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사심이 바닥,,,
8년동안 선 후배님들 힘든 환경에 엄청 그만두셨음,,
그래도 난 우리의 색이 있다 잘 해보자는 마음으로 헌신하고 성과를 내기위해 노력했다,,어딜가든 힘들고 어려운건 마찬가지, 다 똑같다고 생각하면서,,,
일인 독재체제, 말로만 품질품질 외치고, 무슨 종교집단 같다는 생각도 들고, 김정은 칭찬하는 회장, 본사와 현장 직원비가 5대5정도,,,
탑다운 현장에 초기 구조검토, 발주낼것도 많은데 공무를 겸직시키고 ,,
불만이 불만을 낳고 있었던 애사심마저 바닥이니,,,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