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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직무인지 감이 안오는데
현재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 고민중인데 쿠팡에 중소형 광고영업 담당자 포지션 어떤건지 궁금한데 재직중이신분 계신가요? ㅠ AE 포지션인지..감이안와서요
@쿠팡(주)
이직성공하기제발
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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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케이티앤지) 영업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금번 kt&g 채용 공고를 보니 6급과 9급이 나뉘던데 이게 대졸/고졸(초대졸) 기준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현장 영업직에 경우 9급만 현장이고 6급은 사무 영업직무인 거 같던데 대졸도 9급 영업직무에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또함, Kt&g 9급 초봉이나 복지는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실꺼요?
@(주)KT&G
오누주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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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국내 영업
안녕하세요 곧 면접 예정입니다!! 직무는 영업직무이고, 국내 oem,odm / 화장품 신규 시장 개척이라고 나와있습니다. OEM, ODM의 차이는 알고 있지만 화장품 업계 정보가 부족하니 정확히 어떤 프로세스로 일을 할 지 감이 안잡힙니다. 현직종에 계신 분들께 답변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맥스(주)
알테오젠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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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샵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엔터테인먼트 회사이고 직원 규모는 약 25명 정도 되는데, 2년 정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회사 워크샵을 가려고 합니다. 10월말쯤에 금요일 오전 출발 ~ 토요일 오전 귀가 생각하는데, 발표회를 할 수 있는 회의실이 있어야 하고, 고기와 술을 할 수 있는 야외가 당연히 있어야합니다... 호텔 vs 자연, 바닷가 등등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데 혹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으실까요? 재밌는 강의도 해주실 수 있는 외부 연사도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키틀즈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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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에서 국내영업으로 이직
해외영업하다가 국내영업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국내영업으로 이직하고싶은 생각이 있는데 가능할까요??? 경력으로 인정이 될까 싶네요
클레모어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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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업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근에 영업지원 직무로 제안이 왔는데 전문성을 길러 오래할수있는 직무인지 고민입니다. 제가 영업지원 업무에 대해서 자세히 몰라서 그런것 같은데 지금 영업지원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커리어를 쌓고 계신지 알수 있을까요?
할겨안할겨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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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 리드 발굴
B2B 영업 및 제휴 담당자 입니다. 콜드콜/콜드 메일 등 컨텍을 위한 신규 리드 발굴 방법을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과 팁 부탁드려요!
궁금합당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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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남과의 성과 비교와 마인드컨트롯
안녕하세요 영업 선후배님들, 저연차 영업사원입니다 영업직의 숙명이겠지만 성과에 대한 부담과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오래 갈 수 있을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모두 똑같이 주어진 환경에서 똑같은 조건으로 영업하는건데 누군가는 기회를 찾아내어 계약을 성사시키고, 누군가는 그저 넘어가버리고.. 남들이 하는거라면 나라고 못할 이유가 있겠냐며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성과가 안 나오니 답답하네요. 야근에 주말 근무까지 거의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 못 하거나 안 하는 부분이 뭔지 생각은 엄청 하는데 답이 보이질 않네요. 들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생각했을때 억울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실시간으로 계약 달성 소식이 공유되다 보니까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거나, 오히려 늦게 시작한 분들이 성과를 낼 때면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을 때가 많네요. 노력을 안 들인거라면 변명거리라도 있지, 시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온전히 일에 몰두해 있으니 남들은 해내는걸 왜 나는 못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일에 보다 익숙해지면 그때 가선 일과 개인삶을 좀 분리하여 여유를 가지고 싶은데 우선 성과를 낼 수 있기까지는 지금과 같이 전력질주를 하고자 합니다. 다만 이제 조금씩 지치네요. 영업 선후배님들은 성과는 안 나오고 압박은 심할 때 마음과 정신을 어떻게 다잡으셨나요?
발빠른거북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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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바이어 미팅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으로 2달 좀 넘어서 슬슬 바이어들이랑 미팅을 할거 같습니다. 아직 미팅 경험이 없어서 많이 떨립니다. 영어도 많이 부족한가 같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업체들은 혼자 들어가야 할 거 같은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후울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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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데 자꾸 드러운 얘기하는 팀장님
팀장님은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고 계신데.. 평소에도 아들 얘기를 참 많이 하십니다.. 아들이 심한 변비가 걸려서 엄청 고생하셨나봐요 식이요법부터, 병원도 가고 너무 심한 날엔 손으로 조치도(?) 취하시고.. 배변 일기 같은 것도 쓰시고.. 팀장님도 아드님도 고생 많이하셨떠라구요 근데 꼭 밥먹는데 그 얘길 하십니다 조ㅇㅇ(아들 이름)이 어제는 화장실에서 이런 응가를 하더라.. 상태가 어떻더라.. 팀원 중에 리액션이 좋고 경청을 잘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또 너무 열심히 들어주십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그냥 식판 쳐다보고 먹기만 하구요 점심시간에 귀 막고 싶네요 특히 카레 나오는 날엔 너무 힘듭니다 아드님 제발 .. 제발 빨리 변비 완치하시길 기도 중인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라면땅땅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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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태기인가봅니다.
요즘 입을 떼기가 무섭습니다. 전화도 어렵고 영업하러 나가면 숨이 턱 턱 막힙니다. 기계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가 된 것 같고 거절이 예전보다 두 배는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계약 성사도 예전만큼 기쁘지가 않아요. 그냥 무감각하기만 합니다. 열정도 자신감도 다 바닥난 기분인데 그래도 당장 그만둘 수는 없으니 어떻게든 이겨내야겠죠. 선배님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따끔한 조언이든 따뜻한 위로든 어떤 이야기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바다건너땅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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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업 IT기업 신규컨택이 어렵네요
일본영업을 10년 넘게 중소기업인 제조회사에서 해봤는데요 회사에서는 산업 분위기도 안좋아서 신규 아이템을 개발해서 신규 IT회사에 컨택해보려하는데, 쉽지않은게아니라 거의 철벽같이 느껴지네요 일본 IT회사에 전시회말고 다른 방법으로 컨택할수있는 노하우가 있으신분 계실까요? (링크드인도 일본쪽은 잘 안쓰는것같고요)
bboky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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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염색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 적어 봅니다. 의견 한 번씩만 부탁 드립니다! 저는 화장품회사를 다니고 있는 20대 중반 대리입니다. 해당 회사는 4년차로 처음엔 사무직으로 입사했다가 영업으로 부서를 옮기게 되었으며 달에 2, 3회정도 피티 미팅을 나가며 주로 내근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고 3개월 차 때 핑크, 파랑, 보라 등 다양한 색으로 염색을 하다가 검정색으로 덮고 다닌 지 2년이 넘었는데 갑자기 다시 밝은 색으로 염색을 하고싶어져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인 점은 1. 나이가 염색을 해도 괜찮은지 2. 외근 영업 나갈 때 어떻게 보일지 3. 주변 사람들의 반대 이 3가지가 고민이라 의견을 얻고자 글을 적습니다. 주변 직장인, 동료의 염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리짱걸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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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참여중인데, 공무원스타일로 보고서 쓰는 알바 구해요
조그만 회사에서 공공사업 참여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쓸데없는 교육타령으로 보고서 쓰라고 하는데. 이 양반들이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랑 관계도 잘 못 갖춘상태에 클라이언트랑 맞짱 뜨지 않나, 호구짓당하는데, 쩔쩔매지않나, 등신들이 위에서 망가뜨리는데. 저는 왠만하면 안 끼어들고 싶은데, 대표가 투입시켰네요. 저는 공무원과 관계 회복이 우선이라 보는데, 이 양반들은 이미 눈 밖에 나서 안될것 같아요. 제가 위에 똥쟁이들 치우고, 차고 앉으려고 합니다. 제가 아이디어랑 가이드 주면 공무원 스타일의 보고서 써주는 알바 구할수 있을까요?
신사업기획쟁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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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중고신입의 경력직 채용 관련
안녕하세요 음향업계에서 근무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3년간의 설계직에서 근무하다가 현장경험차 이직한뒤로 4년간 현장직군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입사하게된 회사에서 기존의 설계업무했던 이력과 7년의 동종업계에 있었던 내용으로 경력인정받아서 대리직급으로 인사발령 받아서 근무한지 7일째 됩니다. 설계직군으로는 3년있었으나 해당업무에서 손을 놓은 공백이 4년이 있어서 그런지 실전업무에 투입되고도 이리 저리 헤메이는 상황이네요. 마음만큼은 빨리 적응하여서 인정받고싶고 일처리도 빠릿하게 하고싶으나 너무 해당업무에서 제외된 시간이 많았는지 상황판단도 쉽지않고, 손도 버벅여서 실수만 하다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7일차이지만 회사에서 신입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고 경력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을텐데 현실에서는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개인적으로도 불편하고, 팀장님과 팀원들한테도 폐끼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애정을 갖고 다니고 싶은 회사라 그런지 일할 의지와 마음은 큰데 정자 머리와 몸이 안따라 주니 그 괴리감이 많이 커서 멘탈적으로도 무너지는 것 같아서 커뮤니티에 나마 신세한탄을 해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경영자 입장 또는 팀장급 입장에서 도움될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두서없이 적은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령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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