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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8년차 개발자…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8년차 개발자가 되었네요… 많은 경력은 아니지만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web개발자로 시작해 3년 경력을 쌓았고 기회가 있어 SAP로 전향하게 되어 ABAP개발자 프리로 5년정도 활동중입니다. 그사이 아이도 생기고 언제까지 일을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벌써부터 듭니다…저는 30대중반입니다. 맥락없이 서두를 늘어놓은갓 같네요… 고민은 다음과 같은데 1. 프리에서 정규직으로 이직한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언제(나이) 다시 안정된 직장으로 돌아가는게 좋은지 2. 1번 질문의 정규직으로 장단점이 무엇인지(자녀가 있는) 3.프리를 계속하고 계신(자녀가 있는) 선배님들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서두없고 생각이 잘 정리되지않아 이렇게 올렸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사수노필요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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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서 QA 전향? 또는 엔지니어 전향? ㅜㅜ
안녕하세요. 올해 4년차 소프트웨어 및 임베디드 개발자입니다. 임베디드라고 해봐야 카드리더기, 현금 인출기, 카메라 연동 개발이 나긴 하네요. 대학교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성인식 솔루션 회사에 2년정도 재직하며 웹 개발과 C++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웹 개발은 프론트 개발이었고 C++은 본사 음성인식 솔루션 API 연동 및 타사 솔루션을 연동하는 개발이었습니다. [임베디드] 해당 프로젝트 진행 중에 적성 및 몇몇 문제로 인해 회사를 2년만에 퇴사하게 되었고 웹 솔루션 회사에 이직을 하여 프론트로 입사를 하였지만, 문서작업 및 업무 스타일이 저와 많이 다르다고 느껴져서 2달만에 퇴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스타트업에 웹 개발쪽으로 이직을 하였지만, 이쪽도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개발들이 좀 되다보니 이전 회사 경력을 기반으로 디바이스 연동 개발 및 안드로이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짧은기간에 3군데의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니 점점 개발자라는 직업이 저와는 적성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로 들어오는 개발건에 대해서 기본 세팅을 하고도 세팅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 늘 새로운 무언가를 계속 맡으면서 이것 저것 해봐야 하는 부분, 요즘은 뭔가 다 스트레스네요 ㅠㅠㅠ 첫 직장때부터 나름 그래도 개발자 테스팅에서 다양한 이슈들을 찾아내는 경우도 많았고, 실제 QA들이 하는 업무를 쬐금 해본 경험이 있다보니.. QA쪽 업무에 관심이 쬐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도피하듯이 생각된 부분이기도 해서 너무 안일한게 아닌가 생각도 들고 해서 이곳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라는 직업에서 QA 전향하신 선배님들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탄승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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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전향건에 대하여
모빌리티 분야 자율주행 개발 3년차 입니다. (개발4년차) pm으로 전향하고 싶어 질문올려봅니다. 현직개발자가 같은 분야 pm으로 전향하고 이직한다고 하였을 때 구직시 개발을 해보지 않았던 pm과 개발경력이 있는 pm과 누가 더 유리한가요?
꿀먹은벙어리
2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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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적 인사이트가 있는 분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프로덕트를 담당하는 매니저이고 회사는 약 300명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상황입니다. 최근 신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내부에서 논의중인데요. (이미 시장에서 어느정도 자리잡은 유사 서비스가 있는 상황) 1. 처음부터 조금이라도 돈을 버는 구조로 설계해야 한다. 2. 사용자를 모으고 돈을 버는 방향으로 설계해야 한다. 로 의견대립이 있는 상황입니다. 둘 다 맞는 말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해요. 사업적인 사고가 부족하다보니 여러 의견을 듣고싶어 올려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세요? 고견을 구합니다. *댓글에 사업형태 문의주셔서 덧붙이면, b2b2c 입니다.
코시구기
억대연봉
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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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6개월차 PM
저는 스타트업IT회사에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입사할때 경영지원 쪽으로 입사하였고 계속 그쪽일을 하다가 어쩌다 보니 PM을 맡게되었습니다… 저는 문과출신이고 취준할때도 이쪽계열을 공부해본적이 없는 생짜 신입인데 PM을 하라하니 정말 막막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검색하고 하려고 해도 아무것도 모르니 점점 의욕도 떨어지고 하기도 싫어지고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직장생활 선배님들 저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pj112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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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게임] 무관심 사수 vs 풀관심 사수
구체적인 상상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메론콜라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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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VS 스타트업
8년차 개발자 입니다. 이직을 하려는데 다음과 같은 사항에서 고민중이에요. 금융권 프리랜서 : 월 750 (세전) / 본인 일을 빨리 끝낼 시 나머지 기간 터치 X (6개월 짜리를 3개월 만에 끝내면 나머지 기간 뭘하든 상관 안함) 스타트업 : 연봉 6000-7000(세전) / 시리즈 A-B 정도, 프로덕트를 만드는 경험 프리랜서로 하면 개인기간 확보할 자신은 있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레드마인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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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28살..UI/UX디자이너 직종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고있는 28살 청년입니다. 지금까지 다른 꿈이 있어 이리저리 도전을 해오다가 나이도 너무 늦고 현실의 벽에 막혀 이제는 일을 해봤던 디자이너로 아예 전향을 해보려고합니다. 제목처럼 UI/UX디자이너로 일을 하고싶은데요. 스펙도 변변찮고 학력도 고졸이라... 참 막막하고 어려워서 취업루트를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학력은 고졸이구요 20대 초에는 안해본 알바가 없을정도로 많은 알바를 뛰었고, 디자인관련 특성화고를 나와 디자인에 대한 감각은 조금 있는 편이라 20대 중반에는 쇼핑몰 운영겸 웹디자이너로 중소기업에서 1년 6개월정도 취업을 했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제작, 리플렛 제작, 책자 디자인, 제품 디자인(실제 출시), 박람회 부스 디자인, 기타 모든 디자인 등등, 영업, 쇼핑몰 운영까지 이외에도 많은 일을 했습니다.) 작은규모의 회사였지만 연봉을 더 올려줄테니 나가지 말라고 붙잡았을 정도로 열심히했고 나름 평가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두가지 루트가 있는데.. 올해 소집해제를 한 후 지금껏 이렇다할 스펙도 경력도 없으니 우선 디자인 포트폴리오도 쌓을겸 관련전공으로 2년제 전문대를 나와 최대한 빨리 취업을 하고, 이후에는 4년제 야간대학으로 편입이나 학점은행제로 학사를 딸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이러면 30살에 신입일텐데...과연 취업이 될까 걱정이네요.. 아니면 차라리 학원을 다니면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최대한 빠르게 취업을 할까도 생각하고있습니다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고졸로는 미래가 없다는 의견이 많아서요...ㅜㅜ 20대 청춘을 다 날리고 뒤늦게 새로운 도전을 하려니 막막하지만.... 그래도 디자인을 열심히 공부하면 잘할 자신은 있습니다. 고졸로라도 미리 취업을 하는게 더 나을까요 아니면 2년제 대학을 나오고 취업을 도전해보는게 더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것도 아니면...UI/UX 디자이너로서의 도전은 힘들지...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할정도로 간절합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오쿠마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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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상 구인이 신입 채용
제목처럼 3년차 이상 이라는 구인이 있는데 신입이 합격했다고 하더라도 경력직으로 대우하지는 않지요?
akakakak
22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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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인 직무로 이직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만 1년차 에이전시 UX디자이너 입니다. 최근 지인을 통해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초기 스타트업(시리즈A 투자 유치받음)의 프로덕트 디자인 팀입니다. 현재 하고있는 UX기획 업무도 재밌긴 하지만 앞으로 커리어 성장을 위해서는 UXUI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직무로 이동하는게 맞을듯하여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화면설계서 업무만 하다보니, 프로덕트 디자인 실무 능력이 부족합니다. 지인 말로는 디자인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고 하는데,,,, 현재 디자인 팀에는 팀장급(지인) 인턴1 있다고 합니다. 회사 동료분들 넘 친절하시고 다같이 성장하는 분위기라고 추천해주셨습니다. 몇 달 안에 이를 극복하는 노력을 해서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지금 하는 UX업무 하면서 UI 스킬 쌓아서 이동하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내에서 인정 받고 있는 상황이고 연차에 비해 큰 경험들 많이 하고 있지만, 이대로 뭉게다가는 커리어가 돌이킬 수 없게 될까봐 올려봅니다. 연봉은 지금 연봉협상으로 3천 초반이고, 스타텁 간다면 3천 중반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같은 고민하셨던 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grey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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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SI 프로젝트 에서 RFP가 틀렸을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최근 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최신기술의 구현방안이 가끔씩 RFP 내용이 틀리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커브드텍스트
2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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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이 더 일 잘한다고 인정 받는 프로세스
회사에서 일을 빠르게 잘 처리하는 경우 윗선에서는 일의 강도를 확인하지 않고 일이 빨리 끝낫으니 별거 아니구나 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을 못하는 사람의 경우 윗선에서는 일을 못해서 만들어내는 딜레이를 보는것이 아니라 일이 정말 어렵고 힘든걸 맡겼구나라고 섵부른 판단을 먼저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능력없는 윗분들의 경우에는 일에 대해 파악하고 지시하기 보다는 간단한 일도 자신의 성과로 챙기기 위해 보고서나 눈에 보여지는 그래프나 이슈 등을 얼마나 꼼꼼하게 작성했느냐를 더 중점적으로 봅니다. 이런 프로세스로 인해 일 못하는 사람이 실무적인 일보다 자기 자신이 힘들고 어렵다라는 말을 어필하며 회사를 다니는데 회사 입장에선 평가 기준이 능력 없는 윗분들이기 때문에 회사의 정치 상황에 의해 돌아가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인정받지 못하고 떠납니다. 니 이야기야 제발 귀담아 들어
못해먹것네
22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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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화를 못참는 사람들은 뭘까요
작년에 이직한 곳에서 상사 한분의 과한 감정적 행동으로 글올린 적이있는데, 그분은 반복된 행동으로 이동을 당하셨습니다. 그분때문에 다양한 팀과 협력사 분들이 퇴사를 하면서 그분을 찌르고 갔거든요. 문제는 사수.. 그렇게 그 상사를 욕하더니 어느새 똑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상사는 놀다가 심심하면 사람조지고, 이분은 뭔가 항상 한숨쉬다가 일들어오면 사람조지고 정도의 차이? 충분히 좋게 말해도 될 사항인데 같은/아래 직급/나이의 사람들한테 윽박지르고 화를 내서 저희 시스템 담당하는 현업 등의 직원분들이 그분과 대화를 거부하는 수준까지 왔습니다 그분이 타팀에 전화해서 약 삼십분 ~ 한시간내내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윽박지르면> 그 팀에서는 저에게 답변과 연락을 줍니다.. 그분이 문의한(쏟아낸) 내용의 답변이 다 저한테로만 오는 마법.. 당연 분위기가 그러다보니 각 담당자들 걍 입다물고 개선사항 찾으려고도 안하고(개선가능한 방향 찾아서 공유하려고 해도 되돌아가는건 화니까요) , 가끔은 다른 팀분들이 보복성의 연락을 저한테 돌리는 참사가 생기고 있습니다; 저는 갑자기 하소연과 억울함 토로하는 화를 업무중에 받고있고요; 그리고 당연히 그분의 갑작스러운 욱함은 저한테도 매일 오고있고요. 최근 근처분들이 저 데리고 나가서 괜찮냐고 위로해주는 일이 늘었습니다. 저번주는 자기가 개인사도 있고 요즘 건강이 안좋아서 감정 주체가 안된다 미안하다 사과는 받았지만.. 음 고칠 생각은 없으신거같습니다. 저도 화가 많은 편이지만, 굳이 회사일에 그렇게 감정적으로 대응할 일인지도 모르겠고, 몇시간 내내 윽박지르고 화풀이할 시간에 원인 파악하고 대책 세우는게 낫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실제로 걍 각 담당자한테 상황 공유하고 각자 파악할 내용안내드리고, 다 끝난 다음에 조심해달라고 하고 그다음 배포나 개발 있을때, 이러이러한 점에 대해서 미리 체크 부탁드립니다 이러거든요. 화내봤자 뭐해요; 서로 기분만 상하지 정작 그러는 그분 본인은 시스템 점검, 테스트도 안하고 있는 상황 .. 첨엔 여기서 뼈묻자는 다짐이 > 3년채우자 >1년채워서 퇴직금 받자> 걍나가자 까지 와버렸네요. 싫어하는 사람이랑 똑닮아버린 사수를 보니 저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고 타산지석으로 삼자고 다짐하는 중입니다..
raama
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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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 개발자 진로
안녕하세요. 31살에 경력 9년차 된 Java & Spring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대학은 기존에 다니년 4년제 국립대 중퇴 후 학점은행제로 졸업했고, 중간에 현역 병력특례를 다녀서 나이에 비해 경력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경력은 중소 SI 3년 + 병특 3년 + 스타트업 3년(창업도 함) 다녔는데, 병특, 스타트업에서도 SI와 서비스를 병행했습니다. 사실 건실한 서비스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크나 SI를 주로하다보니, 핏이 안맞을까봐 걱정이됩니다. 1) 프리랜서로 전향 2) 중견이상의 SI 정규직 입사 3) 서비스 회사로 이직 위의 세가지 사항 중에 어떤게 가장 나은 선택지 일까요..?
레드마인
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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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개월차 책임전가 상사 너무 화가납니다
입사 5개월차 백앤드 신입입니다. 현재 제 직장에 만족하고 있고 직장 사람들과도 원만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분께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본인이 해야할 것 같은 업무를(책임이 큰, 업무적으로 신입이 하면 문제가 있을) 저에게 자꾸 넘기십니다 예를 들어, A 프로그램에 들어갈 api 를 만들어야하는데 이 프로그램이 저희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업무를 처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상사분은 저에게 이 프로그램 처리하는 로직을 짜라하시면서 return 값을 알려주시고 현재 프로그램 동작 방식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조건의 경우... 본인이 정리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닌 저에게 일임하여 제 생각대로 처리하도록 한 상태입니다. 이렇다보니 몇 번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대한 책임은 저에게... 본인의 실수는 이야기 하지 않으시고 만약 상급자가 알게될 경우에는 저에게 "ㅇㅇ씨 왜 말하지 않았어 이런건 말해줘야지 내가 처리하지" 이런식으로 회피하십니다 저는 몇번이고 업무팀에 전화와 문의를 통해 처리 조건을 만들었지만, 비즈니스를 잘 몰라서 실수가 많습니다... 상사는 그럼에도 저에게 계속 업무를 지시하시고 책임 또한 저에게 전가하십니다. 이런 상사의 경우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
렉서스
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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