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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스쿨(BTL) 사업 해보신분 있나요?
얼마전 교육부에서 BTL사업 공고 났는데 혹시 이전에 사업에 직접 참여해보신 시행사, 시공사, 금융사, O&M 직원 계신가요? 사업구조나 약정사항 등 세부정보를 얻고 싶은데 어디서 얻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개발운용
2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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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처벌법 관련 조직내 준비는 어떻게 하시나요?
경영책임자 등의 범위가 애매합니다. 유예1년 이후 사실상 첫 빳다를 누가 맞냐에 따라 전체적인 흐름과 분위기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연관되어 있는 프로젝트는 대표이사 아래 총괄 책임 안전임원을 뽑아서 배치를 한다고 합니다. 초고층이나 규모별로 0개를 총괄하는 임원요. 사법기관에서 사업을 총괄하는 권한과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볼지 아니면, 등기임원 수준의 책임자를 경영책임자로 볼지 모르겠습니다. 법적으로 준비를 하겠죠. 안전사고는 하루아침에 없어지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당장 처벌을 면피할 바지사장?마루타?를 먼저 준비 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가 봅니다. 강력한 시스템 개선이 바로 뒤따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정령 무엇인가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텐데 아직까지 아무런 의사소통이 없네요.
친환경
21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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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근무.. 타지근무..로 일계속해야하나 고민되네요
다다들 비슷한 생각가지신지.. 현장을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가족이나 삶을 제대로 못사는 거같습니다.. 다른 업종으로 가야하나 싶기도하구요 다들 어떠신가요
전기전문가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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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BIM 배우라고 하는데..
설계를 배우는게 먼저일까요.. BIM을 먼저 배우는게 먼저 배우는게 좋을까요. 아직 회사업무를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고민인데.. BIM부터 하라고 하니..ㅠㅠ 고민이네염. 좋은게 좋은건데. 참..ㅠㅠ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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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 디지털/플랫폼화로 사라질 우리분야 직업군이 있을까요?
타분야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사라져야할 직업으로 약사를 생각합니다. 바이오,생명과학 분야의 약사가 아닌 약국의 약사요. 우리 건설업분야에서도 (엄밀히 건설은 아니지만) 공인중개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워낙 현재 공인중개 시장이 크고 종사자가 많아서 쉽게 없어지진 않겠지만 미래와 전망은 어두운 것 같습니다. 옛날에 청도 도면치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진 것 처럼(사라지긴보단 전문분야가 바뀐 것처럼) 건설업 분야에서 근미래에 새로운 시스템으로 인해 사라질 업종이 있을까요? 아니면 '사람'이 하는 일이고, 안전환경이 더욱 중요시 될 것이고, 기획설계시공조달유지 라는 협업과 관리는 약 4천년 전과 같이 계속 유지되므로, 자재/공법과 일부 전문분야의 변화는 있되 계속 관리자를 필요로 할까요?
친환경
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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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자격증 얼마나 도움될까요?
작년에 PMP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PPP자격증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하고 있는 사업에 분명히 도움되는 지식인데 향후 이런 자격증들이 얼마나 도움될 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밝은 에너지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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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를 가지고 있어도 전혀 팀웍을 발휘 못하는 동료
기술사를 가지고 있는데 같이 일하다 보면 정말 답답하고, 이상한 분들이 있습니다. 예전 현장의 같은 회사 직원분 입니다. 같은 팀인데 업무지시하고 말하고 회의하는게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도대체 기술사를 어떻게 땃지? 싶을 정도로요. 전문지식도 현장경험도 없는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현장에서 고민을 안하느 분이었는데 그렇다고 과정과 결과가 좋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럴떄 보면 '기술사' 라는 자격증은, 그리고 기사-기술사는 종이 한 장 차이 같기도 합니다.
친환경
2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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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시공기술사 면접팁 질문입니다.
필기합격후 계속 실기인 면접에서 낙방하고 있는데요. 나이가 어린게 문제일까요? 합격자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지하철9호선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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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현장 Network cctv 설계시공에 있어 고려사항ᆢ
통상적 네트워크 CCTV 구축시 시공전 시방ㆍ내역ㆍ설계도면을 검토하다 보면 1.설치장소별 카메라 사양 2.NVR 사양 및 저장용량 3.네트워크 장비사양등만 나열되있어 구축후 화면상에 보여지는 실시간영상만 버벅거리지 않으면 대충 인수인계까지 이루어지게 된다ㆍ 전문가라면 1. 영상트레픽은 적절한가 - 카메라ㆍNVR 설정변수등 최적화작업 2. 네트워크 장비별 노드분배는 적절한가 3. 네트워크 장애대책은 ᆢ 4. CCTV 전반의 트레픽 분배 및 분산 - NVR . CAMERA . POE SWITCH 5. 운영관리자에 대한 기본 장애대처 메뉴얼 제공 및 교육은 ᆢ
CCTV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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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와의 말다툼..
저는 설계직에서 일을 합니다. 설계를 하다가 보니..시공사와의 말다툼.. 어떻게 풀어야 하나여..?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는는 상태라.. 시공사의 터무니 없는 설계변경요청이라서요.ㅠㅠ
딸랑구하나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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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준비의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전기기능장과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를 가지고 전기공사 업체에서 내선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1년 계획으로 자격증을 추가로 준비하고자 하는데 두가지 자격증 사이에서 고민이 많네요... 하나는 기술지도사 전기,전자 분야고 나머지 하나는 소방 쌍기사 입니다. 둘중에 어느 자격증을 준비하는것이 더 나을지...ㅎㅎ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샤베림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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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건설현장 일요일 휴무제 시행에 대해 생각을 여쭙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국토부는 공공건설공사(발주청)의 일요일 공사를 제한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일요일 사고가 많아, 일요일 공사를 줄이겠다는 것 입니다. 향후 민간으로도 확대되겠지요. 일요일 공사를 완전금지하는 것은 아니고, 사전신고 및 사후승인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공사를 한다 안한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계약조건 등 선행되어야하는 전제조건도 매우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할수도 있구요, 허울뿐인 탁상공론일 수 있습니다. 면밀히 검토하고 기술자들이 동참해서 멋진 제도로 만들수도, 현실과 동떨어진 제도로 서류,행정문제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과연 '공사'의 범위를 어디까지 둘 것인지? 단 한명도 출근하지 말라는 것이지? 52시간 외에도 코로나 확진자 공단, 미세먼지 중단 등 강제적 공사중단 일수가 많은 시대에 정말 일요일을 이렇게 쉽게 쉬게 할 수 있는지 많은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찬/반 보다도 여러 기술자분들의 의견과 생각이 궁금합니다.
친환경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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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업체 어때요?
설계용역사에서 10수년 경력을 쌓다가 좀 쉬는중입니다만... 앞으로는 유지관리가 괜찮을듯하여 진단업체쪽으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진단업체 분위기나 전망이 어떤지요? 또 진단/점검 PQ시 설계경력을 60-70% 인정해준다던데 맞는정보인지요?
안관원
2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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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설계 어떻게보세요?
많은 설꼐업자들이 힘들어하는데.ㅠ 새로운 도입 괜찮을까요??
딸랑구하나
2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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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기술연구소
대기업 재직중이신 분들 중에 회사에 기술연구소 있는곳 많으신가요?? 작은회사들은 특허 개발도 직접은 아니고 돈만 투자하는 간접투자형식으로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직접 기술연구소를 운영하는 곳이 있다면 어떤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알려주세요ㅎㅎㅎ
McNaught
2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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