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엔지니어
IT 엔지니어
참여자 537,179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투표 권고사직후 이직 연봉협상
4년차 웹개발자인데 직전회사 회사 폐업으로 권고사직당하고 2개월차인데 이직하기 쉽진않네요 규모는 시리즈B 비슷한규모의 회사로 어찌저찌 최종 합격후 오퍼받앗는데 기존 회사와 연봉동결조건으로 오퍼레터받앗습니다. 수습이후 인사평가이후 일부상향조건이긴하지만 아직 실업급여기간남긴햇는데 조기취업수당 고려하면 데드라인이 1개월남짓이네요 좀더알아볼까요? 가볼까요?
혹시내일
25년 04월 17일
조회수
2,901
좋아요
22
댓글
19
투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해고가 더 수월해지면 구직이 덜어려워질까요?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해고가 더 수월해지면 구직이 덜어려워질까요?
한조각시탈
25년 04월 11일
조회수
4,445
좋아요
69
댓글
111
형들 네이버 직무검사,,
오늘 오전에 일요일까지 하라고 와서 하려는데 보안모듈 설치하라고해서 설치하고왔는데 문항중에 1/10이 넘어가버렸어 뒤로가기가 안되는데 이거 선택안한상태로 제출해야돼? 채용팀에 문의남겄는데 답은 없으시네 하..
꿀먹은벙어리
25년 04월 11일
조회수
270
좋아요
0
댓글
1
프리랜서에서 정직원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프리랜서로 11월까지 계약했습니다 다른 회사에 정직원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1. 언제부터 이력서를 넣어도 될지 - 만약 핏이 맞는 곳을 찾아도 반년 후에 입사를 얘기하는 건 스스로 말도 안되는 요구사항이라 생각되어서요. 어느 정도가 조정가능한 기간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프리랜서 계약 종료일을 조정할 수 있는건가요? - 만약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입사일 조정을 요청한다면, 계약 내용 이행이 모두 완수라면 조정 가능한지? (이런 내용 구두로 얘기해 조정을 할 순 있겠지만, 이 업계에서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지 어느정도 조정 가능한 분위기인지가 궁금합니다)
이상한 바지
25년 04월 11일
조회수
3,657
좋아요
47
댓글
34
이직 후 이직준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약 2년 정도 경력을 가진 개발자입니다. 현재 약 1년정도 공백기를 가지면서 그 동안에 수많은 지원을 했고 합격한 곳도 있었지만 희망했던 연봉과 차이가 있어 거절해왔습니다. (기존 연봉이 높은편은 아니었으며 연협 시, 제시한 연봉도 기존 연봉의 10%를 선제안하고 협상을 통해 3~5% 정도만 점프해도 저는 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최근에 가고싶었던 기업의 면접에서 떨어지자 더이상은 경제적으로 버티기 힘들 것 같고 공백기도 길어질 것 같기에 직전 연봉보다 조금떨어지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일하는 곳이 은행이지만 현재 여/수신과 같은 뱅킹 관련 업무보다는 투입되자마자 back-office 관련 업무 개발을 맡게 되었습니다. 물론,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계정계쪽도 간접적으로 경험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고민되는 건 3가지입니다. 1. 지금은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한다 (최소 1년 이상 있기) 2. 지금은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한다 (몇개월이던 몇년이던 버틸 필요 없이 계속 타회사 지원&도전) 3. 그냥 지금은 다시 이직하는 건 포기하고 현직장에 오래 머문다. (개발자 커리어 적으로 도움이 크게 안되더라도) (2번)의 경우, 현 직장에 입사 전에 공백기가 1년정도 있었고 지금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한다했을 때 현재 회사에 다니는 근속년수를 따질 것 같아서 지원해봤자 서탈시키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1번)의 경우, 1년 동안 뱅킹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무 커리어를 쌓을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게 장담이 안되어있는 상태이기에 물경력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제 마음은 일단 "다니면서 원하는 곳 계속 지원하고싶다" 이지만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최소 3년은 다녀라" 라고 하는데 머리론 이해하는데 현 직장의 기술스택이 구직시장과 경력에 있어 도움이 될 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웹스퀘어, 넥xxx) 요즘 구직시장을 보면 왠만해선 요구하는 기술스택과 관련된 실무경험이 없으면 서합조차 힘들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어지러운 현 구직시기에 최선의 방법인지 앞서 경험하셨던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보통사람2
25년 04월 09일
조회수
1,364
좋아요
21
댓글
17
채용 절차는 왜이리 오래 걸릴까요
최종 면접보고 반응도 좋다고하는데 정작 결과는 몇주째 안나오고..... 어떤 회사는 2차면접 일정 잡자고 연락오더니 함흥차사고... 서류 검토 늦는건 뭐 그러려니합니다 아유 빨리 결과라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답답
뿌뱀
25년 04월 09일
조회수
1,697
좋아요
28
댓글
25
백엔드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전향 하신분 있으실까요?
최근 경영 악화로 인한 권고 사직을 받아 반년정도 실업급여를 받으며 쉴 기회가 찾아왔네요. 이직의 계기가 이렇다 보니 이제는 안정적인 기업을 선호하게 되었고... 이참에 BE개발자 외에 어떤 직무가 있을지 알아보던 참에 데이터 엔지니어가 적성(추상화, 설계, 서순 처리등)에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걱정인 부분은 경력이 만 5년 3개월로, 6년차에 접어드는 이 시점이 조금은 늦은거 아닌지 걱정이 듭니다. 시기적으로도 워낙 흉흉한 시기 인것도 한몫 하고요. 준비 기간 1개월 + 실업급여를 받는 5개월 중 3개월은 DE관련 스택을 추가 하는 동시에 코테 연습을 한 후 7월부터 본격적인 취업에 들어갈 듯 한데 괜찮은 시도일지.. 전망은 괜찮을지.,, 아니면 경력을 깎고 가는 것은 감안 해야 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먼저 같은 코스로 건너가신 분이 있다면 참 좋겠네요.
송파쥐
25년 04월 09일
조회수
1,646
좋아요
19
댓글
12
3년차 개발자 이직, 정말 힘드네요
대기업(IT 직군이 아닌)에 들어갔다가, 개발자로서 커리어 하이를 찍고 싶다는 꿈을 위해 3개월만에 퇴사를 감행했습니다.. 퇴사하기 전부터 서합이 된곳이 많았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해보고 싶어 퇴사를 했지만 2달째 면접에서 많은 탈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중화된 회사까지 거의 10번의 면접 탈락을 경험하고 나니 자괴감도 많이 들고 우울함에 무기력해지는 오늘이네요. 서류합격의 벽을 뚫고.. 코테와 과제 전형까지 수 많은 벽을 헤쳐왔고 이제 마지막 벽인가 싶으면서도, 너무 높고 두터운 벽 앞에 서니 이전까지의 경험보다는 앞으로의 험난함에 잠식되어 하루하루가 버티기 힘든 것 같네요. 답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 마주한 벽에 맞서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 많은 무력감과 우울함 앞에 이렇게 푸념이라도 남겨봅니다.
갓블레스유
25년 04월 03일
조회수
3,538
좋아요
37
댓글
45
자바 SI프로젝트 AI활용 현황이 궁금합니다.
다양한 개발 및 유지보수가 있는 회사입니다. 규모도 크고요. AI 분야가 다른 것들을 잡아 먹다보다보니 (실제로는 아니어도 고객의 요구는 AI로 귀결이되는 상황) 경제가 힘든 것 까지 포함해 어렵네요. 결국 회사에서 AI준비하다 정통 SI는 일이 많으니 자바나 준비하라는데 정통 SI는 AI활용한 프로젝트 없이 모두 날코딩인가요? 컨트롤 스페이스나 플러그인 같은 도움 정도 말고요.
ChoboIT
25년 03월 31일
조회수
937
좋아요
2
댓글
3
사내 연봉협상
저는 4년차 SM 담당자이며, 보수적 중견의 직원입니다. 재직중인 회사는 정해진 테이블에서 사실상 통보만 받아왔습니다. 이직 최합과 재직중인 회사 재계약이 맞물려 재직중인 회사에 협상을 해볼까 고민입니다. 작년 고과도 인정받앗고 올해 역시 현직장에 기여를 할수잇을거라 자신합니다.(제 구상대로 테스트가 잘 진행되는중) 어필사유는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HR이 아닌 팀장님과 면담 진행해야하는 점과 같은 보수적 문화와 시선이 우려되어 선배님들의 고견구합니다. (해보고 수틀리면 튀면 된다지만, 연봉빼곤 현재 상황도 나쁘지 않아서 최대한 모나지않게 제안하고 싶은맘입니다)
두균두균
25년 03월 26일
조회수
2,224
좋아요
19
댓글
12
권고사직 후 취업할려고 하니까 힘드네요
다들 기피하는 임베디드라 소식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지원을 해도 합격 불합격 소식도 연락도 없네요 ㅠㅠ 취업을 포기하고 다른업종을 봐야하는건지 조마조마 한마음만 하루하루지나가네요
코딩드루이드
25년 03월 25일
조회수
3,923
좋아요
90
댓글
83
대기업이 맞는걸까
전산실에 이동식 선반(바퀴 달린) 장비가 필요하다고 여러 번 요청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른 장비 살 때 끼워서 같이 사라”는 식의 무책임한 대응만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네트워크 스위치 노후화 교체 작업이 있었는데, 정작 네트워크팀은 거의 관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서버 담당자인 제가 직접 네트워크 업체와 협의하고, 스위치의 랙 위치, 연결 순서까지 전부 확인했습니다. 그런데도 네트워크팀은 스위치 추가한다고 하면서, 전원 6개를 더 달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심지어 이 추가 전력으로 인해 서버 쪽에 전기 이상이 생기는지 확인해 달라고 하더군요. 더 어이없는 건, 이건 고객사 팀장이 직접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지시한 사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네트워크 담당자는 또다시 저에게 전기 확인까지 맡기며 갑질을 해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게 정상적인 조직 구조가 맞나 싶습니다. 현재 서버 담당자인 제가: CCTV, 지문인식 서버, 전기 분전반 관리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결국 회사는 통신 설비 + 서버 + 보안 + 전력까지 전부 다루는 사람을 원하고 있는 거죠. 지금까지 참아왔지만, 더는 감당하기 어려워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못 알아 듣는 분을 위해서 다시 씀 다른 분야 사람들이 일기장이라고 비꼬길래 다시 올려줌
cloud
25년 03월 23일
조회수
2,311
좋아요
23
댓글
59
SE에서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se로 3년 좀 넘은 엔지니어입니다. 우선 직무 자체는 거의 인프라 엔지니어고 그냥 말이 인프라지 유지보수성 업무 떠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뭐 나름 서버 조치하고 오류 해결하고 자동화 등 적성에 맞아 재미 느끼다 3년 접어들고부터는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데 참 대우도 못 받고 이러려고 IT 준비했나 싶네요. 가끔은 영업도 뛰고요,, (기술 영업으로 포장되나 결국 그냥 잡무처럼 이것저것 합니다) 클라우드로 전환되고 부터 업무 환경이 많이 나아진 것도 맞지만 여전히 미래는 없어 보여, 지금이라도 개발을 배워서 뛰어 들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경쟁 치열하고 결국 개발도 기계같은 단순 코더가 아닌 찐 프로그래밍을 해야 살아남겠지만요.. ㅎㅎ) 서론이 길었는데 고민되는 건 두 가지인것 같습니다. 1. se로 커리어 더 쌓아라. 2.지금이라도 개발로 전환해라. (개발 전환 시 현 화사에서는 무리고 따로 병행이 될지는 겪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정말 무리면 퇴사 생각도 있긴 합나다..) 1번이라면 se로 좋은 대우 받기 위해서 어떤 스택을 가져가는게 맞는지도 답변 주시면 더 도움될 것 같습니다!
Clean
25년 03월 21일
조회수
4,378
좋아요
35
댓글
36
고민입니다.
현재 임신초기에 개발자입니다. 이직준비를 하던 중에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전형 진행중이던 회사 홀딩을 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다니고 있는데요.. 진짜 너무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런상황에서 저를 뽑아줄 곳도 없겠고 뽑아 준다해도 너무 민폐되는 상황이라 마음이 너무 복잡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 계셨던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셨나요 진짜 하루하루가 곤욕이네요
또도가스
25년 03월 18일
조회수
282
좋아요
3
댓글
4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5년차인 솔루션엔지니어입니다. 금년도 연봉 동결되면서 고민이 많습니다 관련해서 이직도 고민인데 혹시 여러분이라면 이직을할지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1. 3천 중반 + 회사차 월 비용 대략 70만원(유류비+자유롭게사용) 2. 4천 중반 연봉 받고 이직
뚜뚜리1
25년 03월 17일
조회수
212
좋아요
2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