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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 매각
지인이 무역회사를 운영하는데, 건강상 이유로 매각을 희망하시는데요. 이런 사업체는 어떤 채널로 매각을 진행해야하나요? M&A 플랫폼 이런 채널로 진행해도 괜찮으려나요?
해영
21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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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하반기 해운시장 리뷰 (퍼온글)
도움되실까 하며 올려드립니다. LX판토스에서 작성한 버전입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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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맨 출신의 창업 성공 스토리!
공유합니다. 아이템 전문성과 영업력을 가진 상사맨이 엔지니어들과 함께 창업한 멋진 사례네요 상사맨이 꼭 오퍼상만 창업하라는 법이 없는 것 같아요~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100567701
떡을썰거라
2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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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끼리 상생은 참 힘든 문제일까요?
여기 전문 지식을 폭넓게 가지신 분들이 많아서.. 커뮤니티 보면서 공부도 많이했었는데요. 커뮤니티 보며 최근에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업계별 불/호황에 대한 문제인데요.. 바보같은 질문일 수도 있지만.. 요즘 불확실성이 너무 심해진 상황에 불/호황도 많이 역전된 듯하네요. 원래는 약자였던 원소재/운송시장이 지금은 수퍼강자로 떠올랐죠. 그 강자 약자 관계가 바뀌면서 서로 싸우자는 분위기도 커뮤니티에서 간혹 볼 수 있었구요. 사실 원소재/운송 약세는 정부 정책때문 일수도 있겠다 생각도 많이 듭니다. HMM이나 한진해운문제는 정부와 관련된 경우고 원소재 문제도 정부개입이 아예 없었을거 같진 않거든요. 물론 추측이지만요. 해외운송비용이 너무 비싸서 소기업은 무역을 포기했단 얘기도 많이 들었고, 이 운송료/원소재 인상 기간이 길어지면서 세계적 분위기가 무역보단 자급자족 분위기로 많이 전환됐죠. 결론은 안싸우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한국 입장에서 생각했을 땐 서로 상생하는 게 결국 유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냥 무역업에서 오래 일하면서, 원소재/운송 비용 인상이 너무 길어지는게 답답해서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차카게살자아
2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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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시스템이 붕괴될 이유에 대한 CNN의 분석
https://edition.cnn.com/2021/09/29/business/supply-chain-workers/index.html?fbclid=IwAR3myZkcCDGncAH0W8RHjZZH_Fe0isJNMbfFbZ8ylpgbyhB9W90V6JejhG4 진짜 걱정이네요.. 이거 단순히 선박 부족이 원인이 아니어서... 선박이 늘어나도 화물운송은 정상화가 안될수도... 페북에서 어떤 분이 쓰신 글을 퍼왔습니다. - 코로나 때문에 많은 국가가 화물선 선원들의 상륙을 거부. 때문에 입항해도 배에 머무를 수 밖에 없음. 1년이 넘게 기항지에 상륙 못해본 선원들이 부지 기수 - 선원 사기 악영향 - 2020년 코로나로 인해 항공기 결항, 국경 폐쇄 등이 이뤄질 당시, 많은 선원들이 전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물류 유지를 위해 연장 계약에 동의하고 계속 근무. 정점일 때는 40만 명이 배를 떠나지 못하고, 일부 인력은 18개월 동안 계속 일하기도 -> 장기 근무에 질린 인력들이 재계약을 꺼리고 있음 - 국가마다 다르고 걸핏하면 변하는 선원 대상 방역 규칙. 특정 백신이 어느 국가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이유로 인한 혼란. 때문에 어떤 선원은 백신 주사를 6번이나 맞아야 했음. 국제 표준이 왜 아직까지 정립되지 않았는지 불만 - 코로나 검사도 문제. 2월달 독일이 의무적인 PCR 테스트를 트럭 기사들에게 면제해주지 않자, 이탈리아 등 주변국도 같은 조치를 취함. 그러자 여러 국경이 겹친 지역에서 연속되는 검사로 지연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 사이의 Brenner Pass 같은 곳에서는 수천 명의 기사들이 영하의 추위에서 음식이나 의료 시설 없이 며칠 동안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 이후 EU 디지털 코비드 증명서가 도입되어 상황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병목이 있음 - 해상 운송도 비슷한 상황. 어떤 선박은 8월달 선박 수리를 위해 싱가포르에 입항하기 전 7일 동안 10번의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했음. 그런데 입항하자 항구에서 코로나 환자가 발생해 10월 중순까지 출항이 금지. 선원들은 선박에서 대기 명령. - 인도나 필리핀 출신들이 많은 선원들의 미진한 백신 접종으로 전체 인력 중 25-30% 정도밖에 완전 접종이 이뤄지지 않은 점도 문제 - International Chamber of Shipping (ICS) 사무총장 Guy Platten은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와 특히 크리스마스를 가족들과 보낼 수 없을 거라는 우려 때문에 연말로 갈 수록 인력 부족이 더 심화될거라 경고 - ICS,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IATA), the International Road Transport Union (IRU) and the International Transport Workers' Federation (ITF)은 UN에 공동으로 공개서한을 보내 운송인력에 대한 통행의 자유 보장, 처우 개선, 백신 우선 공급을 촉구
뉴스페이퍼
21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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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도움을 구합니다... 운임은 추세는 어떻게 될까요..
내년 사업계획 짜는 중입니다. 벌크고 컨테이너고 내릴 생각을 안하네요 ㅠㅠ BDI 5000은 저는 직장생활 시작하고 처음 봅니다 ㅠㅠㅠ 공급은 늘린다고 하는데 계속 오르기만 하네요. 선사나 포워더 쪽에도 물어봤지만 그들은 이 호시절이 즐겁기만 한지 계속 오를 것이라고만 하네요 여기 계신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ㄴ디ㅏ
무역미역뭐역
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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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사이니 컨테이너를 가져가지않아요
안녕하세요,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지난 3~4월 달에 수출한 컨테이너를 컨사이니 가 통관을 안하고 포기해버리고 안 가져갔어요 . 행상운임 천만원 넘는 돈 주고 물건 값을 못 받고..근데 이제 와서 포딩업체 가 컨테이너 회사가 4천 만원 달라한다고 줘야 한다 맨날 전화 와요. 전 물건 값 못 받고 행상운임 다 줬고 그냥 물건 부터 가져가라고 컨사이니 한테 스렌더 까지 해줬었는데 ..컨사이니 가 세금, 관세 내기싫어서 그리고 코로나 땜에 그냥 도망 갔는데 .. 그 많은 돈 저희 보고 내라고 안 그래도 요세 일 하나도 안하고 있는데 손해는 도 이만저만이 아닌데 ... 이제 와서 선사가 돈 달라 한다 안그럼 법적으로 하면 도 큰 문제 된다.. 선생님들이 좀 알려주세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선사가 법적으로 저한테 뭘 할수있는지요 ? 제 상황에서는 줄수있는돈 2~300 백 만원 이상안되는데 .. 선사 한테 전화 한번도 안오고 포딩사에서만 전화 나 메일 오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ㅜㅠㅠ
코끼리 무역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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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업은 자녀에게 안물려주고 폐업하는게 맞을까요?
무역업을 오래 했지만 유형자산은 사무실 외에는 거의 없고 지금 거래하던 거래선들과 얼마나 이어질지는 모릅니다 물론 지금은 직원도 몇 있고 왠만한 월급쟁이 보다는 훨씬 잘 벌고 있고요 물론 아들이 새로 거래선을 뚫어도 되겠습니다만 솔직히 제조업체들이 직접 무역을 하려는게 트렌드라 오퍼상이 점점 필요없어지는 시대라 아들에게 이 일을 계속하는게 어떠냐고 말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폐업을 고민중인데 긴 기간 해 온 흔적이 그냥 사라진다는게 아쉽기는 합니다 예전에는 나름 몇백만불 수출탑도 받아본 무역의 일꾼이었는데요 무역업 자체가 사양이거나, 적어도 독립된 무역업은 더 버티기 어려운 건지... 여기 참여하고 계신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발걸음
21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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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의 연이은 품질 클레임..고민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무역회사에 근무 중인 회사원입니다. 올해 초 신규업체와 총 5개의 수출 계약을 했는데 그 중 4건에서 함량 미달에 따른 품질 클레임이 발생했네요.. 클레임 금액이 4만불에 육박하며 번 돈 보다 뱉어내야 할 돈이 더 큰 상황입니다. 국내 공급업체에게 보상금을 받아 해결하면 가장 좋겠지만 향 후 관계를 생각하니 강하게 요청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금액이 크지 않다면 무역회사인 저희가 감수해야할 리스크라고 보지만 이번 건은 금액이 너무 큽니다. 우선 클레임 금액을 최대한 깍고 공급업체와 논의를 해야할 듯 하네요 ㅠ
아이어언맨
21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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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워더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www.cellosquare.com/kr-ko/cello-square/introduce.do 한개 포워더에 물량 맡기고 꾸준히 거래하는게 아니라 그때 그때 견적 받고 싼데로 진행하면 되는 것 같은데요 이러면 포워더들이 삼성SDS에 되게 종속될 수도 있겠네요 다만 벌크 구매 같은 것은 여기서는 불가능할 테고요.. 디지털 포워더 먹히는 모델일까요?
목표달성삶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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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상대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으면 이 일은 안맞는 거겠죠
우리는 태생이 을 아니면 병 정인데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저한테 조금만 세게 하면 가슴에 너무 멍이 듭니다 회사 선배들과 많이 얘기도 해봤고 별거 아냐 사업이야 일이야 생각도 해 봤지만 밤마다 잠못이루는 날들이 늘어나네요 혼자 속썩이면서.. 아직 주니어긴 한데 아예 업을 바꾸려면 빨리 옮겨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세무사 사무실이라도 들어가야 할까봐요 페이퍼워크나 하면서... 저처럼 고객 상대가 너무 힘드신 분들이 혹시 있으실가요?
코푸는휴지
21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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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해외영업에서 잘된 사례가 있나요?
https://brunch.co.kr/@elinacho/16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이런 글을 봤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이 분이야 부부간 합이 잘 맞은 거지만 사실 여성이 주재원 나가가도 쉽지 않고 평소 대면 영업을 열심히 하기도 여건상 힘들고 밤 늦게 사무실에 남아서 미국 시차 맞춰서 전화하기도 힘들고 ㅠㅠ 저도 여성으로 성공하신 분 한두분 보긴 했는데 이 분들은 술도 말술이고 가정은 아예 아줌마한테 맡기고 주말에만 집에 가시는 분들이라 사실상 남성화 된 여성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겠죠. 결국 성과로 증명해야 하고 서로 경쟁해야 하니 그러다 보니 영업직군에서 여성 비율은 정말 극히 낮은 것 같습니다...
종이쪼가리
21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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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없이 판로 개척 방법
예전에는 출장 가면 주변에 유사 업체 몇개 인터넷을 미리 찾아서 연락 드리고 미팅 잡아서 판로 개척하고 했습니다. 보통 한국에서 거기까지 가는데 간김에 보자고 하면 만나주셨고요. 요즘은 그게 안되니 그냥 콜드메일 보내는데 이상하게 화상 미팅으로는 잘 연결이 안되네요. 해외영업 하시는 분들, 출장 없는 세상에서 새로운 판로 개척은 어떻게 하시나요?
떡을썰거라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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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 용매 신규 개척 방법
케미컬 용매를 국내에 수백톤에서 수천톤 수입하고 있습니다. DMC EMC EC PC DEC 등으로 중국산 제품인데 신규 분야에 대해 개척하는 영업은 언제나 힘이 드네요. 선후배님들께 조언을 요청드립니다. 상기 용매들에 대해 전자재료나 이차전지 아닌 분야에서 많이 사용할법한 업체가 있을지요?! 많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인덕원섹시가이
억대연봉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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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직무에서의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특정 제품 생산 유통하는 회사인데 구매담당입니다. 제품생산에 필요한 자재수급이 주업무인데 이직준비를 하려니 프로젝트?가 어떤개념인지 모르겠습니다. 영업직은 대형수주건 잡아오면 프로젝트진행한다하는데 그럼 구매기준에서는 한달에 3~4개를 대응해주는데 그걸프로젝트라하는게 맞는건지.. 제품 납기만 열심히 대응해주다보니 남는게 없는것같아서 고민이네요..
에너지공당
2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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