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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R 솔루션 추천좀 해주세요
납품할려고하는데 ocr솔루션이 어디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가성비 뛰어난 재품 소개 좀 부탁합니다
화이링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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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개발하고 테스트해도 이런 일들이 종종 벌어지곤 하죠..
사용자님들은 어떻게 이렇게 에러길만 걸으시는지요.. ㅠㅠ
우왕좌왕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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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라이센스 질문드려요..
react로 뭔가 만드는 도중에 엑셀 비슷한 것을 구현해보고 싶어서 MIT 라이센스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비상업적 무료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경우이긴 한데, 제가 만든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면, 상업적으로 사용한 것이 되나요?
돈이뭘까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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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영상 강의 및 자바스크립트 기본편으로 시작해서 공부중인데요. 조금만 응용되거나 어려워지면..머리가 터질 것 같습니다. ㅎㅎ;;; 이해를 못하고 따라하기만 해서 그런지....기초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지... 참..한심하고.. 계속 한숨만 나네요.. 고수님들...쫌 알려주세요~
곰이마미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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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월요일이네요..
출근하니 월요병이 돌면서 몸이 굳네요..
우왕좌왕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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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보험사 설립한다는데..
회사 전망을 어떻게들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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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2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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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포트폴리오 받아보신적 있나요?
이번에 이직준비하면서 노션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는데요, 저는 더 깔끔하고 가시성이 좋아진 것 같은데 포트폴리오를 받으시는 분은 어떻게 생각하실 지 모르겠더라고요..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마뉴
2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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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
C# javascript로 SI업체에서 4년간 개발하다 최근 개발능력에 대한 한계에 부딪히고 정말 날고기는 사람들 보면서 현타가 와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개발 경력과 개발하면서 소규모 플젝 PM경험과 기획하고 프로세스 배우는 과정이 재미있었기에 제조업 시스템 부서로 이직했습니다 현재 조건과 환경 모두 만족스러운데 개발은 전혀 하지않고 외주를 주고 있고 소위말하는 중간관리자? 같은 업무만 주로 하고 딱히 업무자체가 없습니다.. 시스템이나 프로세스 변경에 대해 검토하는정도.. 보통의 제조업 시스템 부서들은 어떤업무를 하시나요? 커리어에 전혀 도움안되고 시간만 흐르는것같고 점점 제 자신도 적응하고 안주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는 IT기획? 전략기획? 데이터분석 같은 업무들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은데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
llIll
2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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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수가 여러명 생긴 기분”
금방 알게 되죠. 좋은 사수를 만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를 도와주겠다고 나설 때 얼마나 든든한지. 반대로 도움 청할 곳이 없다는 건 참 막막합니다. 누구나 좋은 사수를 만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많은 주니어들이 막막함 속에서 살죠. 김혜정(닉네임: 마케터 만옥이)님은 IT 솔루션 스타트업 캡클라우드의 마케터입니다. 올해 4년차로, 할 일도 고민도 많은 시기입니다. 업무적으로도 커리어적으로도 훌륭한 사수의 도움이 필요한 때죠. 혜정님은 그 도움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받고 있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어쩌다 마케팅 커뮤니티를 봤는데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았어요. 할 말이 많을 것 같은 곳이었죠. 그래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 마케터면 더 활성화된 커뮤니티가 많지 않나요? 💬 마케터가 모인 오픈 카톡방이 많죠. 근데 거기랑은 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 어떻게 달랐어요? 💬 글쓰기 버튼이 무겁다고 해야되나.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충 물어보지 않더라고요. 마케터들이 모인 다른 공간에 가면 포털에 검색 한 번 하면 알 수 있을 것들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들은 찾다 찾다 해결이 안돼서 물어보는 것 같았어요. 준비된, 수준 높은 질답이 오고가죠. 🎙 여기는 왜 다르다고 생각하세요? 💬 분위기가 그렇게 잡힌 것 같아요.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답지 않게 점잖아요. 예의를 갖추려고 하고요. 조심스러워하고요. 심지어 민감한 정치 얘기를 해도 대부분 자신의 소신을 밝힐 뿐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하는 모습은 보기 어렵더라고요. 🎙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진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이 곳에 들어올 때는 일종의 검증을 해야하잖아요. 명함을 찍고 들어와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좀 더 진정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 같아요. ‘선의가 있는' 소통도 많이 일어나고요. 한 번은 어떤 분이 회사 생활 힘들다고 글을 올리신 적 있었는데, 거기 달리는 댓글들을 보면서 이토록 깊은 공감이 일어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었어요. 그 일이 기억에 남아요. 🎙 혜정님도 도움을 많이 받으셨어요? 💬 제가 할 일이 많아요. 스타트업의 마케터가 다 그렇겠지만요. 바쁘게 지내다보면 내가 지금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건지 확신이 옅어져요. 그럴때 활동해요. 저랑 같은 고민 하던 사람들이 답변을 달아요. 공감대가 있는 상태에서 소통하니 재밌어요. 몰랐던 것도 알게 되면서 막막했던 기분도 많이 사라지고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 일도 잦아요. 🎙 실질적인 도움의 사례가 있나요? 💬 어떤 분이 옥외광고 업체를 찾는다고 해서, 제가 아는 분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어요. 🎙 또 어떤 점이 다른가요. 💬 연차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게 엄청 커요. 저는 이제 4년차인데, 막 2, 30년차 넘은 분들이랑 쉽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연차가 높은 분들이 많죠. 💬 네. 아마 명함 관리에서 시작한 서비스라서 그렇겠죠. 연차가 낮을 때는 명함을 주고 받을 일이 많지 않으니까요. 정말 회사에서는 말도 붙이기 어려운 분들이 많아요. 고위 임원도 많고요. 🎙회사에서라면 말도 못 붙여봤을 분들과 어떤 소통을 하시나요? 💬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저연차 분들이 고연차 분들을 타겟해서 글을 쓰지는 않아요. 그런데 댓글에 어김없이 고연차 분들이 등장해요. “30대 초반인데 회사 생활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은퇴를 앞둔 50대 분들이 나타나 경험을 담아 조언을 해줘요. ‘와 나는 저런 일은 평생을 살아도 경험하기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야기를 해주죠. 그게 사실 엄청 큰 메리트예요. 주니어 입장에서는 더더욱. 🎙어떤 메리트가 되나요? 💬 훌륭한 사수에게 좋은 조언을 들을때의 기분이죠. 물론 맨 몸으로 부딪혀서 경험과 지식을 얻는 것도 좋지만, 먼저 그 길을 가본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면 커리어를 더 탄탄하게 이어나갈 수 있을 거잖아요. 늘 여기서 오가는 대화를 보면서 ‘내 생각이 짧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 특정인의 글을 모아볼 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종종 생각을 따라가고 싶은 분을 만나게 되거든요. 김혜정(마케터 만옥이님)님이 근무하는 캡클라우드 전경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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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제안 들어왔는데 처우와 스톡옵션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호봉제 회사에서 연봉협상을 한 번도 안 해봤다가 최근 벤처로 이직하여 정글과 같은 연봉계에 막 뛰어든 기획자입니다. 대표님이랑 1:1 면접 보고 바로 채용 결정이 됐는데, 제가 원하는 선에서 최저를 부르며 ‘하시죠’ 하는데 입도 뻥긋 못 해보고 ‘네’ 했다가 계약서 쓸 때 그나마 수습기간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여기가 오고 싶은 곳이긴 했습니다. 근데 일을 해보니 진짜 어마무시.. 3주 동안 뽑아낸 기획서만… 그래서 연봉협상을 제대로 못 한 제 자신이 미워지고 있습니다ㅠ 새로 입사한 다른 분은 (직군 다름) 얼마 받는지도 막 궁금해지고.. 그런데 같이 일했던 상사분이 거래처였던 벤처로 옮기셨는데, 거기서 같이 하자고 적극적으로 제안을 주시네요. 아직 구체적으로 처우를 듣지는 못 했고, 오늘 저녁에 자주 연락하던 거래처 이사님이랑 만나서 궁금한 거 이거저거 물어보기로 했는데 갑자기 대표님도 같이 오실 거라고ㅠㅠ 앞 얘기가 길었습니다. 이사님께서 저에게 지금 있는 곳은 처우가 어떻냐고 물으셨고(연봉이 아니라 연봉 외), 상사분도 스톡옵션을 주기로 했다고 하십니다. 지금 있는 곳은 연봉 외에는 구체적으로 들은 건 없고, 채용공고에는 성과가 좋을 시 인센티브나 스톡옵션이 있을 수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사가 하나도 없어서 앞으로 사람을 많이 뽑으실 거라는데 문화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른 복지는 출퇴근 자율과 간식과 헬스장 지원이 있습니다. 거래처였던 곳에서 연봉은 지금 받는 것과 맞춰주겠다고 하고 스톡옵션을 강하게 내세운다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상장을 단기내에 추진할지는 확실하지는 않은 것 같고.. 퇴사할 때 스톡옵션은 팔 수 있는 걸까요? 상장을 안 해도 스톡옵션도 가격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도 하나요? 배당금도 있나요? 스톡옵션은 보통 몇 주 정도를 주실까요…? (완전 초기는 아니고 5년 정도 되고 직원도 15명 정도 되는 곳입니다.) 연봉 외에 다른 처우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무엇을 물어보고 확인해보면 좋을까요…? 저는 그곳에서 만들고 싶어하시는 서비스가 뭔지 모르겠어서 그걸 오늘 여쭤보려고 했습니다. 재미가 느껴져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문화는 수평적인 것 같습니다. 연봉계 벤처 선배님들 답글 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호로리로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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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IT중소회사에서 개발자로 있는 직원입니다. 현재 경력은 4년 4개월정도고 대리 3년차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직원을 채용하는데 저랑 몇개월 차이안나는 (약 2개월정도?) 사람을 과장으로 데리고 온다고합니다. 뭐 물론 그럴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전회사에서 그정도 직급을 달아줬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이사람 이력서를 어쩌다 보게되었는데 대학교는 휴학에 아무 자격증도 없는거에요. 결국 최종학력은 고졸인 셈 이죠. 물론 학력을 차별한다거나 선입견이 있는건 아닙니다만 비슷한 경력에 사람이 과장으로 온다하니 솔직히 억울하고 짜증납니다. 저랑 같은나이에 대학도 졸업하지 않고 자격증 하나 없는 사람이 선임으로 온다는게 짜증나는것.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루프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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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소설, 책 출판할 경우에 회사에 말을 해야하나요?
예전에 해를 품은 달 작가 정은궐님이 직장인이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예명이고, 계약도 등기로 했고.. 그럼 회사에서는 수입에 대해서 모른다는 뜻 같은데.. 이게 가능할까요?
돈이뭘까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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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발한 내용입니다.
비둘기 객체에 하늘을 나는 기능을 달았습니다. 완료!!
우왕좌왕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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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메일 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드로이드 폰으로 사용할 만한 좋은 앱이 있을까요? 너무 복잡한 기능은 어차피 다 활용못할거고, 오피스로 사용하는 웹메일을 잠깐씩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할겁니다. 가볍고, 단순하지만 빠릿한 .. 뭔가가 있을까요?
fiesta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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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인력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
뉴스에서 인력부족이다 이공it쪽 취업이좋다는 등 사회적으로 나름 인기가 되어버린 글이나 뉴스를 보면서 느끼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쪽은 바뀐게없는데 사회가 바뀌었구나 생각이드네요. 믿고 일을 할 인력이없습니다. 이건 제가 시작할때나 지금이나 차이가없네요. 아니 더심해졌죠. 점점 하양평준화가 되어버린 현시점 저도 초창기 선배들과 비교하면 부끄러울 정도였고 덕분에 개인적으로 노력도 많이하고 자존심 안상할려고 몇년을 노력해서 어디가서 잘한다는 소리는 못들어도 일못한다는 소리 듣기싫을만큼은 공부했었네요. 근대 신입이나 대리급들 같이일하고 가르쳐도보고 했지만 저때보다 더심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워라벨이 중요하다보니 야근도 거의안하고 업무도 나름 배려해주는데 실력은 더 없습니다. 개념설명에 그림까지 그려주면서 알려줘도 그때뿐. 한숨이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를 하지도 점점 난이도 낮춰가면서 업무를 시키고있습니다. 회사는 돈을받고 일을 알려주는곳이 아니에요. 최소한 1인분은 못해도 0.5인분은 할수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처음이라 미숙할수 있으면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그런것들이 안보여지는게 안타깝죠. 취업준비하시는분들 본인이 원하시는 연봉이 있고 스스로 그걸 받고 일할정도는 되는지 생각해보시면 취업하는데 조금더 수월하지않늘까 생각합니다. 이바닥 능력만있느면 본인이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번다고 느낄 정도는 되실겁니다. 바로 1~2년 생각하지마시고 3년 또는 5년 10년이후 모습을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좋은회사도 중요하지만 본인 커리에를 잘 쌓을수있는 회사를 샌각해보세요
케바케임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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