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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서없고 글이 살짝 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력은 병원 바이럴마케팅 4~5년차입니다. (현재 95년생입니다) 20대 때 마케팅 전공은 아니지만 콘텐츠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그저 막연히 빨리 돈을 벌고 모아야 할 생각에 병원 바이럴마케팅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하는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과 같은 단순한 업무였습니다. 하지만 첫 회사는 오래 다녀야 한다는 가족들의 말에 꾸역꾸역 어찌어찌 3년을 다니고 퇴사를 했습니다. (빨리 퇴사했어야 했는데 이 때 정말 후회되더군요) 보통 채용 회사들은 다는 아니지만 동종업계에서 종사하신 분들을 좀 더 선호하다보니 2번째 회사도 병원 마케팅 회사를 들어갔는데요. 2번째 회사는 그래도 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진행하긴 했지만(그 마저도 파워링크, 파워컨텐츠, 당근마켓, 언론홍보, 유튜브 컨텐츠 기획 정도…?) 그냥 광고를 돌리기만 하고 뚜렷한 성과가 없어 이 역시 물경력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단순 업무만 하다 보니 마케팅에 필요한 툴을 다룰 줄 아는 것도 한정적이고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없는 성과만 가득이다보니 이직이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ㅜ..ㅠ 성장이 안 되고 점점 나태해지는 제가 느껴져서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직종의 좀 더 다양한 마케팅을 해볼 수 있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빈번히 서류탈락이더군요..(신입도 넣어봤습니다….!) 제 생각엔 이젠 아무래도 나이도 마냥 적진 않고 물경력이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지 못한 제 잘못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우선 이력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넣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물경력이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으니 우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서류를 넣어본다(중고신입 포함) 2. 공백기는 있겠지만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툴을 배울 수 있는 취업연계 국비지원 교육을 듣는다(생각보다 꽤 커리큘럼이 잘 짜여진 곳들이 있더군요) 이력서를 넣으면서도 계속 고민입니다..
큐큐큐큐퓨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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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일할 때 다리 꼬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리를 꼬거나, 턱받침을 하고 일하는 직원들을 보면 어떠신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세입타임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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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3년차 AE, 도와주세요
1년 차엔 모든 게 낯설었지만, 배우는 재미와 적응의 성취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2년 차엔 한계를 많이 느꼈지만, 주어진 일들을 성실히 해내며 진급도 했습니다. 문제는 3년 차인 지금부터입니다. 요즘은 매일 ‘퇴사’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요. 사수가 메신저로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법, 파일 작성, 협조 요청 등 모든 걸 어깨너머로 배워가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획력이 중요한 시기인데, 배울 환경이 전혀 아닙니다. 팀장은 독단적으로 일하고, 팀원들과의 협업보다는 본인의 방향을 관철시키려는 편이에요. 저는 빠른 실무 처리와 프로젝트 마무리는 잘합니다. 하지만 기획력이나 창의성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종종 비교당합니다. 사수는 그런 제 모습에 점점 실망하는 것 같고요. 지시가 애매하면 러프하게라도 방향을 제시했지만, 제대로 이해 못 하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피드백이 아니라 ‘불만’처럼 다가온다는 겁니다. 보완점 없이 “방향이 아니다”라는 말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어제는 결정적으로 마음이 돌아선 날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젝트 파일 검토를 부탁드렸더니, “나는 퇴근할 건데 넌 더 하고 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장난이었지만, 무시당하는 느낌이었어요. 요즘은 제 자신감이 거의 없습니다. 퍼포먼스가 왜 안 나올까 자책하게 되고, 혹시 ADHD는 아닐까 의심도 듭니다. 초기 공황 증세도 도지는 것 같고요. 1년 차 때부터 열심히 하고 싶어서, 전사가 퇴근해도 저만 남아서 일을 더 하고 갔습니다. 뭐 하나라도 배우고 싶어서요. 지금도 제 일 끝난 뒤, 팀장 + 다른 팀원들이 프로젝트가 바쁘면 아이디어 하나라도 더 내주고 갑니다. 저보다 늦게 들어온 팀원보다 센스가 부족할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열심히 일하지만 능력 없어보이면 인정도 못받는 게 가장 힘드네요. 최소한의 방향 제시나 인정이라도 있었다면 덜 힘들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선 괜찮은 척하지만, 집에선 매일 베갯잇을 적십니다. 요즘 같은 시국엔 “죽겠어도 버텨야 하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일이 나와 안 맞는 건지, 내가 애초에 이 일을 좋아했던 건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조금만 더 버텨봐라” 정도로만 이야기하세요. 퇴직금 외에 모아둔 돈도 없어서 더 망설여집니다. 혹시 이 정도 힘듦은 다들 견디며 일하는 건 아닐까, 나만 나약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연차 대비 연봉이 높은 편인 것도 사실이라, 오히려 내 실력 이상 대우를 받는 건 아닐까 자책하게 돼요.
기린78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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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인지 기죽이기인지 다 싫네요
차장님이 휴가 갔다가 와서 팀원들한테 기념품 돌리면서 저는 빼먹었네요. 먼저 사무실와서 미리 올려놓으면 제가 눈치 못챌줄 안걸까요. 그거 받아도그만 안받아도 그만인데 휴가기간동안 업무 커버해준 저한테는 콩한쪽도 안주셨다는게 웃겨요. 사람 좋은척 상냥한척 하더니 오늘 정 다 털렸습니다. 사수는 업무 애먼걸로 줄다리기하는데 피드백받은대로 수정해서 가면 피드백대로 할 것도 아니면서 해주면 뭐하냐는 식으로 말하시네요. 아니, 근데 저 피드백 반영 다 했는데!? 업무 하나 해보라고 시키면서 별다른 설명도 없고 내식대로 해서가면 이건 왜 이렇게 했냐. 저렇게해라. 저렇게해가면 이건 왜했냐. 빼라. '나, 쟤 맘에 안들어' 의 '쟤' 를 맡고있는거 같아요. 다 싫네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엑스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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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자재 업계에서 10여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쪽이 마케팅이랄게 별로 없눈 분야라... 영업관리?기획 3년 하다가 영업을 2년하고 아이템 개발/육성/운영/지원하는 부서에서 5년정도 일했네요.. 사실 최근 경기는 지하가 어딘지를 모를 정도로 힘들고 일선 필드에서도 적응하지 못할 수준으로 새롭기는 합니다. 최악을 치 닫아서인지.. 작년 4분기에 위에서 내려오던 가이드와 올해 1분기 가이드가 다르고.. 2분기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또 다른걸 요구하는 회사를 보면서 치가 떨린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새로운 필드의 아이템을 발굴하라던 회사는 어느순간 이익이 잘 날꺼 같은 아이템을 발굴하라더니.. 이제와선 당장 매출이 일어날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라네요... 무슨.. 오픈마켓에 올리는 것도 아닌데... 아이템 개발해서 초기 안정화까지 1년 이상걸리는걸 분기마다 다른 오더를 주니.. 참 힘들더라고요... 오늘은 이제까지 한거 없지 않냐는 상무의 말이 더 가혹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이렇게.. 더 시키는거만 하다간 한게 없는 사람이 되는거 같아 너무 회의감이 듭니다. 제 주관에 따라 일하지 말라고 말은 하면서... 시키는거 하고 있으면 바보가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주변에선 지금 나가봐야 갈곳없고 그냥 버티라는 말만 하네요 ... 누군가가 보기엔 복에 겨운걸수도 있는데.... 결과를 만들어내야했던 과거와... 과정이 뒤죽박죽이라 결과도 없고 과정도 없고 힘만 빠지는게 ... 왜 이렇게 허무한가.. 공허함만 자꾸남네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니는게 맞을까요?
수녿ㅎ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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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파산으로 생계가 어렵네요
회사 파산으로 임금체불과 퇴직금을 못받고 구직도 어려운 상황이라 벌어놓은돈 까먹으면서 살고 있는데 고노부에 임금체불과 파산으로 인한 대지급금 신청을 했는데 민원 처리가 너무 늦네요.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ㅠ
아그작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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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기간 이후 퇴사
역량평가기간 3개월으로 계약서 썼습니다. 이후 1년 계약직으로 얘기하고 입사했는데 역량평가 기간만 근무하고싶네요. 5/9으로 되어있는데 근무 더 안한다고 어떻게 돌려돌려 말하면 좋을까요
엑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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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입사 3개월차 역량평가 목적으로 피피티 만들고있는데 4번 피드백받음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반영하라는거 다했고.. 남들도 다 고만고만하게 했고.. 그만하고 싶고... 이거하느라 주업무는 포화되고 있고... 그냥 사수 맘에 안드는거같고... 3개월 계약서 볼때마다 그냥 계약기간만하고 나가고싶고... 다들 어떻게 하나요
엑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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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평균 연봉
안녕하세요 이 연봉이라는게 평균이 얼마나 무의미 한지는 알고 있지만 첫 연협이라 아는게 적어 여쭙습니다. 제가 23년 초반에 시작해서 올해 첫 연봉 조정 계약서를 받아봤는데 제가 생각하고 전해 들었던 퍼포 쪽 주니어들의 인상률과는 차이가 조금 있어서요. 보통 3년차 정도면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요 ? 중소~중견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포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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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공정한 심사 필요
대행(광고,홍보,행사등)입찰을 하여 사업영위를하는 회사를다닙니다. 경쟁사등 소문으로 심사위원이 될 수있는 교수,업계대표등에게 영업을 하는 행위가 빈번하고, 그들을 섭외하는 것이 제안의 경쟁력보다 더욱 신경쓰고 있다는 것에 한숨이 나옵니다. 저희회사는 제안이 부족할 수 있지만 영업력이 부족해 입찰시장에서 부진합니다. 업계에 이런 현상에 좌절감도 들기도합니다. 심지어 심사위원이되기위한 신청도 대행사가 직접도와주기도 한다는데 심각한 소문입니다. 100명의 심사위원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업체도있다고 하네요 저희에게도 어디대표, 어디교수란 사람이 본인들 협회에 연간회비를 내라, 그래야 이쪽 사람들이 회사이름을 알지않겠냐. 영업해줄테니 입찰금액에서 7프로를 리베이트로 달라고 접촉해옵니다. 좀 더 공정한 나라장터를위해 심사위원 선정도 최소한 프로젝트에대한 이해도와 신청사유, 2차 검증등으로 영업력이 아닌 기획과 효율적인 예산으로 공정한 입찰 시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이렇게밖에못한다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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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겁게
젊어지는 방법... 사소한 일에도 즐거워하자. 틈나는대로 나는 행복하다고 정말 행복하다고 외치자. 오늘 지금 이순간이 가장 젊은 순간임을 잊지 말자. 나는 멋진 사람이라고 나네게 이야기 하자.
젊어지는법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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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어떤 점에서 회사가 중소구나 체감하세요 ?
급여 외에 다른 환경들을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예를들면, 직원 사람들이 청소할 때, 비품 아낄 때 등등이요. 회사의 높낮음을 비교하려는 것이 아니라 최근 이직했는데 조금 심한 것 같아 다들 어느정도로 느끼시는 지 궁금해서 여쭤보네요 ,,
fffffi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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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다를까요...?
2년 정도 작은 회사에 다니면서 마케팅 일을 혼자 했습니다. 사수가 없기 때문에 이전에 잠깐 중견에 있을 때 배웠던 것, 퇴근 후 교육이나 독학 등으로 많이 공부를 해서 퍼포먼스가 정말 잘 나왔습니다. 근데 새롭게 브랜딩 일을 맡게 되면서 전혀 경험도 경력도 없이 혼자 공부만 하던 분야이다 보니까 정말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혼자 처음부터 일궈나가고 있는 게 버겁습니다. 하면 하겠지만 매순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싶어요. 일에 쏟아붓는 스타일이라 매번 연차대비 결과는 잘 나오는 편이라 금전적으로도 인정을 많이 받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일을 지속할 수 있을지 조금씩 한계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매일 공채에 도전해볼까 고민이 됩니다. 중견에서 오래 못 버틴 게 사람을 갈아넣는 듯한 구조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성격 자체가 자율적인 환경에서 일을 할 때 지치지도 않고 제대로 포텐을 터뜨릴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들 보다도 대기업은 여러 가지로 비교적 여유가 있을테니 제대로 배우면서 자율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기획/마케팅/브랜딩처럼 크리에이티브 직무로 대기업 공채 입사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name605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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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 할까요...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팀장급 시니어입니다. 다만 실무를 정말 많이 합니다. 채널 발행, 콘텐츠 기획, 이미지 기획, 보고서 작성, 고객 관리/소통, 플젝멤버 소통, 광고 세팅/보고, 기타 고객요청건, 디자인 수정(기획안 내), 제안 작성 등등.. 처음엔 실무를 같이 해주니 팀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아서 좋았는데 점점 뭐랄까 저만의 강점이 퇴색되고 실무만 하는 물경력자가 된 거 같아 고민입니다. 초반에는 에디팅을 살린 일을 좀 하다가 AE로 넘어오게 된지는 10년 정도 되었거든요. 여러 플젝 경험을 갖추었다는 게 강점이지만 대행사는 매년 먹거리가 우선이다 보니, 팀장은 직무지향과 다른 플젝도 가져와서는 부딪혀서 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콘텐츠 마케터한테 퍼포 플젝 주는 수준... 안해본 업무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커리어가 점점 망가지는 기분이 들어서요. 게다가 몇몇 직원이랑 붙어서 정치하는 팀장 보고 있으려니 여기가 여의도인가 싶습니다. 이직을 고려하고는 있는데, 아직도 부족한 게 많다는 생각이 들고 겁부터 나네요. 전략이나 관리 업무에 특화되지 않으니 이직을 해도 당장 리더급으로 가긴 힘들 거 같아서요. 물론 리더 체질은 아닙니다..;; 39살이라는 나이도... 허들이겠죠. 이제 와서 인하우스에 도전하자니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재직중인 곳도 나름 유명한 대행사인데 역시 회사는 그냥 회사라는 거... 연차 때문에 중간에서 싫은 소리 들어도 참아야 하고, 중심 못잡는 팀장이랑 일하면서 후배들 눈치보려니 지옥이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지난 주에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요.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luebee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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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포폴 작성시 정보 취급
안녕하세요, 마케터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전 지금까지 포폴 없이 경력기술서로만 이직했으나 최근에는 마케팅 직무도 포폴이 필수화 되는 듯 해서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보고, 최대한 수치화해서 포폴을 만들었는데요,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 작성해봅니다 ㅠㅠ 1. 데이터 관련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어디까지 오픈 가능할까요? 콘텐츠 기반이라 검색해보면 조회수나 인게이지먼트는 알 수 있는 상황인데 이처럼 비공개 데이터가 아니라면 실수치로 기재해도 괜찮을지요, 아니면 모든 수치를 비율,, 자료로 넣어야할까요? 2. 브랜드명 오픈 진행 프로젝트의 브랜드 혹은 제품명 오픈해도 될까요? 3. 이미지 활용 데이터와 마찬가지로 오픈된 이미지는 활용해도 되는걸까요..? 현재 세군데 정도에 오픈된 실수치가 기재(비용 절대아님!!)된 포폴을 제출한 상태인데 문득 보안이 떠오르더라고요 ㅠㅠㅠ 깨닫고 보니 하.. 보안에 예민하게 일했으면서 이걸 놓쳤다니 너무 ..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혹시 이게 문제가 될지 ㅠ 제출한 것들 회수하거나 지원 취소하면 괜찮을지.. 다들 어느 정도로 오픈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쉽지않으120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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