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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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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가는 개발회사
인원수 20명 남짓한 중소기업입니다 우선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라고 하지만 개발을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구현하는 인원은 다합쳐 6~7명 됩니다. 여기서 가장큰 문제는 시니어 기획자가 없어 늘 기획이 주먹구구식 엉망이라는 것 입니다. 이런식으로 일을 진행해오다 몇달전 회사에 자문가로 들어온 사람이있습니다. 이사람은 회사대표와 친분이 깊고 대표가 매우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일처리를 너무 무책임하게합니다. 이사람이 회사에 오고 프로젝트마다 PM겸 기획을 맡게 되었는데 입스타 마낭 입으로만 떠들고 그걸 정리하고 수정하는건 아랫직원들 몫이 되고있습니다. 기획또한 자기만에 환상으로 기획을하여 개발자들과의 상의도 없이 기획서를 만들어냅니다. 이렇게하니 프로젝트마감 직전에도 회의를하여 기획을 바꾸는일이 허다하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기부터입니다. 이사람은 위와같은 문제가 생기면 아래직원들한테 책임을 넘겨버리고 본인은 쏙 빠져버립니다. "oo씨는 기획자인데 개발팀에 ~~한 일을 전달도안했나요?" "내가 하라면 그냥 할것이지 무슨 말이 많냐?" "대표님이 ~~가 맘에안드신대요. oo씨 한번 고려해봐요. 저는 듣고 전달합니다" 이사람은 뭐든 자기 생각으로만 일을 처리하고 회사도 일주일에 2번나오고 프로젝트마감일도 본인 여행간다고 마감일을 본인일정에 맞추고 집에가고싶으면 퇴근시간전에도 가네요 아랫직원들은 10시가 되도록 야근시켜놓고말이죠... 솔직히 일을 잘하면 재수없어도 그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인데 이 인간과는 진짜 같이일하고싶지가 않아요. 근데 이사람을 대표가 너무 신뢰하다보니 모든 프로젝트에 이사람이 투입이 되네요. 사람같이 느껴지지않아 그냥 투명인간으로 대하며 지내고있긴하지만 어찌됬는 일하는데에 이사람 입김이닿기에 계속 피해를 보게되네요. 사실 이런 사람때매 짜증이너무나서 글 적어보는데 혹시라도 이런 미x년을 어찌할수있는방법이 있을지요... 퇴사가답일까요...
써니텐94
23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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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역량 향상시키려면 뭘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곧 3년이 다 되가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하는 일은 윈폼 기반 C#이랑 서버는C로 이루어져 있는 프로그램 유지보수 직무입니다만 사내솔루션으로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외주업체에서 틀을 다 만들어주고 커스터마이징만 하면 되는곳이라.. 처음에는 쉬워서 좋았는데 하다보니까 점점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것 같네요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느낀건데 막상 포트폴리오에 쓸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발표를 하면서도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진다랄까요.. 그래서 이것 저것 해보고싶어서 vue.js도 그냥 깔짝깔짝 하고 있는데 방향성이 정해지질 않네요...ㅠㅠ 백엔드 쪽을 하고 싶은데 이직 면접에서 아키텍쳐 설계경험이 있냐고 하더라구요 3년차면 이정도는 해야하나 싶고.. 지금 목표로 하려는건 사내에서 사용 하는 프로그램을 FE부터BE까지 다 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뭐라도 하고싶은데 도대체 뭘 해야 할까요?
홍흥홍
23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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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이직이 심히 고민이 됩니다.
it계열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장을 다닌지 3갸월이 다 되어갑니다. 회사는 에듀테크 기업이도 매출은 50억 정도 나는 중소 기업입니다. 직원은 25명?정도상주 하고 있어요. 최근들어 심히 이직을 생각하게 된 계기가 타 지역 출장을 다녀온 후 현재 연봉에 비해 업무 강도가 강한것 같아 사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부터입니다. 면접시 병특이 된다는 말을 믿었지만 지금와서 "신청을 해야되는데 조건이 안되서....."라는 말을 하고 추가근무수당 없나요 라는 질문에 "포괄임금....(어쩌구저쩌구) 암튼 그런거 없어요"라는 답변이, 생일날 어떠한 복지를 원한것도 아니고 제 반차를 쓰겠다는 말에 "업무가 있으니 나중에 써요"라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이직을 하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견디고 버티며 일을 해야할까요? 갓 20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니 어려운게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ㅠㅠ 현직장 연봉 2500(실수령 188만원) 연차,반차등 휴가 자율 X 식비,주거비지원 X 초과근무, 특근 수당 X 개발직군임에도 재택 X (위의 복지를 바라는게 아니라 제가 누리는 혜택이 앖다 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은거에요.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법사가 될래요
2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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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로 지원했는데, 백엔드 업무까지 시키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상황을 어떻게 개발자 커리어로 녹여내야 할지 고민 있어 문의드립니다 퍼블리셔로 일하다 1년 리액트 준비해 현재 회사 입사했습니다, 프론트 개발로 생각해 지원했고, 프론트 개발업무 할꺼라 생각했는데, 회사에서는 자바, 스프링 부트 업무 까지 담당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면접내용과 구직공고와 달리, 풀스택 개발자 업무까지 맡게 됐는데요, 백앤드 까지 다루는 업무를 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백앤드를 배워?볼 기회라고 보는데, 반면 향후 이직이나 경력방향을 고려하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힙니다 프론트든 백앤드든 하나 경력 커리어를 선택해서 집중해야 한다 생각하는데, 나중 이직 시, 어떤 커리어를 했다고 말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시 회사를 찾아야 할까요, 이직준비로 공백기간이 있고 개인사정이 있는 이유로, 다시 이직준비하는게 염려가 됩니다 리액트, 노드 를 공부/준비해왔는데, 제이쿼리 JSP JSTL SPRING BOOT 언어를 사용하게 됐습니다 개발스택이나 업무내용이 달라서도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혹시 같은 고민이나, 같은 경험이 있었지만 이후 개발자로 업무를 하고 계신 분들의 의견 요청드립니다 p.s 주말에 자바스크립트 공부한다니 자바 공부하라고 압박 주는거에서 현타가 오네요,,
다시신입 | 나의회사를찾아서
2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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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녔던 회사에 재입사
안녕하세요 1년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다녔으면 좋겠다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추억이 미화되었는지 가는게 좋을까 많은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금 회사에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있구요. 지금 문제는 재입사를 한다면 해결될 문제이긴 합니다. 또한 현재 재입사를 한다면 같은 이유로 퇴사할 것 같진 않네요 혹시 재입사하셨던 분들은 어떤 것을 보고 재입사 결정을 내리셨을까요? 제 퇴사 사유는 유관부서 협업 어려움과 그 회사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을 때 도저히 상상이 안 가서 였습니다 조언 주실 수 있으실까요? 또한 혹시 간다면 어떤 것을 보장 받는 것이 좋을까요?
1231231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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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혼자인 회식
안녕하세요, 프리랜서로 일하게 된지 얼마 안 된 신입 개발자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프로젝트 팀장님이 회식이 잦을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원래도 회식을 즐기지 않았지만 여자인 사원이 저 혼자이다 보니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거절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저랑 같은 상황을 겪으신 분이 계신가요?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다면 어떻게 해결해 나가셨나요? 이제 시작인 프로젝트인데 너무 불안합니다...
비비디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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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미용실 가기 귀찮은 숏컷 분께 ! 머리 출장 서비스 어때요??
남편 머리 깎아주면서 생각난 점입니다. 다만, BM이 좀 약하고. 수수료도 약해서.. 좋은 BM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서비스일것같아서요. 만약 단골 미용원 쌤에게 집에서 깎는 서비스 비용을. 얼마면 이용하시겠어요? 단, 샴푸나 헤어드라이기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여 말려드립니다.
차도끼
2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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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압드압해서 홧병납니다ㅇ
전 a팀 입니다 b팀 업무 이지만 개선되면 회사 전체가 편할 개발건이 있습니다. 특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처리인데 b팀의 업무라 건의만 하는 입장입니다 업무내용은 주관적으론 어렵지 않아요. 다만 협조적이지 않아 드압드압합니다. b팀 팀장님은 해당업무가 어렵다고 하시며 미루시고 b팀 팀원에게 맡겨보시라 해도 무시하시네요 b팀 팀원에게 넌지시 해보자고 말해도 관심이 없네요. 답답해서 제게 소스 주시면 제가 처리하겠다 해도 안주십니다. b팀 업무 중 하나가 자동화 되면 입지가 줄어들 것을 걱정하시는 건지 다 같이 편하자는 일을 왜 안하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32167
23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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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다운그레이드+직무 전환 이직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은행에서 근무 1년 좀 넘은 20대입니다. 원래 웹 개발 공부하다 뭣 모르고 입사했는데 개발 전혀 안 하는 직무로 발령이 나서 서비스 기획과 문서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정년은 보장된 곳이지만 조직 분위기나 선배들 마인드 등을 보면 여기 계속 다니다가 회사 타이틀 빼면 남는게 없는 사람이 될 거 같습니다. 입사후 개발을 아예 안 했어서 사실상 제로베이스인지라 맘 같아선 퇴사하고 취업준비 하고 싶은데요... 현재 연봉(7천 이상)을 맞춰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기 매우 힘들 것 같다는 점과, 채용 상황이 안 좋다는 점 위 두 가지 때문에 주변에서 다들 말려서 우선은 퇴근 후에 틈틈이 cs 공부부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년 보장된 좋은 회사 두고 너무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걸까요?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몬사탙
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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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알고리즘 vs 수능 어디가 더 지능빨을 많이 받을까요?
친구와 토론중인데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는 알고리즘은 공부량으로 극복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지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투표해주십쇼!
한무무
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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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 하는 신입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나이가 어린 축에 속합니다 20대 중반에 현재 업종에서 중소기업 팀장을 2년정도 달고 있구요. 여성이고 나이가 어려 해당 부분에서 부담감도 많았고 신입의 경우 저보다 어린 직원이 제 팀으로 들어온 적이 없었습니다. 이제 6개월차 된 신입이 저희 팀에 들어왔을 때 관리가 힘들어 다른 팀으로 그 신입을 옮겨달라거 해서 현재 옮겨진 상태입니다만, 성격이 비슷한 업무를 하여 부딪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제 고민은 이 신입이 성차별을 하는 것 같다는 것과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일을 현재까지 3번 반복해오면서 발전이 있을 법 한데 발전이 없습니다. 남성 팀장이 시킬 경우나 다른팀 남성 선임이 시킬 경우엔 어느정도 사회성 있게 하는 듯 했으나, 저나 저희팀 여성 선임(회사 전체에서 둘만 여성입니다)이 시킬 경우에 유도리있게 해오는 경우가 0에 수렴합니다. 같은 일을 10번씩 빠꾸시키는 건 거의 기본인 것 같고 자기가 일을 못하겠으니 발주업체한테 말해서 보고를 미루라는 등 말도 안되는 것들을 요구하곤 합니다. A툴을 써서 일하라고 라면 B를 하고 B를 써서 하라고 하면 A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 때문에 저나 그 신입 팀 팀장이나 여러번 대표님께 혼나기도 했구요. 혼자 다른 포맷으로 진행하고 혼자 다르게 일하고 이런 사람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제 능력 부족일까요 아니면 그 사람 문제일까요 매일 밤마다 이해하려하고 참아내려고 하는데 그 다음날 출근해서 업무 진행한 걸 봤을 때 화를 참다 못해 해탈한 지경에 올랐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일이 딜레이가 되지 않게 하고 싶은데 그 신입이 끼면 일이 딜레이되어버립니다. 어려운 일을 시킨 게 아닌데 계속 다른 일을 하며 시간을 버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ㅇㅇㅇㅇㅇ12
2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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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출연 -> 대기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립니다. 정보보호 관련 석사 졸업 후 정출연에서 10년째 연구직 근무중입니다. (정규직) 현재 하고 있는 연구 분야가 연구소에서는 비주류이고, 연구소의 특수한 성격상 논문 등의 연구 성과는 다른 정출연에 비해 요구되는 수준은 적습니다. 부서 차원의 지속되는 헛발질에 회사에선 부서의 역할을 변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 부서에서는 중간 계층인 선임연구원들에게 변화 방안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체의 만족도 자체는 낮지는 않으나, 앞으로도 이 일을 할 수 있을지는 회의적이며, 최근 여러 이유로 사무실도 빼서 지방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러 불만족 와중에, 헤드헌터를 통해 한 대기업에서 업무 관점에서나 연봉에서나 만족스러운 수준을 제시하여, 고민이 됩니다. 지금의 정출연에 남아 정년보장과 워라벨, 하고 싶은 것(물론 업무는 아닙니다)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대기업에 이직을 히여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과 업무 관점에서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물론 기대치입니다) 것 사이에서요. 물론 여기에 남기신 다른 분들의 글 및 댓글에서는 정출연에 남는 것이 더 낫다는 의견인 것 같은데.. 사기업 경험이 없어서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 사회 선배분들의 고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ISTJ인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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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두근거립니다
처음으로 큰 규모의 서비스 기획을 단독으로 이끌어가게 되었는데요? 머리에서 종이울리는 것 같습니다. 요구사항은 어렵고 두루뭉술하고 어둑어둑하지만 그래도 진짜 재밌을거같습니다. 심장이 철렁할정도로요! 하하하하하!
그걸내가왜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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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가 안좋은데 업무 능력 좋은 사람이 있다면 어떤가요?
1. 근태 안좋으나 다른팀원이 못하는 업무를 많이 함 (업무시간에 폰사용이 많음, 자율출퇴근 시행중이고 팀원 대부분은 9시 출근하지만 이 직원은 주로 10시 이후에 출근, 누가 뭘 반복적으로 물어보거나 조금이라도 업무 간섭 하는 것 극혐하여 신경질냄 등등) 2. 근태가 좋으나 능력이 없어 항상 단순반복 업무를 도맡아 해야됨. 항상 팀장 따라 풀야근. 다른 팀원들 놀고 있는 꼴을 못봄. 당사자는 좋아하지 않는 것 같지만 본인은 챙기고 있다고 생각함. 팀원의 절반과 본인 가족한테 코로나 옮겨놓고 엘베에서 마스크 안쓰는 조직원 흉봄. 너무 작고 세세한 부분을 처음부터 끝까지 봐달라고 하거나, 회사밖에서 돈과 시간을 들여 배운 것 까지 알려달라고 함. 저희팀 저 두사람 전쟁나서 두사람 눈치봅니다 ㅎㅎ
으이구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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