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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디자이너인 제게 자꾸 디자인을 가르치려 듭니다.
안녕하세요 직원 20명 정도 작은 스타트업에 다니고있는 6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최근 저희팀 팀장이 퇴사하면서 대표가 실무에 더욱 관여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의 기획 실력은 엉만진창인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제게 디자인을 가르치려 듭니다. 예를 들어 저만의 디자인에 대한 기준을 설명해도 어디서 본 책에는 그렇지 않다느니, 본인이 보기에 어색하다느니 이런식입니다. 자꾸 본인의 기준으로 제 디자인을 재단하려는 대표와 함께 가는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아마 앞서 퇴사한 기획팀장도 비슷한 이유에 퇴사했으리라 생각되네요
디자이자이자이너
24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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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앞에서 내 무능함 인증해버린 경우
3년차 서버 엔지니어로 근무 중입니다. 사내 유일 IT부서이기 때문에 서버 뿐만 아닌 엔드유저 PC 트러블도 잡아드리는데요, 아시다시피 OS 트러블은 워낙 광범위해서 클릭 몇 번으로 해결되는 단순 트러블부터 여러번의 테스트 후 조치되는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최근 임원의 PC트러블이 접수되어 지원해드리던 중에 그 간의 경험이 독이 되었는지 즉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이후 재조치 방문을 약속드린 후 복귀하였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직접 해결하였다며 이후 방문이 불필요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대상은 임원이시기도 하고 IT와 무관한 분이셨습니다. 실무를 담당하는 저로써는 너무나 부끄러운 상황이였기 때문에 거듭 사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를 무능하다고 보셨을거란 찝찝한 마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단 한번의 실수로 제 이미지와 능력을 물거품으로 만든 것 같아 정말 속상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을까요...
캡틴정
24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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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정기점검 계약시 유형부분 궁금합니다
it관련부분이고 올해 업체별 정기점검 계약을 하려하는데 콜 바이 건으로 할래? 월 정기점검, 분기점검, 레퍼런스 구별이 다 틀린가요? 콜바이건 시 기술협상 시 지원 및 질문을 못받는지 궁금합니다
씽씽거북이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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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품의 단계에서 취소되지는
않겟죠? 지금 갑자기 대표이사 결재가 미뤄진다그래서 걱정입니다.확정이 아니니깐요 근데 처우협의랑 입사일 확정했고 이 단계에서 인사팀에서 제시한 날짜에 입사를 안하면 차순위 지원자들한테 넘어간다그래서 최종 오퍼를 못 받았지만 (처우협의 오퍼레터 - 입사일 ,연봉,복지 기재) 시간이 부족해서 현회사에 퇴사통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미뤄진다 그래서 불안합니다 ㅜㅜ 잘 넘어같까요? 갑자기 시간도 그렇고 붕 떴네요
댕짱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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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시간 퇴사
팀에 합류한지 1달정도 되가는데요, 이곳에서는 성장할 수 없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어 빠르게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있어요 수습기간 3개월 전까지 계속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게 맞을 지, 회사입장도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고 퇴사 후 이직 준비하는 게 맞을 지 고민이네요.. 요즘 시장도 너무 안좋아서,, 막상 바로 퇴사하기 두렵긴하네요 마음은 퇴사 확정으로 굳혔는데, 타이밍을 언제로 할 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프론티
24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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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 it & 금융 을 같이할만한 업무
가 있을까요? 현재 금융 정보계쪽에있는데 쿼리는 재밌지만 더 나이들기전에 해야하지않을까해서요 현재 나이 28 정보계 3년차 통계전공 데이터 분석 대회 수상 3번정도있습니다 추천할만한 직무 부탁드립니다
djj3
24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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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 했습니다 mlops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인공지능 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 직무변경 했습니다 원래 웹개발자도 하고 싶었기도 하구요 그런데 mlops 라는 좋은 기술이 있던데 인공지능 과 데브옵스 결합이더라구요 제가 직무변경해서 인공지능(4년)+웹개발(1년) 이 가능한데 mlops쪽으로 갈수있을까요?
네임네임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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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워드파일이여야 할까요?
헤드헌터한테 연락와서 이력서를 제출하려고 보면 80%이상이 워드파일로 제출하라고 하는데 왜 그러는지 알수 있을까요? pdf로 보내고 싶은데 그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프프프프
24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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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PM/PO vs 데이터분석가 DA
인턴으로 PM이랑 DA 모두 한번씩 해보고 이제 신입으로 지원할 직군을 결정해야 할 시기에 있습니다 둘 다 제 적성에 맞는 것 같고 어느하나가 특히 더 좋다거나 하는건 아직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DA도 파이썬/sql dataset다루기/시각화, 태블로까진 다룰수있지만 모델링까지 할 통계적 지식은 없습니다 핀테크 기업 중심으로 커리어를 쌓아나가고 싶은데 PM/PO랑 DA중에 연봉이나 대우, 커리어 쌓기의 난이도 등등 여러분들은 어떤 직무를 더 추천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랜디s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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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 팀장 VS 대기업 전산계열사 이직
현재 중견기업 전산조직 팀장인데 인정은 받고 있지만, 경영진의 IT대한 이해도 부족으로 더 힘든일을 해도 평가는 그닥, 누구나 들어도 알정도의 대기업 전산 계열사 오퍼와서 검토하는데 연봉은 약 500~700백 더 높은듯, 나머진 부서 케바케고, 업무는 프로젝트 PM업무 인데 뭐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pmo12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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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대기업이 답일까요
아직 1년차 정도밖에 되지 않은 개발자입니다. 중소다니다 이직 준비중인데 붙는 곳은 많습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 말로 개발자 연봉이 5천은 되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고, 현재도 듣고 있습니다. 제 연봉은 3천 초반쯤이고 합격 회사들 찾아보니 이직하게 되면 3천 중반 이상은 받을 것 같긴 합니다만.. 주위 사람들 말을 듣고나니 이직 준비를 더 해야하나 싶고 그러네요ㅠㅠ 무작정 4천 중반-5천 넘는 회사를 찾자니 대부분이 대기업이고 제가 대기업 갈 만큼 잘 하진 못 해서 중소를 다니는 거거든요.. 지금은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냥 어디로든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ㅠㅠ 왜 연봉을 이것 밖에 못 받을까.. 싶을 정도로요.. 제 대학 동기들은 부모님 지원받으며 아직 취준 중인 애들도 있는데 그 친구들이 저보다 늦게 취업하지만 대기업가서 더 높은 연봉받을까 무섭기도 합니다. 저는 빚도 있고 지원받을 환경이 아니라 빠르게 취업하긴 했습니다.. 후회되기도 해요.. 알바하며 더 취준을 했어야하나 싶을 정도로요 무조건 대기업 가야한다, 중소는 복지도 안좋고 연봉도 낮다는 이야기를 계속 듣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poiuylkj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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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밀리는 회사에서 퇴사 시기..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고 한달이 거의 다 되어가는데요 10일 월급인 회사인데 이번달 말일까지로 월급이 밀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려고 생각 중인데, 이직 시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최대한 빨리 퇴사를 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렇다면 제 12월 월급이 밀렸을때는 회사에 유선상 연락 말고는 조치할 방법이 없지 않나요? 다음달 10일에 월급이 들어오는지 유무 확인 후 월급을 받고 퇴사를 한 뒤에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어렵네요
리보클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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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회사 팀장 vs 대기업 팀원 vs 프리랜서
리멤버님들에게 질문드립니다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중견회사 담당(선임팀장??) vs 대기업 팀원 연봉은 대기업 팀원이 더 높음 워라벨은 잘 모르겠음(이 부분은 가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 어떠한 선택이 좋을까요? 프리랜서 고민도 하고 있는데, IT쪽 프리렌서 요즘 상황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초록물개
억대연봉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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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사업부 SW신뢰성 분야 어때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S사업부 SW신뢰성 분야 어떨까요??? 현직자 분들 계시면 회사 분위기 좀 알 수 있을까요?? 지금 지원서 작성 중인데 현직자분들 얘기 들으면 더 열심히 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연봉이나 업무 강도, 출장은 많은지...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등등 알고 싶습니다!
새해에는이직을
23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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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된다는 상사가 답답해요
현직장 사원입사해서 과장까지 뿌리박고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나름 젊은피 라인업으로서 부장님에게 좋은 기능이나 기술 들고와서 제안을 하면 "좋은건 아는데" , "일단 알겠어" 식으로 무시당합니다... 아마도 그 상사님은 본인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그나마 저는 직급이 있기라도 해서 이악물고 우기면 "뭐.. 해봐.." 이러긴 하는데 사원들 맞는말 하는데도 잘 모르는거 전제로 다 막는거 보면 가슴아프네요ㅠㅠ 이건 얼마전에 안건데, 팀 내에서 작게 세미나하거나 신기능 만들어서 데모하거나 기능 제안하는 모든것들이 그 회의에서만 듣고 끝나고, 위로 보고하면 일생긴다고 일절 보고가 안되더라구요.... 제가 선행연구하는 포지션이라 ML 제품개발중인데 '한권으로 끝내는 머신러닝' 이런책 읽고와서 회의할때 자꾸 껴들어서 이런건 어때 이거 쓴거야? 하고 태클도 걸립니다... 아무튼ㅎㅎ 그분은 나갈거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돌파해야 할까요 ㅠㅠ 대체 뭘 해야지 팀/회사가 앞으로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부록으로 사례중 일부입니다 1. 라이브러리가 1.2.3버전에서 보안 핫픽스로 1.2.4 버전으로 올리자고 하니 "원래 최신버전 전전 버전이 제일 안정적이야" "급한거 아니잖아" 2. 호환성 문제 때문에 Babel 사용해서 패키징해서 배포하자고 제안했더니 "고객사에서 디버깅 하기가 힘들잖아" "검증 안된거라 안돼" (원래 uglify하고 애초에 서비스팀이 디버깅 하는일 없음.) 3. 이사님이 신기술 도입을 검토하라고 지시내리셔서 회의시간에 하자고 좋다고 강하게 어필하니 "회사 전체가 배워야해" "유지보수가 힘들어" "한달만에 가능해?" 4. 상사가 제 코드에 typo라고 수정해서 올려둠. 코드 보니 최신 문법을 몰라서 오타인줄 알고 손수 고쳐준것
줄줄라
23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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