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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 분위기가, 너무 돈이 팍팍 나가는데요?
얼마 전에는 거의 페이퍼와 초기 참여 인원만 있는데 20억을 받았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물론 멤버가 좀 빡세긴 한데 A라운드에 30억~50억은 너무 흔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게 주식시장에 돈 몰리는 것과 근본적으로 비슷한 논리일텐데 (가치주보다 성장주에 돈 몰리는) 그거보다 더 하이리스크겠죠. 이런 시장 분위기에서 각 하우스 내에서 어떻게 분위기 돌아가는지? 예: 우리도 분위기 따라가서 팍팍 하자, 펀드 소진해야지 예: 거품 금방 꺼진다. 자중하자. 지금 불안해도 좀 참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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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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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려는데..
국내 스타트업 현황이나. IR자료등 정리된 규모있는 중계 싸이트나 어플 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jeff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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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지분율은 얼마정도 차지하나요?
스타트업 초기에는 대표이사 지분이 절대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초기투자부터 시리즈투자 들어가서 최종적으로 상장까지 간다면, 어느정도 지분이 투자자에게 갈까요?
뒹굴뒹굴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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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앱이 많던데 요즘 사업은 어떤가요?
걷기앱이 리워드를 준다고 해서 깔아서 사용중입니다. 캐시워크 깔았다가 지우고 지금은 캐시슬라이드스탭업 깔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하다 보니 이 기업들의 비즈니스모델이나 수익성 등이 궁금하네요. 혹시 잘 나가는 기업은 어떤 기업이고 비즈니스모델이 어떤건지 알 수 있을까요? 추가로 리워드가 좋은 앱도 알려주세요.ㅋ
물류창업대부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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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vs 아웃소싱
m&a에 필수 영역인 재무/회계 실사, 법률 실사 법률실사의 경우 인하우스 보다는 외부 법무법인과 계약 하여 딜 진행하는게 일반적인데요, 재무 회계의 경우 인하우스 또는 외부회계법인, 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대형 하우스야 인하우스에서 처리 가능 할 정도 캐파가 되지만 중소형사는 아닌 경우가 많죠. 인하우스 vs 아웃소싱 언제 어떤 선택이 효율적일가요?
case8
억대연봉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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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매각시 자회사 처리 문제
모회사 A(지분: 개인 100%)가 100% 소유한 자회사 B가 있습니다. 매수자가 모회사 A는 인수하는데 자회사 B는 인수 대상에서 제외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 자회사 B의 모회사 A 지분 100%를 모회사 A의 대주주인 개인한테 양도양수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 처리가 가능할지도 함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스타트업자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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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전공자가 VC투자심사역이 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하나요?
저는 20년차 직장인이고 회사에서 스타트업에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 스타트업의 창립멤버이기도 했었기 때문에 스타트업의 구조와 운영은 좀 격어보았는데요. 요즘 VC투자심사역들과 만나다보니 이들은 어떻게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어떤 특별한 전공이 있나요? 아니면 요구되는 경력이 있을까요?
뒹굴뒹굴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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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드라마)...
어제 종영한 것 같은데 ㅎㅎㅎ실제 종사자로서. 고증이 잘 됐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아직도 보기가 꺼려져서(퇴근하고도 일생각 날 것 같아서) 못보고 있는데 추천하시나요?
hola99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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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초대형 투자유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469&aid=0000559536 20년이 넘은 업체인데, 갑자기 훅 뜨고 있네요 ㅎㅎ 베스핀이 만들어 놓은 판에 기존 강자가 오히려 덕을 보고 있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다만 (베스핀이 더 심하긴 하지만) 이 두 업체 모두 매출은 늘고 있지만 수익성이 확실치 않은 상황이겠죠? 대형 투자 유치를 통해 하고자 하는 바는 역시 규모의 경제를 만들어서 하나만 살아남는 전략이겠죠? 메가존/베스핀/메타넷 셋의 싸움의 승자는 어떤 부분에서 판가름나게 될까요? 전문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딸기주스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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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경력* - 사출금형 및 EPS발포금형, 단조금형 설계를 해보았으며. 현재는 LG냉장고 1차 협력사 개발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UG-NX, CAD, Power Shape, Power Mill(CAM)을 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 금형 설계 16년 사출금형 8년/단조금형 2년/EPS발포금형6년 >개발팀장경력 LG냉자고 개발경력 6년 혹시나 저의 재능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능력이 되는 만큼 재능 기부및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바닷가 초가집
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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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네이버 금융 승자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은 카카오와 네이버 이 둘 중 금융 승자는 누구일 것 같으신가요? 카카오는 국내에서 카톡에 송금기능을 붙이고 은행, 증권 등 라이선스를 직접 매입하고 있는 구조에요. 반면 네이버는 국내에서는 카카오처럼 라이선스를 매입하기보다는 미래에셋대우처럼 파트너를 구해서 자사가 가진 커머스/콘텐츠 플랫폼에 접목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네요. 해외에서는 라인을 활용해서 현지파트너와 협력을 하거나 직접 은행을 개설하는 등 다소 카카오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국내에서는 카카오가 승자일 것 같아요.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의 침투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0113422395651
EVEBITDA
20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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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의 신사업투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래 성장이 정체된 중견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에 투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관련된 아이템을 출시하는 비바이오업체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예를 들면, 코로나진단키트를 OEM으로 만들어 출시하는 전자부품회사가 그런 경우가 되겠죠. 이런 중견기업의 신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장단점이 있을텐데..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뒹굴뒹굴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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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리스크
투자 전에 CEO 리스크를 판단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쉽게 말하면 인성적인 면을 체크하고자 하는 건데,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는 것이니. 그냥 여태 잘해왔다면 - 리스크도 그만큼 덜할 것이라고 판단해도 되는 걸까요? 결정을 내릴 때가 오니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네요.
나이키워터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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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가 vc로 가려면?
저는 생명공학 학사학위를 보유한 변리사입니다. 특허법인과 은행권 기술금융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투파 CIO 분의 인터뷰를 보니 바이오 분야에서는 특히 변리사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현재 이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vc 심사역분들과 네트워크가 대단한 것도 아니어서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트렌드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와 함께 투자 관련 서적, 리포트들을 읽으며 인사이트 함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지인이나 헤드헌터를 통해 종종 채용공고를 접하고는 있는데, 그나마 아는 심사역분들께 들어보니 투자레코드조차 쌓기 힘든 하우스는 비추라고 하셔서 고민하다보니 시간만 딜레이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역량을 강화해야 투자레코드를 쌓을 수 있는 하우스에 어필이 될 수 있을까요? 관계자분들의 식견을 접하고자 여쭙습니다.
애비야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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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코로나백신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있나요?
이번어 미국 모더나나 회이자가 도입한 백신의 경우도 백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 만든 백신들인데요. 우리나라에도 백신 개발하던 스타트업들 몇군데 있었는데 별이야기가 없네요. 특히 C형간염 백신 만든다고 이야기하던 업체가 있던거 같은데... 혹시 업계에 계신 분들은 소식 없나요?
뒹굴뒹굴
20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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