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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조언 부탁드려요.
저같은 분 또 계신지 모르겠네요. 한 회사에서 경력은 13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이룬게 없는 것 같네요. 먼저 입사하고 IDC에서 서버, 스토리지 같은 운영 업무를 했습니다. 운영 관리하고 장애대응과 같은 운영업무 였고 3~4년 정도 하다가 이후에 팀 이동하면서 같은 성격인데 이제 외주 관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서버, 스토리지에서 NW, 보안 등등 담당자라고는 했지만 외주 관리만 했습니다. 3년 전부터 이러면 안될 것 같아서 AWS나 AI, 데이터분석 아니면 개발이라도 외주 없이 하는 팀들이 있어 그쪽으로 넘어가서 공부하면서 일하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팀 이동도 사실상 다 막혀 있네요... 회사가 지금은 안정적인데 앞으로 사기업은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죠... 40~50대에 이렇게 가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될 것 같네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주변에 이런 고민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여기에 경력 많은 분들 계시니 조언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글 써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딱뚝이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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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고졸이고, 현재 SE로 근무한지 갓 2년정도 되어갑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위주로 일을 하고 있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진학 욕심이 있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결국 다른 분야로 취업부터 하게 되었었네요. 2년이 되어 가는 시점에 갑자기 대학교를 가고 싶다는 고민이 생겼고 평소 학력으로 인해 고민도 많고 확실히 제약을 느끼긴 했습니다. (물론 급여 부분입니다.) 그러다가 지금 2년이라는 중고 신입 연차에 특히나 IT 분야에서 경력 단절과 함께 학교를 뒤늦게 가는게 맞나라는 현실적인 부분이 생겼습니다. (방통대, 야간대 등등 알아봤지만 졸업까지 근무를 병행하며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구축 파트라 야근을 예정된 일정없이 빈번하게 하네요.) 학은제를 알아봤지만 회사에서나 여러모로 인식이 안 좋더라고요. 실력만 키우자라는 생각으로 2년간 달려왔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합니다. 맘 같애선 대학교를 진학하고 싶지만 돈도 그렇고 경력도 그렇고 걸리는 부분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대학교를 못 가면 사실 그냥 학력이 이렇더라도 경력과 실력으로 밀고 나가고 싶은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것 같네요. 두서없는 글이었는데 많은 선배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Clean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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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저는 웹디자이너입니다.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되는건가요ㅠ? 학원다니면 될까요?ㅠㅠ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ㅠ -------- 많은 응원과 조언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달지 못해 죄송해요! 프로그래머 분들과 일할때 너무 즐겁게 일했고 지금은 쓰지않는(?) html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조금 할 줄 알았는데, 그때 뭔가 만들면 재밌었어요.. 그 기억때문인지,, 자꾸 눈독들이나봅니다.. 더 고심하고 더 열심히 생각해보겠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하면됩니다
2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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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두 조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5년차 개발자로 퇴사 후 이번에 면접에 합격해 처우 협의 단계 진행중입니다. 이직할 회사의 연봉이 전체적으로 낮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처우 협의 시 제 희망 연봉보다 낮게 부를 경우를 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 연봉 + 현금성 복지포인트 기준으로 15% 인상된 희망 연봉을 제시하려고 하는데, 복지포인트는 원징에 포함이 안되어 있는 것 같아 포함해도 괜찮을까요? 또 협상 시에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근거로 해서 어필해야 된다 하시는데, 근거를 어떻게 말씀드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감이 잘 안 잡힙니다.ㅠ 원천징수영수증의 '(16) 계 항목의 금액 / (근무한 월수) * 12' 가 협상 기준이 될 연봉으로 치면 되는 걸까요? 이렇게 계산할 경우 연봉보다 조금 높게 계산되는데, 중소기업소득세감면 부분도 반영되어 있는것인지 헷갈리네요... 별개로 이직할 회사가 앞으로 성장성이 높아 보이고 안정적이여 보여서 지원했던 건데 리뷰를 좀 더 찾아보니 개발직무 지원하지 마라, 망했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보여서... 만약 협상 결과도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면 잘 다닐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현재 취업 시장이 많이 얼어붙었다고 하는데 지금 회사를 다니지 않는 상태라 합격한 곳으로 일단 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추가로 더 지원해보는 것이 좋을지도 고민됩니다. 만약 최종 오퍼 후 입사일 전에 입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일랑다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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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반으로 줄면 어떨까요?
총 사회생활 15년 3번째 회사 다니고 있고 이 회사에서 10년 이상 됨 회사가 너무 빡세서 이직뿐만 아니라 IT회사다니고픈 마음이 뚝떨어졌네요.. 회사 정치도 심하고 주인의식을 원하는.. 이거말고도 어마어마해요 워킹맘이기도 하고 업계가 집에서 다 먼곳들에 위치하고 있어 그만두게 되면 집근처로 회사 아니더라도 일을 다닐까 생각중인데 새로운 일을 접하는거다보니 월급이 현재 반도 안될것같네요😂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아이도 아직 너무 어려서 회사를 떠나는게 맞을지 아니면 버티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주변에서 다들 이직해도 다른스트레스가 또 있을꺼다. 여기서 쌓아온게 아깝다고 하는데 혹시 저와 같은분이 계실까 싶어 남겨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분한분 댓글달지 못했지만 응원해주시는분 위로해주시는분 고견주시는분들까지 다들 감사합니다. 마음이 살짝 풀려 다시 마음 다져봅니다... 회사에선 더 올라가길 바라는데 애엄마 입장에선 가늘고 길게 가고싶은 마음이라... 묵묵히 일만 하고픈데 그게 쉽지않아 마음이 싱숭생숭했네요... 다시 마음 잡아보겠습니다... 금융치료라도 받아봐야겠어요!
이거모야
2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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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개발자 처우
안녕하세요 2년차 고졸 웹 개발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요새 고졸 개발자 처우가 어떤지가 궁금합니다 대학을 가지 않은 이유는 제 여건이 여유롭지가 않아서입니다.. 피치못하게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했는데요 첫 취업후 지금까지 2년 동안 다닌 회사에 불만이 많아 이직을 알아보고있습니다 그런데 학력이 무관인 곳이 정말 별로 없더군요.. 말로는 개발자는 학력 필요없이 실력만 좋으면 된다 하지만 채용공고에는 전부 자격요건에 학위가 적혀있습니다 해외취업 생각도 없고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출신이라 대학 컴공 과정도 어느정도 전공자들과 비슷한 수준이라 돈 아깝게 대학에 진학하고싶지가 않아요 그저 제 능력에 어느정도 맞는 대우만 받으면서 살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고졸로 평생 벌어먹기에는 너무 허황된 꿈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래도해야지어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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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생각이 드는데 춥나보네요...
여전히 파워빌더 쓰고 다들 나이도 많아서 퇴직 앞두고 있고.. 젊은 사람은 안 들어오고..(제가 막내) 이직하고 실수가 잦아 pm으로 소개 받아 들어갈까 참 고민이 많이 듭니다...
가스라이팅사절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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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임용을 원할시 풀타임, 파트타임
산업계에서 일하다 박사과정 풀타임 중입니다. 혹시 교수 임용을 원할시 박사과정 풀타임으로 졸업하는게 나을까요? 산업계에서 제안이 왔는데 일하면서 박사를 파트로 변경후 졸업후에 교수 임용 트라이 해보는것과 많은 차이가 있는지, 장단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요즘 수도권, 지방 모두 계속 생겨나고 있는 전공(학과)입니다.
도라지차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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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SI 대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si에 다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연봉이 낮고 SI 기업 특성상 한창 바쁘다가 한가한 상황을 반복하고, 프로젝트마다 스택이 달라 정신이 없으며 문제 발생시 구성원간의 책임 회피가 반복되어 스트레스인 상황입니다. 그래도 복지는 좋고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으며, 팀원들과 합이 잘 맞는다고 생각해 업무 스트레스와 급여에 대한 불만만 참으면 오래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스타트업에서 면접 제안이 들어왔고 지금 연봉의 천 만원 정도를 더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000 초중반 예상] 이미 고객들을 확보한 상태고 계약까지 맺은 상태라 서비스가 출시되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회사의 수익 수조에 대해 잘 아는게 아니라서 사실 안정성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다만 평소에 관심을 가지는 분야고 대표의 마인드와 서사가 마음에 들어 한 번쯤은 이런 곳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연봉은 낮지만 복지도 괜찮으니 이직 준비를 하며 더 좋은 기업에 이직 시도를 하는게 좋을지, 지금 제안 온 스타트업 기업과 면접을 보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혹은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고민고고민
25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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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크게 낮춰서 취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년차 개발자이고 이번에 회사가 망해서 쌩퇴사한 뒤 재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인정해줄만한 경력을 쌓기가 어려워서 경력을 인정받고 이직하기가 어려울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취준이 길어지니까 우울해지고 확실히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 상향평준화된 걸 느껴서 어디든 빠르게 취업해서 경력을 쌓고 싶었습니다. 현재 입사하게 된 회사는 개발자 중심에 좋은 회사에서 오래 일하셨던 실력있는 분들이 계셔서, 성장할 수 있겠다는 판단하에 연봉이 크게 깎이더라도 감사히 입사하게 되었는데 주변에 말하면 반응이 많이 안좋네요 ㅠㅠ 혹시 저같은 판단을 하셨던 형님들이 계시다면 그 선택에 대해 지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혹은 제 상황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할 거 같다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니티티티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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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PC로 보안위반사례
대기업 SI 계열사 재직중입니다. 저희는 회사인터넷(와이파이)+회사클라우드 내 작업하면 접속이력이나 그런게 다 기록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집에 PC가없어서 회사PC를 집에가져가서 업무를 보거나 개인용도로 사용하려합니다. (파견이 많다보니 회사 밖 반출은 가능) 제가 궁금한건 회사에서 제 접속이력을 볼수있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 휴대폰 테더링+로컬PC에서 작업 위의 경우에 제 접속이력이 어디까지 남을까요? 보안관련 규정이나 기술 아시는분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위 경우가 다 남는다면, 어떤 프로그램이 기록을남게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꿀유자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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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 반열에 오른 그 대학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IT 계열에서 인사쪽을 담당하고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는게 현재 사회에서 이슈되고 있는 동덕여대 사태 그곳 졸업생중 한명 이력서를 보고있는데 제 사수도 그렇고 타부서도 그렇고 일단 쓰레기통에 넣으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일이겠죠?
chiznc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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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가를 못받아서 동결인데 이직시 영향
올해 평가를 못받아서 연봉도동결이고 성과급도못받았는데 이거 이직때 문제가되서 연협때 취소가될수도있을까요 올해 연봉계약서 가져오라고러면 보일거같아서요..
베스딩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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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경력
채용공고 중 신입/경력 (신입 지원 가능) 회사에 지원할 때 경력사항을 적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이동을 못하는데, 이런 경우 아르바이트라도 적어야 할까요?? 아니면, 신입을 뽑지 않겠다는 뜻일까요 ??
바케트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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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자가 피드백시 감정만 담아요......
새로 들어간 팀에서 팀장이 피드백 문서 보내주거든요. 근데 텍스트에서 감정이 들어가있습니다. 어딜 어떻게 하라고 쓰여있는게 보통이었는데 여기팀장은 그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표시해놓고 그 부분마다 "퀄리티가 떨어진다", "단순하다", 등 이런 표현을 엄청 반복합니다... 사람들이 볼때 뭐 어쩌라는건지.. 싶게 써줍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하라는 말은 절대 안써있고, 따로 물어보면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긴 합니다. 그리고 이런 감정 들어간 문서를 모두가 볼 수 있는것도 난감하고 문장이 감정 분풀이를 하는 건가? 본보기 만들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써주더군요. 어조에 감정이 들어간다고 해서 의미가 강하고 명확하게 받아들여지는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기팀장이 유독 저렇게 하더군요.. 팀장이 팀장직책 경력이 9년 정도 됬고 이 팀에 저보다 경력 두배이상인 분들이 대부분인데 팀장이 매너 없다, 용어 사용이 이상하다, 단어 의미를 모른다 , 도대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아무거나 던진다, 싸가지 없다 ;;;; 등등 다들 이런 반응입니다....
으이구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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