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경영이 너무 힘드네요
제조 관련 일을 6명이서 하고 있는데 현장직 4명중 2명이 퇴사해서 경력직 신입 2명 충원해서 일하고 있는지2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 1명이 또 퇴사 의사를 밝혀 왔네요. 3년동안 이직도 없이 나름 분위기기가 좋타고 생각했는데 6개월동안 이런일이 계속 생기니 참 힘드네요. 일하는거 보다도 사람들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게 참 어렵네요 내일은 퇴사의사를 밝힌 직원하고 저녁때 얘기를 해 보려하는데 어찌 풀어갈지 고민이네요. 남 얘기를 많이 들어주라고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쉽지 않네요
더불어 살고싶다
05.15
조회수
411
좋아요
4
댓글
3
워킹맘
오너가 따로 계시고 소규모 인원으로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관리부 사원급 채용시 오너께서 워킹맘이 아무래도 다른 사람보다 절박함이 있지 않겠나하시면서 워킹맘을 채용했는데 일을 시킨것만..정말로 무슨 프로그램마냥 단순 업무도 시킨것만 대충하고 평소엔 애기들과 놀러갈 곳, 장난감만 하루종일 검색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스스로 성장하고 싶은 의지도 안보이고.. 아무래도 정리하는게 맞겠죠? 무엇보다 워킹맘에 대한 인식이 나빠져서 더이상은 엄청난 능력이 있지 않는 한 안 뽑을 것 같네요..
파이브스타
05.10
조회수
230
좋아요
2
댓글
1
사업을 하면서 지치지 않는 이유
직장생활을 하다가 사업을 하게되면 강인한 생존력이 생깁니다. 회사를 다닐 때는 짧으면 휴가부터 새로운 도전을 위한 이직이라는 리프레시와 합리적인 도망이 가능하지만, 사업은 그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내 자리를 대신해줄 수 없고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이 오롯이 지금 이 자리에서 무조건 이끌어가야하면 지치거나 힘들거나 도망가고 싶은 마음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물러날 뒷자리보다 나아갈 앞길이 더 창창하기에 힘들고 지치기보다 늘 활기차고 즐겁습니다. 모든 사업을 하는 꽃중년 사장님들 같이 화이팅!!
porto
05.09
조회수
635
좋아요
6
댓글
5
브랜드 매각은 어느정도 되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최근 브랜드를 인수해서 키우는 애그리게이터라는 용어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반대로 브랜드를 0에서 만들다보니 잘 키운 브랜드를 매각하는 것에도 관심이 있는데요~ 혹시 경험이나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얼마나 키워야 매각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각 대상인 브랜드도 있어서 관심이 가네요.
콘콘구구콘
05.06
조회수
309
좋아요
2
댓글
1
스타트업 좋은 개발자분 만나신 경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개발자 출신 창업가입니다. 저도 개발자가 필요한 상황이 왔는데 좋은 개발자분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팁이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한편의영화같은삶
05.04
조회수
310
좋아요
1
댓글
2
착오송금한 직원 효율적 징계..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3년 조금 넘게 경리 업무 와 자잘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친구가 있는데, 아무래도 잘 고쳐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제도적으로도 장치적으로도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게 만들어 놨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사람 자체가 무심하게 일을 처리하다보면 사고가 발생 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일단 상황을 말씀드리면 해당 직원이 지난 3년 동안 2번 정도에 착오송금 있었고 모두 회수 하였으나 회사 할 때마다 회사에 상당수 직원들이 해당 회수 업무에 투입되어 곤욕을 치뤘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차고 송금이 발생하는 직원이라면 경리 업무에 투입 하지 않거나 혹은 내보내야 된다는게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회사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바로 그렇게 일을 진행하는 어렵고 이번에 징계하고 최대한 다른 쪽으로 업무를 배석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 징계위원회를 통해 징계 수위를 정함에 있어, 감봉의 경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다르게 감봉을 한다고 하더라도 감봉 수준이 매우 미미하여 징계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 고민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직 처분(1개월) - 근데 누군가 일을 인수해야하는대 그것또한 참.. 2. 이번달 승진하기로 한 것에 대한 승진보류 (승진 보류에따른 감봉효과 10%) 하지만 이 또한 너무 처분수위가 낮다고 생각 3. 지난번 및 이번일로 인하여 투입된 인력들의 업무 투입시간 및 실비를 고려하여 직접 청구 4. 3년 근속으로 지급예정인 리프레쉬휴가 10일 취소. (아직 사용라지 않음) 평소에도 아주 근로 법이 사용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되고 있다라고 생각이지만 이거는 좀.... 뭐 실질적으로 효력 있게 할 수 있는 징계는 정직 밖에 없는데 정직처분을 뭐 회사에서도 쉬운 결정은 아닌 거 같습니다 특히 저희 같이 작은 소기업들 한테는요.. 선후배님들 이리면 어떻게 처분하시겠습니까?
Jaehyun Ohn | 앱실론코퍼레이션(주)
05.03
조회수
384
좋아요
6
댓글
2
대한민국 창업지원기관 현황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 안내
스타트업레시피가 ‘대한민국 창업지원기관 현황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창업과 관련한 정부 예산은 1998년 이후 지난 2020년 기준 100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공공기관과 민간 창업 지원 기관 현황을 다룹니다. 기관별 관련 사이트는 물론 지원 분야와 주요 프로그램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81953
lswcap
05.01
조회수
126
좋아요
2
댓글
0
10년 근속 직원에게 어떤 보상을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10명 직원을 둔 소기업 대표이며, 대표로서 근무한 지는 8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 만 10년 근속이 도래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너무 고맙기도 하고... 10년 근속 직원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 어떤 방법으로 이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데 마땅한 것이 떠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대표님들께서는 10년 근속 직원에게 어떤 방법으로 마음을 전달하고 있으신가요? 회사 상황이며 여건들이 다 다르겠지만, 알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린영
04.28
조회수
450
좋아요
2
댓글
6
요즘 인력 채용 잘 되시나요? ㅜㅜ
정말 직원 채용 힘드네요. 채용하면 금새 나가고 괜찮다고 생각한 직원을 채용하면 건강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나가고 경력직은 턱없는 연봉을 요구하고 막상 채용하면 결과물이 좋지 않고.. 지금도 여러곳에 채용 공고를 내고는 있지만 좀 지치네요. 소기업의 슬픈 현실이겠죠? 어떻게 직원 채용하시나요? IT개발직군입니다.
다시시작
04.27
조회수
330
좋아요
0
댓글
1
거리두기 종료 후 재택 정책 고민...
재택 정책 고민입니다.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재택을 해제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재택하면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일이 오히려 더 잘 되는 느낌도 받았으나 갈수록 프리라이더가 많아진다는 제보와 느낌이 늘어납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 리더급 직원들은 같은 목소리를 냅니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재택 종료를 통보할 경우 직원들의 반발이 클 것 같습니다. 사실 프리라이더가 많아졌다거나 업무 집중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그게 재택때문이라고는 입증할 수가 없는 부분이라서요. 같은 고민하고 계신 대표님들 계신가요. 어떤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수박주스
04.26
조회수
161
좋아요
0
댓글
2
모든 책임은 대표에게 있다
영광은 함께 하지만 책임은 혼자 합니다. 좋은 대표가 있을까요? 좋을 때 얘기 입니다. 월급 구하기 위해서 신차를 뽑아서 나까마 에게 넘기고 받은 현금 2억원이 바로 없어집니다. 돌이켜보면 시작도 대표가 했고 마지막 책임도 대표가 짊어 집니다. 그만큼 신중해야 합니다. 운 이라는 것도 어쩌다 한번 입니다. 저는 20번 이상의 창업을 함께 했습니다. 잘 되어서 모른척 하는 대표도 있고 안 된다며 찾아와 우는 대표도 있죠 단지 시기적인 운 이었는데 이것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무너집니다. 그래서 바닥부터 알아야 합니다. 대충 겉 만 훌터서 적당히 안다는 생각이 시작은 하게 하지만 성공은 커녕 성장도 하지 못하게 하지요. 학벌 좋다고 친구에 친구까지 불러들여서 모양새 좋게 꾸미면 VC들 달려든다며 “우리도 유니콘이 되어 날자”하는 학생 무리도 봅니다. 제 눈에는 뭘 알까? 하는데 시드라고 하면서 60억원을 때려 부어 줍니다. (정말 뭐가 있는지 12년 동안 보지 못했네요.) 새바시에 나와서 유명세로 대통령을 만나서 수출무역표창은 받은 대표는 불과 몇년 전에 찾아와 눈물을 흘리며 살려달라고 했네요. 그래도 뭘 어떻게 포장을 했는지, 백억 가까이를 받아서 공장을 준공 중 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 회사를 돕지 않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대표의 무지” 그저 그렇게 하면 될 것 같다는 믿음으로 직원들에게 최저 임금도 미치지 않은 알바비를 주면서 구멍난 제품을 전세계에 팔고 있습니다. 아직도 모르죠. 여전히 구멍이 있으니. 대기업도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선 차세대 캐드 도입사업에 깊이 관여 했는데 실무자들이 도입하고 싶다는 프로그램을 외면하고 정년퇴직이 2년 남은 임원들이 설계 그거 손으로도 그려서 만들었다며 잠정 중단을 시켜버렸습니다. 부회장이라는 넘이 이렇습니다. 나 살자고 나 대신 자식을 전쟁터로 보내서 죽이던 화랑제도가 생각 나네요. (역사 어쩌구 저쩌구 어째든 그런 놈도 있다는) 자식들이 어떻게 되든간에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가족 모두는 물론이고 회사 전체를 침몰시키게 하고 있습니다. 어린놈을 대표로 올려 두고서~ 그러니 그럴만 하죠. 직원 백날 해봐야 직원 입니다. 쥐꽁만해도 내 사업해야 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사업을 하려거든 경험 많은 이들을 곁에 두고 잔소리를 귀에 피 흘려가며 들어야 합니다. 위워크 일화 마지막 편을 보면서 창업을 했던 12년 전 부터 영화가 펼쳐집니다. 법인도 영혼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함께 가기 위하여~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4.22
조회수
834
좋아요
7
댓글
5
신보 대출 후 폐업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부 대출로 1억원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던 도중 상황이 안좋아져서 폐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증진행 당시 연대보증은 걸려있지 않지만 책임경영이행 약정을 했고 신용보증기금에 문의를 해보니 부실처리 이후 재기지원단으로 이관되어 분할상환약정을 해야 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폐업이후 법인 대표자에게 채무변제의무가 넘어가는 것인가요? (80%지분을 대표자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혹시 신보 대출이후 폐업 경험이 있으신 대표님들의 경험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타트읍12
04.22
조회수
668
좋아요
2
댓글
1
직원 출퇴근 기록 조작 발견
5인 미만 회사 입니다. 대표 하고 항상 트러블이 빈번하게 발생 하는 2년정도 일한 여직원이 있는데.. 결국 본인도 힘든지 이번달 말까지 일하기로 한 상황입니다. 저희 회사는 이카운트로 출퇴근 기록 남기는데.. 여직원이 항상 몇분씩 늦게 오는거 같은데 지각 기록이 하나도 없어서 보니 임의대로 시간을 조절해서 등록을 한거였네요. 사람에 따라 이게 별일 아닌 일 이라 생각 할수는 있는데 저는 너무나 큰 충격이네요.. 마음 같아서는 당장 지금 짐싸서 나가라고 하고 싶지만 해고 예고 수당 30일 까지 줘야 된다는건 더욱 힘들거 같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그냥 꾹 참고 기다렸다가 마지막 가는날에 다음회사 가서는 이런 조작질 하지말고 살아라 고 말하는 정도가 제가 소심하게 할말 할수있는 단한가지의 방법일까요..
깡총
04.20
조회수
813
좋아요
3
댓글
12
중심가 상가가 비워지고 있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외식을 했는데 평소 공실을 찾아 볼 수 없던 동네에 건물이 통째로 비워져 있고 1층 상가들이 옥수수 털리 듯 하네요. 나름 학원가의 인구집중 지역인데 왜 이럴까요? 버티다 버티다 정리를 한 것인지~ 일부 업자들이 말하던 붕괴가 시작된 것인지~ 공단 한 구석에서 하던 제작을 중심가 상가로 옮겨서 쇼룸같이 하려고 상가 매물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좀 더 기다리면 시세 이하로 살 수 있을까요? 상가 시장을 어떻게 보시나요?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4.17
조회수
395
좋아요
0
댓글
0
사무실 근무자가 재택할 때 별도 식대 지급을 하나요?
매월 작지만 식대 수당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재택이 빈번한데 재택근무자에게 추가로 식대를 제공하는 회사가 있나요? 참고로 지금은 사무실에 출근하는 경우 법인카드 또는 회사건물 내 구내식당에서 회사 경비로 식대 수당 말고 추가로 식비를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start up
04.14
조회수
305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