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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연구와 설계가 구분되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로봇 회사에서 연구팀과 설계팀이 구분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설계하시는 분들이 연구부터 다 담당하시는 구조일까요?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를수도 있을까요?
무무22
2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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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에 이직 사실 알려야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너무 잘지내고 잘해주셨던 분들께 이직 사실을 말씀드려야 퇴사절차를 밟을텐데 볼 면목이 없네요 뭐라고 말씀 드려야할지요...ㅠ
갱기도민
억대연봉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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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욕하는 대표
중소기업들은 다 대표들이 욕을 하나요? 이게 저한테 하는 욕은 아니고 혼자서 씨발 병신같네 라던가 뭐 저한테 설명할때는 니눈깔로 봐봐라 이런식인데 이정도는 그냥 참고 넘어가야하는 어쩔수 없는 직장생활일까요 첫직장이라 선배님들게 여쭤봅니다
dkshw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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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성과급을 24년에 받는게 일반적인가요??
첫 정규직 회사고 처음 받아봐서요.... 그리고 이런 경우라면 혹시 추후 이직때는 원징에 +가 불가능한걸까용??
ppapp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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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스럽네요
이직해서 들어온지 이제 10개월차인데 올해 사업부가 분사한답니다 ㅎㅎ 매출없는 선행 사업부라 거의 반 스타트업마냥 될거같은데... 스타트업 업계에 너무 오래있어서 그리고 제가 하는 연구분야가 돈이 많이 드는 분야라 작은데서는 못하겠다고 여기로 왔더니 다시 또... 이직하려면 3년은 있어야지 라는 주의이긴 했는데... 다시 이직을 봐야하는것인지...😱 이직한지 1년도 안된 시점이라 이력서를 내도 좋게보일것 같지도 않은데 난감합니다🫠
으잉으잉이
억대연봉
24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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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가르쳐봐야 고운줄도 모르고 욕만해대면 ..
팀원 3명을 가르치고 2명은 항상 감사하다고 하고, 한명은 뒤에서 욕만하고 고마운줄도 모르고 임직원 에게 내 욕만하고 ... 왜 가르쳐야 하는거죠.... R&D특징상 기술도 내 능력인데 왜 나눠야 하죠.. 회의감이.... 저도 다 독학으로 배운건데...
닉네임이뉴
24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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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가능나이..
현재 대기업 기획부서에 있습니다. 40대후반인데 대기업으로 이직가능한가요?
공대졸
24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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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등록 같은걸 꼭 해야하나요?
저기소개서같은건 열심히 적어뒀는데, 명함등록을 해야만 헤드헌터 혹은 인사팀에게 연락이 오는 걸까해서요 리멤버를 처음 이용하다보니 여쭤봅니다.
SoC엔지니어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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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서 넋두리ㅎㅎ
많이 바쁜 하루하루.. 할일을 후배들과 좀 나누는데요. 오후에 반차를 좀 쓴다는 후배에게 1~2시간 정도로 예상되는 일을 맡겼네요. 10시경.. 맡긴 일을 시작하러 가기 전 이야기를 하는데 맡기신 일이 몹시 '챌린지'해서 실패할 수도 있다고 밑밥을 깝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실패할 일은 아닌데.. 12시 점심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도 연락이 없길래 실험실에 가보니.. 하.. 역시 안된다고..1분도 안 쉬고 했지만 이건 안되는거라고..심지어 다치기까지 했다고.. 접고 간다는 병원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 먹고, 제가 1시간 정도 걸려서 목표한 결과 봤네요. 흠.. 이런 상황들이 반복되서.. 첨엔 화도 내보고 타일러도 보고 했지만..뭐.. 상사들은 제가 아량을 베풀라고ㅋㅋㅋㅋ 죽일까?ㅎㅎ 이상 넋두리였습니다.
이게되네ㅋ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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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전무님께서 입사하셨습니다.
저는 자동차 업계 중견기업에서 알앤디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 고객사가 워크아웃의 위기가 있어 덩달아 혼란을 겪었고 많은 직원이 퇴사를 하며 다사다난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작년엔 다시 많은 실무진과 심지어 경영진 급도 채용되었는데 그 중 한 명으로 저희 연구소에 알앤디 부서를 총괄하는 전무님이 입사를 하셨습니다. 대기업 출신이신데 아무래도 옛날 사람이다 보니 속된말로 꼰대마인드의 소유자 이신데 저는 그래도 아버지 같이 여기고 좀 이해 안되는 일을 시켜도 유쾌하게 착수하고 상세하게 보고했으며 업무파악을 하시느라 계속 부르며 하나 부터 열까지 알려드려야 하는 일에도 진짜 친아버지께 전자기기 사용법 알려드리듯이 대해드렸습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흘러가는데..... 전무님이 본색을 드러내는건지 직원들을 상대로 점점 되도 않는 정치질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진짜 맘에 안들고 항명하고 싶을정도로 화가나는 행동이 몇가지 있는데 1. 본인의 업무 파악을 위해 실무를 해야할 직원들의 시간을 빼앗는걸 최소한 미안하게 생각하지는 못할 망정 업무 보고받듯이 굉장히 강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딴지를 엄청나게 걸어 직원들의 반감을 사고 있습니다. 2. 사장님의 업무 지시사항이 맘에 안들면 직접 반대하고 나서면 되는걸 자기 밥줄 날아갈까봐 은근슬쩍 실무진들이 나서야 한다는 식으로 직원들 등뒤에 숨으려 합니다. 3. 회의를 하면 진전도 없고 군소리만 해대면서 몇시간씩 아까운 시간을 보냅니다. 4. 쓰잘데기 없는것에 집착하고 그것을 할때까지 직원들을 괴롭히고 따지고 들고 할때까지 지시합니다. 5. 안그래도 사장님의 지시사항 때문에 바쁘고 분주하게 일하는 직원들인데 갑자기 뜬금없이 메일로 집중 근무시간을 정하고 쉬는시간 길게 가져가지 말고 사무실에서 큰소리로 떠들지 말라고 지시를 합니다....(아무리 생각하도 굉장히 뜬금없고 본인 과시하려는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이런말 하는 저도 나쁜건 알지만 솔직히 회사에서 입지가 있고 영향력이 큰 사람이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뭔 전관예우로 뽑혀 아직 회사 파악도 제대로 못해서 직원들이 가르쳐줘야 하는 사람이 저러니 좀 웃깁니다. 더군다나 사장님께 반대 의견도 제대로 못내는 입지로 말이죠 제가 너무 철이 없는건가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2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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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금 받고 퇴사 vs 버티기
외국계 회사 정규직으로 재직중입니다. 회사가 구조조정을 하면서 권고 사직 통보를 받아서 고민 상담 드립니다. 인사팀에서는 2개월 재직 상태 유지(출근 안하고 이직 준비 해도 됨) 및 위로금 연봉 절반 수준 제시 했는데, 일주일내로 결정안하면 조건이 바뀔 수 있다고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업계 상황이 안좋아서 대부분 인원 삭감을 하는 추세라 동종 업계 이직이 쉬운 상황이 아니긴 한데 개인적으로 6개월안에 재취업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급하게 이직하면 조건이 좀 안좋겠지만요.. 크게 보면 두가지 선택이 가능할 것 같은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1. 어차피 이직할꺼면 위로금 준다고 할 때 재빨리 수용하고 퇴직한다. 2. 정규직이라 버티면 회사에서 강제로 내보낼 순 없음. 업계 상황도 안좋은데 위로금 포기하고 이직 확정될때까지 버틴다. 버티면 회사에서 위로금을 상향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회사 규모가 작아서 지방 발령을 내는 방식으로 괴롭힐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조언 미리 감사합니다^^
질문있습니다12
24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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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투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30대중반 기혼 여성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고 직장 9년차에요. 이직 선택 앞두고 고민되어 다른분들 의견 여쭤봅니다. 연구직이고 기기분석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직장 준공공기관 연봉 6천중반, 성과급 X 안정성 외에 크게 장점일만한 복지는 없음. 법정 육아휴직 가능, 익숙한 시스템 진급적체있음, 야근 평균 월 20-30시간정도 있음. 이직하려는 곳 대기업 연봉 7천중반, 성과급 별도 연봉의 20% 직무 확장 기회, 대기업 복지, 간판 당장 주말부부 1년반 예상. 신사업부서로 양산화 과정 지방출장 다소 예상됨. 이직 후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서 커리어만 보기가 쉽지가 않네요ㅠㅠ 9년차라 향후 이직기회 점점 사라지는 점과 향후 육아까지 고민했을때 어떻게 생각하세요..?
커리업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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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스타텁으로 이직
좋은 조건으로 제안이 와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연봉은 10% 정도 오르고 일은 좀 더 역동적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도 1년이 채 안됐지만 만족하고 있는데 더 좋은 조건으로 스카웃 제의가 와서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스타트업이라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지금 회사 직전에 스타트업에 잠깐 있었는데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겼다가 너무 안좋은 기억만 만들고 나왔는데 이번에도 괜히 안정적인 중견 떠나 스타트업 갔다가 후회하는 거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임베디드 개발자분들 이직 주기가 어떻게 되시는지, 요즘 업계 상황이나 제안 조건 등 봤을 때 어떨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q2
24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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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의 열패감..
남녀차별에 대해서 녀의 입장에 많이 응원해왔고 부조리한 것에 대해서 분명 지지해왔다... 그런데 또 다른 부정과 부조리 비리 조짐에 화가난다... 여성경력단절을 지원하는 정부지원과제에서 결국 여성계의 줄세위기 기관에 지원결정되는 것에서 이렇게 국가세금을 쌈짓돈으로 쓰는가 다시한번 확인한다... 대부분 사회생활 조직생활에서 어렵고 힘들어하고 특히 경력단절 여성의경우. 자신의 경력을 특히 고학력 여성인력의 현실적 지원방법은 고민하지않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여성계 인력지원으로 쌈짓돈이 되버린다...
매의눈
2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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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구성과 조직문화...
게시판글 대부분이 직장에서 팀구성 조직원간의 불화등.. 인간관계의 문제들에서 시작해서 이직 변동에 대한 고민들이다... 결국 인간관계에서 불화의 시작인데...항상 피해자들은 마음약한 사람들 몫이다... 억울한 사람들 대부분이 마음 씀씀이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대신 현실은 소설이나 드라마처람 권선징악의 결과는 없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모두 승승장구한다... 그런 현실이 가져다주는 상실감과 자괴감이 사회분위기를 흐린다... 이것이 곧 현실의 부조리 부정적 인식의 고착화다... 누가 나서서 고치는게 아니라 각자가 곧 내가 나서서 고치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않는다... 탄식만하지말고 나부터 하나씩 바꾸자... 그러다보면 분명 바뀔 것이다...
매의눈
24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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