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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발되는 임베디드 OS 를 소개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임베디드 용 OS 가 있어서 아래와 같이 해당 깃허브를 공유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아는 정보로는 두가지의 OS가 있습니다. 1. yss (이순신) OS => https://github.com/mymy49/yss 2. yaOS => https://github.com/onkwon/yaos 구글링 해보니, 위 두 OS를 만드시고 계시는 개발자 분들이 하기와 같은 네이버카 페에서 활동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https://cafe.naver.com/carroty/369179 yss OS 의 경우는 별도의 네이버카페도 있고요. => https://cafe.naver.com/yssoperatingsystem 관심 있는 분들 참여하면 좋을 듯 하네요.
하모니카
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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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후 연봉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입사할때 회사에서 내준 과제를 해결해서 제가 적었던 희망연봉보다 더 높게 받고 입사했습니다. 계약서에는 수습이6개월이며 6개월의 수습기간이 끝나면 연봉협의 조정 후 상향 금액까지 적혀있는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6개월이 끝나고 불안한 마음에 월급날 2주전에 수습이끝났으니 연봉이 오르는것이 맞냐 라고 물으니 협의를 진행하자 라고 회사에서 대답이 왔고 그래서 기다리면 진행하겠거니 했는데 그냥 수습때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월급날에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아는역시
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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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면접이 점점 까다로워지는 까닭
저도 올해 이직 준비를 하면서 여러군데를 면접 보러 갔는데 과거보다 질문에 지엽적이 되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역량 검증을 더 강하게 하더군요. 연차가 쌓여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신입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물어봐도 비슷했습니다. 중고 신입이어야 대답할만한 질문과 경험을 요구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영화표 현상'을 보고 감을 잡았습니다. 아... 개발자 몸값이 올라가서 더 까다롭게 뽑는구나.. 5년 사이에 영화값이 많이 올라가면서 15,000원 가까이 되었죠. 2명이서 보러가서 팝콘까지 먹으면 4만원은 뚝딱 나옵니다. 그 결과 어느정도 검증된 영화가 아니면 잘 안 보러가게 되었죠. 영화값이 저렴할때는 아무 영화나 부담없이 보러갔는데 지금은 입소문 + 비평가 + (바이럴 아닌) 평점 등을 보고 영화를 고르지요. 개발자 시장도 비슷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자 연봉이 전체적으로 오른 것은 좋지만 한번 뽑는데에 따른 부담이 커지다 보니 코딩 테스트 + (과제 테스트) + 기술면접 1-2차 + 문화면접 + 평판조회 까지 하는 곳이 늘어났습니다. 1000만원 더 줘야할거면 확실하게 검증된 사람만 뽑자는 심리가 생긴거죠.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분들이나 이름값 있는 기업을 거쳐간 분들은 그래도 괜찮지만 아닌 분들은 더 힘들어지게 된 셈이죠. 역설적으로 개발자들도 실력 뿐만 아니라 인맥과 평판관리를 해야되는 시대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코딩
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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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아시는분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초년생으로 첫 회사인 it쪽 스타트업을 다니는 직딩인데 회사 대표님과 임원진들과 면담 후 7월부로 그만다니기로 했습니다. ㅠ 이게 나오게되는 과정이 권고사직인데 면담때 대표님과 임원진들이 보통 이직하는 회사에서 이전 회사에 연락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면서 제가 다음 이직할 회사에 문제가 되지 않게 사직서에 사유를 '이직' 으로 작성해 주셨는데 실업급여 신청할때 사유가 '이직' 이면 문제가 되나요??
구경만할게요
22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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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SAML2.0 sso 해본사람
구글 SAML2.0 으로 sso 해볼려고 하는데 구글 SAML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능이라 유료인건가요???
s짱
22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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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과 경력 연봉차이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차 개발자로 3500정도 받고 있습니다. 대기업으로 이직 준비 중인데 협상시 전직장 연봉 기준이라고 들었습니다. 3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신입 연봉이 5000이라고 했을때 이 기준을 맞춰주나요? 2. 아니라면 상승률이 몇프로 정도 될까요? 3. 중고신입으로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쿠쿡이
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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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계열로 스마트 팩토리업무중인데 잘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입사한지 어언 1년 다되어 가고있는차 선임도 프론트도 백엔드도 다나가서 혼자서 프로젝트하고있습니다. 아무렴 내채공 끝날때까지 스펙업이나하면서 업무에 능숙해지자는 생각으로 버티고있습니다. 근데 업무를 이렇게 진행하는게 맞는지 정말 이게 패키징을해서 상품화시켜서 내놓을수 있는게 맞는지 윗사람 생각을 모르겠더군요. 물론 따지기에는 윗사람 생각이 있겠거니 굳이 왜 그렇게 진행하냐고는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임베디드 계열 지식을 모르시는거같아서. 먼저 jetson 공식 제품으로 업무를 진행하고있었는데 어느날 사기업 제품을 가지고오시더군요 앞으로 이거를 패키징해서 상품화시키실거라고 뭐 그렇게 하신다해서 일단은 제품 받아서 sd카드에 포맷하고 부팅을해봤습니다 크게 기본 젯슨과는 다를게없었는데 몇가지 다른점에서 좀 화가나더라군요 이걸 저한테 말도안하고 왜산건지 무슨생각인지 잘모르겠더라고요. 일단은 기존에 작업하던 카메라 센서가 드라이버에서 지원을 안하더군요 원래 딥러닝이랑 스트리밍을 담당하고있었는데 나중에가서 카메라를 바꾸고 엎어야하게 생겼더라고요 그럼 그렇게 진행해 라고하시길래 일단은 진행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공식 젯슨이 아닌만큼 unknown으로 버전이 나오는데 이게 참 골치아픕니다 도커설치할때도 공식버전도 못쓰고 제트팩이 깔려있긴한데 cuda tensor이런거 다 안들어가있더군요 이게 정녕 젯슨의 껍데기를 쓴 탈이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두번째는 프론트랑 백엔드 나갔는데 몇개월째 보충을 안해주고있습니다. 제가 다 담당하고있어요. 난생 처음보는 자바스크립트랑 노드js만져서 서버 만들어두신거 계속 보수작업하고있습니다. 재밌더군요 하 서버는 무슨 하루도 못가고 터져서 이리저리 비틀면서 수리라기보단 땜질로 막는 수준으로 버티고있습니다. 현장에 가서는 납땜질까지하는데 26awg에 6개선을 납땜해서 수십개 만들어서 센서꽂으려 하니까 죽을맛이더군요 납땜하고나면 가끔떨어지는데 6개선중 어디가 문제인지도 잘모르겠고 하드웨어 오류땜에 골썩힐때가 한두번이아닙니다 나중에가서 노드레드로 대쉬보드 구현하고 aws 에 깔아서 원격접속망 구현하고 실시간 감시관리 할수있게하는게 제 최종 목표입니다 일단은요 다른 임베디드나 스마트 팩토리계열은 다이런가요? 어떤일을하시는지 이게 정말 잘굴러가는건지 전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피드백이라고해야할지 갈피를 좀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it직군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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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경력 -> 백엔드 신입 이직 어떠세요?
소규모 si 개발회사에서 올해 3년차입니다. 업무 분담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백/프론트로 역할을 나누기보다 사내 솔루션을 이용하여 간단한 api 작업 및 프론트 개발을 위주로 작업해왔는데요. 프로젝트 기간에 맞춰 대량의 화면 작업만 하다 보니 프론트에 대한 이해도, 백엔드에 대한 이해도 너무 부족합니다. 연차로만 따지면 신입이 아닌 것 같은데 이걸 경력이라 보기에도 제 실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느껴지네요. 더군다나 사내 솔루션을 이용하니 프로그래머 보다는 코더 느낌이 강합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반년 된 신입도 비슷하게 작업하는 수준이구요…. 연차가 늘어날수록 괴로움도 늘어나네요 프로젝트만 잘 쳐내면 될 줄 알았는데, 회사 상황이 안 좋아 사내 복지나 연봉이 갈수록 나빠져서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3년간 얕게 파본 프론트엔드는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백엔드 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해볼까 하는데, 경력이지만 신입인 사람을 회사에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감사합니다.
링티제로
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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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ing 노이로제
ux 라이팅 좋죠. 근데 지금 cross-functional 조직에서 자꾸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문구 변경만 자꾸 나옵니다. 워딩이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건 받아들일 수 있는데 친절하지 못하다. 따뜻하지 못하다. 이런 류의 피드백은 질리네요. 그보다 더 중요한 본질(프로덕트 자체)에는 신경도 안 쓰면서....
발해를꿈꾸며
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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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년차 대리 연봉 2600입니다.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할까요
지방의 네트워크 회사입니다. 네트워크 시스템 서버 엔지니어가 있는 회사가 근방에 없습니다. 제가 속한 팀은 아니지만 업무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옆에서 보긴합니다. 작은 도시다보니 새로운 일거리는 많이 없고 유지보수를 많이 하는 회사입니다 유지보수 보면서 리모델링이나 공사 있으면 수의계약으로 저희가 직접합니다 제가 팀장님 따라다니면서 통신공사를 합니다. 저는 입사시 pc유지보수 사업 수행인력으로 급하게 입사했습니다 이직을 해야하고 기술을 배울 생각에 들어왔습니다. 덕분에 연봉은 2320에서 시작했죠 그해 저는 연봉의 4배를 벌었습니다. 토너하나라도 더 납품 해서 달에 유비보수비용 플러스 다달이 300에서 500만원씩 벌어다 줬습니다. 보너스 20만원 주더라구요 다음년 pc사업이 사라지면서 연봉은 2450만원 이었습니다 가정이 있고 자녀 1명에 외벌이다보니 집 재산이 없었으면 차상위계층이었습니다 배우면서 여유도 있고 자기 업무외에는 다른 간섭 없습니다만.. 사실 고민이 많았습니다 부모님께서 관공서도 자주 들어가고 힘들게 일하지 않고 여유있어 보인다고 월급 많아질 때까지 기다려보라해서 일하고는 있습니다. 최근 공사가 많아 팀장님과 같이 다니면서 연봉이야기 꺼냈더니 3000벌려면 과장 말 차장급은 되야된다더라구요 그때가 되려면 아마 7년에서 10년 정도 더 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느다란물방울
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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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DM창에서 바로 결제 가능한 기능이 생긴다 하네요!
DM으로 문의하고 구매하는 행위가 지금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제 DM창에서 바로 결제까지 할 수 있게 되나 봅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한 브랜드 계정에 한해서라 하는데 자체 몰이나 결제 수단이 있지 않았던 작은 브랜드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https://zdnet.co.kr/view/?no=20220719080531 https://techcrunch.com/2022/07/18/instagrams-buy-products-directly-dms/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2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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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떨 때 이직을 생각하시나요?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비전공자로 나름의 공부를 하다가 이직해온지 1년이 지납니다. 최근들어 느끼는 점이 회사 업무가 개발은 아니지만 정말 주먹구구식이고.. 1년이 지난 지금도 6개월전과 크게 발전이 없고 이대로 가다가는 물경력이 될 것 같아 퇴근 후 따로 개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회사에서 내 미래가 1년 후, 2년 후가 전부 발전이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그 때가 되어도 주먹구구식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직을 생각하며 최소한 앞으로 1년은 버티면서 공부하고 준비할 예정입니다.(사실 지금도 제가 잘 준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ㅎㅎ) 저는 더이상 현재 회사에서 내 미래와 발전이 없다고 판단이 되어 이직을 결심하였는데,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해서 적어봤습니다.
므니마니무니모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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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떠미는 과장들
원래 부하직원들 사이에서는 알아줄만한 노답이었는데 과장승진후에 더욱더 당당하게 멍청들 해지심 팀장 면담시 직급에 맞는일 했으면 좋겠다 얘기했지만 역시나 달라지는 건 없음 아이디어도 사원대리급이 내줘야하고 실행을 해도 이상하게 함 월급은 다른데 항상 공평하게 일하려고 함 (업무 로테이션을 아주 좋아함) 업무시간에 바쁜거 뻔히알면서 사무실 마실다님 업무 협업 전혀안됨 누가봐도 본인 실적 챙기고 일 덜하려는 방식이 훤히보임 이 회사가 아니였다면 찌끄래기였을 것이라고 늘 생각이 듬 (이 회사가 정상은 아니라 생각이들었지만 그들한텐 늘 과분하다 느껴짐) 지는 맨날 이리저리 수다떨면서 나 친한 부장님이 와서 말걸면 괜히 바쁜척 하라고함 회사 자체는 그렇다치고 얘들 때문에 회사가는날이 지옥같음 도데체 왜이렇게 사는건지도 궁금하지만... 다 됐고.... 본인들이 리더급이라면 의사결정정도는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설령 그게 잘못된 결정이라도 밀어붙이는 리더십은 좀 그 연차에 길러져야 정상아닌가 싶은데... 왜 매번 탓을 사원 대리급을 돌리는건지 이해를 할수없음 그런일 하기싫다면 실적 욕심이나 내질말든가... 에휴..... 다 이런건가 싶음........ 그러면서 새로온 신입한테 이것도 모르냐고 뒷담화 까기만 좋아함 참 한심함.... 진득히 붙어있어봤자 소용없다는 느낌을 이제서야 받아서 너무 속상할뿐 ㅠㅠ
이직러하고싶다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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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의 급여
결근을 밥먹듯 하는 미친 개발자가 드디어 퇴사를 합니다 연차 사용 현황을 보니 ㅎㄷㄷㄷ 하네요 퇴사달 근무일수보다 연차사용횟수가 더 많으면 회사에 도로 지급을 하나요?
나한일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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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전 서비스 운영 직군입니다. 본래팀에서 알려줄 인력이없다고 4개월정도 다른팀에 파견을 3명이서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후 기존 하던 프로세스가있는데 그대로 안하고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로 윗분 입맛에 맞게 바꾸고있습니다. 실무자들과 소통 하나도 없이... 기존에 있던 일도 지금 하기 힘든데 기존에하고 있던 일+전혀 다른일 까지 해야한다면서 교육 대기중입니다. 이럴경우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어찌하리
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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