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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고비는 직원이 몇명일 때부터라고 생각하시나요?
10명 미만 --> 30명으로 갈 때? 50명 --> 100명으로 갈 때? 그 이상으로 올라갈 때? 위기란, 기업의 정체성이 모호해지고 문화가 망가지고 프리라이더가 창궐하는 시기를 말합니다.
헬퍼
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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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후기vc << 초기 vc, ac라던데 트루인가요?
저는 vc쪽 종사자는 아니구 부동산 운용사 주니어입니다 초기 단계(시리즈a 이하 위주)의 vc 진입을 현재 준비하는 중인, 그 쪽에서 인턴도 전에 했었던 주니어급 지인이 "시리즈 b,c 위주로 투자하는 건 이미 형태가 갖추어진 뻔한 기업 고르는 거라서, 개나소나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진입장벽도 낮은 일이다. 벤처투자업계에서는 그런 거 누가 잘 인정도 안해준다. 시리즈 a 이하에서 투자하는 vc, ac들이 발굴 성공하는 게 진짜 진입장벽있는 어렵고 전문적인 투자다. 돈도 ac가 더 잘번다" 라고 하던데..궁금해서 찾아보니 소위 메이저 혹은 탑티어 vc라는 곳들은 대부분 시리즈 b 이후의 후기 대형 딜의 비중이 높고, 구성원들의 평균 스펙도, 금전적 처우도 초기 단계 투자사보다 확실히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시리즈a 이하 위주로 하는 곳은 처우가 열악한 곳이 많던데.. 제가 제대로 리서치하지 못한걸까요? 지인의 학벌 등 정황상 메이저 vc로 진입이 어려워보이긴 하는데 그것때문에 자기합리화하려고 저렇게 말하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진짜 벤처투자업계에서 그런 인식이 일반적인 건지 궁금하네요. 그렇다면 처우와 구성원 스펙의 괴리가 잘 납득이 안되서요.. 전에는 '헤지펀드 운용사들도 거의 다 운이다, 누구나 주식 채권 사고 팔 수 있으니 헤지펀드는 전문성 없다, 초기 vc빼고는 솔직히 의미가 없다' 이런 언급도 했던거 같은데..제가 알기론 상위권 헤지펀드들은 초기 vc랑 비교도 안되게 금전적 처우가 좋은 걸로 알거든요 어느정도의 성과만 있으면.. 사실 저는 부동산쪽이라 vc 이런 쪽을 잘 몰라서요. ac 꿈나무?? 의 뇌피셜 자기합리화인건지, 혹은 실제로 투자 시장에서 후기 vc, 초기 ac, 헤지펀드들을 보는 시각이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 시리즈a 이하 단계에서 투자하는 벤처투자사는 보통 엑셀러레이터라고 불리우나요?
happyha
억대연봉
22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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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경력 면접결과 통보
VC 경력직 면접을 봤었는데, 면접 스스로 말아먹은건 어쩔 수 없고요 ㅎㅎ 다만 마지막에 면접 결과는 몇 주 안에 꼭 보내준다 하셨는데 결국 아무 소식이 없더라고요. 야속하긴 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저도 투자검토 드롭한 회사들에게 따로 연락 잘 안해주고 있단걸 깨닫고 내가 누굴 뭐라하나.. 반성하는 계기로 삼으며 아직 연락 기다리고 있을 대표님들께는 정중하게 연락 드리게 되었네요. 아직 배울 것도 많고 갈길이 머네요.
비공개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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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의 미래는...
얼마전 코인거래소를 서비스하는 회사의 사무실에 들렀다가 뭐랄까 압도당했습니다. 이게 돈잔치구나 같은? 저는 사실 이쪽 분야가 아니라서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리긴 어렵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유망할 것 같지가 않아요. 언젠가 거품이 무너져내려 (이미 좀 그랬지만) 폭삭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미래가치를 어떻게 보시나요 선배님들은
블루밍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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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회사 투자 건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자산운용 스타트업 투자 검토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가 제시한 peer로는 하이퍼리즘 등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해당 두 회사의 밸류는 높게 보이는데, 일반 자산운용사에 대비해서 높게 밸류를 받을만한 근거가 있을까요? 자산운용사라 펀드 수익율만 좋으면 될것 같긴한데, 주식등을 거래하는 자산운용사 대비 밸류가 높을만한 근거가 있을까 해서요. 그리고 이런 곳에 투자할때 유의해야할 점이 무엇이 있을까요? 자산운용사가 국내에서 IPO를 통해서 엑시한 사례가 많지 않나 해서요. 그리고 이런 회사를 투자할 때 가장 유심히 봐야할게 무엇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양상군
억대연봉
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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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vc/pe 구직 희망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섹터 무관, 업력 2~4년차, 영어 필수 기준입니다. 다소 뜬금없고 광범위하긴 하지만.. 요즘 인력 구하기가 쉽지 않아 수요라도 있나 확인차 여쭤봅니다. 홍콩을 예전만큼 매력적으로 안보는 분들이 많아서 구인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팀에서 좀더 활발히 리크루트해보고자 하는데, 관심이나 조언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hk1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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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MAU 300만, 차입금 900억
보고 놀랬네요. 이 분야에 관심이 없어서 이정도일줄은 MAU는 1월 120만에서 최근 300만까지 증가. 그런데 지속적인 스노우로부터의 차입으로 차입금 거의 900억. 스노우도 계속 적자일텐데, 네이버에 피해는 없을지?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될지? 이 서비스가 그리 확정성 있는 서비스였는지도 몰랐어서.. 공부해 가네요. ㅎㅎ
보고서기계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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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다시 올거라 보시나요?
저는 이전과는 절대 같지 않을거라 생각하긴 하는데.. 펜데믹 수혜입었던 기업들에게 다시 기회가 올지? 얼마 전에 코로나 종식 가까이 가면서 완전히 어려워졌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
연금술사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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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형 pe 진입?
안녕하세요, 그룹 계열사 중 pe (사모펀드 운용사)가 있어 전직? 제안 받았는데요 사실상 회사와 대표만 있지 지금은 아무도 재직하고 있지 않은 회사입니다. 작년까지 직원 1명 있었으나 퇴사한 상태로 사실상 그 직원이 있을때도 lp 처럼 딜 투자검토만 했지 딱히 펀드 조성하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나중에 더 큰 pe 혹은 메이저 lp로 이직하는데 과연 여기 경력이 도움이 될지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전 비상경 문과 출신으로 로컬 컨설팅과 신규사업 기획 쪽으로만 커리어가 있어서 지금 상태에선 pe업계 진입이 쉽지 않다고 판단해서 일단 여기라고 발을 들여놓는데 의의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만.. 고견 부탁드려요..!
스윙베이베
22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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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업 인수금융 금리가 어느정도일까요
듣기로는 우량기업 m&a 인수금융 이자율이 7%대까지 올랐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7% 이상으로 집행되는 케이스가 많을까요? 보통 pef 허들이 8%인데 lp출자를 점점 꺼리는 분위기로 바뀌겠네요..
요기니
억대연봉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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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벤처스 분위기 좀 알려주세요
최근 이직제안을 받은 후배가 있는데 제도권에 있다가 막상 VC로 가려니 분위기가 어떤지 많이 궁금해하네요 대략적인 pay수준이나 근무환경 사내 분위기등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내용 공유좀 부탁드려요!
라마르조꼬
억대연봉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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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계열 벤처캐피탈리스트
공대 박사학위를 받고 연구소에서 2년정도 경력 그리고 현재는 금융공기업 재직중에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아니지만 3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계열의 VC 이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직업 안전성이라는 면에서는 이직을 안하는것이 정답이지만, 보다 자유롭게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연봉부분에서 일정부분 줄어들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빡시게 일하고 끊임없이 공부해야하는 부분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처자식이 있어 이직 생각만 벌써 6개월이 넘어가네요.
특급기술자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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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대상으로 기업진단보고서 작성 가능한 곳 있을까요
최소 시리즈 A이상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경영진단보고서 간략하게 작성해줄 수 있는 업체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망고복숭아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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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간 인재영입경쟁
요즘 워낙 심했긴 했지만 요즘들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봉 천정부지로 치솟고 서로 뺏어가는 행태도 자주보이고요 불황으로 생존이 어려워지면서 이런모습이 더더더 보이는 거 같네요 체감하시나요.
헬퍼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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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업육성사업을 추진하시는 식품대기업을 찾습니다.
저희회사에서 천연물을 이용한 식품 제조기업 스타트업 육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대기업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자문이나 조언해 주실분도 괜찮으니 연락부탁드립니다.
항노화짱
22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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