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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스타트업 대표가 조심해야 할 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AI 스타트업을 창업한 대표입니다. 익명을 위해 회사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이 어플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쓴소리를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올해~내년말까지 저희 회사 매출은 최소 00억원 정도로 전망됩니다. 이미 이와 관련 여러 투자를 받은 상태입니다. 사업의 안정성및 확장성을 위해서 올 10월부터 직원들을 채용하고 하는데요, 다음과 같은 조건이면 직원들이 올까요? 1) 1인 1아파트 제공(보증금 x 월세 x 관리비,수도,전기 본인 부담) -> 기숙사처럼 2인 1실 그런거 아니고 00동 xx호이면, 이게 직원 1명꺼..또는 직원이 희망할시 직원과 가족까지. 그 이외에 동일 호수에 직원들은 입주 불가능. 2) 매달 연속 7일 의무 휴가 및 휴가비 지원 -> 이 기간동안 전국여행을 하던, 뭘 배우든 직원들이 하고 싶은데로 활용 가능 3) 수면실 완비 및 야근한 직원이 수면을 하고 갈 경우, 수면한 시간 최대 8시간에 대하여 적정임금을 적용하여 보상. -> 졸음운전 등 방지 4) 주4일 근무, 1일 6시간 근무 -> 업무와 삶 균형 유지 5) 업무 체계 완비 -> 이 부분은 아직 제 노력이 더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외에 제가 알아야 할 점 또는 평소에 스타트업에 불만이 있었던 것들 지적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람쥐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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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및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문의드릴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우선 제 경력은 10년차 되는 개발자이고 최근에 퇴사후 구직을 하면서 합격한 회사가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IoT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이며, 처우 등에 대해서도 이미 말이 오고간 상황입니다. 처우는 아래와 같으며 기본급 같은 경우는 이전회사와 똑같은 금액입니다. 아무래도 이전회사와 같은 금액으로 한 이유는 IoT관련 경험이 없기 때문에 사측에서 이렇게 오퍼가 된 상황이며, 다음주 중순부터 출근을 하게되는 상황입니다. (처우협의 : 5천중반 + 사이닝보너스(300 - 수습통과시 지급) + 복지(식대(식권대장), 야근수당, 복지비 등) 이렇게 진행되면서 또 다른쪽에 서류넣은 곳에서도 면접을 진행하고자 연락이 오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합격한 회사 근처이고 면접시간도 퇴근시간 이후라 면접에 응하겠다 했습니다. 면접볼 회사는 AI 관련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는 합격한 회사가 있다는 얘기는 안했습니다. 이런상황은 처음이라 다음과 같이 문의 드립니다. 1. 회사다니는 와중에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해서 더 나은 조건으로 협의가 된다면 옮기는데 있어서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2. 더 나은 조건의 기준을 직전연봉에서 플러스 해서 제시를 해야하는 최소 기준을 얼마로 할지 감이 안잡혀 문의드립니다. 두서없는 질문이지만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이회사뭘까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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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네트워크업무일을하고있습니다. 조언바랍니다
지방 초대졸 컴공전공하고 디자인2년 IT네트워크 10년 30대 중반남자입니다 현재 대기업 협력사로 일을 하는데… 적정평균월급이라생각하고 다녔는데 현 3800입니다. 갑자기드는 생각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다른데로 이직하고싶은데 걱정만 앞서고 상주하여 여기것만보니 다른데 가서 월급대우받으며 일할수있을지 많은 걱정중입니다 초대졸이라 학력도 아쉽고 그렇다고 자격증도 마니따논것도 아니고 … 다들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IT몸에 담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브르도그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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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썬 적고.. 타직군 대비 많고ㅠ
비교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업계분위기 보면ㅠ 속이쓰리긴 쓰리네요. 나름 2200으로 시작해서 꾸역꾸역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면서도 첨부터 괜찮은데서 시작한 사람들 이직하면서 펌핑하능거 보면ㅠ 부럽네요 괜히 센치해져봤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룻화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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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어느정도가 적정선인지 잘 모르겠네요
솔루션에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저에게 주어지는 부담도 많고 연봉도 38이라.. 이직이 답인가 싶더라구요. (동시 프로젝트 2,3개 + 유지보수대응 + 솔루션개발 + 인력교육...하..) 2년4개월 일하고 있고, 웹/서버/클라이언트 하는데.. 저정도면 어느 정도로 이직 가능할까요?
캐지
2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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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회사 경력단절 재입사 가능할까요?
서울 상위대학에서 박사학위 취득하고, 학위괴정에서 반도체회사 산학장학생도 했었습니다. 자동으로 졸업 후 반도체회사로 가게 되었고, 학위때문에 책임연구원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죠. 회사생활은 그리 평탄하지 못했습니다. 제 위 고참의 갈굼에 결국 1년만에 퇴사를 하고는 전공과 전혀 상관없는 미디어쪽에서 일한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네요. 요즘 반도체 인력난에, 투자 확대 같은 소식은 넘쳐나는데, 10년 가까운 경력단절로 다시 반도체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촌
2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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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커리어에 도움되는일? 경력? 뭐가 중요하죠?
올해 1월에 처름 입사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개발 부서로 들어왔지만 정작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일은 개발과 상관없는 자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참여중인 프로젝트는 9월에 종료됩니다. 혹시 프로젝트가 끝난 후 다음 업무를 기다릴까요 아니면 다른 곳을 지원해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일을 찾을까요?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유아개발자
22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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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위치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작년 이직한 케이스인데요. 일단 업무방식과 조직문화가 생각한것과 너무나 차이가 있더군요. 수평적이고 자기능력을 펼쳐보일수 있을꺼라고 생각한 스타트업이 오히려 겉으로만 수평적이지 대기업보다도 수직적이고 그 작은 조직 안에서도 정치질(그들만의 리그) 월급 루팡들 많고 업무도 수동적이고 생각과 너무나 달랐습니다. 대기업 업무 방식은 담당자 지정 후에 각각의 업무에서 PL역할을 하는 방식의 업무 형태이고 본부장님 보고 까지는 담당 실무자가 진행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업무를 하고있는지 명확히 드러나는 구조라고 하면 현재 스타트업은 보고는 팀장 업무 커뮤니케이션도 팀장 누가 무슨업무를 하고 있는지 외부에서는 절대로 알 수 없고 보고 자리에서 누가 물어봐도 명확하게 역할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팀의 업무는 90% UI디자인 업무이고 전 UI 디자인 관련 디렉팅을 맡고 있는데 팀장은 UX디자이너 입니다. 여러가지로 연차나 상황이 비슷한 상황이고 팀원들 디자인은 제가 다 봐줘야한 상황입니다..팀장으로 계신분은 명백한 제 작업물인데도 다른사람을 담당자라 이야기하고 봐주시는분? 정도로 이야기 한다거나 본인과 함께 했다고 한다거나 다른팀원들 디자인을 다듬어 준다고 표현하거나 팀원들 디자인을 제가 다 후작업해서 퀄리티를 올주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문제는 성과는 디자인 담당자 본인에게 성과가 돌아가기 때문에(외부적으로 작업을 제가 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너무 신경이 쓰이고 일하기 싫어집니다. 제가 디렉터로써 명확한 직책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선 너무 애매한 상황이지 않을까요? 이런 상황에 관해서 팀장과 이야기도 해보았지만 알았다 하고 계속 동일한 자세도 일관합니다. 대외적인 회의 메일에도 ‘막내 디자이너 서포트’ 를 부탁한다는 내용등을 적어두는 데요. 좋게 지원하는걸로 생각할 수 도 있는데 서실은 지원이 아니라 디렉팅을 하는것이겠죠..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것도 자꾸 의도가 있는것 처럼 느끼게 됩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워낙 일에대해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제가 하는지도 아무도 모르는 디자인을 대충하거나 이러지도 못하는제게 더 화가납니다. 그냥 투명하게 일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것인줄 알았다면 이전회사에 머물렀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 회사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생각도 복잡하고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넉두리 해봅니다.
lillii55
억대연봉
22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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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웹 이직
지방 5년차 연봉 3700 웹 개발자 입니다. 한 회사에 4년 넘게 있었더니 머리가 멈춘 기분입니다 처음에는 배우는 것도 많았고 좋았는데 어느새 정체한 느낌이에요 혼자 공부하며 학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실무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예를들어 jpa또는 자바8~ 문법을 전부 학습했지만 실무에서 오래된 소스로 인해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반복된 단순업무에 슬슬 한계가 와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회사에 적응되서 그런지 좀 두렵네요(워라벨 중상) 급여도 매우 낮고 미래를 위해 이직해야하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및 회초리를 맞고 싶습니다
아여져조ㅓ여운
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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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30대에 기본 6000-7000분들 많은것 같아요. (어쩌다 보니 연봉자랑 장이 되버렸네요^^;;)
리멤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 정도 인가요.. 대단하네요.. 추가- (확인되지않은)연봉 공개하시는 분들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딸봉이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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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임베디드 개발자 연봉
10년차 임베디드 개발자에 나이는 30초반입니다. 회사 인력이 적어서 개발업무는 혼자 다하고있습니다. 회로설계, 펌웨어 제작, PCB설계, 기구+기계 설계, CNC+레이저 가공, 앱개발, 윈도우 프로로그램 개발, 제품 기획및 디자인 등 여러가지를 다 하고있는데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임베디드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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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진 않지만 인생 길게 봐야 되더라구요
1년간 숱한 회사들 면접보면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여러번 두드린 끝에 여지것 본 회사중에 가장 좋은 회사로 1장 넘게 찍고 이직합니다 아직도 얼떨떨하구요 ㅎㅎ 가장 최악의 면접 경험은 기술면접 중에 질문 몇마디 던지고 맘에 안드는지 중간에 나가는 놈이 있었네요 ㅎㅎ 좋은 결과가 나왔기에 모든 게 지나간 일이 되어 버렸지만 한 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끝까지 길게보고 달려 보시길 응원합니다.
ㅇㅇㄸ
22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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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 16년차입니다..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이것저것 많이 다루고 업무도 많이 하는데 연봉이 만족스럽지가 않네요. 지방이고 정규직으로 6000정도인데 더 받으려면 서울로 가야되고 그렇네요. 나이는 40대초가 되었고 아직 젊다고 생각되는데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어서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네요. 매일 고민만 반복하고 실행은 잘 안되지만 업무는 또 집중을 잘합니다.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starwar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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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준비 질문
JAVA 웹 개발자로 취직하여 현재 3년차 직장인 입니다. 현재 연봉은 4000만원이며, 1년 한 번 100만원대 상여금과 중식비 지원 자잘한 복지 등이 있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첫 회사이고 나름 불만 없이 잘 다니고 있으나, 슬슬 이제 이직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직 준비가 처음이다 보니까 여러가지가 궁금하네요. 물론 사람마다 중요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다들 본인 현재 기준 연봉에 어느정도 올려서 가시나요? 제가 더 고민인게 현재 회사가 호봉제라서 내년에 무조건 4700만원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까지 기다려서 연봉을 올리고 이직하는게 좋을지 더 고민이 됩니다. 물론 이직준비는 미리미리 하는거라고 들어서 이력서 넣고 면접을 다녀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괜히 지원하고나면 준비가 덜 되더라도 기대하게 되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결론은 현재 3900만원이고 내년에 무조건 4700만원 보장되어있음 1. 올해 이직한다고 하면 단순하게 연봉만 보고 어느정도 되어야지 이직할지 2. 올해 이직안하고 내년까지 기다렸다가 연봉 올리고 이직할지 (현재 업무가 특별하게 없어서 시간만 보내는 중임)
초록토마토
2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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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봉이 6000 언저리인데요.
지금 이직을 하면 7000 가까이 받는데 현 일하는 직장 동료들이나 사람들이 진짜 좋고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능력도 인정받으며 생활중이고. 일도 적당해서 칼퇴. 연간 야근 5회 정도 했던 것 같네요. 집에서 크게 멀지도 않구요. 나이를 고려했을때 연봉 먼저 생각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1년 2년정도 더 생활하다 이직하는게 맞을지 롱런하다가 40대쯤 이직 고려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연봉빼고는 현직장에 거의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위치는 팀내 팀장 바로 아래구요. 이제 5년이면 40대에 접어들어 한두번 이직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입장에서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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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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