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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개발 수수료는 얼마정도 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외주개발을 하게되었는데 사업자가 등록이 안되어 있어서 저희쪽을 통해서 하려고 합니다. 들어가는 세금만 제하고 드리려고 하는데 보통 얼마를 제하면 될까요? 부가세 포함한 금액에서 20%정도 제하면 많이 제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뛰어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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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이 정말 가고싶습니다…
현재 UI 디자이너로 에이전시에서 일합니다 (은행 안에 파견으로) 마케팅 팀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현재 회사로 왔고, UX UI 쪽으로 커리어를 만들고 싶어서 이 회사에 온건 크게 후회는 안하지만 (포지션은 UI 디자이너) 앱을 만드는 프로젝트는 거의 없구 운영단에 있습니다 하는 일은 쉽게 말하면 이벤트페이지 공장같습니다 카카오뱅크 UXUI 디자이너 (2~15년 경력) 공고를 봤습니다. 정말 정말 가고 싶은데 스펙도 경력도 부족하다는걸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번 써보고 싶은데.. ㅎㅎ 말도 안되는 욕심일까요? 대학도 서울 하위 4년제이고 디자인 전공도 아닌 컴공에 연계전공으로 배웠고.. 이제까지 경력은 이벤트 페이지만 주구장창 만들었습니다. 현재 회사 와서 조금이나마 앱 디자인에 눈 떠서 스케치/피그마도 배우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앱 디자이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결과물 아직 없음) 그렇게 큰 기업에서, 경력도 조건에 안맞고 포폴이라곤 이벤트 페이지/배너 밖에 없는 사람은 관심도 안줄까요? 추가로 현재 회사에서 계속 이벤트 페이지만 만드는 것이… 나중에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가는 경력에 도움이 많이 될지도 의문입니다ㅠ 선배 한 분 중엔, 이 곳에 계속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스타트업에서 맨땅에서 부터 앱디자인에 과감히.. 부딪혀보는 것도 좋다고 말해주시기도 했어요.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 계실까요? 아니면 선배로서 조언 해주시면,, 정말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디자인z
21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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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는 뭘 해야하나요
신입 개발자는 뭘 해야하나요 아직 입사일까지 시간이 남았는데 입사 후에 무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ㅠㅠ 도움 주실 수 있는 선배님들 계실까요.. 사수이신분들은 혹시 신입한테 바라는 것들이 있을까요?..
고3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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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를 비추하는 이유?
SI를 다들 비추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다소 모호한 질문이긴 하지만 매우 궁금해서요 SI는 문화도 다르고, 일하기 매우 힘들다는 썰도 주위에 많이 들려오고 실제로 어떤면이 어떻게 다르기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건가요..?
연남동안전운전
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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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공부 현업중에 꾸준히 하시나요?
토이프로젝트나 개발공부 다들 꾸준히 하시는지 궁금해서요 퇴근 후 토이프로젝트 + 새로운 언어배우기 등 모두 다 해야겠다고 마음 먹는데 막상 퇴근하면 씻고 저녁먹고 정리하고 그럼 피곤해서 눈에 안들어오네요..ㅎ 꽤 많은 분들이 거의 취미삼아 공부하고 프로젝트하시던데.. 정신차리고 해야할 것 같아서 글씁니다 ㅎㅎㅎ 다들 하루 일과 중 얼마나 공부하는데 할애하시는지, 어떤 공부(?) 어떻게 얼마나 하시는지(언어, 토이플젝, 책, 그룹스터디 등) 경험 공유해주시면 저도 마음을 다시 한번 먹고 시도를 해보려합니다!
에덴
21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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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프로젝트 구성하실 때 기획에 어느정도 할애하시나요?
본연의 개발 업무가 조금 루즈하고 반복적이라고 느껴져서 사이드 프로젝트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앱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일단 대략적인 컨텐츠의 틀과 무엇을 목표하는 앱인지 설정을 한 상태이고 와이어프레임 정도로만 레이아웃을 짜고 만들기를 시작했는데... 많이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네요. 혹시 다른 분들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실 때 거의 완성형태의 기획을 짜신 후 개발을 진행하시는지...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효율적일지... 혼자서 하려니 왠지 더 감이 안잡히네요! ㅠㅠ 다른 개발자 분들은 기획에 어느정도 할애하시나요?
열중셧다운차렷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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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면접때 무엇을 물어봐야할까요?
오랜 기간 혼자 일해온... 나혼산 팀원이자 팀장 입니다. 최근에 감사하게도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하게 되면서 몇몇 분과 면접 일정을 잡았는데 저 스스로도 어디 면접 보러 다닌 경험없이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해 홀로 성장해왔고, 채용도 레퍼런스 채용을 위주로 해왔더니 면접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팀장으로 계신 분들이나, 최근 개발자로써 구직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시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
귀여운 민달팽이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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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과 성장
안녕하세요 환경이나 사회적 가치에 관심이 많은 서비스 기획자 5년차 입니다. 현재 모빌리티/물류 관련 커리어 쌓아왔는데, 배달 업계 탑티어급에서 면접 제안이 왔습니다. 사실 쓰레기 문제 때문에 배달은 전혀 먹지 않는 사람인데 그 회사에 가면 분명 성장할 수는 있을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스스로 동기 부여해서 오너십 가지고 일하는 편인데… 제가 쓰지도 않는 서비스에 제가 마음을 다해 일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저 같은 분 또 계실까요? ㅠ
영이영이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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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iOS 주식 차트 라이브러리 어떤 걸 많이 쓰나요?
주식 관련 서비스 만들고 있는데 리서치를 해봐도 잘 감이 안오네요 주식 관련 네이티브 앱들은 보통 어떤 라이브러리를 많이 사용하나요?
IIIgl352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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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고싶어하는 1ㅅ입니다 ㅋㅋ(참고로 지금2년차) 이직을 하려다보니 희망연봉을 적어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회사의 초봉이 저의 현재 연봉보다 높으면 좀 많이 차이나도 그회사의 초봉정도로 적어도 괜찮을까요ㅜㅠ
닉네임이랍쑝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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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개발자 연봉
특성화고 3학년 재학중인 학생인데 이번에 회사 최종합격해서 개발자로 입사 예정입니다 수습기간이 신입사원 초봉 3000만원 이라고 하는데 적은건지 많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3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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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 기획자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한건가요. ?
5년차 기획자구요. 에이전시에서 엄청 구르고 있는 중입니다. 연봉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일단 제 연봉은 4000정도고요. 저는 구축만 하는 구축 기획자이며, 유지운영은 하지 않습니다. 개발자, 디자이너, 퍼블, 리딩. 클라이언트랑 소통 정도 하고 일정 이슈는 pm한테 보고드리는 pl정도 하고있습니다. 구축 기획은 3개월안에 끝나고, 디자인이 들어가면..다른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밤낮없이 일하고 있네요. 잡플래닛에서 년차 평균연봉을 확인한 바로는 이정도가 평균에서도 좀 낮은 편에 들더라고요. 근데..상사들의 생각으로는 엄청 많이 준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제가 적당하게 받는건지.. 년차대비 연봉 알 수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다음 연봉 협상에 참고하겠습니다.
로지컬띵
2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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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기간엔 개발자실에 상주하고 재택 하지말라네요
말 그대로입니다.. 원래 개발조직과 기획조직이 아예 분리되어있고 나이스한 관계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일할때도 그 부분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고요.. 규모가 있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개발쪽에서 짧은 기간안에 하려면 붙어서 일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근데 결국 나온 방안이 3,4년차 기획자 둘이 개발자실에 들어가라, 그리고 왠만하면 회사 나와라… 의사소통이 빠르게 되면 좋다는거 알겠는데 실무자들끼리 모아주는 것도 아니고… 게더타운을 쓴다거나 데일리 스탠드업미팅을 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협업하는 동료로서 대해주는 느낌도 아니었고 툭하면 등장해서 정리하려는 개발 팀장도 너무 힘들구요. 핑계겠지만.. 주니어 기획자 둘이서 쭈굴쭈굴 거릴텐데… 이런 결정을 내린 예스맨 기획 팀장에게도 서운하구요. 내가 기획서를 더 잘썼어야 했나? 라는 자괴감도 들어요. 개발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 글쎄요.. 여기가 첫 직장도 아니고… 전 직장에선 개발자들과 가장 친했었는데 여긴 정말 적대적이더라구요. 무튼 이래저래 스트레스받네요. 작은 기업도 아닌데 무슨 외주 기획자 된 기분입니다.
쿨쿨부장
2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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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스타트업 첫이직 합니다..!
uiux 기획전공으로 첫 회사를 에이전시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연봉은 사실 제 학력이 엄청나게 뛰어나거나, 공모전 입상 경력도 많지 않아 2,400으로 시작했는데 신입초봉으로서는 평균이지 않나 싶어 잘 다녔습니다🙂 하지만,, 입사 두달차때부터 운좋게 금융사의 프로젝트를 파견나가면서 잦은 야근과 악명 높은 회사 상급자와의 팀이 형성되면서 많이 흔들려버렸습니다 ㅜㅜ.. 물론, 경력이 없는 첫 프로젝트였지만, 운좋게 제가 담당하게 된 (사실 상황상 그런거지만..!) 메뉴가 대여섯개가 되다보니 일찍 업무흐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요구사항을 받아 작업해온 화면들에게 애정이 가지 않았고,, 속된 말로 내새끼 같은 기분이 들지 않아 더 고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에이전시에서의 업무가 나의 성향과 적합한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하고, 배우는 과정이란 걸 알고는 있으니 인내심도 기르고 있던 와중,, 스타트업의 이직 제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리멤버 통해서요!) 20대 중반의 나이, 1년도 되지않은 첫 회사 경력.. 많은 것들이 제게 고민요소가 되었지만,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지금보다 연봉을 약 20% 인상을 제안받아 급여적인 부분도 분명 선택에 영향이 있었지만, 결국은 나의 소속의 서비스. 내새끼들을 만드는 기분을 한번 접해보고 싶었습니다. 과연 제가 좋은 결정을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 선택을 한 저에게 후회가 없길 바라는 마음뿐..
짹짹참새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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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를 50% 만족시키기보단 소수의 유저를 90% 만족시키는 전략
두 전략의 장단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최근 후자의 관점에서 여러 액션을 하고 있는데 넘 재밌어요. 작더라도 만족의 voc가 계속 들리니까. 근데 이렇게 야금야금해서 언제 서비스를 키울 수 있을지 걱정돼요. 이렇게 티끌모아 계속 가다보면 해뜰날이 올까요? 어느 순간에는 다수를 위한 액션이 필요하겠지요? 그 순간이 왔다는 건 어떤 지표로 가늠할 수 있을까요? 참 어렵네요~~ㅎㅎ
둡둡
억대연봉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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