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개발자 기준으로 프리일 때와 정규직일 때 연봉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정규직은 일이 있을 때 없을 때 상관없이 월급이 나오고 4대보험, 퇴직금 다 되는데 프리는 본인이 다 해결해야 하니 연봉에 다 포함된다는걸 감안하고 벌어야지 싶은데 그게 일반적인 생각인건지 아니면 프리 연봉에 퇴직금에 4대보험 등을 제외하면 부족한 연봉이지만 다른 메리트로 프리를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ChoboIT
| 05.20
조회수
222
좋아요
0
댓글
1
욕도 아까운 PM PL
1. 프로젝트 초기에 이해관계자간의 관계상 위험요소가 있었습니다. 사업관리나 본사에서도 감지하지 못했던 거라 누구의 탓도 아닐 수 있습니다. 투입 후 2개월여간 요구사항이 춤을 추고 미확정 사항이 다수가 남은채로 설계단계가 경과되고 있었습니다. 고객사 현업 주무 담당자가 나갑니다. 황당한 상황이지만 드롭할 성격의 프로젝트가 아니라서 그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상황의 책임은 궁극적으로 PM의 의사결정에 따라 필요시 사업관리의 중재로 고객과 협의에 따라 계약변경 등의 조치가 이어져 정상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의 탓을 프로젝트 구성원에게 전가하는 창피한 행위도 모자라 몰래 다른 곳을 알아본 후 인수인계 없이 나가겠다고 협박하고 1주 후에 어렵게 구한 후임자에 1일 인계하고 둘이 함께 지저분하게 나가버렸습니다.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다 남 탓입니다. 기가찹니다. 2. 사실 이 프로젝트는 고도화 프로젝트인데 고도화라고 하기도 뭐한 사실상의 신규 프로젝트에 가까운 프로젝트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이전에는 없었던 1)고객사 프로젝트 사이클 관리에 맞추는 다소 과중한 paperwork 2)고객사 IT운영팀이 개입하여 가뜩이나 부족한 리소스에 반해 무리한 요구를 번외로 하여 진행에 어려움을 주고 3)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는 아키텍쳐상의 특수성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복잡한 상황의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계별 산출물 검토 등 PMO가 주도 해야하는 제반 업무에 대해 사전 협의 없이 일방통행으로 진행하다가 결과가 안 나오자 책임을 회피하고 프로젝트 팀 구성원에 책임을 전가하는 꼴 사나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말을 안 할 뿐이지 창피함은 구성원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3. 무엇보다도 전반적인 상황판단 및 대응이 미숙하기 그지없었습니다. 과연 이것이 경력사항에 걸맞는 자들의 모습인가 싶은 생각에 착잡하기만 합니다. 무대응으로 끝나기는 했는데 이러한 경우 프로젝트 구성원으로서의 현명한 대처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대략난감
| 05.18
조회수
795
좋아요
4
댓글
9
google app engine에서 golang으로 크롤링 할때
google app engine에서 golang으로 크롤링하는 웹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golang의 http 패키지 등을 이용하여 A 사이트의 폼에 정보를 입력한 후 그에 대한 출력값을 가져오는 웹인데 잘 돌아가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안 되더군요. 같은 프로그램을 local에서 돌려서 127.0.0.1 로 loopback 테스트하니 아무 문제 없이 A 사이트 출력값을 잘 가져옵니다. local에서 잘 되는 걸 보니 A 사이트가 gae(google app engine)의 접근을 차단한 건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이런 경우 gae(google app engine) 옵션 또는 golang code를 어떻게 변경(또는 설정)해야 다시 정상 동작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언뜻 생각나는 건 gae에서 vpn을 통해 A 사이트에 접근하도록 golang code 또는 gae 설정을 변경(이런게 가능하다면)하는 건데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es
| 05.18
조회수
700
좋아요
2
댓글
12
조심스런 얘기지만 해야하겠습니다. 누군가 자신의 컴을 엿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어찌 보면 가볍게 넘길 수도 있는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불쾌합니다. 뉘앙스는 좀 다르지만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 모 회사 콜센터 프로젝트 때 일입니다. 신입 상담사가 교육을 거친 후 실무 투입이 되었을 때 초기에는 영역별 책임자(병원 병동의 수간호사 같은)들이 통화 내용을 모니터링하여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보통 녹취 내용을 리뷰하여 악성 고객 대처 방법 등에 참고한다는 건 들어봤지만 실시간 모니터 밎 개입은 처음 듣는 얘기였습니다. 사람을 믿고 못 믿고의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항상 감시당한다는 느낌을 받는 중압감 속에서의 생활, 어느 누가 달가와 할까요? 개인적으로 지난 수 년간 중규모 이상의 IT프로젝트를 경험하였지만 대부분의 곳에서는 수시로 투입인원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보안 조치가 사실상 전무한 사설망 내부네트웍 내에서는 이러한 행위에 대한 방어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관리적인 목적이라고 하더라도 명시하지 않은 감독활동의 수단을 사전 고지하지 않고 하는 것은 합법적인 것이 아니지 않나요? 본인 같이 예민한 사람이나 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지나거나 본의 아니게 불편한 상황을 맞기도 합니다. 하긴 요즘은 네트워크나 컴 사양이 높아져서 잘 못 느낄 정도입니다만. 비정규직 프리랜서 고용체계가 일상화되면서 프로젝트 관리 기법이라 해야할지 모르지만 방법이 교묘해진 것을 느낍니다. 공수, 기간이 곧 돈이기 때문에 전투력 저조 인원은 초장에 쫒겨나는 것도 다반사가 되었지만 그 판단 방법에 이런 것들이 쓰인다는 것에 씁쓸해집니다. 물론 함량미달의 프리들, 시장의 물을 흐리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동의를 얻지 않은 이런 방법이 정당화 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대략난감
| 05.18
조회수
234
좋아요
0
댓글
2
개발자가 보면 재밌는 미드/영드 있을까요?
최근에 IT 크라우드를 봤는데 개발자가 되고나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ㅋㅋㅋ 고등학교때 봤을 때는 그냥 웃고 넘겼는데... 지금은 웃프다고 할까나... 물론 시대가 많이 변하긴 했지만요. 완결까지 다보고 나니 비슷한 드라마를 찾게 되네요 개발자가 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미드/영드 뭐가 있을까요?
귝귝이
| 05.17
조회수
243
좋아요
1
댓글
3
주말 출근하면 무슨 생각하시나요?
또 주말 출근인데.. 요즘엔 한푼이라도 더 벌자 생각이 드네요.. 코인이나 주식이나 돈 버는 사람 보면 현타 오지만 지금 번 돈 꾸역 꾸역 모으는 수밖에...ㅠㅠ
귝귝이
| 05.14
조회수
590
좋아요
2
댓글
8
🎙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수가 여러명 생긴 기분”
금방 알게 되죠. 좋은 사수를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겠다고 나설 때 얼마나 든든한지. 반대로 도움 청할 곳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합니다. 누구나 좋은 사수를 만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많은 주니어들이 막막함 속에서 살죠. 김혜정(닉네임: 마케터 만옥이)님은 IT 솔루션 스타트업 캡클라우드의 마케터입니다. 올해 4년차로, 할 일도 고민도 많은 시기입니다. 업무적으로도 커리어적으로도 훌륭한 사수의 도움이 필요한 때죠. 혜정님은 그 도움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받고 있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어쩌다 마케팅 커뮤니티를 봤는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할 말이 많을 것 같은 곳이었죠. 그래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마케터면 더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지 않나요? 💬 마케터가 모인 오픈 카톡방이 많죠. 근데 거기랑은 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 어떻게 달랐어요? 💬 글쓰기 버튼이 무겁다고 해야되나.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충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마케터들이 모인 다른 공간에 가면 포털에 검색 한 번 하면 알 수 있을 것들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들은 찾다 찾다 해결이 안돼서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준비된, 수준 높은 질답이 오고가죠. 🎙 여기는 왜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 분위기가 그렇게 잡힌 것 같아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답지 않게 점잖아요. 예의를 갖추려고 하고요. 조심스러워하고요. 심지어 민감한 정치 얘기를 해도 대부분 자신의 소신을 밝힐 뿐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더라고요. 🎙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이 곳에 들어올 때는 일종의 검증을 해야하잖아요. 명함을 찍고 들어와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좀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아요. ‘선의가 있는' 소통도 많이 일어나고요. 한 번은 어떤 분이 회사 생활 힘들다고 글을 올리신 적 있었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서 이토록 깊은 공감이 일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었어요. 그 일이 기억에 남아요. 🎙 혜정님도 도움을 많이 받으셨어요? 💬 제가 할 일이 많아요. 스타트업의 마케터가 다 그렇겠지만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건지 확신이 옅어져요. 그럴때 활동해요. 저랑 같은 고민 하던 사람들이 답변을 달아요. 공감대가 있는 상태에서 소통하니 재밌어요. 몰랐던 것도 알게 되면서 막막했던 기분도 많이 사라지고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일도 잦아요. 🎙 실질적인 도움의 사례가 있나요? 💬 어떤 분이 옥외광고 업체를 찾는다고 해서, 제가 아는 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 또 어떤 점이 다른가요. 💬 연차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커요. 저는 이제 4년차인데, 막 2, 30년차 넘은 분들이랑 쉽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연차가 높은 분들이 많죠. 💬 네. 아마 명함 관리에서 시작한 서비스라서 그렇겠죠. 연차가 낮을 때는 명함을 주고 받을 일이 많지 않으니까요. 정말 회사에서는 말도 붙이기 어려운 분들이 많아요. 고위 임원도 많고요. 🎙회사에서라면 말도 못 붙여봤을 분들과 어떤 소통을 하시나요? 💬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저연차 분들이 고연차 분들을 타겟해서 글을 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댓글에 어김없이 고연차 분들이 등장해요. “30대 초반인데 회사 생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은퇴를 앞둔 50대 분들이 나타나 경험을 담아 조언을 해줘요. ‘와 나는 저런 일은 평생을 살아도 경험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야기를 해주죠. 그게 사실 엄청 큰 메리트예요. 주니어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떤 메리트가 되나요? 💬 훌륭한 사수에게 좋은 조언을 들을때의 기분이죠. 물론 맨 몸으로 부딪혀서 경험과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면 커리어를 더 탄탄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거잖아요. 늘 여기서 오가는 대화를 보면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 특정인의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종종 생각을 따라가고 싶은 분을 만나게 되거든요. 김혜정(마케터 만옥이님)님이 근무하는 캡클라우드 전경 👇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 05.14
조회수
194
좋아요
0
댓글
0
프리선언...
프로젝트가 하나 마무리 되면 이상하게 버닝 때문인가... 고독해지군요.. 사무실에 2~3달만에 복귀하고, 바쁨이 지나가고 막상 여유가 찾아오면 더 고독해진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그런지 요새는 회사를 그만두고 너무 프리를 하고 싶네요... (업무는 PLC 관련입니다) 조금 더 크게 성장할려면 더 큰 도전을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리스크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
쿨타임
| 05.13
조회수
296
좋아요
1
댓글
2
서버 엔지니어분들 구글링 말고 자료 검색 사이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시스테엔지니어로 일하고있는데요. 구글링이 물론 탑이지만..혹시나 구글링 말고 다른 사이트 있을까요?? 커뮤니티라던가 오픈채팅이라던가 궁금해서요~
hpe
| 05.12
조회수
649
좋아요
3
댓글
10
영상서비스관련하여 클라우드 도입한 곳이 있을지요?
안녕하세요. 요즘 클라우드서비스가 대세라면 대세인데 영상처리를 하는 서비스나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곳이 있을지요? 또는 신규로 도입한곳이 있을지요? IaaS, SaaS 등 방식 무관하게 전환 절차나 고려할점들을 공유받고 싶네요. 대표적으로 방송국이나 넷플릭스같은 영상처리 관련 인프라의 클라우드서비스 도입 방식이 궁금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Jamie
| 05.12
조회수
166
좋아요
0
댓글
4
개발자에서 타직군으로 전향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아는 선배가 이번에 PM으로 바꿔서 다른 부서로 가셨더라구요.. 그리고 건너건너 부서원은 인사팀으로 가고... 동호회 분은 마케팅 업무를 하시고.. 혹시 다른 업무 전향 하시는 분들은 어떤걸 주로 공부하시나요? (영어는 기본이겠죠...ㅠㅠ)
귝귝이
| 05.11
조회수
571
좋아요
2
댓글
4
Google Workspace 운영업무 문의
MS O365 는 운영시 PowerShell 을 사용하는데 Google Workspace 도 이런 Tool 이 있나요?
진정성
| 05.08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7
요즘 개발자들이 부러워요.
저도 개발자 몸값이 한참 비싸던 시절이었던 닷컴버블시절에 개발자가 되어 지금까지 20년 넘게 버텨왔습니다. 돌아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써 영광의 시간보다는 고난의 시간이 훨씬 길었던 것 같네요 요즘 개발자들이 이직하는 걸 보면 사이닝보너스, 스톡옵션, 높은 연봉, 복지 등등 제 전성기 때는 보지 못했던 좋은 대우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직도 개발은 할 수 있고, 한 때는 다룰 수 있는 언어만 10개가 넘었었는데요. 이젠 개발보다 기획과의 업무 조율이 더 중요한 자리라서, 괜히 코딩하고픈 마음에 코드 하나 커밋하는 것도 후배들 눈치가 보이네요. 이렇게 관리자가 되어가면서 기술 경쟁력을 놓치는 것은 아닌가 싶어요. 흰머리 개발자가 꿈이었고, 머리에 흰머리도 제법 났는데, 왠지 이젠 개발자가 아닌 것 같아 우울하네요. 이직해서 개발자를 하려고 해도 안 받아줄 것 같아요. 마음같아선 아직도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어느새 나이들어 버린 개발자의 푸념입니다.
아작
| 05.08
조회수
1320
좋아요
12
댓글
16
산업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고 있는것 같네요
소프트웨어도 현재 AI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고, 배터리도 2차전지 트렌드에서 더 세분화 되어서, "폭발하지 않는" 배터리의 연구를 박차를 가하는 것 등등 다양한 분야가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합니다. 이럴 때 일 수록 , 추후에는 어떤 트랜드의 비탄력적인, 그러나 수요는 높은 기본기술을 알려주는 학문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더 높이 평가받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즉, 소위 말하는 기본기가 중요하다라는 말로, 소프트웨어 분야로 따지면 운영체제나 컴파일러가 이런 쪽에 해당되겠죠. 위에 언급한 AI 분야는 건물로 비유가 되고, 운영체네, 컴파일러, 컴퓨터구조는 그 건물들이 세워지는 땅으로 비유가 되겠네요. 그렇기에 ,저도 곧 나이가 30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더 많이 보고 기본기가 탄탄하도록 열심히 보고, 공부하고, 노력하려 합니다. 또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어떤 40대 아저씨께서 주유소에서 일하는 저를 보고 자신은 2시간씩 새벽에 일어나서 책을 보고 있다고 얘기하셨고, 그렇지 않은 경우 개인이 도태된다 얘기하셨는데, 요즈음 뼈저리게 느끼면서 새벽마다 일어나서 책을 봅니다. 생각보다 재밌게 읽는 것도 있고, 알차게 시간을 썻다라는 뿌듯한 감정도 있네요. 두서 없는 말들이 왔다갔다해서 읽는데 불편하시겠지만, 각설하고 여기 계신 분들 직장생활하시느라 다들 바쁘시겠지만, 그럼에도 치열하게 자기계발을 건강하게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탈퇴한 회원)
| 05.08
조회수
125
좋아요
0
댓글
0
공부 어떻게 하세요?
저는 유튜브 인강을 주로 공부할때 쓰는데 원서나 공식사이트가서 하시는분도 많으신가요?
웹프로그래머12
| 05.07
조회수
186
좋아요
4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