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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님들...
IT 업무, 직무 복잡하죠... 다 모르시는 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개발자한테 왜 자꾸 개발 직무를 권장하시는 건지 당최 이유를 모르겠어요. 개발 직무인지 비개발 직무인지는 제발 알고 제안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난천
동 따봉
22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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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를 따면 취직하기 쉽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갓 20살이 되고있는 고3입니다. 제가 장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는데 현재 ML에 가기 위해서 개인적인 프로젝트 나 소논문를 발표하고 그러고 대학 입학이 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대학원에 갈생각으로 현재 대학교를 정했는데 과연 석사나 박사 학위를 가지게 되면 취직하기 쉬울까요?
마루04
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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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올라온 5년차 개발자
자랑하고 싶은 일이 있어 소주한잔하면서 씁니다 대학 졸업하고 첫직장으로 들어간 중소기업 연봉 2800만원이었습니다. 1년 버티다 이건 아니다 싶어 대기업 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대기업 합격 , 그리고 연봉 5000만원 ...!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3년을 넘게 다녔습니다. 그러다 열정이 조금씩 식어가고 이 회사에서의 더이상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 이직을 준비했어요. 누구나 알만한 판교의 IT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정말 잘배우고 즐겁게 잘다녔어요. 연봉은 7000만원.. 최근에 꽤유명한 유니콘 회사에서 제안이 왔어요. 드디어 1억을 넘네요. 지방에서 올라와 성공하고 싶었고 그 과정을 잘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긴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자입니다
억대연봉
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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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뽑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원하네요.
개발자 신입을 뽑는데 pk와 fk 도 모르고.. method가 뭔지 생성자가 뭔지 변수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지원하네요. 그래서 물어보면 회사선택 기준이 배울수 있는 회사 기본은 알고 들어와야지. 개발직군이 아무리 널리 열렸다지만 좀 심하네요. 면접 볼때마다 머리가 아픕니다.
음냐옹
2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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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it어때요??
백엔드 신입으로 들어가기 괜찮은 회사인가요??
한무무
22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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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로 쳐야되나요?
현재 프로젝트를 2개월 하고 도중에 회사에서 철수를 하는 바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프로젝트를 했다고 봐야되나요..?
예림이디비봐봐
2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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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캐피탈 vs 상위 저축은행
어디가 더 미래를 볼때 안정적일까.
목말라
억대연봉
2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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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관련된 대학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내년에 소프트웨어학과 졸업하는 IT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React 웹,React Native 앱) 대학교 다니다 취업을 먼저 한 케이스이고, 이번주가 저희 학교 소프트웨어학과와 관련된 오픈랩인데 프론트엔드(웹,앱) 개발과 관련된 주제와 연관된 오픈랩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하드웨어 or 인공지능, 머신러닝 쪽이 많던데 주제를 어떻게 잡고 어떤 랩을 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 연구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 그런 상태가 아니라 졸업 전에 프론트엔드 업무와 관련된 대학원를 미리 보고 싶다 정도라,, 음 어떤 주제를 가진 오픈랩 위주로 보는게 도움이 될지 조언해주실 수 있는분 계실까요? 댓글로!
집순집순해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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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개발햇다가 IT교육쪽으로 빠지면 경력 단절일까?
요새 IT개발에서 교육쪽으로 재밋을거같아서 고민인데 어떻게 생각해?
SI오지마
2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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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직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6살로 중소에 9월에 취직해 현재는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중견회사랑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한분께서 자기네 회사오라고 추천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있는 회사에서 3개월밖에 되지도 않았고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교육들으면서 역량을 많이 기르고 싶습니다. 딱히 옮기고 싶은 이유가 아직은 없는데 다들 이직하시는데 이유가 있을까 고민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예림이디비봐봐
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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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연봉
중견기업 4년차 개발자 4300 내년 2월 5년차 연봉 인상 예정 현재 연봉 적은 편일까요? 네카라쿠배 가면 연봉 6000이니.. 7000이니 이런거 말고요.. 이직 준비하는데, 연봉인상을 최소 10프로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판교의 꿈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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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QA에서 PM 직무전환 시 역량개발 고민
안녕하세요, 혹시 자사 소프트웨어 QA 업무를 하시다가 PM으로 직무전환하신 분 있으시다면 도움의 말씀을 구합니다. QA 업무를 하면서 - 프로덕트 품질에 대한 이해 -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 기획/디자인/개발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등을 경험하고 있고, 이 경험이 PM 직무 수행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획력과 일정관리, 리소스 관리 등 프로젝트를 리딩해야하는 스킬, 사업적 시각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협업 참여자들과 많은 회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말하기 스킬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PM을 늘 꿈꾸지만, 말하기 실력이 부족해서 업무에 조금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ㅠㅠ 성장하고 싶지만 업무 특성상 회사에서 말을 하는 기회가 많지않아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라도 비즈니스 말하기 훈련을 해보고 싶은데, 혹시 제 상황과 비슷한 상황에 놓였던 분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시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abit202
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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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커리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완전 신입 7개월차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회사 입사 후 바로 신규개발에 참여를 한 뒤 프로젝트가 거의 마무리가 되어 운영시 유지보수를 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 파견이 결정났습니다. 저는 비전공자이고 완전 신입이다 보니 신규 개발도 해보고 해당 개발 프로그램 유지보수까지 돌아다니면서 많은걸 경험하고 배우기에는 좋을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신규개발인력에서 버려진거 같아 마음이 좋지는 않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회사에서의 강제성으로 저의 커리어가 안좋게 보이지는 않으련지 걱정도 됩니다 신입개발자에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커리어질문
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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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는 걸 자꾸 까먹네요
평소 턱관절에 문제가 있어서 많이 불편했는데 미루다 미루다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니 이미 턱관절이 닳아 없어졌다고 평생 관리하는 수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불편한 곳 있으면 바로바로 병원을 갔어야 하는데 방치해온 제가 한심스럽기도 하고 이제 견과류도 씹지 말라고 하는 정도로 턱이 아프니 속상하네요 허리디스크만은 자주 검진 받아서 지켜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주아
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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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 부근에서 근무할때 근처에 저렴한 숙소있나요??
안녕하세요 직장이 잠실역 부근일때 근처에 고시원이나 원룸중 저렴한 숙소 추천받고싶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몽촌토성역쪽에 올림픽공원?? 근처에 많이 몰려있는거같은데 직접 가볼수없다보니 잘아시는분들께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뎅이
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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