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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위즈는 정확히 뭐 하는 회사인가요..?
나름 이 바닥에서 일하면서 이름조차 생소한데 시리즈C로 500억을 받은 것을 뉴스로 접하는 사례는 거의 처음이어서 여쭤봅니다. 기사도 홈페이지도 되게 두르뭉실한데, ESS 컨설팅 업체인가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0&aid=0002928502
보르도와인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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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좋은 스타트업이 한국증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아무나 다 주진 않겠지만) 기업만 좋으면 차등의결권 주지 시장 규모 훨씬 크지 규제 없지 기관투자 규모 크지... 쿠팡 이후 조단위 매출을 내는 스타트업이 과연 한국 증시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있으려나 싶네요 스마트스터디도 나스닥 상장을 고려중이라는 기사를 본 것 같고 대기업 처럼 정부의 협박?이 잘 먹힐 것 같지도 않고요. 가능만 하다면 무조건 미국으로 가는게 혹은 홍콩 등 다른 곳으로 가는게 나은 것일까요? 혹은 한국 증시에서 엑싯을 해야 할 당위가 있을까요
니모
2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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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타트업 체질일까? 스타트업 입사 전에 꼭 체크해야 할 다섯가지
스타트업 이직만큼 핫한 주제도 없는 것 같다. 일주일 넘게 매일 들어가고 있는 클럽하우스에서 가장 핫한 대화방들이 스타트업, 스타트업 이직, VC와 엔젤투자를 주제로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를 증명한다고 본다. 나는 2년간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입사할 때는 주니어로 입사했다가 매니저급으로 퇴사했다. 그간의 경험들을 통해, 자신이 스타트업에 입사해도 괜찮을지 검증해볼 수 있는 다섯가지 체크리스트를 제시해보려고 한다. 본인이 스타트업과 잘 맞는 바이브를 가지고 있다면, 그 안에서 크게 성장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좋은 경험을 하기란 굉장히 어렵다. 스타트업에 입사를 고려하고 있다면, 꼭 이 글을 먼저 읽어보고 면밀히 검토해 보기 바란다. 1. 손 더럽힐 준비가 되어 있는가? Are you ready to get your hands dirty? 깨작거리지 않고, 확 뛰어들 수 있냐는 영어 표현이다. 말 그대로 진흙탕에 손을 쑤셔넣어서 진주를 캐낼 준비가 되었느냔 뜻이다. 스타트업에 낭만은 없다. 드라마를 보면, 아침 10시쯤 여유롭게 출근한 후, 햇살 드는 사무실에서 우아하게 커피를 한 잔 호로록 마시며, 치열하지만 멋지게 회의를 하는 모습을 상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스타트업에 그런 건 없다. 하루하루가 전쟁이고,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 싶은 자질구레한 것들에 모두 손을 대야 한다. 매번 새로운 일이 생길 때마다, 의지를 가지고 뛰어들어야 한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가?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startupstory/1724
마케터죠니킴
2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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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입성은 VC의 상위호환인가요?
아예 다른 역량이 필요한 건지 혹은 '잘나가는 VC'는 'PE'가 되는 길을 태핑해 볼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지인들에게 듣는 얘기는 있지만 제너럴한 얘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핸디선풍기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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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인수 관련
1조7000억원은 아주 큰 밸류는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 매출 대비 적절하다고 보이네요. 하이퍼커넥트 측에서는 엑싯을 열심히 타진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기는 했는데 전격적이네요 틴터는 일종의 소개팅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섭게 부상하고 있는 범블을 견제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자꾸 외국에 팔리는게 안타깝다는 생각도 있는데 어쩌겠습니까... 대형 IT 서비스를 살만한 한국 대기업이 없는 것을... 아자르의 BM은 성매매나 다름 없다..이런 얘기도 있지만 또 그게 유교 문화의 한국에서나 듣는 얘기일 것 같기도 해서 아예 헤드가 외국 회사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여튼 한국 스타트업의 쾌거네요 알토스는 뭘 먹고 살길래 저리 투자 잘 하나 모르겠습니다.
더더더더더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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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를 통한 스타트업 팀빌딩 방법 제안
강점을 계속 생각해보면 클럽하우스는 말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 보다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 때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음 말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딱 생각난게 스타트업에서 팀원구인하는 사람들임. 매일 매일 개발자, 디자이너 구해달라는 얘기를 하니깐~ 그런 사람들이 본인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노출될까봐 걱정을 또 함 클럽하우스는 음성 기반이라 기록하기도 어려운데 녹음 불가하게끔 기능적으로 설계되어 있고 녹취된 데이터가 유통되어질 수 없게끔 정책화되어 있음 거기에 방을 파놓고 설명을 써두면 '팀원으로 참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시간낭비 없이 본인이 끌리는 방에서만 들으면 됨. zoom으로 하니깐 자기소개랑 아이템 소개 하는데만 30분씩 써먹는데 관심 없는 얘기 듣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역이겠음... 출처 : https://goodantak.tistory.com/m/78
3학 사과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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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실적 앞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역대 최고임에는 분명하지만 몇 분기 연속 톡비즈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카카오 내부에서도 '톡비즈는 원래 최후의 보루였고, 그 다음에 퀀텀점프의 꺼리가 보이지 않는다"며 두 CEO가 모험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다만 콘텐츠 부문에서 확장을 계속하고 있어서 여기서 뭐가 터지면 터질 수도 있겠네요 어떻게들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공기지도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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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대 프로젝트 펀드 만드시는데 기간 얼마씩들 걸리시나요
하우스별로 천차만별이겠으나, "그 정도면 뭐 한달이면 되지" 정도로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투자사와 일정 만들다가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맥북주니어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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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디랑 M&A할까요..?
삼성전자가 2016년 하만 인수 이후 다시 한 번 대형 M&A(인수합병)에 나설 것이라는 의사를 밝히면서, 차량용 반도체 기업 인수설이 힘을 얻고 있다. 8일 업계는 삼성전자의 M&A 후보군으로 △일본의 NXP △스위스의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독일의 인피니온 △미국의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일본의 르노사스 등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M&A 분야로 車 반도체 기업 유력한 까닭 출처 : 시사오늘(시사ON)(http://www.sisaon.co.kr) 이러한뉴스가 있는데....과연 어디랑 할찌 자동차관련사업을 역시 추진하는군요..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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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톱 사태는 블록체인의 부흥으로 이어질까요?
일론 머스크 형이 주도하면서 게임스톱 --> 민중은 정의 --> 민중이 주도하는 금융/통화 --> '분산원장'으로서 블록체인의 가능성 증대 --> 관련투자 증대 의 흐름이 미국에서는 나타나는 듯 합니다. 저는 저 위의 논리에 하나도 동의가 안되긴 하는데 ㅠㅠ 여튼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스터디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블록체인이 코인이 아닌 본질 가치로서 투자할만한 시대가 열릴지 고민인데,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스파클링알콜
억대연봉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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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발 혜택을 경험할 업체는?
저로서는 이해하기 매우 힘든 클럽하우스의 붐을 보며... (과연 저 유명한 셀럽들이 언제까지 클럽하우스에서 무료로 지식나눔을 해 줄지...) 여튼 사업의 성공이란 참 변수가 많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마 든든한 투자자들이 그 전 성공경험을 잘 전수해 준 탓도 있을텐데...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는 공부가 많이 되는 사례인 듯 합니다. (예: 미국에서는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면 투자하는게 아니라, 아예 거액을 투자해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구나 등...) 여튼 눈길이 한국으로 돌 수 밖에 없는데 사실상 같은 모델?의 서비스를 두개나 하고 있는 하이퍼커넥트는 배가 아플 듯도 하고요 (이래서 플랫폼의 형식 보다는 무슨 컨텐츠가 오고가느냐가 중요...) 저게 정말 '음성 서비스'의 부흥으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포인트는 - 음성 서비스들이 새롭게 가치를 인정받을 지 (마침 지난주말 월라가 250억원 투자를 유치했네요) - 클럽하우스의 아류?가 한국에 나오면 새롭게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 vertical한 소셜이 아닌 general한 소셜의 시장이 여전히 남아있을지 - (뭣보다) 클럽하우스는 일시적 붐으로 끝날지, 트위터 급으로 성장할지 의견을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데카콘이여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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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 있는 Pine Venture 아시는분 계신가요?
혹시 싱가폴에 소재하는 Pine Venture Partners를 아시거나 협력 파트너로 쓰는분 분이 계시는지 올려봅니다. 평판 확인 좀 하고 싶어서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지부라더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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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을 끊어보았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주문하고 30분안에 재깍재깍 오고 조미료 듬뿍인 배달음식에 취해 일주일에 5번은 기본으로 시켜먹었습니다. 주말엔 거의 예외가 없었죠. 매주 외식하는 기분이랄까. 나름 만족했었습니다. 이게 산업이 발전한다는 느낌도 들었고, 스타트업 서비스의 기본출발인 소비자의 편의성 증진에 충실한 좋은 산업이라는 생각도 들었죠. 작년 말에 소파에 앉아서 티비보다가 배를 봤는데, 인생 처음으로 말도 안되는 뱃살과 뭘해도 몸이 무겁고 그러면서 정신도 나태해지는게 느껴지면서 매주 빠지지 않고 시켜먹는 피자, 짜장면 들이 나를 망치는 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코로나때문에 정부차원에서도 배달을 적극 권장하는데 막상 배달에 대해서 보전해주는 건 거의 없고 그냥 배민같은 플랫폼만 배불리는 결과였죠. 재난지원금도 사실 대부분 음식점들은 배달 등록만해서 매장 식사하던 주문량 배달로 돌려서 사실 돈은 더 벌었을텐데도 집합금지다 9시이후 영업 금지다 해서 영업제한 및 손실에 대해 보상금도 받고~ 결국 모든 돈은 다 소비자한테서 나오는 거죠. 물론 레져나 여행 등에 소비될 금액이 음식 배달 쪽으로 이행된 거다라고 보면 일견 타당하겠지만 여행 소비액을 줄었다고 밥 2끼 먹을걸 5끼 먹진 안는다는 점에선 동의하기 힘드네요. 어느 쪽의 산업이 빠지고 다른 산업으로 소비자와 돈과 거래, 행동들이 이동하는 거야 당연하겠지만, 코로나 라는 변경거리를 핑계삼아 배달플랫폼이 폭식을 하는 구조에 대해 한 발 나와서 보니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또 작년 제작년의 내가 얼마나 돈을 버리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기도 했구요. 기본적으로 2만원은 우습게 넘는 배달음식을 끊고 집에서 밥을 해먹거나 동네 백반집에서 먹어보니 한달 식비가 1/3정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제작년부터 연봉이 좀 늘어서 이정도 쓰는 거야 뭐 껌값이지~ 라는 생각으로 비싼 것도 막 시켜먹고 했었는데 마약 수준으로 조미료랑 설탕 무데기로 들어간 쓰레기 음식 먹으면서, 불친절한 배달아저씨에 책임은 하나도 안 지는 배달플랫폼의 노예로 전락했었구나 라는 생각이 최근 들어서 많이 느껴지네요. 한 땐 나의 편의를 높여주는 배달플랫폼들이 더 생기고 서비스도 더 좋아졌으면하고 바랬지만, 코로나에 배달주문량 자체가 고정적으로 폭증하니까 기존에 이것저것 할인혜택도 엄청 많았던 것들이 한 순간에 싹 사라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소비자들 주머니에서 제대로 뽑아먹겠다는 심산이 보이니까 조미료 쓰레기 음식이나 배달 플랫폼이나 다 똑같은 놈들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정말 가끔 이벤트가 있을 때 배달 플랫폼 및 배달 대행 서비스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지금의 내 모습이 그리고 지금 배달플랫폼 산업 구조가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글을 끄적여보네요.
illl1i1l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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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멤버를 위한 가장 좋은 동기부여 방법은 무엇인가요?
길을 만들어나가는 중인 예비창업자입니다. 운이 좋게 팀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다 본격적으로 인재 관리 및 동기 부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경유가 아니라면 창업 예비 또는 초기 단계에는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 많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비록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소정의 금전적 또는 비금전적인 방법으로 새 멤버와 팀 전체에 동기를 부여하고 사기는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당시 대학원에서 HRD를 주로 공부하고 책 등을 통해 학습하고는 있으나 이론을 바로 실전으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이럴 때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생생한 이야기를 보다 듣고 싶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스타텁찾아삼만리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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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 investment의 미래 내다보기
http://nuboori.synology.me:5000/sharing/YcwhwQwbD 캐시 우드가 직접 발표한 자료입니다. 딥러닝, 핀테크 등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도움되십사 올립니다
볼륨이작아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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