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종사자 분들 직무커뮤니티에 거의 눈으로 보기만 하고 좋다는 표현도 안하고 하는데 좋은 건지? 좀 궁금 합니다
저는 건설관련 37년차 입니다, 직무커뮤니티에 건설관련 주택법, 건축법, 공기업관련, 건설사업관리 관련 토의 사항을 몇번에 걸쳐 게시글을 올렸지만 보는분은 많게는 800분, 작게는 200분 정도 눈으로 보고 가는데 의사표시는 거의 없음 건설특성상? 다들 바쁜관계로 눈으로 말해요? 그래도 의사표시가 있어야 우리 말로 찐맛이 있죠? 오늘은 사무실에 출근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올려봅니다, 특별한 강제사항은 없지만 그래도 좋다는 표현 정도는 하는 센스 건의 해봅니다, 저도 댓글은 잘안다는데 시간도 없지만 다툼의 소지가 댈까 걱정? 그래도 토론사항이 올라오면 반응을 보내 주면 리더로 이끌어 가시는 분들 하고픈 의욕도 생깁니다, 저는 지금은 리더가 아닙니다, 건설 전문가 분들 코로나, 경제, 강추위 다들 잘 이겨 내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하이팅, 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