 자금일보 작성 6. 세금계산서 발행 7. 관리비 내역서 정리 입니다. 사실 한달만에 배우기 너무 벅찼습니다..나열한 업무들 중 1,7번빼고는 전부 처음해보는 업무였기 때문입니다.. 회계 1,2년차 되시는 분들의 업무량도 궁금하고, 반대로 제가 하고있는 업무가 많은건지 적당한건지 적은건지도 궁금합니다!
실화인가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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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골프접대 어떤식으로 증빙/처리하나요?
질문 그대로 다른 회사는 거래처에 골프접대를 할 경우 어떤식으로 증빙을 하며 어떤식으로 처리하나요? 저희 회사의 경우 영업부서에서 제휴처에 거래처 골프접대를 해야한다고 분기나 반기 단위로 예산을 타가서 골프 예약 대행업체를 통해 사용하는데요,(회계처리는 업추비 등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반기에 1억, 이런식으로 일단 예산을 확보하면 예약 대행업체에 매달 1~2천만원씩 지급, 이런식으로 세금 계산서를 받아서 처리하고 세부적으로 누구랑 어디서 몇회나 치는지에 대한 증빙을 전혀 안합니다. 그냥 처음 사내 예산 배정 품의로 거래처 제휴, 영업 활성화 등을 위한 접대/워크샵 1억, 뭐 이런식의 내용으로 작성하고 그 이후로 사용건에 대한 처리는 '2월 접대비, 상대처는 골프예약업체 2천만원' 이런식으로 처리하고 땡입니다. 다른 회사도 이런식으로 골프 접대 예산을 처리하나요? 솔직히 제휴처를 만나지않고 영업하는 사람들모여서 자기네들끼리 치는거 본적도 있습니다. (우연히 골프장 갔다가 마주쳤음, 물론 그들은 자기들 돈내고 쳤다고 하는데 알수 없죠) 그래서 예약 대행업체 세금계산서 말고 실제 골프친 내역과 거래처 리스트를 달라..고 해도 조잡하게 만든 리스트를 제출하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서 그럼 내가 확인해볼테니 골프 같이 쳤다는 거래처 담당자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영업부서에서 매년 몇억씩 골프접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회사도 이런식으로 골프 접대비를 운용하나해서요. 그리고 진짜로 영업을 위해 골프 접대하는거면 저런식으로 접대 리스트도 제대로 제출 안하고 누구와 쳤는지 증빙도 못하는 예약 대행 따위를 사용하진 않을거 같은데, 다른 회사는 골프접대의 경우 예산 증빙/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제 생각으론 진짜 접대를 위해 골프를 잡는다면 그전에 건 바이 건으로 행사를 잡고 예산을 타면 될거 같은데, 저희 회사 영업부서는 개인이 골프접대 행사를 어레인지하는건 쉽지 않다고 꼭 예약대행 업체를 통해 해야된다고 우기고 있어요. 그러면서 제대로된 접대 리스트도 제출 못하면서 말이죠. 예약대행 업체를 통하더라도 투명하게 골프 접대 내역을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모노템
은 따봉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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