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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설계일 때 아름답다고 말하는 거 외국인도 같네요ㅋㅋ
회의하다가 외국인 개발자가 잘 짜인 알고리즘이 담긴 화면을 보고 "아름다워!"하고 여러번 이야기하는 걸 들었어요. 한국 사람들도 그러지 않나요? 일종의 직업병?? ㅎㅎ
수지모모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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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가고싶은 곳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더 인정 잘해주는 곳 가고싶은 기분 아시나요?
뜨거운 얼음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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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진행 시 신규 입사자 온보딩
이직 준비하며 면접 보는 중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이직하게되는 건 처음이라 화상면접도 처음경험해보고 ㅎㅎ 입사 후 재택근무 시 신규 입사자로서도 잘 적응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되네요. 아무래도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 보다는 차이가 날 것 같아요 😭 물론 입사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주변 분들께 질문 많이 드리면서 적응하는게 우선이긴 하지만요 🧐🧐 요즘처럼 코로나 시국에 신규입사자 온보딩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하실까요?
펌킨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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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분들도 품귀인지요!
안녕하세요. 비대면서비스의 확대로 IT인력분들이 우대를 받는듯하여 내심 기쁘지만서도 IT인력분들의 채용이 쉽지않은듯 합니다. 4년차 IT기획자(웹이나 앱서비스)분들도 개발자분들만큼 구인하기가 힘들지요~?
Jamie
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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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다 무시하는 한사람 때문에 사람이 줄줄이 그만두는 중입니다.
남은 몇몇 분들은 더러운 꼴 보기전에 그냥 그만두고 나가겠다 하시고 몇몇 분들은 진지하게 인사과를 찾아가겠다는 상황인데요 다른 일들도 물론 그렇겠지만, 업무가 시스템 관련이다보니 지금까지 쌓아온 구조며, 프로세스, 운영 절차같은 것들이 꽤 단단하게 굳혀져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한 사람이 그걸 전부 무시하는 것만으로 상황이 이렇게 심각해질 줄은. 영향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습니다. 참고로 임원 아니고 현업 담당자 입니다....
수지모모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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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보통 식사만 하러 가시나요?
요즘엔 다들 점심 시간엔 엄청 간단히 먹거나 안 먹고 산책하거나 운동하고 오시는 분들이나 자기계발하면서 혼자만의 시간 보내시는 분들이 꽤 많아졌더라고요 리멤버분들은 어떠신가요??
행복한꽃길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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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직원 교육 관련 문의
직원이 들어와 교육(?) 맨토링(?)을 하라고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쪽 일을 하고있어서, 기본적으로 자기일 알아서 하는 스타일입니다. 기본팀도 거의 경력위주셨구요. 그런데 새로운 후배님들이 학부졸업하신분들이라 전혀 감이 안잡힘니다. 방목까진 아니어도 자율적으로 맡기는 편이 좋을까요?
파이리
억대연봉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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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짧게봤으면 기대 접어야겠죠?ㅠㅠ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셨는데 긴장해서 횡설수설…. 20분 조금 넘게 본거같은데 너무 짧은거 같네요. ㅠㅠㅠㅠㅠ
여기는아닌거같아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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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고민..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ㅜㅜ
안녕하세요? 33살 7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준비해 2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현재연봉은 부끄럽지만 3500입니다. 2곳 다 장단점이 너무 명확해 다른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A회사 기본연봉2600(상여포함영끌해서 3500, 기본급이 현재보다 1000정도 마이너스ㅜ)+ 집가까움,도보로 출퇴가능 + 하고싶은업무 + 확실한 정규직 정년보장 + 출퇴근불규칙(주말상관없이 시간선택제근무) + 네임드 최상 대기업 VS B회사 기본연봉 4000 + 출퇴근왕복3시간 + 조금다른업무 + 9to6 (야근/주말보장은모름) + 정규직 + 상여나 식대 등 현금성 복지 전혀 없음 + 네임드 중 중견기업 어느곳으로 가는것이 더 좋은선택이 될까요. 협상은 불가한 상황입니다ㅜ 사실 최종적으로 가고싶은회사가 있어 이직 후에도 계속 도전을 해보려 생각중인데, 이번에 이직이 얼마나 힘든지 깨달아서.. 다음 이직을 생각해서 연봉이높은곳으로 가야할지, 입사하게되면 1,2년은 다닐텐데 그땐 나이도 있고..걱정이라.. 정년보장이 확실히 되는곳으로 가야할지..고민입니다ㅜ
mmmmm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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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해 하는 모든 일이 싫어졌을 때
작년 1월에 지금 회사로 이직했어요. 매출도 바닥이고(인당 매출이 2,000만원대..) 재정도 안좋은 상태였고,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같이 조인한 팀장님이랑 매출을 2.5배 상승시키는데 열정을 다했어요. 올해 초에 다른 회사에서 현 연봉의 20%인상과 + 스톡옵션을 제안 받아 고민했지만, 현재 회사를 좀 살려보고 싶었고, 잘 되게 만들고 싶다는 이상한(?) 사명감에 사로잡혀 연봉을 10%올리고 남아 있어요. 매출 상승에 맛을 본 사장님과 팀장님들은 매출 들들거리며, 업무 진행은 등한시(아랫것들이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밑에 실무자들은 빡쎄진 업무강도와 도움안되는 커리어 쌓는 것에 지쳐 거의 8명(과장, 대리급)이 나가서 신입으로 교체됬고, 비용은 줄이려 직원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자신들의 잇속과 생존만 고민하는 임원들의 모습에 정이 다 떨어집니다. 올해도 매출이 되는 것들은 닥치는대로 업무 리스트에 올려놓는 모습이 점점 제 숨통을 조여오는 기분이 들고, 남은 실무자들은 퇴사를 노래하며 이제 내 일 아닌데? 너 나 잘해봐~ 라는 식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제 업무 능력이 인정받아 연봉이 10%인상된 거 외의 인센이나 보너스는 전혀 없습니다. 한 회사에서 업무 능력을 인정 받는 일 조차 감사한 일이다 생각했어요. 이런 회사에 남아 있는 게 맞을까요?
기획자B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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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관리자가 팀원들 근태 신경 안쓰는데 중간 관리자는 써야할까요?
팀 관리가 잘 안되는 편이라 업무 밸런스도 안 맞고 근태도 엉망입니다.. (팀장님이 신경 안쓰는 스타일) 저는 중간 관리자인데, 거슬리는 부분이 있지만(근태가 좋은 사람들이 피해입는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팀장님이 신경을 안 쓰는데 관리하는 것도 우스울 것 같고요.. 그냥 눈 감고 다니는게 최선일까요?
모모모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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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분석기사 시험 보신 분 계신가요??
필기시험 봤는데... 만약 낙방하면 또 볼지말지 고민됩니다 ㅋㅋ 빅데이터를 전공으로 하겠다! 이건 아닌데 it쪽에서 기획으로의 커리어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현업 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빅데이터나 ai쪽의 전문가분들과 이야기 하기에 기본은 준비되어 있다 이런 느낌을 줄 수 있을 것도 같고 제가 알아듣는 수준도 지금이랑은 다를 것 같아서요 ㅎㅎ
wendys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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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이직하고 난 뒤에 챙겨야 할것들
이직하고 난 뒤에 고민해보거나 챙겨야 할것들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업무는 현재 업무의 연장선+다른 사업부 와의 협업 정도네요 각 시스템을 파악하고, 키맨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현재 업무의 안정화를 위한 계획, 회사가 바꼈으니 적응도..출퇴근형태도 바꼈으니 출퇴근할때 뭐할지...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pm이 새로 오면 개발.디자인.기획 분들은 어떤 기대를 하게 되나요?
fiesta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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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업무시간에 주식 코인만 보는 사람들
부서내 30, 40대 후배들이 주식이니 코인만 하다가 집에가는 것 같아 이야기 들어보면 부동산이 급등해 회사월급으로는 도저히 모자르기에 투자를 열심히 하는데 잘 벌때는 월급만큼도 버는듯해 이 상황이 이해도 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네 회사일 잘한다고 알아주는건 별로 없는데 투자 잘하면 회사 그만둬도 먹고 살길이 있는데.. 횽아들 생각들은 어때??
IT잡부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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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능력지수... Index
기획자를 뽑으려고 하는데.. 면접을 봐도 참 판단이 어렵습니다. 개발자는 코딩 능력으로 시험을 볼 수 있는데, 기획자는 어떤 능력을 수치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하웅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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