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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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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 후 복직했는데 의욕이...ㅠ
최근 육휴 뒤 기존 팀이 아닌 다른 팀으로 복직해서 업무 따라 잡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ㅠ 오늘 같은 팀 동료에게 “저는 ~님처럼 오글오글 거리는 글 못쓰는데 ~님이 쓰면 다르네요”라고 들었는데.. 브랜드 쪽 마케팅을 많이해서 페이퍼웍때 문장들이 소비자나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워딩으로 많이 쓰긴하는데, 오글거린다는 말을 들으니... 갑자기 의욕이 많이 없어지네요ㅠㅠ 제가 너무 특정 단어에 꽂힌거겠죠?ㅠ
아따맘마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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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힘들어, 급여를 덜받은지 6개월.. 앞길이 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름 얘기하면 업계 사람은 한두번쯤 들어봤을만한 회사에서 (유명한 회사는 아니지만, 아마 한두번쯤은 들어보셨을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연봉 6천에 팀장직 근무하다가 회사내 아는분 창업길에 동반하여 성과급 포함하면 급여는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기본급 자체는 4천에 다녔었습니다. (이전 회사는 기본급 6천 + 성과급별도) 팀 내 성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회사가 사세확장 + 기타 사유로 단기간에 힘들어져 제 급여수준을 연 3천으로 낮췄습니다. 5~6개월정도 지났는데 점점 힘들어져 이직생각이 나는 상황인데 이직한다면 직전연봉 기준으로 연봉협상을 진행할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이직경험은 전무하여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따끔하다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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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부트캠프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 브랜드마케터로 약 2년간 근무한 후 퇴사 후 이직 준비중입니다:) 퇴사한지는 2개월 정도 지났는데, 제가 지방에서 혼자 이직 준비를 하다보니 정체된다는 불안감이 많이 들고 현직자와의 커뮤니티나 채용 기회를 얻고 싶은 마음에 여러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취업 연계 가능한 부트캠프 등이 도움이 될지, 또는 공백기간에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wodms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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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회사아시는분계신가요?
마케팅쪽 업무로 이직해보려하는데 조직문화 분위기, 처우, 회사시스템등이 궁금합니다. 업무분장이 불명확하다는 얘기있는데 어떤지도요!
zjsjsbd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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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에서 차량유지비 빼면 안습(ㅜㅜ)인 회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연봉에 감가포함 차량유지비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 왕복 출퇴거리가 약 100km라 면접시 연봉외 출퇴근 유류비는 챙겨주는 조건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출퇴거리가 월 약 2,000km니까 유류비로는 월 약 3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봐야겠지요. 문제는 3개월이 지나 내민 연봉계약서를 보니 약속했던 출퇴유류비 포함 연봉이 4500이라는 겁니다. 애초에 협상했던 내용으론 본봉 4200에 + 출퇴유류비 + 차량유지비 당연히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회사는 업무에 사용한 만큼 킬로당 마일리지로 차량유지비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본봉외 차량유지비 얼마! 하고 퉁치는 시스템이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4,500이라는 거에요. 이 회사는 대형마트가 주거래선이어서 업무상 뛰는 거리도 상당한데 말이죠. (연 약 5만킬로) 출퇴근 거리 포함 차에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1. 감가비 월 평균 운항거리 약 4,000km 4000 * 100원 = 40만원 2. 정비유지보수비(엔진오일, 타이어교환, 기타 소모품교환등) 월평균 10만원 3. 보험,세금 월평균 약 8만원 4. 위반금, 사고시 대손충당금. 약 12만원 5. 출퇴근 유류비 약 30만원 총계 100만원 그럼 한달 평균 세전 실수령액이 330정도에서 100을 빼면 실질 급여는 세전 230정도라는 건데요. 이정도면 그냥 어디 편의점 알바라도 하는게 더 낳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전임자는 퇴사하면서 하는 말이 그냥 유야 무야 출퇴근 거리는 업무상 거리를 늘리는 것으로 제출해도 문제없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거의 배임에 가깝고 아닌것 같은데.. 곧이곧대로 하기엔 나이가 이미 50대 중반인지라 요즘같은 이직이 힘든 시기엔 그냥 영업경력을 포기하고 택배일이라도 할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사실 여러회사를 많이 다녀보았지만 이렇게 업무상 비용을 연봉에 녹이는 회사는 처음이라서 적잖이 당황스럽습니다. 리멤버 회원님들. 현명한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자차를 업무에 쓰시는 분이면 본인 다니는 회사 정책이 어떠한지 댓글 달아 주시면 큰 도움 될 것 같습니다.
하늘개비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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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질문입니다
A : 처우 협의 및 출근 일자 조율 완료(차주 수요일) B : 처우 협의 중 (차주 화요일까지 연락 예정 큰 이슈는 없을걸로 예상) A, B 처우는 거의 동일 수준 개인적으로 B가 끌리는데 처우 협의 답변이 회사 사정으로 이번주에 못끝내서.. 혹시 모르니까 A에는 B 처우 협의 끝나고 입사포기 통보하는게 맞겠죠? 업계가 워낙 좁아서.. 하루라도 미리 말해야하나 고민입니다
isosksns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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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까지 간 곳 재지원
작년말에 모집해서 지원 후 올해 초에 2차 면접까지 보고 최종 탈락한 곳이 있는데요, 같은 직무 동일하게 공고가 또 올라왔습니다. 다시 지원은 하고 싶은데 별로 안 좋게 보려나요.. 조언 구합니다!
blueice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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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이틀째인데
선임이 없어요... 같이 일하는 이사님 마저 외근으로 어제 12시 이후 나가시고 오늘은 12시반 이후로 들어오신대서 인계가 잘 안되고 있어요ㅠㅠ 업무는 기존 회사에서 진행했던거랑 크게 다르지 않아 잘 수행하고 있긴 하지만 걱정되네요.. 아직 이틀째니 더 두고 봐야겠죠?
띠드김밥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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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VS 연봉+워라벨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경력 3년 차의 CRM 마케터로, 작년에 스타트업에서 퇴사 후 6개월간 이직을 준비해왔습니다. 최근 여러 곳에서 면접을 본 결과, 매출액이 높은 한 중소기업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회사에서의 업무는 이전과 동일하며, 연봉, 워라밸, 복지, 그리고 회사 위치 등 여러 조건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커리어 발전을 생각했을 때 조금 고민이 됩니다. 아직 시장에서 검증 받지 않은 신규 서비스를 담당해야 하고 유저 수가 많지 않아 CRM 마케터로서의 커리어를 잘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쿠쿠다스만두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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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제가 손해인게 맞죠?
<기존 포괄> (중견) 기본급 : 240만원 고정OT : 89만원 식대 : 20만원 *연 4200 정도, 상여/성과X* <이직 비포괄> (대기업) 기본급 220만원 직무수당 36만원 식대 : 20만원 복지포인트 : 연간 50만원 * 상여 2번 (기본급 100%), 성과 O(자세한 비율은 모름), 연3610 정도 , 야근수당 별도* 이렇게 봤을 때 그냥 지금 회사 스테이 하는게 낫죠?
뽀삐둉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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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이상으론 가고 싶은데..
회사 경영 어려움으로 퇴사하고 이직을 하고 있는데요. 경력도 6년 넘었는데 뾰족한 성과가 있는건 아니다보니 이직이 어려운거 같아요. 불경기에 경쟁도 심해서 몇십군데를 넣어도 면접도 안잡혀요.. 제 포트폴리오나 이력서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이나 추천할만한 사이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두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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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오면 많이 다를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중소기업에서 10년 근무하다가 대기업에 경력으로 이직했는데요. 이직하기 전에 상상한 그림... 대기업에서는 엄청 똑똑하고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어려운 과업을 놓고 다른 회사에서 따라하지 못할 합리적인 프로세스와 추진력으로 끈끈한 팀 워크 속에서 열정적으로 근무하며 뛰어난 해결책을 찾아내겠지? 현실... 대표가 이상한 카피 문구 던져주면 그거 꾸역꾸역 맞춰서 되도 않는 기획안 내놓고 어떻게 통과되서 진행하면 최종 단계에서 전문성 없는 다른 임원이 말 한마디해서 다 뒤집어지고 팀웤은 개뿔 전부 각각 자기 일하기 바빠서 서로 피드백 줄 시간도 없고 시장의 반응 보다 윗 사람 의도 파악하는게 더 중요.. 내가 생각했던거랑 완전 다르고 그냥 돈 많은 ㅈ소기업 느낌. 히힛 그래도 연봉 오르고 복지 좋아서 기분 좋음.
성과급좋아함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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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마케터(질문)
지금 내가 하고있는건 전반적인 매니징, 세일즈에 가깝고 프리랜서 마케터가 되고 싶어서 글을 남겨 경험으로는 팀내 협업으로 몇몇의 마케팅 부문(콘텐츠 기획, 퍼포먼스 광고 세팅등)을 맡아본게 전부이고 광고마케터 1급 자격증은 따뒀어 어느 순간 한 회사에 속해 있는거 보다 전문성을 키워가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가며 몸값도 높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프리랜서 마케터로 데뷔? 일을 잘 소싱하려면 어떤것들을 지금부터 준비해야할까
탑세그먼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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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멍청한 것 같아요
너무 멍청해서 주변 사람들은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갈 일을 크게 만들고 결국 최악의 상황을 만들어요 -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으로부터 이별통보 받음 - 회사 평판 최악 - 친했던 친구들과 멀어짐 매순간 생각을 짧게 하면서 사는 것 같아요 자기비하가 점점 심해져요 왜그랬지 싶고 모두 과거로 돌아가고 싶고 부모님 뵐 면목도 없고.. 어렸을 때부터 대인관계에 늘 어려움을 겪었는데 성인이 되서도 똑같은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이 저를 어려워하는 느낌이에요 뿌린대로 거두듯 안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어요 개선할 수 있을까요? …
옴미도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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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점 길어지는 공백기..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2년차 주니어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벌써 곧 퇴사한지 6개월되는데요 ㅠㅠ 환승이직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해봤자 이미 지난일이니 후회는 뒤로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더 큰 곳으로, 급여를 높여서 가고 싶었고 이직이 이렇게 안될줄은... 몰랐습니다... 🤣🤣🤣 중소기업이라도 가서 포폴을 더 쌓는 것도 방법인 것은 같으나... 급여가 줄어들면 추후 재이직 시 불리할 것 같아서요 ㅠㅠ 그렇다고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도 좋지 않으니 고민입니다 ㅠㅠ
gkdl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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