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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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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에 현타가 너무옵니다...
요즘 일에 현타가 오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면 회사가 너무 바빠요 그렇다고 야근할정도는 아니지만 물론 아주 가끔 너무 바쁘다고 판단되면 하긴합니다 저번달까지 안하다가 10월에 주말근무 포함해서4~5일이상은 한것같네요... 근데 사실 그게 중요하지않고 체계가 개판입니다. 예를들어 매주 화요일 배포하기로 했으면 그날을 지켜야하는대 긴급이슈가 너무 자주올라오고 이슈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화요일 배포 맞출려고 급하게 하다보면 자체적으로 UX적인 부분은 빼먹고 핵심기능만 작업하고 QA에게 넘겨주는 실수를 많이합니다. 물론 당장 오늘작업해서 내일배포시켜주세요 하는 긴급배포건들도 저런실수가 많구요 그러다보니 제 자체적으로 그런실수가 보기싫고 답답하고 현타만옵니다. 이 체계를 바꾸고싶어도 그냥 급하니까 바쁘니까 중요한시기니까 로 퉁치니까 배포는 잘되는대 제 작업 만족도가 바닥을치고있어요 ... 어케보면 제 실수로 기획서를 다 체크안하고 간거니 제 문제라고 보이기도 하고 차라리 체계가 잡혀있었다면 이런 실수는 없었을까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ㅠㅠㅠ
당사빠
2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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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이직 준비중입니다. 두 회사에서 서로 연봉협상 중이고 계속 팽팽하게 두 회사 모두 저의 채용을 원하고있습니다ㅠ 제가 확실하게 선택을 해야하는데 연봉 / 위치 / 워라밸 / 동료 등등 순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구마칩
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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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발자에게 질문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요즘 개발군 이직이 핫하기도 하고 그만큼 해외로 눈을 돌리시는 분들도 많길래 제가 아는만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글을 적습니다! 우선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모회사가 미국에있는 700명+ 규모의 소프트웨어 회사(호주 시드니 지사) 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저는 전공자이지만 비개발군에서 이직한 상태라 완전 신입급으로 넘어왔구요. 타이틀은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현재 프로젝트 투입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있어서 제 생각을 정리할겸 여러가지 글을 쓰다가 리멤버 눈팅중에 해외 개발자에 대해 궁굼해하실 분들도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드디어개발자
억대연봉
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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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개발자) swift ui 어렵나요..? 토이프로젝트로 앱 하나 혼자 만들어 보고 싶은데..
프로덕트 디자이너고, 참고로 개발 베이스는 1도 없습니다…!!! 아주 길게 잡고 간다면 가능할까요?
빰빰
2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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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자격증
자격증 준비 중인데 호불호가 너무 심해서 질문드립니다. 네트워크 관리사 2급,리눅스 마스터 1급 자격증을 따는게 나을까요?? 회사 동료들은 다 무쓸모 자격증이라고 돈낭비 시간낭비라고 해서 문의차 글을 씁니다
이탄오
2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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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및 알고리즘 테스트 터미널은 어떤 것을 활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많은 경력직 선배님들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코딩 테스트나 퀵하게 코드를 돌려볼 수 있는 사이트들을 종종 보았습니다 쉘 혹은 스크립트를 리얼타임으로 돌려볼 수 있는 해당 인스턴스들은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는지 궁굼합니다 단순 vm 일까요? 도커 기반 스몰 인스턴스일까요?
자유로운루키
22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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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의 결재시스템
하청 소속입니다. 원청의 결재 시스템에 속해서... 원청 소속 임직원들이 올린 기안을 하청 임직원이 승인하고 반려하는데... 이거 이렇게 해도 문제 없는거 맞겠죠? 히스토리가 원청 소속 부서 임직원이 한꺼번에(6개월에 걸쳐) 퇴사하는 바람에 인원이 부족하다고 업무가 원청에서 하청으로 넘어온건데 정당성있는 방법이 아니라 구두로 하청의 현장 대리인에게 부탁해서 내려온겁니다. 즉, 하청의 계약 당사자의 동의는 없었습니다. 그게 3년전이구여...원청 부서 사람들 지금은 많은데.. 이제는 하청이 적습니다. 이 결재 라인에 하청 인원이 있다는게 의아스럽고..나중에 문제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다른분 통해서들어보니 하도급 위반사항이라는데 법을 읽어보면 뭔가 힘쓰는 일에만 해당되는거 같아서 아닌거 같고..법잘알 / 하도급잘알 선생님들 계실까요?
쉐도SP
은 따봉
22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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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쪽에서 다른 업계 개발자 이직하신분 있으신가요?
금융사에서 개발업무를 하니 불필요한 코드성 관리, 쿼리로 모든 데이터를 가공하고 로직은 거의없는 구조, 모듈화가 되어있지 않고 화면 하나마다 한개의 컨트롤러서비스, 한개의쿼리로 만들어진 구조 등등 뭐 아닌 금융권도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금융권 개발이 이런식인것같더라구요. 최소한 저희회사는... 여기서 경력을 쌓자니 실질적인 개발능력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금융sm 업무 특성상 연봉은 높습니다.. 내가 개발자가 맞나 싶기도하고, 제대로된 구조에서 개발을 못하다보니 답답한 마음에 일반 it si회사 아니면 연구직쪽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연봉이 첫번째로 걱정이고 두번째는 제 실력이 걱정됩니다.. 이직하신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촉촉촉
22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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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에서 신입개발자로 퇴사 후 이직준비..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에 파견되어 모바일 앱 SM업무를 시작한지 3년차가 되는 초보 개발자입니다(사실 절 개발자라고 소개해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비전공자 + 학원출신인 제가 첫 직장으로 덜컥 SM을 구해 3년동안 사실상 개발한거라곤 이미 다 짜여져있는 PC웹 소스들에서 복사해서 모바일에 맞게 추가한 것 밖에 없네요(네이티브앱이라 자체 솔루션이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javascript, java, oracle쿼리 등을 3년간 만졌지만 서비스 개발을 위해 처음부터 빌드하라고 하면 시작조차 하기 힘들어하는 수준입니다.. 요약하자면 새 출발을 하고싶은 3년 차 물경력 쌩초보 개발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 주제에 또 부산에 있는 회사를 구해야되고, 장기간 SI파견은 불가능하여 인하우스개발을 원하고 있습니다.(개인 사정으로 부산에 붙어있어야해서요..) 그 때문에 최근 두 번의 면접 중 장기파견만 보내는 한곳에 탈락했습니다. (다른 한군데는 그들이 원하는 실력과 기술의 접점이 없어서 탈락했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유지보수팀 특성상 연차는 아예 쓰질 못하기에 면접을 자유롭게 보기위해 퇴사 후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개발직군에 있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이런 제가 퇴사 후 부산에 있는 회사에 중고신입으로 이직이 가능 할까요?.. (연봉이 적어서 어찌저찌 잘 말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다른 대안이나 팁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계속 일 할 수는 있지만 개인사정으로 내년부터는 왕복 100km가 넘는 거리를 출퇴근 해야하고, 무엇보다 연봉이 깎이더라도 야근을 하더라도 서비스개발을 너무 하고 싶습니다.. 추가) 퇴근 후 꾸준히 30분 ~ 2시간정도 공부를 해오긴 했습니다만, 주로 수학공부거나 패켐 기본과정 같은거라 결과물이 없어서 크게 도움이 될거 같진 않아요. 고민이 많아 글 정리도 제대로 안되고있네요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동근 | 주식회사스마트엠투엠
22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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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활용 어떻게하시나요? (갤탭 , 아이패드 등)
제 직군은 서비스 기획 입니다. 태블릿 구매가 항상 고민되어서 IT업계 종사하시는 분들은 태블릿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항상 구매할까 하다가도 비싼 유투브 시청기가 될까봐 망설이게되고 그러네요 ㅋㅋ
장은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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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련질문] 헤드헌터 소개받았지만...
회사쪽에서 따로 연락해서 연봉 얘기하자 하는데 이거 법적으로 문제있는건 아닌가요? 제가 알기론 연락처 교환하고 그러면 안되는것 같은데....
그럴거면하지마
쌍 따봉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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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까요???
먹고 사는데 큰 지장 없으면 애들 크는거 보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오래 보내고 싶고, 건강도 점점 나빠지니까 쉬고 싶은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48세, 고1, 초1 자녀, 맞벌이) - 연봉 7,100 - SI 수행 (업무 난이도와 스트레스 계속 높아짐) - 대기업 (복지 좋음, 성장 가능성 높음) - 정년 보장 (60세) ** 야근, 주말/휴일 근무, 상황에 따라 다름 이직검토 - 연봉 6,000 - IT 감리 (복지 거의 없음) - 정년 자체가 없음 (80까지도 근무 가능) - 업무 난이도, 스트레스 낮음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음) - 칼출/칼퇴
콜슨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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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증명서가 아닌가요 요센?
전엔 분명 졸업증명서를 뽑을수 있었던것 같은데..... 학위수여증명서 밖에 없네요?.... 석사 졸업했는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학위 수여 증명서랑 졸업증명서랑 같다고 생각해야할까요?
그럴거면하지마
쌍 따봉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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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로 분석가vsDBA
올해로 3년차이고 중소기업 재직중인데, 담당 직무가 dba쪽입니다. 중소기업이다보니 태블로 이용해서 데이터 분석,내부 히포팅제공 업무도 겸업하고 있는데, dba 업무보다 데이터 분석쪽 흥미가 생기긴 하나, 태블로 쓰는 기업이 많지 않을 뿐더러 , dba보다 데이터분석쪽으로 커리어를 쌓는게 미래 몸값 높이는데 스스로 불리해지는게 아닌가, dba로 커리어를 쭉 쌓는다면 몸값이 얼마나 높아질까에 대한 정보가 없는와중에, 현재 두 군데 회사로 이직 기회가 생겨, 의견을 묻고자 이렇게 적어봅니다. a회사는 규모가 큰 사이즈D 스타트업이고, 직무는 dba쪽입니다. 연봉은 최소 1000올라갈 것 같습니다 b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직무는 태블로 엔지니어입니다. 거의 데이터 분석위주로 하게 될 것 같은데, 연봉은 많이 올라야 1000일 것 같아 최대 1000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비에이22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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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AOS) 만보기 기능
안녕하세요. 현재 만보기 기능 기획 중인 기획자인데요. 테스트를 해보니 토스, 삼성헬스, 캐시워크는 오차없이 모두 걸음 수가 동일하더라구요. 현재는 type_step_detector라는걸로 측정하고 있는데 저희 앱만 걸음 수가 계속 다르게 측정되서 혹시 저 앱들이 어떤 모듈을 쓰는지 알 수 있을까요?
Frisson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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