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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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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떨어지는 경력기술서 뭐가 문제일까요?
경력 이직은 처음인데 여태까지 서류를 딱 한번만 붙었어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경력기술서 피드백 받을만한 좋은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내년에 꼭 이직하고 싶습니다.
oioiaa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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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틀차 타회사 합격 통보로 퇴직의사
금일 입사 했는데 퇴근 후에 다른 면접봣던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조건도 조건이지만 가고싶었던 회사였는데 연락이 없어 떨어진줄 알고 타 회사 입사했습니다만... 오늘 퇴근하고 나서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근로계약서 싸인 전이여(내일까지 제출해야함) 퇴사 의사를 어찌밝혀야 할지 고민입니다..ㅠ 유선이든 문자든 아니면 내일 근무하면서든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흠쓰트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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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3년차 md 연봉 적절한가요?
초봉 2700 2년차 3300 3년차 이직, 28살 현재 연봉 4000받고 있습니다 추가 수당이나 보너스는 전혀 없습니다 3년차에 적절한 연봉인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md 3년차
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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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면 좋을까요?
1달째 이력서는 넣는데 연락은 안오고 경력 3년차인데 경력기술서가 문제인지 이력서가 문제인지 자소서가 문제인지 그냥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하네요... 제가 뭘 하면 좋을까요? 혹시 이력서라도 봐주실분 계실까요?ㅠㅠ
memlle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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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에서 뷰티, 커머스로 옮기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도서출판쪽에서 4년차 MD로 있습니다. 뷰티나 커머스로의 이직을 희망하는데, 가능성이 있을 지 궁금해서 글 쓰게 되었어요.ㅠ 평소 업무 중에 하는 일은 1)프로모션 기획 2)정산 3)자사 플랫폼 운영 4)CS 수리(배송이나 프로모션 관련 등...) 5)이외 타 부서(마케팅, 디자인, 개발) 협업 인데, 과연 제 경험 중 다른 업계에 지원할 때 플러스가 되는 경험이 있을 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MD는 업종을 많이 타다 보니 이직이 힘드네요... 요즘 업계 탈출이 너무 하고 싶은데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ikiops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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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랑 길가다가 자기는 가을코트 한벌도 없다길레 아무생각없이 가을코트가 없다구요..? ㅋㅋㅋㅋ 허허 웃어버렸다 아무생각이 ㄹㅇ 없었는데 팀장이 표정이 썩드라 내일 조졌다
페퍼닥터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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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인적성 검사
이번 시몬스경력직 서류전형 통과하고 인적성 봣는데 면접관련얘기가 아직 안오는데..이거 탈락인거죠..?ㅠ
흠쓰트
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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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중견 > 식품 중소 업종변경 어떨까요 (5년차)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md 분들이 많은 커뮤니티라 생각하여 개인적인 고민 작성해 봅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데 패션 업종이 아닌 다른 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패션쪽은 끌리지가 않네요 ㅠㅠ 이유는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던 중 커피 전문 기업에서 온라인 md 오퍼가 와서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는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중견회사 이고, 온라인 md 로 만 3년 정도 근속중입니다. 오퍼가 온 회사는 규모가 조금 있지만 중소기업이고 직무는 동일한 온라인 쪽 식품 md 입니다. 업종 변경하고 싶은 이유는 1. 패션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타 브랜드를 조사하는데 점점 한계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 2. 옷 테가 좋지 않고 새 옷을 사지 않지 않는게 스스로 위축이 되고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kpi 는 아니지만 외적인걸 평가하는게 좀 당연한 분위기이고 실제로 피팅이 가능한 55사이즈 이고 못을 잘 입으면 좋게 평가받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런 느낌을 첫 직장부터 받았는데 이상적으로 생각하면 패션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면 되는 부분이지만, 지금까지 그 노력이 잘 안되는 거 보니 그냥 업종이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식품 업종은 어떤가요? 관심사와 업종이 일치해야 경쟁력이 있을까요? 그리고 패션 업종에 계신 분들 중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이 계실까요? 가장 궁금한건 식품 업계에서 연매출액 500억 규모 준소기업이면 어느정도 안정적인 걸까요?
샬롱이냐
24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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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급여 협상
30살이고 2020-2021 기획 홍보 마케팅 인턴 2022-2024 생산관리 팀리더/ PM 업무 했던 중고신입 입니다. 이번에 MD쪽으로 직무전환하면서 A회사에 연락을 받았는데 1년 계약직(계약 종료 계약 만료로 실업급여 신청가능) MD업무 연락을 받았는데요 중요한건 전 직장 업무는 MD역량의 업무로 볼수 없어 입사하면 연봉과 급여를 3년전 인턴때의 급여를 기준으로 대졸 신입 초봉으로 쳐준다고 하는거에요. 사실 저는 전 회사나 인턴 때도 MD업무가 아닌데 왜 인턴때의 급여로 기준을 삼는지도 의문입니다. 전 회사 업무에 기획 관련 경력이 있어도 생산관리 쪽이기에 자기들 인정해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시연봉과 전 연봉 1천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제가 MD 업무 경력이 없기에 이전 회사 연봉을 감안하지 않고 대졸 신입 초봉을 받는게 맞는걸까요? 저는 전연봉을 전부반영하지않아도 MD업무 직무가 없는걸 감안해서 낮추더라도 어느정도는 반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MD업무 경력을 쌓을 기회지만 여기서 일하면 다음 회사 이직시 여기 연봉이 기준이 될텐데 다시 연봉을 올릴 생각하니 기준점이 낮아져서 걱정이됩니다. 현재 중고신입으로 여러회사 서류 넣고 있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A회사 입사를 해야할까요? 중고신입을 싸게 쓰고 싶은걸까요? asap 출근자를 찾아서 이력서 넣고 전화로 연락와서 이모든걸 말한것도 전 좀 기분이 좋지않더라고요. 면접에서 이런 얘기를 한것도 아니고.....
또르르링
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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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입하는 채널 있나요?
회사에서 채널확장을 하라는데 저희회사가 사입 거래처만 진행하고 있어요 자사몰제외 쿠팡 십일번가 ssg 또 이외에 사입하고 있는 채널 있을까요?
디리디리
2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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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써주실분,,,,
은 없겠지만 그래도 여기 글 쓰는 게 위안이 돼서 또 써봅니다 (띄어쓰기는 죄송합니다 그냥 읽어주세요) 저는 경력 12년 이상 이커머스 판매/유통/관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만 40이고요, 보통 해외 직구 쪽 많이 일을 해서, 그런 쪽 회사에 평균 3-4년 정도 근무했고, 지금보다 많이 젊을 때는 철딱서니 없이 여기저기 옮기기도 하고 했습니다 (고백)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4개월 정도 했고, 단기간에 거래액 매월 15~30% 이상 증가 시켜 두었고, 그리고 사실 혼자 업무를 거의 다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만 계속 다그치기만 하는 사장님 때문에 중간에 참다 참다 저도 욱해버려서 준비된 거 없이 오직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참습니다,, 네 그럼요 참죠 당연히 참고 준비하고 나가는데, 이번엔 정말 못 참겠더군요,,, 그럼 왜 못 참았냐 4개월 만에 뭐 하는 거냐 이러실 수 있지만 근간 받았던 정신적 스트레스는 진짜 엄청났습니다. 회사 갈 생각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차고 그랬으니까요 .... 여기 대표님들도 자주 와서 보시는 것 같으니,, 글 써봅니다.. 제가 인내심 없고 막 어디 가서 성격 모나고 그런 사람 아닙니다.. 시간을 주면 회사가 필요한 게 뭔지 파악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실제 결과도 잘 만들어 내는 편입니다. 어디 가서 퇴사한다 할 때 잡히면 잡혔지 나가라고 들은 적은 없습니다. 할 줄 아는 게 다양하진 않더라도 진중하게 일하는 편입니다. 지역은 서울/경기 둘 다 감사합니다. (거주는 경기도 쪽) 제 이력서 보실 분 어디 안 계십니까,,,,, ?
절망의경력직
2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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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MD 진로와 고민에 대해 상담 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업계 수많은 선배님들 :) 모자란 후배에게 해주실 조언이나 충고가 있으시다면 따끔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 군면제에 전문대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20대 후반인 현재 어느덧 6년차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우선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두번 째 직장이며, 첫 회사는 직원 2-30명 남짓의 중소기업을 2년 6개월 가량 다닌 후 현재 회사로 이직하여 3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브랜드 온라인 MD로 재직중이며, (건강)식품에 특화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채 입사한 초대졸자라는 인식과 편견이 제 스스로 생겨서 6년간 얼마 전 다녀온 리프레쉬 휴가를 제외하면 정말 죽도록 일만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부족한 제 학력을 채우기 위해 당연히 감수 할 부분이였고, 그렇게 열심히 일 한 덕분인지 현재 IPO 진행중인 꽤나 건실한 회사에 입사하여 직책도 임명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제 눈높이에 충분히 충족되는 회사와 업무(롤), 그리고 페이를 받고 있어 감사하기도, 뿌듯하기도 한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학력에 대한 스스로의 열등감과 이후 이직시 최종학력이 분명 걸림돌이 될 것임을 알기에 학사 이후 대학원까지 고려하고 있는 현 상황입니다. 대학원 진학까지 고려중인 이유는 업무를 지속하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사이버대학 또는 야간대학 등 중견 이상의 기업에서는 학사졸로 크게 인정치 않은 학력이기에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학력세탁을 위함 입니다. 물론 그렇다 해도 학생 때 열심히 공부해서 이름있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신 분들과의 경쟁력에서는 당연히 떨어지겠지만 현 상황 보다는 나을 것 같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현재의 상황이며, 고민은 [우선 사이버 대학 등으로 학사 취득 후 대학원 진학을 후순위로두고, 업무에 더욱 집중을 할 지] 입니다! 어떻게 보면 간단할수도, 그리고 그 때가 되어봐야 알 수 있는 고민이기도 하지만 부족한 제 안목으로는 확실한 목표를 잡고 나아가기에 쉽지 않아 이렇게 선배님들께 도움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따끔하게 해주실 충고나 조언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콜라김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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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거 다 똑같다 느끼지만서도 ,
진짜 여기오면 작은 위로를 받긴합니다 비슷한 나이의 비슷한 직급 그리고 비슷한 고민들이 모여있어서 ,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생각을 하고 사는구나 싶으면 그게 또 위로가 되네요 ,,, 2년여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다시 옮긴곳이 정말 저랑 너무 안맞아서 4개월만에 다시 이직을 결심하고 , 찾아보고 있는데 나이먹을수록 더욱 문이 좁고 또 좁습니다. 저는 12년 이상 이커머스 경력자이고 , 여기저기 많이 다니긴했지만 저와 합이 맞는다면 3-4년 정도 재직을 평균적으로 했고 , 진짜 말도 안되는 사정이 왔을땐 어쩔수없이 빠른 기간내 이직을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3자들이 보기에 , 회사는 말이야 10년은 다녀야지 왜이렇게 이직이 잦아 ? 라고 할수도 있지요, ㅋㅋ 이직준비하는데 99군데 나를 서탈시켜도 1군데만 나한테 속아라 하는 마음으로 하고있지만 , 사실 무너지지 않게 바득바득 붙잡고 있는 실정이긴합니다. 쉽지않네요 ~~~~ 다들 진짜 화이팅입니다.
절망의경력직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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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떻할지 고민이 많아요
현재 30대초반 이커머스 폐쇄플랫폼 md 경력만 5년입니다. 업계 특성상 사방넷은 사용 경험은 거의없고(시스템 이해도는 있음) 카페24나 메이크샵 등 솔루션 정도만 이용했고 대부분 입점영업이나 위탁배송 협의가 주업무였습니다. 스스로는 업계 거래처들은 다수 연락망이나 친분은 잘 쌓고 있다고 생각하나 차후엔 내 사업을 고민하고도 있어서 지금은 좁은 시장이라고 생각해서 조금 더 오픈마켓이나 자사몰 쪽 경력을 쌓고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경력을 잘 쌓아가야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일 자체는 적성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중독충
2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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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유망 브랜드의 이직이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모든 브랜드가 시장 상황에 따라 흥망성쇠가 있겠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는 브랜드 인지도 0 오히려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입장에.. 브랜딩이나 마케팅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여력도 없고 지금 면접 진행중인 회사는 유망 브랜드의 전년대비 200% 매출 상승에 사세확장으로 생기는 신규 사업 부서인데, 직장생활 10년차 마지막 도전(?) 이라 생각하고 다시금 떠나봐야 하나 고민이 듭니다. 이렇다할 매출적 커리어도 없어서 남들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얻느다 생각 할 수 있지만 먹을거 많은곳 더 많이 해볼 수 있는 곳 으로 이직 하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요…..
임금님귀
2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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