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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질문
마케터로 11년차에 연봉 1억이면 잘 받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너무 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위치가 궁금해서뇨 이직도 고려중이라 이직때 부담될 정도인지 의견 부탁드려요
hoouit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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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계 직종자 겸업금지 여부
엔터계 직종에 관심있어 엔터계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다만 현재 사업장에서는 겸업금지 제한이 없어 조그맣게 스토어 운영중인데요 엔터계에는 겸엄금지 제한이 있는편일까요? 스토어 매출은 소소한 정도입니다..ㅎ
빵빵빵덕후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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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최불합했던 곳 다시 가보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최종까지 갔다가 불합했는데 이번엔 헤헌한테서 그 회사 다른 계열사쪽으로 제안이 왔어요 다른 계열사긴 하지만 같은 건물쓰고 아무튼 그러는거 같던데 다시 지원해봤자일까요? 고민중입니다
그린그린린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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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마케터 커리어
에이전시 4년, 금융 인하우스 1년 계약직 근무 했습니다 금융권 정규직 직무로 커리어 방향성 잡고 있는데, 추가로 1년 더 금융사 인하우스 계약직 근무하면 커리어가 많이 꼬일까요? 계약직 근무한 곳이랑 할 곳은 탑티어급이긴한데 계약직 2번을 연속으로 하면 이후 정규직으로 넘어가기 어려울지, 인사팀이나 임원급 분들이 ㅂ 정적으로 보실지 좀 고민이 되네요 직무는 퍼포, 디지털마케팅 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totalwar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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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실적으로 이직할말 투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 중견기업 과장, 월 400 -퍼포마로 이직해서 디지털마케팅 전반업무 -지금 회사 4년째, 총 경력 9년 지금 회사는 성과압박 전혀없고 칼퇴합니다 안정적인 회사라고 생각했지만 시스템이 전혀 없고 R&R도 명확치 않아요.. 제품 몇만개가 바코드없이 출고되는 일이 허다하고 핫딜하는데 제품가격에 0원 덜써서 5억 손해보고 전사 재고 관리를 마케터가 직접 해요.. 중견 기업인데 ERP 없고 아직도 직접 대면해서 결재받고 매일 크고작은 이슈가 터져요. 그냥 개판이고 사장도 심각성 모릅니다. 사람들은 점점 곪아가고 고여가고.. 월 400에 칼퇴에 성과압박없는건 너무나 달콤한데 점점 바보되는 중이에요 저 여기 더 있어야할까요 아예 알박기 할지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투표부탁드려요.
또지기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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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퇴사 후 이직이 어렵네요
퍼포먼스마케터로 7년 경력있고 총 일한경력은 10년 경력인데 출산휴가3개월 육아휴직 1년 쓰고 24년 8월에 복직안하고 아이보다 그해12월부터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25년6월이네요 그동안 면접도 보러다니고 하긴했는데 서류 광탈부터 면접도 다 떨어지고요 잡코나 리멤버에 올려두니 헤드헌터 연락오긴하지만 그마저도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제가 평가하기론 육아휴직후 쉰 기간이 너무 길어서 인것같단 생각도 들고요 물론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23년5월에 휴가 들어가고 지금 25년 6월이니 2년이나 쉰셈인거죠.. 인사팀이나 채용담당이신분들이 보기에 이 쉰 경력이 저를 뽑는데 제약이 있을까요…? 그 외 다른 조언들도 있으심 조언 부탁드립니당 ㅠ
금손이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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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글써보네요
저는 7년정도 20인 미만기업에서 마케팅을 해왔습니다. 최근 구조조정으로 인원이 대략 반정도 감축되었으며 감축될때마다 남은직원들이 인수인계받는식으로 왔습니다. 저역시 작년부터 타부서일을 마케팅과함께맡게되면서 크고작은실수가 발생하며 극도의스트레스와 번아웃현상이 옴을 느끼는데 어떻게 이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수있을까요? 너무 힘이듭니다..
우측담장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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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
경력직으로 취업 준비 중인데 서류가 계속 탈락하고 있네요. 초반에는 자격 요건이 맞지 않는데도 몇 번 그냥 넣어봤지만 이번에는 자격 요건도 맞고 핏도 맞을 것 같아서 기대했는데 불합입니다. 혹시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채용팀에 물어보는 건 실례일까요? 가고 싶은 회사여서 더 아쉽습니다
ㅇㅇㅇ22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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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ae 하려면 어디학원 다녀야하나요?
마케팅 ae 하려면 어디학원 다녀야하나요?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숫치나...음 실제 업무할 때 갖춰야할 부분 꼭 필요합니다.
도움이절실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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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2년차 주니어.. 고민입니다
뷰티업계 2년차 주니어 마케터입니다 우연히 시작한 업종이고.. 인턴까지 총 1회 이직했어요 최근에 100명이하 중소에서 200명 중소.. 그리고 지금은 업계 탑회사에 근무중입니다 처음엔 너무 좋았죠 연봉도 30프로 가까이 올랐고.. 복지도 커리어도 성공했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직 3개월차 단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하며 9시 10시에 퇴근중입니다 마케팅이야 당연한거지만.. 매주 쏟아지는 매출과 성과보고 압박은 더 심해졌고.. 워라밸이라곤 없는 삶을 매일 반복중입니다 쌩신입도 인턴도 아닌데 이런 상황이 너무나도 지치고 힘드네요 일을 일찍 시작하여 아직 20대 중반이라 주변 친구들은 학생이거나 취준생이라 이러한 고민은 이해를 못하고.. 딱히 털어두어 힘들게 만들고 싶지도 않아요 아직 3개월차라 적응중이고 이러한 스트레스를 조금씩 해소시켜나가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통근 왕복 3시간, 매일의 야근, 성과압박으로 체력도.. 자신감도 떨어지고있네요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모든게 좋아질줄만 알았던건 제 착각이었나봅니다 최대한 오래다니면서 안정적이고 싶었는데 그럴자신도 없고 이젠 제가 마케팅이랑 안맞는가 직종을 바꿔야하나 고민까지 됩니다 이정도의 생각은 주니어때 모두들 하시는 생각과 경험 중 하나이실까요? 아니면.. 빠르게 더 잘할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게 좋을까요.. 저도 100프로 만족할 회사도 일도 없단걸 알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lisnofls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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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됩니다..
이직한지 3일차 .. 대리급으로 이직을 하였으나 당장 차주에 큰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기존에 사내에 있던 다른 팀원이 프젝에서 빠지게 되고 (프젝 PM과 업무가 맞지않는 이유) 제가 충원이 되었습니다. (이 업무를 이 팀으로도 들어간다는 소리도 없었고 어제 알았습니다..) 그러고 어제 오늘 모두 11시까지 야근 .... 아무리 바빠도 인수인계를 할 시간과 업무 파악 시간은 기본으로 줘야하는것 아닐까요? 그것도 없이 맨땅에 헤딩만 계속 하라고합니다. 어떻게든 바쁘니까 빨리 파악해서 일은 해주려고 하는데 .. 해도해도 너무 한것같습니다. 그냥 내일이라도 말씀드리고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scleewpz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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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요즘 어떤가요?
제안 와서 면접 보려는데 sns위주인 것 같긴 한데 큰 범위의 마케팅이나 imc 할 수 있을까요?
호로록여름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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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제안 수락 후 감감무소식
요즘 리멤버도 원티드도 면접 제안 들어왔다가 수락하면 감감무소식이네요.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면접 제안을 먼저 했는데도 연락이 없는 건 왜 그런걸까요? 여러 번 겪으니 좀 이상하네요. 간혹 리멤버나 원티드 같은 채용 플랫폼에서 임의로 ai 매칭률 좋은 사람한테 면접 제안 넣고 지원자가 수락 시에 해당 회사에 서류 접수하는 식으로 진행되는건 아닌지 뇌피셜이 드네요. 만약 그런거면 사칭 아닌지. 암튼 리멤버 선후배님들 유사 경험 있으신가요.. 이직은 하고 싶지만 적극적으로 지원은 안하다가 간혹 면접 제안 오는거 보고 두근두근 하는데 그런 회사들에 제가 먼저 좀더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봐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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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비스인데 무슨 마케터를 채용해야 하나요?
하나도 몰라서...ㅠ 온라인마케터 브랜드마케터 뭐 많던데 뭘해야할까요.... 퍼포먼스마케터는 대행사 끼고 일하는데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치킨집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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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바로 하는게 맞는거죠
5년차 대행사 다니고 있고, 현재 회사는 성장할 수 없는 구조라 이번달까지만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당장 수입이 끊긴다는 불안함에 지난주, 지지난주 미친듯이 서류 수정하고 지원했네요. 다만 인하우스쪽은 아예 광탈이고 그나마 대행사는 불러줘서 면접까지 봤고 다음달에 출근하라는 합격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제 마음은 더 공허하고 불안할까요. 인하우스 못가서? 또다시 대행사에 가서 비슷한 일을 해야하는 것 때문에? 아니면 그냥 너무 지쳐서? 당분간 좀 쉬면서 이직을 준비해볼까? 그러다가 6개월 넘어가버리면 어쩌지? 만약 쉰다면 뭘할건데? 성실히 이직 준비하고 하고 싶은거 할 자신있어? 등등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그냥 지난주에 불안한 마음 조금만 진정하고 딱 한달만 아무생각 안하고 쉴걸 그랬나 괜히 여기저기 지원해버렸나, 5년차가 제일 잘 팔리는데 그냥 좀 쉴걸, 내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 아니야 요즘 불경기라서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는 사람도 많다던데 불러주는 곳이 있는게 어디야, 회사 다니면서 인하우스 준비하자 이런 마음과 생각으로 미치겠네요. 합격까지 한 마당에 이게 무슨 마음인지 너무 멍청하고 충동적이고 컨트롤이 잘 안되네요. 여러 조언, 커뮤니티 등 정보가 너무 많아서 선택이 너무 어렵고, 쉬고 싶은건지 왜 쉬고 싶은지 바로 이직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고 힘드네요.
llill11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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