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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제품안전법 때문에 머리 아프네요.
기존 살생물 물질 승인 유예 기간 내 등록 업체들은 이미 협의체를 구성하여 막대한 비용을 들여 유해성·위해성 자료를 확보하고 승인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해당 물질로 제조된 제품은 이들만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살생물 제품 판매는 제한적이지만, 필수적인 기계 등록에 또다시 상당한 비용이 요구됩니다. 영세한 업계 현실을 고려할 때, 과연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이러한 이중 부담을 감당하며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 화학제품안전법이 뭐길래…중소기업 무더기 사업 중단 위기 https://naver.me/G65rvJDr 21년도 기사인데, 아직도 바뀐거 없습니다.
@환경부
중도를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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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매각이 가능할까요?
특허를 매각해 보신 분 있으실까요? 국내특허와 일본 특허가 있는데 사업 방향이 바뀌고 런웨이 늘리기 위해 이것저것 파는데 특허도 팔 수 있을까 싶어서요. 큰돈 안되더라도 팔아보고 싶은데 어디부터 시작해봐야 할지 감이 없습니다. 대표님들 많이 계시니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부탁 드려 봅니다.
고민이많아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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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매각이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려운 시기에 저희도 대금을 못 받아서 청산을 해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버텨서 기술이라도 매각을 해보고 싶습니다.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하면 사람마다 신체 특징이 달라 기기를 사용할 때마다 보정을 해야하는데 이 보정 시간이 5분 정도 걸리고 움직임에 따라 다시 보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기술은 이 보정하는 부분을 1초만에 되게 만들었고 하드웨어의 특성도 자동 반영할 수 있는 SW를 개발 했습니다. (국내에 저희밖에 없어서 기술을 두리뭉실하게 설명하여 죄송합니다) 실제로 타업체 디바이스에도 탑재하였습니다. 저희는 데모 디바이스를 만들어서 직접 매각을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M&A거래소에서도 도와 줄까요? 아쉽게도 매출은 크지 않습니다.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지만해내자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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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민원 들어왔네요..
최근에 근퇴도 별루고 와이프에 오빠를 퇴사 권유 했습니다. 근무태만에 자꾸 분위기 흐리고, 그 직원 때문에 기존 직원들이 다 퇴사했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퇴사 권유 했더만, 돌아오는 답변이 연 끊을 생각으로 말한거죠? 전.. 멍 때리게 되더라구요.. 공 사 구분을 못하나... 이게 맞나.. 또 그 직원이 아이가 태어나 육아 휴직도 조건부에 최대로 채우주겠다 말했습니다 근데 필요 없다고 물건 던지고 사무실 나가더니 와이프에게 장문으로 싸이코, 제발 가스라이팅 그만 당하고 뭐 피해자 코스프레 하지말라고 어쩌구 저쩌구 보냈더라구요.. 와이프도 같이 일하면서 항상 지켜봐왔기에 오빠의 언행과 행동을 항상 불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가족회사라는 누명 싫어서 엄격하게 관리하는데 저쪽에서 개판을 치니.. 참 철딱서니가 없는건지.. 그리고 그 직원 나가는 날 2주 뒤에 세무조사 민원 들어왔네요... 회사 이제 3년차인데... 그 가족 직원이 입 버릇 처럼 하는 말 버는돈 다 어디다 써요? 항상 물어봤어요.. 월급 더 올려달라고 자본금 친할머니가 마지막으로 주신 용돈 700만원으로 시작한 회사인데.. 벌어봐야 얼마나 벌었겠어요.. 지금 새벽 2시입니다. 사무실 남아서 세무조사 자료 준비하고 있네요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살고싶다 | (주)코리아케미칼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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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고 올해 9년차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이제 중소기업 으로 넘어가는해 인데
창업하고 올해 9년차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이제 중소기업 으로 넘어가는해 인데. 소프트웨어 회사로 자본금은 약 100억원 지분은 약60프로정도인데 사업은 잘되도 확장하려고 돈이 필요하고 사업이 작고 잘안되도 돈이필요하고 먹여살려할 가족 ,팀이 아직도 많고 한국법인적자 미국법인 적자 일본법인 적자 각자 법인대표들은 책임을지고 올해는 영업,기술개발,자금조달,수출입 올해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rakudabi
억대연봉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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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지요
지방에서 나름 최고 대학 나온 20대 후반 신입사원을 채용해서 잘 키워보려고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좋은 대학도 나오고 자격증도 있어서 완전 신입인데도 나름 연봉이 낮은 지방이지만 그나마 좋은 연봉조건으로 시작하게 해줬습니다. 하지만 쉽게 올라오지도 않고 본인은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제 눈에는 별로 노력도 안하더군요. 이 친구가 뚜벅이라 입사때부터 복지차원에서 차량 지원 해주고 회사차 지만 업무 외적으로는 니가 기름 넣고 주말이나 출퇴근에 써도 좋다고 허락 해줬습니다. 참 선의로 베푼 이 사소한 행동이 이렇게 뒤통수를 칠줄 몰랐죠 이 친구의 문제점을 말씀드리자면 1. 산을 좋아해서 100대 명산을 목표로 회사차량이 생기자마자 그 차로 주말 마다 전국을 돌아다니더군요 ㅎㅎ 뭐 그래도 제가 뱉은 말이 있어서 넘어갔습니다 2. 한 2달 지나니까 차량 운행일지를 보니 한 3천키로 탔는데 업무용은 한 600키로고 나머지는 사적으로 운행하더라고요 뭐 좋습니다 스트레스 풀고 일만 잘하면 되죠 3. 하루는 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고객이 미팅장소에서 9시 반에 보자고 하더군요 출근시간을 감안하면 최소 1시간 20분전에는 출발해야 하지만 업무시간도 아닌데 출근시킨다고 불만 가질까봐 약속장소가 가까운 우리 집으로 8시30분까지 와서 제 차로 같이 가자고 집으로 불렀습니다 하지만 8시 28분까지도 전화가 안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그 친구 집과 우리집 사이에 중간정도에 있답니다 ㅎㅎ 정작 일로 회사차를 써야 했지만 일로는 써먹지도 못하고 그저 그 친구 등산용 레저 차량이 되는게 너무 열받아 개인적으로 차량 쓰는걸 금지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는 원래 입사 안할라고 했는데 차량을 맘껏 쓰게 해줘서 입사 했다고 ㅎㅎ 누가 보면 정말 일을 잘해서 제가 스카웃한 친구 인거 같네요 4. 주차위반 딱지 1번 32,000 (주차장 사용경비처리해줍니다) 주말에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위반 1번 - 130,000 차량 파손 사고 2번 (29만원, 40만원) 이게 불과 4달 사이에 벌어진 일입니다 범칙금과 수리비는 급여에서 공제한다고 통보하였고 40만원은 부담스러울거 같아 20만원은 회사에서 내 주고 20만원만 부담 시켰습니다 5. 이 친구는 일을 잘하려고 욕심내기 보다는 자기 취미생활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직장생활을 하는거 같았고 거의 1년을 데리고 있었지만 업무가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차마 해고할 수는 없어서 급여를 최저임금으로 내릴테니 정말 자존심 상하면 열심히 해 성과로 보여주고 나한테 당당하게 연봉 다시 올려달라고 하라고 했습니다 이러면 저는 이 친구가 자존심 때문이라도 열심히 해서 오기로 보여줄거라고 기대 했지만 자기는 받아들일수가 없어 퇴사하겠답니다. 심지어 실업급여도 받게 해달랍니다 해 줬습니다 솔직히 회사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업무 수준이라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저번주에 그 친구가 퇴사한지 한 1년 넘었는데 노동청에서 전화가 오네요? ㅎㅎㅎㅎ 제가 임금 체불을 해서 신고 했답니다 체납액은 65만원 대충 위에서 말한 범칙금+사고 수리비가 급여에서 공제한걸 가지고 체납이랍니다 명절때 떡값주고 선물들어오면 직원들 나눠주고 밥사주고 고기사먹였더니 체납이랍니다 참 웃기지 않나요? 65만원 때문에 이 좁디 좁은 지방에서 저를 적으로 만들면 과연 이 친구가 제 레이더에 안걸릴까요? 그럼 과연 제 입에서 이 친구에 대한 평가가 좋게 나갈까요? 왜 요즘 친구들은 눈앞에 정말 푼돈 몇푼때문에 앞을 못보는지 참 한심합니다 이번 주 근로감독관 면담 잡히면 일단 이 부분을 소명하겠지만 법은 급여는 다 보장해주고 회수를 해야 맞다네요. 순진하게 믿고 잘 설명하고 얘기해서 급여에서 깠더니 법상으로 그건 임금체납으로 보내요 뭐 65만원 그냥 거지한테 적선 했다 치면 되죠 하지만 약오르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 저도 언젠가 이 친구한테 합법적으로 한방 먹일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글재주가 없어 너무 장황 했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랍니다 ps : 양군아 너 65만원 벌자고 나를 적으로 만들어서 니가 잃는게 뭘까 곰곰히 고민 해봐라 뭐 그런 생각도 할 줄 모르니까 30살이 넘어도 그러고 있겠지 ㅉㅉ
좌충우돌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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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c등 광고 정책 운영하시는 분들께 질문
안녕하세요. 구글이나 메타의 경우 자체 인사이트를 보여주면서 광고 성과를 확인시켜주잖아요? 개별 웹사이트 혹은 앱 등에서 광고를 집행하는 서비스들의 경우 자체 세스팀을 개발하여 클릭률 등을 측정하시나요? 아니면 구글애널리틱스 코드를 단순 삽입하여 클릭을 책정하시나요?
어쩌다보니 창업
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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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어주지 않으면?
남이 나를 믿어주지 않을 때는 .. 불필요한 변명은 삼가고, 진실된 행동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타인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겠지요..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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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이사가 자기가 영업한 회사 가지고 독립한다고 합니다.
지분 15프로 가지고 잇는 사내이사가 자기가 독립하고 싶다고 하면서 자기가 영업한 회사들과 현금 5억을 달라고 하네요. 우리 회사 매출의 50프로 이익의 70프로를 가지고 나갈테니까 승인을 내달라고 합니다. 고객이랑은 이야기가 다 끝난거 같습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1. 이 사내이사 직원을 법적 고소 할수 있는지? 2. 발주를 따로 만든 법인에게 준다고한 고객에게 법적으로 항수 있는지? 예를들어 공정거래위원회 등 3. 중국 생산으로 만드는 제품이고 중국 공장도 당사와 조인트벤쳐를 만든 25프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법인인데 생산 하지 말라고 할수 있는지? 이상입니다. 답답하네요. 10년동안 가족보다 가까운 동생이였는데. 답답합니다.
풍력쪽이군요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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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계에 대한 의문을 안고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직업을 갖고 카멜라온처릠 산지 어언 사회생활 20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 일을 하면서 부러움도 받고 나름 제자들에게 직원들에게 전문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공부도 많이 했고, 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특이하고도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저희 분야가 개척 분야라서 계속 연구하고 체계잡고 또 잡는 분야 입니다. 그러나 간혹 본인들은 모든걸 다 알고 그냥 뚝딱 나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도깨비 같은 분들이지요. 여긴 체계가 없어. 체계적이지 않아 의학이라는 학문은 체계적인데... 산업 그렇지 않아. 라고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체계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카칵
25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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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심사시즌이네요~~
드디어 심사시즌이네요~~ 대표님들 화이팅입니다
기업치어리더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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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근무할 개발자는 없겠죠?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1시간 거리에 부여라고 아주 시골에 있는 스타트업 농업 회사 입니다. SW 개발자가 필요한데 공고를 올려도 희망자가 없을것 같습니다. 공고를 검색해봐도 시골에서 개발자를 채용하는 공고는 없네요.ㅜㅜ 높은 급여 말고 지원을 유인할 방법이 있을까요? sw개발계획은 1차 : plc + node-red를 사용 제어 * plc레더프로그램+HMI작화+node-red : 제가 조금 할 줄 합니다. 2차 : 로봇 임베디드 SW 내재화 * 알고리즘은 외부와 공동개발 예정 3차 : AI모델 어떤 분야의 개발자, 몇명이 필요 할까요?
농부맛집
2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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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예배 대표
안녕하세요. 토목 기반 스마트 인프라 및 IT(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현재 휴학 중이며,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사업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토목 관련 사업을 하는 대표로서, ‘토목기사 자격증이 반드시 필요할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엔지니어로서 기술을 직접 다루기보다는, 회사를 성장시키고 경영인으로서의 역할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물론 토목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도 사업 운영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기사 시험까지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토목관련 기술자를 cto로 영입하는게 저에겐 더 값진 경험이자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스타트업 완전 극초기 단계이고,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선배 창업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로서 토목기사 자격증이 꼭 필요한지, 혹은 다른 대안이 있을지 의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링엔지니어링
2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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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신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신랑의 창업을 도와 지금 9년째 회사를 함께 운영중에 있습니다. 저희 업종이 인력 기반 시공 관련 업종에 직원들 페이를 적지 않게 주다보니 마진이 크게 남지 않습니다. 신랑도 저도 맨땅에 헤딩하며 사업을 키우다보니 주변에 저희와 같은 연령대에 비슷한 규모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 운영 관련해서 자문을 구하거나 도움을 구할 곳이 많지 않은 현실이기도 하구요. 지금 사업을 유지하면서 조금 더 확장하여 신사업 분야를 개척하고 싶은데 대표님들은 주로 신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어디서 얻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꼰대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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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을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희는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 된 제품으로 탄탄한 내구성과 세계 최초 손목 올풀림방지 특허를 인증 받은 NBR 코팅장갑을 직접 생산 및 제조, 판매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아버지께서 공장을 운영하시며 개발하여 이제 막 유통을 시작하려 진행중입니다 수출은 좋은 협력사를 만나 이제 진행중에 있으나 국내의 유통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진행해야될지 머리가 아픕니다 국내의 좋은 협력사 만나서 같이 시장을 키워나가고 싶은게 저의 욕심인데 혼자서 시장에 진출하려하니 여러모로 부족한점이 많아 이곳에라도 글을올려 자문을구하려 합니다 많은 유통사 대표님들께서는 처음시작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케이커프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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