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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체에서 유명하신분 어떻게 데려올까요
매일 매일 인터뷰해서 기사 열심히 쓰시는 분이 있습니다. 장기간 지켜보고 있는데요. 어떻게 말을 해야 될까요? 경력은 3년이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실에서라도 보면 제안할지. 그냥 인사성 대화로 보일 수도 있고 그냥 확실하게 이력서 넣어 달라고 말해드려야 하는지요.
ffghs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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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이 지나면 후회하게 되는 것들
1. 억지로 맞춰주며 유지한 모든 관계들 2. 인생을 좀 더 재미있게 살지 못한 것 3. 경쟁에서 이기는 게 최고라고 생각한 것 4. 이미 늙었다고 생각하며 포기한 도전 5. 오지 않은 미래를 두려워하며 보낸 시간 6. 웃지 않고 매사에 너무 심각했던 태도 7. 장점이 아닌 단점만 생각하며 푸념한 시간 남 눈치 안 보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기. 이런 조언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듣기만 하지 실천은 매우 어렵다. 현실이 명령하는 일만 하면서 살게 되기 때문에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해서 그렇다. 지금이라도 달라져야 한다. 이건 내 인생이니까.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김종원-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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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통 다 회사가 이런 식인가요?
파견을 며칠 전에 급박하게 알려주고 스케쥴 변동되는 거에 대해서 귀띔이나 설명도 안 해주고 저도 제 생활이라는게 있는 엄연한 사람인데 물건 취급 당하는 기분이네요 퇴사 하고 싶은데 아직 처음이라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
mig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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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혹은 특파원
두개중 하고 싶은거 고르신다면? 상상만해도 행복한 고민이지만ㅋ
마네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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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발제
조무래기 기자입니다. 1일 1발제 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잘하고 싶은데 머리가 잘 안 굴러가네요 ㅠㅠ 존경하는 선배님들... 발제 팁 좀 공유해 주세요
곰순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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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직무의 채용 기간 연장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최근 한 언론사에 지원했는데, 아직 발표는 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곧 같은 직무에 대해 기간만 연장된 공고를 보게 됐습니다. 얼마 전에 서류탈락했던 다른 언론사에서도 비슷한 공고가 있어 기시감이 듭니다. 이런 경우는 일단 서류탈락이라고 봐도 무관할까요?
고민해봤는데
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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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통신을 입사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바랍니다
의불고
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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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관리
업계 발들인지 별로 안 ㄷ힌 갓 신입 기자입니다. 출입처 관리라는 것이 뭔가요? 그들과의 꾸준한 연락인지, 홍보팀을 만나서 점심일정 하는 것을 말하는지 제가 그간 홍보팀을 만나면서는 얼굴 알리고 인사하는 것 밖에 안 해서 ‘출입처 관리’라는 것이 너무 추상적으로 다가오네요 .. ㅠㅠ
고운입자
2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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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권고사직 제안하네요
진짜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권고사직을 제안했어요 여러 이유를 말하면서요
내인생은왜
24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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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받을 때마다 스트레스가...
어릴 때는 이해관계자들이 협박할 때마다 코웃음쳤는데 연차가 찰 수록 오히려 스트레스받고 심장이 뛰네요 다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탈출기원n일차
24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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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합정, 마포쪽 기자실 어디어디있나요
선배님들 혹시 합정이나 마포, 광화문쪽 기자실있을까요? 추가로 경총기자실은 출입증 발급없이 바로 들어가는게 가능한가요?
막내중막내
2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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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유료회원에게 계약서를 쓸 때 이용약관을 어느 정도 참고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는데 혹시나 싶어 여기 여쭤봅니다. 재직 중인 언론사에서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계약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참고할 곳이 없어 공정거래위를 찾아보니 홈페이지 이용약관을 계약사항으로 갈음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계약서를 서면으로 마련할 경우 법적인 문제가 생기진 않는지, 그리고 법적인 검토를 따로 변호사 분에게 검토를 받는 건지, 아니면 개별적으로 해오던 관행으로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유료회원 시스템을 운영하는 언론사 경영지원실에 물어보는 게 빠르겠지만 이 쪽으로는 아는 분이 없어서요..혹시라도 아시는 분은 어떤 말씀이라도 해주시면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고민해봤는데
2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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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지에서 중앙지 스카웃은 연락이 오나요?
제곧내 입니다 내년이면 만3년차 지역지 기자입니다 보통 스카웃은 어떤 방식으로 오며, 중앙지도 지역기자를 스카웃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역언론인
2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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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기자분들 연봉대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명 내외의 인터넷신문에서 일하고 있는 3개월차 새끼 기자입니다. 지금 회사의 방향성이나 비전, 규모를 감안했을 때 아직 멀었지만 경력을 채우면 이직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내에서 조금 친해진, 타매체 경력까지 한 4년 쯤 이 일로 밥벌어먹고 사신 분이 2년 경력가지고는 여기보다 더 나은 대우(돈) 받기 힘들 거라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현재 기본연봉은 3600-4200 사이로 받고 있고, 추가근무 수당이나 인센티브로 인해서 가감이 있습니다. 중소 인터넷신문사 치고 지금 받는 돈이 꽤나 많은 돈이라는 걸 저도 알고 있기는 하는데, 제가 꿈꾸는 일간지나 유력 신문사, 지역신문 등의 급여가 실제로 별 차이가 없을까요? 향후 커리어, 확장성을 떠나서 그냥 초임 연봉대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위에 상기한 곳에 다니시는 분들이 알고 계신다면 귀띔 부탁드려요.
샤워기덮밥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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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 언론사를 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며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매체명이 어디인지 밝힐 수 없지만.... 2년째 혼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연계해서 주로 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랑 연예, 문화 쪽을 하고 있는데요 2년이 넘었는데 출입처 뚫은곳이 10군데가 채 안 되네요 ㅠ.ㅠ 1인 언론사라면 출입처를 몇 군데를 뚫어야 할까요? 제가 알기론 100군데 이상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영상+기사 같이 하다 보니 몸이 모자라네요 흑흑ㅠ.ㅠ 그리고 기자 협회도 꼭 가입 해야 하는 지도 궁금합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와 같은 단체요!)
스틸하트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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