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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러레이터 이후 VC 나 PE 가능한 커리어일까요 ?
현재 스타트업 개발직군에서 VC로 옮기고싶은 1인입니다. 엑셀러레이터부터 경험하면서 VC 나 PE 로 이직하는 커리어가 가능할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엑셀러레이터나 VC의 성격이 많이 다를까요 ? 업계에서 각각의 영역에 대해 완전 분리된 영역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VC 업계의 경우 채용 공고가 거의 없는데, 이너서클에서 채용이 이뤄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실제로 채용이 별로 없는건지도 궁금하네요 !
junior
억대연봉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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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에 있어 기업의 장애요인
IPO를 함에 있어 장애요인이 무엇일까요? 기업 내부적인 요인과 외부적인 요인이 무엇이 있을까요? 내부적인 요인으론 전문인력확보의 어려움, 정보 부족 등이 있을 것 같고 외부적인 요인은 까다로워진 심사절차, 주식시장 불안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어떠한 요인들이 있을까요? 또한 이러한 장애요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자문을 구합니다.
어느멋진날
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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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미국 직상장을 하는데요
쿠팡이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미국 직상장을 하는데요. 역시 투자금 확보의 목적이 가장 크겠죠? 개인투자자들이 쿠팡에 대해서 미국 직접투자하는 것은 어떠할지 고민되는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별빛조각사
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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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콜 경제에 대하여
박영선 장관이 작년 11월 19일 ‘컴업 2020’ 개막사에서 던진 화두라고 합니다. 이날 박 장관은 “대세로 군림하는 플랫폼 경제는 궁극적으로 프로토콜 경제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터넷을 여러번 서치해 봤지만 프로토콜 경제에 대해 쉽게 알려주는 곳이 없네요. 제 나름대로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혹시프로토콜 경젱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경제는 디지털 경제가 주도하는데 그 중심에 플랫폼이 있고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점한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음 ▶ 플랫폼 경제의 문제점 : 독점시장 구조, 데이터 독점, 이익의 승자독식, 양그화 현상의 심화, 비싼 수수료와 폐쇄적인 비즈니스 환경 --> 한계에 직면 ▶ 플랫폼 경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프로토콜 경제 - 프로토콜 경제: 탈중앙화를 핵심으로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 모델로 블록체인 기술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참여자들에게 공정하게 분배하는 경제 - 사용자들이 협의해서 경제시스템의 규약, 규칙(포로토콜)을 정하고 이에 따라 운영하는 개방형 시스템 ▶ 사례 : △그린랩스(클라우드형 스마트팜 서비스) △보이스루(인공지능 기반 크라우드소싱 자막 제작 플랫폼) △코드스테이츠(온라인 코딩 부트캠프) △논스(공유오피스 창업가 마을) 등
물류창업대부
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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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상장 성공할까요...
이번 쿠팡 상장 + 쿠팡 상장 덕에 의외로? 힘을 받은 네이버.. 의 최대 피해자가 티몬이 아닐까 합니다. 이커머스가 이긴놈이 다 먹는 세상이 되고, 틈새시장은 버티컬에서 막강한 애들이 차지하고 (결국은 네이버를 통해) 티몬같이 사이즈도 어정쩡하고, 컨셉도 없고 물건값도 비싼 커머스가 살아남기 힘들 것 같아요 KKR도 어디에 팔려다가 안되니까 상장하는 것 같은데, 과연 신주 위주로 수월하게 자금 수혈이 될지...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보고 있는 부분이라...의견 한번 구해보고 싶습니다..
보고서기계
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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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시 VC입장에서 중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잘 몰랐던 시절에는 VC를 만나면, 바로 투자 여부가 결정되는 줄 알았습니다. 몇 번 VC를 만나다 보니, 얼마나 순진한 생각인지 곧 알게 되었습니다. 좀 겪어보니, VC와의 첫 미팅은 “스카우터”가 “선수”를 확인하는 과정인 것 같더라구요. 거기서 별로다 싶으면, 만남이 끝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들어볼까 싶으면, 내부에 초청해서 피칭을 한번 더 하게 하는 것 같구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도 VC의 대표 대상으로 하는 미팅도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그 사이에 VC들은 회사를 찾아와서 실사도 하고, 다시 여러 가지를 또 묻고... 그러다가 또 투자가 고꾸라지기도 하고... 또 어쩌다가는 피칭 2번 정도하고 기업에서 투자사의 투심위 보고서 지원하다가 투자가 결정되는 것도 같고 하네요. 확신이 아니라 추측일 수 밖에 없는 것이 투자사마다의 특징도 참 다르고... 사실, 기업뿐만 아니라 투자사에서도 애로 사항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것이 투자하시는 분들은 평균적으로 어느 시점에 투자 진행 여부를 판별하기를 선호하시는지, 최종 결정 전 투자를 중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뭐. 워낙 이것도 케이스가 다양하겠지만요)
펀치
억대연봉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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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위즈는 정확히 뭐 하는 회사인가요..?
나름 이 바닥에서 일하면서 이름조차 생소한데 시리즈C로 500억을 받은 것을 뉴스로 접하는 사례는 거의 처음이어서 여쭤봅니다. 기사도 홈페이지도 되게 두르뭉실한데, ESS 컨설팅 업체인가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928502
보르도와인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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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좋은 스타트업이 한국증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아무나 다 주진 않겠지만) 기업만 좋으면 차등의결권 주지 시장 규모 훨씬 크지 규제 없지 기관투자 규모 크지... 쿠팡 이후 조단위 매출을 내는 스타트업이 과연 한국 증시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있으려나 싶네요 스마트스터디도 나스닥 상장을 고려중이라는 기사를 본 것 같고 대기업 처럼 정부의 협박?이 잘 먹힐 것 같지도 않고요. 가능만 하다면 무조건 미국으로 가는게 혹은 홍콩 등 다른 곳으로 가는게 나은 것일까요? 혹은 한국 증시에서 엑싯을 해야 할 당위가 있을까요
니모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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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트업 체질일까? 스타트업 입사 전에 꼭 체크해야 할 다섯가지
스타트업 이직만큼 핫한 주제도 없는 것 같다. 일주일 넘게 매일 들어가고 있는 클럽하우스에서 가장 핫한 대화방들이 스타트업, 스타트업 이직, VC와 엔젤투자를 주제로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를 증명한다고 본다. 나는 2년간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입사할 때는 주니어로 입사했다가 매니저급으로 퇴사했다. 그간의 경험들을 통해, 자신이 스타트업에 입사해도 괜찮을지 검증해볼 수 있는 다섯가지 체크리스트를 제시해보려고 한다. 본인이 스타트업과 잘 맞는 바이브를 가지고 있다면, 그 안에서 크게 성장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좋은 경험을 하기란 굉장히 어렵다. 스타트업에 입사를 고려하고 있다면, 꼭 이 글을 먼저 읽어보고 면밀히 검토해 보기 바란다. 1. 손 더럽힐 준비가 되어 있는가? Are you ready to get your hands dirty? 깨작거리지 않고, 확 뛰어들 수 있냐는 영어 표현이다. 말 그대로 진흙탕에 손을 쑤셔넣어서 진주를 캐낼 준비가 되었느냔 뜻이다. 스타트업에 낭만은 없다. 드라마를 보면, 아침 10시쯤 여유롭게 출근한 후, 햇살 드는 사무실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한 잔 호로록 마시며, 치열하지만 멋지게 회의를 하는 모습을 상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타트업에 그런 건 없다.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 싶은 자질구레한 것들에 모두 손을 대야 한다. 매번 새로운 일이 생길 때마다, 의지를 가지고 뛰어들어야 한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가?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724
마케터죠니킴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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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입성은 VC의 상위호환인가요?
아예 다른 역량이 필요한 건지 혹은 '잘나가는 VC'는 'PE'가 되는 길을 태핑해 볼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지인들에게 듣는 얘기는 있지만 제너럴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핸디선풍기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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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인수 관련
1조7000억원은 아주 큰 밸류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 매출 대비 적절하다고 보이네요. 하이퍼커넥트 측에서는 엑싯을 열심히 타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는데 전격적이네요 틴터는 일종의 소개팅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섭게 부상하고 있는 범블을 견제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자꾸 외국에 팔리는게 안타깝다는 생각도 있는데 어쩌겠습니까... 대형 IT 서비스를 살만한 한국 대기업이 없는 것을... 아자르의 BM은 성매매나 다름 없다..이런 얘기도 있지만 또 그게 유교 문화의 한국에서나 듣는 얘기일 것 같기도 해서 아예 헤드가 외국 회사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여튼 한국 스타트업의 쾌거네요 알토스는 뭘 먹고 살길래 저리 투자 잘 하나 모르겠습니다.
더더더더더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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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를 통한 스타트업 팀빌딩 방법 제안
강점을 계속 생각해보면 클럽하우스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 보다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 때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음 말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딱 생각난게 스타트업에서 팀원구인하는 사람들임. 매일 매일 개발자, 디자이너 구해달라는 얘기를 하니깐~ 그런 사람들이 본인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노출될까봐 걱정을 또 함 클럽하우스는 음성 기반이라 기록하기도 어려운데 녹음 불가하게끔 기능적으로 설계되어 있고 녹취된 데이터가 유통되어질 수 없게끔 정책화되어 있음 거기에 방을 파놓고 설명을 써두면 '팀원으로 참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시간낭비 없이 본인이 끌리는 방에서만 들으면 됨. zoom으로 하니깐 자기소개랑 아이템 소개 하는데만 30분씩 써먹는데 관심 없는 얘기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역이겠음... 출처 : https://goodantak.tistory.com/m/78
3학 사과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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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실적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역대 최고임에는 분명하지만 몇 분기 연속 톡비즈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카카오 내부에서도 '톡비즈는 원래 최후의 보루였고, 그 다음에 퀀텀점프의 꺼리가 보이지 않는다"며 두 CEO가 모험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다만 콘텐츠 부문에서 확장을 계속하고 있어서 여기서 뭐가 터지면 터질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들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공기지도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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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대 프로젝트 펀드 만드시는데 기간 얼마씩들 걸리시나요
하우스별로 천차만별이겠으나, "그 정도면 뭐 한달이면 되지" 정도로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투자사와 일정 만들다가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맥북주니어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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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디랑 M&A할까요..?
삼성전자가 2016년 하만 인수 이후 다시 한 번 대형 M&A(인수합병)에 나설 것이라는 의사를 밝히면서, 차량용 반도체 기업 인수설이 힘을 얻고 있다. 8일 업계는 삼성전자의 M&A 후보군으로 △일본의 NXP △스위스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독일의 인피니온 △미국의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일본의 르노사스 등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M&A 분야로 車 반도체 기업 유력한 까닭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 이러한뉴스가 있는데....과연 어디랑 할찌 자동차관련사업을 역시 추진하는군요..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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