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76,94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신규 직원 교육 관련 문의
직원이 들어와 교육(?) 맨토링(?)을 하라고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연구개발쪽 일을 하고있어서, 기본적으로 자기일 알아서 하는 스타일입니다. 기본팀도 거의 경력위주셨구요. 그런데 새로운 후배님들이 학부졸업하신분들이라 전혀 감이 안잡힘니다. 방목까진 아니어도 자율적으로 맡기는 편이 좋을까요?
파이리
억대연봉
21년 04월 27일
조회수
263
좋아요
2
댓글
3
이직 면접 짧게봤으면 기대 접어야겠죠?ㅠㅠ
분위기는 편안하게 해주셨는데 긴장해서 횡설수설…. 20분 조금 넘게 본거같은데 너무 짧은거 같네요. ㅠㅠㅠㅠㅠ
여기는아닌거같아
21년 04월 27일
조회수
920
좋아요
0
댓글
7
입사고민..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ㅜㅜ
안녕하세요? 33살 7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준비해 2곳에 합격을 했습니다. 현재연봉은 부끄럽지만 3500입니다. 2곳 다 장단점이 너무 명확해 다른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A회사 기본연봉2600(상여포함영끌해서 3500, 기본급이 현재보다 1000정도 마이너스ㅜ)+ 집가까움,도보로 출퇴가능 + 하고싶은업무 + 확실한 정규직 정년보장 + 출퇴근불규칙(주말상관없이 시간선택제근무) + 네임드 최상 대기업 VS B회사 기본연봉 4000 + 출퇴근왕복3시간 + 조금다른업무 + 9to6 (야근/주말보장은모름) + 정규직 + 상여나 식대 등 현금성 복지 전혀 없음 + 네임드 중 중견기업 어느곳으로 가는것이 더 좋은선택이 될까요. 협상은 불가한 상황입니다ㅜ 사실 최종적으로 가고싶은회사가 있어 이직 후에도 계속 도전을 해보려 생각중인데, 이번에 이직이 얼마나 힘든지 깨달아서.. 다음 이직을 생각해서 연봉이높은곳으로 가야할지, 입사하게되면 1,2년은 다닐텐데 그땐 나이도 있고..걱정이라.. 정년보장이 확실히 되는곳으로 가야할지..고민입니다ㅜ
mmmmm
21년 04월 27일
조회수
2,369
좋아요
6
댓글
32
회사를 위해 하는 모든 일이 싫어졌을 때
작년 1월에 지금 회사로 이직했어요. 매출도 바닥이고(인당 매출이 2,000만원대..) 재정도 안좋은 상태였고,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같이 조인한 팀장님이랑 매출을 2.5배 상승시키는데 열정을 다했어요. 올해 초에 다른 회사에서 현 연봉의 20%인상과 + 스톡옵션을 제안 받아 고민했지만, 현재 회사를 좀 살려보고 싶었고, 잘 되게 만들고 싶다는 이상한(?) 사명감에 사로잡혀 연봉을 10%올리고 남아 있어요. 매출 상승에 맛을 본 사장님과 팀장님들은 매출 들들거리며, 업무 진행은 등한시(아랫것들이 알아서 하겠거니)하고, 밑에 실무자들은 빡쎄진 업무강도와 도움안되는 커리어 쌓는 것에 지쳐 거의 8명(과장, 대리급)이 나가서 신입으로 교체됬고, 비용은 줄이려 직원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자신들의 잇속과 생존만 고민하는 임원들의 모습에 정이 다 떨어집니다. 올해도 매출이 되는 것들은 닥치는대로 업무 리스트에 올려놓는 모습이 점점 제 숨통을 조여오는 기분이 들고, 남은 실무자들은 퇴사를 노래하며 이제 내 일 아닌데? 너 나 잘해봐~ 라는 식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제 업무 능력이 인정받아 연봉이 10%인상된 거 외의 인센이나 보너스는 전혀 없습니다. 한 회사에서 업무 능력을 인정 받는 일 조차 감사한 일이다 생각했어요. 이런 회사에 남아 있는 게 맞을까요?
기획자B
21년 04월 27일
조회수
1,341
좋아요
9
댓글
14
팀관리자가 팀원들 근태 신경 안쓰는데 중간 관리자는 써야할까요?
팀 관리가 잘 안되는 편이라 업무 밸런스도 안 맞고 근태도 엉망입니다.. (팀장님이 신경 안쓰는 스타일) 저는 중간 관리자인데, 거슬리는 부분이 있지만(근태가 좋은 사람들이 피해입는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팀장님이 신경을 안 쓰는데 관리하는 것도 우스울 것 같고요.. 그냥 눈 감고 다니는게 최선일까요?
모모모
21년 04월 27일
조회수
666
좋아요
0
댓글
4
빅데이터분석기사 시험 보신 분 계신가요??
필기시험 봤는데... 만약 낙방하면 또 볼지말지 고민됩니다 ㅋㅋ 빅데이터를 전공으로 하겠다! 이건 아닌데 it쪽에서 기획으로의 커리어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현업 분들께 여쭙고 싶어요. 빅데이터나 ai쪽의 전문가분들과 이야기 하기에 기본은 준비되어 있다 이런 느낌을 줄 수 있을 것도 같고 제가 알아듣는 수준도 지금이랑은 다를 것 같아서요 ㅎㅎ
wendys
21년 04월 27일
조회수
658
좋아요
0
댓글
3
pm 이직하고 난 뒤에 챙겨야 할것들
이직하고 난 뒤에 고민해보거나 챙겨야 할것들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업무는 현재 업무의 연장선+다른 사업부 와의 협업 정도네요 각 시스템을 파악하고, 키맨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현재 업무의 안정화를 위한 계획, 회사가 바꼈으니 적응도..출퇴근형태도 바꼈으니 출퇴근할때 뭐할지...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pm이 새로 오면 개발.디자인.기획 분들은 어떤 기대를 하게 되나요?
fiesta
21년 04월 26일
조회수
815
좋아요
6
댓글
3
요새 업무시간에 주식 코인만 보는 사람들
부서내 30, 40대 후배들이 주식이니 코인만 하다가 집에가는 것 같아 이야기 들어보면 부동산이 급등해 회사월급으로는 도저히 모자르기에 투자를 열심히 하는데 잘 벌때는 월급만큼도 버는듯해 이 상황이 이해도 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네 회사일 잘한다고 알아주는건 별로 없는데 투자 잘하면 회사 그만둬도 먹고 살길이 있는데.. 횽아들 생각들은 어때??
IT잡부
21년 04월 26일
조회수
356
좋아요
0
댓글
3
기획자 능력지수... Index
기획자를 뽑으려고 하는데.. 면접을 봐도 참 판단이 어렵습니다. 개발자는 코딩 능력으로 시험을 볼 수 있는데, 기획자는 어떤 능력을 수치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하웅
21년 04월 26일
조회수
287
좋아요
1
댓글
3
it쪽 읽을만한 책 공유해봐요~!!
제가 최근 읽은 책 중 도움되었던 것들은, - 인스파이어드 (사람, 제품, 프로세스, 문화 파트로 나누어서 성공하는 제품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줌, 어떤 자세로 일을 할지 생각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 사용자 스토리 맵 만들기 (전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종종 참고할 교과서 같은 책이었어요) - 프로덕트 오너 (주니어 pm,po 혹은 po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한 분들께 추천) - 플랫폼 레볼루션 정도입니다! 괜찮은 책 가볍게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1년 04월 26일
조회수
537
좋아요
9
댓글
4
개발자 이직 몇 살까지 가능할까요?
40대 중반의 지인이 나이로 인해 이직이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제법 나이드신 개발자들도 종종 계신걸로 아는데요. 일반 IT기업에서도 개발자 나이에 따라 채용의 문이 달라질까요? 개인적으로 3년 후 40대 중반이 되면 이직을 한번 더 시도하려 하는데요. 허무맹랑한 꿈을 꾸는 것인지가 궁금해지네요.
우왕좌왕
21년 04월 26일
조회수
2,422
좋아요
0
댓글
5
기획자 워라벨
보통 개발자분들은 워라벨이 안좋다는 편견이 있는데요, 기획자분들은 워라벨이 어떠신가요?? 저희회사 기획자분들은 야근을 많이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다른회사 분들은 야근이 기본이다 라고 하시는걸 봐서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4월 25일
조회수
581
좋아요
0
댓글
3
요새 뭔가 재미가 없네요.
요새 연차가 쌓여가면서 개발보다는 다른일들을 많이 하게 되네요. WBS작성 주간업무보고, 아키텍쳐 변경, 업무협의 그리고 잡다한 업무들... 실제 코드를 볼 시간은 많지 않고 일에는 꼭 필요한 일이지만 관리적인 업무는 개발자로서의 경쟁력을 깍아먹게 만드는 느낌입니다. 부지런하게 다 잘하면 좋겠지만 다 못하는 느낌이네요.
방랑개발자
21년 04월 25일
조회수
184
좋아요
2
댓글
2
회사에서 꼭 필요한 것?
회사에 있으면 좋은 물건이 뭐가 있을까요? 업무 및 개인의 편리함(?)을 위해서요. 최근에 미세먼지 때문인지 회사 안 공기가 안좋다고 느꼈을 땐 공기청정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실내 환기를 하자니 미세먼지가.. 그렇다고 환기를 안 하면 사무실 공기가 너무 힘든 그런 상황이었죠ㅠㅠ 다른 분들은 어떤 걸 필요로 하시는지 혹은 어떤 걸로 효과(?)를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커피콩
21년 04월 25일
조회수
225
좋아요
1
댓글
3
PM / PO 의 역량
PO 혹은 PM이 있는 회사는 규모가 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외국과의 협업도 많고, 이에 따라 영어가 더 중요한 것 같은데, 다들 영어 스트레스는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슈퍼소닉
억대연봉
21년 04월 25일
조회수
1,028
좋아요
6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