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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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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많이 했는데 성과 평가가 안 좋다면...?
몸 사리지 않고 열일 했으나 평가가 그닥 좋지 않다면.. 그냥 그려러니하고 있어야될까요. 상사랑 얘기해보세요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미 얘기 다 끝나고 나온 결과라면.. 내 수고와 능력 평가가 잘 안된다고 느끼면 어떻게 하시나요
wwwinter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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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 code 움직임 어떻게 보시는지요?
https://www-digitaltoday-co-kr.cdn.ampproject.org/c/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60377&fbclid=IwAR16if40RgRbGVlKoPXrLCpz95B2QUqy4R9KKWR0jnLx1DOyddqOZimVifE 개발자 상위시대가 어느날 훅 왔듯이, 이렇게 훅 가고 다시 예전의 전산쟁이 시대가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low code가 그리는 미래에 대해 전문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아우라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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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공부하려고 합니다.
올해 자기계발 KPI를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는 것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AWS 공부 좀 해보려고 합니다. 책 사려고 하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ㅎㅎㅎㅎㅎ + AWS 자격증 취득도 생각하고 있는데 혼자 독학 할만한가요?
블랙
억대연봉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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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5년차
Q1. 첫 회사에서 경력으론 5년차이면 오래 다닌건가요? Q2. 설계 포지션인데 대기업 이런데는 지원 포지션이 어려울까요??
생각대로만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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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IT vs IT전문업체
친한 후배의 고민인데 둘다 경험해보니 제 생각은 아래와 같은데 형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건설IT는 온갖 잡다한건 다하지만 연봉은 잘주는편, 쪼는것도 없고 IT는 고객사에 시달리지만 IT전문가?로 커리어를 쌓을수 있고 케바케겠지만, 친한 후배를 어디로 가라고 하는게 좋을까?? 건설사IT로 가라하고 싶긴한데, 원래 IT만 하던친구라 좀 망설이는 것 같긴한데.. 결국 판단은 후배 몫이긴 해..
IT잡부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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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수당 안전하신가요?
시간외수당이 주는 회사도 있고 없는 회사도 있고 줬다 뺐는 회사도 있고 ㅠㅠ
전력질주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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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ter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전 회사에서 flutter로 개발할 때에는 아직 한계가 많은 프레임워크라고 느꼈었거든요. 이번에 다시 flutter를 검토하게 됐는데 혹시 런칭 하시고 유지보수 단계까지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따용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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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워크 서비스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카톡은 개인 정보가 너무 많이 보여서 카카오워크를 사용하는걸 건의 해보려 하는데요. 혼자 깔아서 써보니 괜찬아 보이는데, 실제 사용하는 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면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뿅망치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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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전문업체 소개 부탁드려요
사이버보안관련 기술력과 경험 있는 업체 어디에 있나요..?
JJams
2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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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엔지니어의 선택
IT 의 정년이 몇살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전에는 45세가 넘으면 IT 인력은 거의 치킨집으로 간다고 했었는데.ㅎㅎㅎ 요즘은 보면 나이 지긋한 엔지니어나 개발자 분들도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개념이 바뀐걸까요? 아니면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하느리73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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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협상 잘 하셨나요? 몇퍼센트 오르셨나요?
올해 처음으로 연봉협상을 하는데요. 보통 몇퍼센트 정도 기대하시나요? 5% 10% 15%? 어느정도 오르는게 많이 오르는건지 기준이 안서네요. 다들 올해 몇퍼센트 오르셨나요?
메로나
억대연봉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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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 직원과 야근 수당없는 중소기업
제가 이런 고민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아무래도 제가 꼰대가 되어가는가 봐요.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가 조금 무리하게 들어와도 제가 좀 쳐내고 적당히(?) (제가 아직 실무를 하고 있어서 업무량을 대략 파악한다고 생각해서요..) 분배를 하는데. 열심히 일하는 친구들은 갑자기 디버깅이 길어지거나 하면 초사이언모드로 집중해서 일정을 맞추는데. 제 생각에 평균 보다 못한 결과를 내는 친구들은 일하다가 일정에 못 맞춰도 그냥 퇴근해요. 그냥 일정을 늦추는 편입니다. 이게... 이러면 제가 볼땐 역차별이거든요. 능력을 갖고 일을 빨리해서 일정안에 맞춘 친구가 쉬어야 하고 잘 되야 하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회사에서 준 월급만큼만 하는게 자기의 모토라고... 야근수당이 없기 때문에 자기는 야근할 이유가 없다고 하네요. 제가 볼땐 그 월급 이하의 능력을 갖고 있는데, 대놓고 말하자니 사람도 적은 회사에서 관계가 틀어질 것 같고, 중간 직급이 어느정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일을 야근할만큼 주질 않았는데 못하고 있으니 원. 결국 일정의 압박에 잘하는 사람들이 또 나눠서 일을 가져가게 되요. 평가권 인사권은 제 위에서 갖고 있고... 20년간 만나온 다른 친구들은 객관적으로 이런이런게 부족하니까 개인적으로 노력해야 따라잡을 수 있다. 얘기도 해주고 나머지 공부 시켜서 세미나도 해주고 하면 잘 따라오고 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데. 아... 새로 만난 이친구는 객관적인 능력에 비해 자기애가 너무 넘치는 거 같아요. 이거 어떤 방향으로 조언하거나 가이드 하면 좀 나아질까요?
뿅망치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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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블록체인, 코인쪽로 지금 이직하는건 어때요,?
제목 그대로.. 코인 발행, 거래소는 아니고 약간 파생된 아이템으로 하는건데.. 요즘 그쪽 분위기 어떤가요
wwwinter
21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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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야근후 퇴근이네요!
오랜만에 야근후 퇴근이네요! 피곤하지만 이제 주말이라 안도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IT업계라 야근이 많으시죠? 야근수당은 어느정도 받고 계신가요?
Jamie
2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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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사 계열사 vs 스타텁 초기 멤버
같은 분야의 두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n사 계열사는 잘 알려진 곳이고, 스타텁은 이제 제품 나온 10명 미만의 회사입니다. 스타텁에서 급여 700을 덜 받는대신 지분 1프로를 준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에 새로운 도전을 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 나갈지 고민이 되네요. 월급 50정도 덜 받고 지분 1프로.. 괜찮은 조건이 될까요.
wwwinter
2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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