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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멤버들이 과도하게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경우
그래서 직면한 문제를 현실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경우.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은데 이럴때 비교적 최근에 들어온 내부직원(C레벨) 입장이라면 직설적으로 '우리 그정도 아니다!'라고 말할 것 같으신가요 아니면 이런 자부심의 역효과보다 순기능이 좋다고 생각해서 더 부채질 하실까요? 또 이런 현상을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어떠신가요?
항상기뻐하라
 |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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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LP 모집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규로 VC업에 진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력은 오래 되었지만 벤처투자 분야에서의 기관투자자 LP모집은 경험이 없습니다... 그냥 기존 인맥을 통해 소개를 받아서 찾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출자 이력이 많은 기관투자자에게 직접 제안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선배 경력자님들 혹시 조언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콜원숭ㅇ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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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 vc 어떤가요
연이 닿아서 길이 열렸습니다. 경영대석사졸업 산업계 경력 전무인데 제가 이 업에서 경력을 쌓는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림이 그려지게 되나요 선배님들?
서울우유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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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또는 지주회사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중반으로 VC 또는 지주회사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물론, 신기술금융사도 고려 중이고요. 산업계, 금융권 경력도 있고 박사 학위도 가지고 있지만, 나이 때문인지 번번히 서류 전형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헤드헌터 얘기로는 경력보다는 투자심사역을 하기에 나이가 "헤비"하다는 의견입니다.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지만, 면접 기회도 안 생기니 이젠 포기해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더라구요. 주위 사람을 통해서도 VC 관련 인맥을 탐문하고 있으나, 쉽지가 않네요. 초기 VC 도 상관없습니다만, 혹시 다른 방법이 있는지 고언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자
 |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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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5년차인데 vc이직하려면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요?
현재일하는곳은 대체투자 LP쪽이고 5년차정도 일했습니다. vc업에 매력을 느껴 이직을하고 싶은데, 아예 신입 인턴부터 시작해야만 된다는곳도 있고 경력이 있어야만 뽑는다는 곳도 있네요 어떤경로로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여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rolleye
 |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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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vs 제주
마케팅 회사를 창업하고 공공기관 수주를 목표로 한다고 봤을때 .... 대구 제주 중 여러분이라면 어디에서 창업하시고 싶나요? 공기관 입찰 건은 대구에서 많이 나오는 것 같고 제주는 나오긴 하는데 ㅎㅎㅎ 로망? 이고 ... 공기관 수주 하면서 살아가려고 경기도에서 이전 . 이사 계획 중이네요
기도하는마음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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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경력은 사실상 물경력일까요?
지금 펀드들을 관리하고 있는데 총회대응/내부 숫자요청 대응 이런것만 하고 있어서 물경력인거같다는 생각이드네요
EVEBITDA
 |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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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이탈에 대한 걱정
스타트업 재직자입니다. 최근 직원들의 이탈이 너무 잦습니다. 스타트업 씬이 요즘 다들 그런 것 같은데.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표면적으로 몇 번 문제가 드러났었고, 그 문제들을 하나 둘 씩 해결해나가는 과정이고. 오래 몸담고 있던 입장에서 아 이제는 다시 궤도에 올랐구나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전 대표도 임원도 아닙니다. 리더중 한 명입니다)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보란듯이 한 명씩 퇴사 소식을 전해 힘이 빠지고 위기감이 듭니다. 인원 이탈은 무엇보다 안좋은 시그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럴때 보통 문제가 어디에 있는 걸까요. 문제를 찾고 싶습니다.
은빛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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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기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두번째 스타트업을 경험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제가 현재 지내고 있는 스타트업 분위기에 대한 스타트업 경험 많으신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1. 약속시간을 지키지않는 대표와 사내문화 - 면접 당일날 면접장소에 이미도착했는데 1시간 늦혀 카페에서 기다리고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근데 입사하고도 모두 시간약속을 단 한번도 지키지않네요.( 근태, 회의, 사소한 일정 ) 2. 면접때 보여준 ir 내용의 거짓 - 내용 중 직원 소개부분에서 6명 있으셨는데 막상 입사하니 2분만계시고 나머지분들은 직원이 아니라고 합니다. cto님도 계시고 훌륭한 스펙의 팀원과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배울점을 찾던 팀원분들은 다 안계셨습니다. 분명 면접때는 그분들의 스펙을 설명하며 "저회사 아시죠?" 라고 대표님이 이야기까지 해주셨는데 말이죠. 3. 실무면접에서 팀장 이중적인 얼굴 - 면접때는 "제 밑에서 일하실거에요"라고 하셔서 팀장님이란 호칭을 부르시길래 저도 팀장님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명함 틱 주면서 "팀장이라 부르지마세요. 저희 그런회사 아니에요." 라고 하시네요. 뭐여기까진 호칭이니까 그러려니했는데 이분이 다른회사 서브 프로젝트를 몰래 하시면서 대표님 앞에서는 바쁜척하시고 막상 안계시면 다른일을 하십니다. 이러다보니 회사일은 급급하게 맞춰하게되고 주변사람들 업무에 지장을 줍니다. 4.대표의 부재 - 회사 출근한지 좀 됬는데 대표님이 회사에 오시는경우가 드뭅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대표님을 기다려야하고 하루에 계셔도 4시간정도만 계셔 급할때는 전화를 드립니다. 너무 부재가 심해 외근을 자주하시는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신거 같습니다. 매번 직원들은 갈피를 못잡는 상태에서 사무실에 오시면 기분이 안좋으신지 화섞인 말투로 업무지시 합니다. 대충 이런 회사 분위기인데요. 스타트업의 시작은 다 이런걸까요? 스타트업계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 얻고싶습니다.
뚜시
은 따봉
 |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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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일, 바텀업, 존중만 중요시하는 스타트업
지식 노동자는 self motive이 되어야 하고 스타트업은 빠르게 plan do see를 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애자일(빠른시도), 바텀업(스스로 동의되는 아이디어) 존중 (아이디어 내면 구박하지 않기)가 강조되는데 말은 다 맞는 말이지만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그냥 일관성도 없는 시도가 난장판이 되는 느낌이고 뭣보다, 솔직히 사람마다 능력 차이가 있고 역량 차이가 있는데 이 사람이 말하는 한마디나 저 사람이 말하는 한마디나 다 비슷하게 인정받다 보니 때로 워터폴이 그립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크래프톤웨이 읽어보니까 다분히 워터폴 방식으로 일했던 것 같기도 하고 스타트업 근무하시는 분들, 다 이렇게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 살아가나요? 워터폴과 애자일을 잘 융합한 좋은 방법론은 없을까요?
환불원정대1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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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가 투자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검토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근무중인 초심자입니다.^^;; 현재 경쟁관계에있는 cvc에서 투자한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상황인데요, - 경쟁사가 투자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게 괜찮은건지, 스타트업 투자에서 일반적인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 투자가 단행될 시 주의해야할점, 또는 계약서 조항 등 특별히 준비가 필요한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지식이 짧아 질문을 제대로 드린건지 모르겠습니다ㅜ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긍정적인사람
 |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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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중식(or 석식) 면접
1시간 정도 밥 먹으면서 지원자 <-> 면접자가 서로 양방향으로 fit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류 전형은 이미 했다고 가정) 작은 스타트업일수록 면접자=대표일 확률이 높겠네요
pks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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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뱅샐에 왜 투자하는 걸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5006247&fbclid=IwAR2J15E1Aqg5N2zS03UoH-VapiNZxFkomRx3scql38_FaBO52mZBY_WMSPs 마이테이터 공동 마케팅....이라는 설명은 모호하기 그지 없는데....
딸바보아빠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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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사업, 장점이 뭔가요??
산업과 세부분야, 그리고 타겟에 따라도 상이할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 창업하여 사업을 영위하는데에 있어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근래들어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여 가고자하는 기업들은 본사를 해외에 두고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듯 하여 여쭙습니다.
Memento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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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웨이 감상평
어떠셨나요? 보고나서 스타트업 근무할 맛이 오히려 떨어지더라고요. 아무리 똑똑하고 우수한 사람들이 모여도 삽질, 삽질, 삽질...그러다가 성공은 하는데 그것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못한거고 성공한 요인의 90%는 운... 스타트업 삶이라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뭔 비법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유심히 봤건만...
쀼뾰뺘뼈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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