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들어온 순간부터 매일같이 팀원들 뒤에서 험담하는 이사가 있습니다. 근속연수가 높은 나름 대기업인데 이 사람때문에 들어온지 얼마안되 빠르게 퇴사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 사이에서 인력 부족한 티 안내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팀원들을 매번 뒤에서 심하게 욕했습니다. 본인은 일을 일절 안하고 매일 같은 추가 근무 강요에 지긋지긋해서 이직 성공했습니다. 옛날부터 회사내에 이상한 사람으로 유명하다는데 나갈때 이런 만행을 밝히고 나갈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나가는게 상책일까요. 어렵게 들어왔는데 그냥 나가기는 또 억울해서 한번 남겨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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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매일같이 팀원들 험담하는 이사때문에 이직합니다. 밝힐까요 묻어둘까요
25년 04월 11일 | 조회수 615
후
후앟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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