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시공일괄(턴키)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설계/시공(디자인 비드 빌드)분리방식에 비해
설계+시공 일괄(디자인빌드)로 책임소재 일원화, 리스크단축, 도서품질향상(시공성 결여된 도서의 수정 보완), 시공사 신공법, 신기술을 설계시 적극 활용, 반영하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많은 프로젝트를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원 의도대로 설계시공간의 의사소통이 충분히 되지 않고, 설계의 품질보다는 수주, 입찰에 집중하고, 대형건설사 독점문제 그리고 시공상의 설계변경, 신공법, 신기술 적용수준도 낮아 실제로 얻고자 하는 장점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RFP 제안요청상의 내용이 설계도서에 누락도 많고, 실제 시공시 설계변경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험하신 프로젝트는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