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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정도
신뢰의 바탕에 약속이행은 반드시 해야만함
퇴사를해서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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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후 부적응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지원업무만 하다보니 매너리즘으로 직무전환 신청하여 영업으로 작년여름에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적응을 못하는지 이 업무에 맞지않는 사람인건지 성과가 전혀 없네요 너무 초조하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회사생각이 24시간 일주일 불안함을 떨쳐지지가 않네요 1. 적응에 필요한 시간인건지 아니면 내가 여기 안맞는 사람인건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을까요.. 2. 그래도 어느정도 짬이 있는데 성과가 없으니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회사에서도 그렇게 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요청한 직무 전환인데 다시 요청해서 지원부서로 간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그게 월급값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버티다보면 결국 적응하게 되는걸까요.. 점점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웃음이 없어지고 삶의 의미가 없어져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크카모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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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잘마셔야 인정 받는 회사
아직도 이런 회사가 우리 회사입니다. 회사에서 회식때마다 술을 잘먹지 못하면 CEO가 술도 못먹는다고 욕을 했다는데요. 술을 잘먹어야만 인정 받았다고 한데요. 술을 못먹어서 혼나거나 분위기 못맞춘다는 어르신들은 봤어도 술을 못먹어서 찬밥이 된다는 사실이 참 어이가 없네요. 회사에 큰손실을 남긴 직원에게 술친구이고 코드가 맞는다는 이유로 용서해주기로 해서 직원들에게 원성을 샀습니다. 이런 회사 분위기 CEO 정상인가요?
타이거스타즈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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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A+받았습니다.
나를 족같이 대했던 전직장 머저리들아. 내가 이직하고 급여도 2배 오르고, 니들보다 좋은 대우 받는다. 망해버려라 이 머저리들 진짜!! 이말 하고 싶었습니다.
사표내는제이지
동 따봉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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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장을 위해선 이직이 필요할지, 아니면 여기서 더 개선해야 할지가 참...힘듭니다
스타트업에서 1년 5개월째 일하고 있는 구성원입니다. 입사 초반 실수가 있었지만 빠르게 개선하려 노력했고, 회사도 잘 받아주어 감사한 마음으로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제 사수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쉽지는 않습니다. 평소엔 괜찮다가도, 업무 효율 관련 피드백을 주고받을 땐 제가 모든 문제의 원인처럼 느껴지고 감정적으로 위축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이런 부분이 제 퍼포먼스에도 영향을 미치구요. 제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단순히 결이 맞지 않는 건지 사실 좀 혼란스럽습니다. 1년을 제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부족하겠거니 하면서 버텼는데, 최근에 일들이 연달아 터지니까 진짜 죽을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론 좀더 스타트업 운영 업무보단 세일즈 업무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커리어적 고민이 있기도 하구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든 버티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이직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시인인시
쌍 따봉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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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0 중견 vs 중소 (해외영업) 도와주세요 ㅜ
나이가 40에 접어드니 이제 신중해야 할때라 고민에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ㅜㅜ 1. 현직장 이직 5개월/연봉 영끌 7500(명절 휴가 상여 포함 얼추) 직원 350명/ 매출 2200억원대 모기업이 1조 좀 넘음 해외영업이라고 해서 왔는데 종일 PSI 만 관리중 실제 법인영업이라 영업업무보다는 법인 지원 및 관리 업무가 대다수, 특히 숫자에 취약해서 너무 힘들긴하나 워라밸도 좋고 팀원들도 좋음. 매출은 계속 상승세 2. 전직장 1년8개월 업무 / 연봉 7000 (상여 없음) 직원 250명 / 매출 1000억대 최근 외국계인수 (외국 본사가 3조라고 듣긴했으나..) 주 업무는 프로젝트성, 입찰기반, 전시회참여 등 적극적인 해외영업업무, 출장이 잦은편 위험적인 상황은 인수된지 몇달 안되서 앞으로의 방향은 불투명 해외영업이라함은 나중에도 결국 실무 중심의 경력이 필요할텐데, 지금 기획처럼 숫자만 관리하는 업무가 도움이 될까요..? 기본적으로 꼼꼼한 스타일이 아니라 매일매일이 챌린지임 (날마다 스트레스에 불면증 오기 시작) 전회사 처럼 실무중심으로 업무를 더 배우면 차라리 중견/중소로 나중에 이직할때 낫지 않을까 하는데 중견급 갈수나 있을지.. 나중이면 40대 중반일텐데 요즘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니.. 전회사 제안이 와서 너무 고민됩니다 소중한 의견 부탁 드려요
숑숑이야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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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총경력 8년차 경력 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총 경력 8년이며 첫번째 회사에서 영업관리 5년 두번째 회사에서 업종을 변경해 3년째 기술영업으로 재직중입니다.(입사시 대리직급) 현재 대표적 성과로 생각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 회사에서 신규 업체와 거래 개시 이력입니다. (5건) 계산해보니 기존 짜여져있었던 목표 매출액 대비 40%에 해당하는 잠재력을 가진 업체들과 초기 거래를 성사했습니다. (한번에 40%에 해당하는 매출을 확보한것은 아닙니다) 신규업체의 키맨을 확보하고 유대관계를 잘이어나갔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년도 과장으로 진급등 별도 표창을 받았습니다. 더 큰 커리어 향상을 위해 저를 성장 시킬 수 있는 더 큰 시장으로 이직이 심히 고민 됩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중반 입니다. 경력이직시 성과로 인정이 될 수있는 것인지, 이직타이밍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중견기업 이상 지원시 별도 스펙을 구비 해야하는 사항이 있을까요? 기술영업자체가 현 회사에서 처음 경험했기에 두서없이 궁금한 점에 대해 적었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휘리아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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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GFC 현업이나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기존 FC와 유사하지만 기업대상이라 더 어려울지 정착률이 어떻게 되는지 가능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결국 이것도 가족팔이, 지인팔이하다 고갈되면 나가떨어지는건지, 제 편견과 선입견인지.. 일 하시면서 장단점이나 조언,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상대적으로 시간활용이 쉽다, 정년이 없다, 위촉직으로 실수령금액이 높다 등등 장점만 언급하며 설득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영업보다는 가진 커리어도 그렇고 리크루팅쪽에 더 관심이 가는것도 있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삼성생명보험(주)
스티브리79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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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분들은…
콜드액션 중 뭐가 가장 어려우신가요? 1. 콜드콜 2. 콜드 메일 3. 톨드 비짓 저는 콜드비짓이 가장 어렵다고 느끼네요 얼굴보면서 너스레떨고 거짓말을 잘 하는 성격 아니라..
마블덕후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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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
제가 사회초년생으로 대학 졸업 후 삼성생명 영업직으로 들어간지 한 달이 됐습니다. 주력 영업상품이 4~5가지 정도가 있는데 그 중에 더행복 종신 보험이란 상품이 있습니다. 5년 납에 5년 유지 총 10년 유지면 환급률로만 봤을 땐 요즘 시중 은행 5년 적금 이후 5년 예금으로 계산을 해도 다른 리스크가 높은 투자를 제외하고 안정자산으론 이자가 높은데 다들 왜 보험상품을 안좋게 보는지 궁금합니다..좋다고 생각해서 이해도를 확실히 쌓아서 추천을 하려는데 안좋은 얘기가 많아 확신이 들지 않아 물어봅니다.. 아직 신입이라 모르는게 많아요ㅠ 관련 직종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dandeli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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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2-3년차 연봉 수준??
회사에서 영업지원 (ERP를 통한 출고, 거래명세표, 세금계산서 및 입금 작업) 및 기타 기술 영업부 지원을 하는 직원을 채용하는 중입니다. 2-3년차 경력을 보유한 직원을 뽑으려고 하는데 연봉 수준을 어느 정도 로 생각해야 하는지??
스티브70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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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한 번 하고갈게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도합 경력 2년 간신히 된 중고신입입니다. 중고신입인 이유는 제가 첫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신입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다니던 회사에서 지난달 초에 저와 면담을 하자고 하여 갔는데, 컬처핏이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1년도 못채우고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다시 취준을 하는 것도 막막하지만, 제 자신을 부정당한 것 같아 참 씁쓸하더라구요... 4월부터 백수가 되어 지금은 쉬고있지만 제 열정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어리진않지만 아직 젊다는 생각으로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그냥 많은 선배님들 계신곳에서 누구한테도 얘기한 적 없는 넋두리 하고 갑니다... 4월도 화이팅 하십쇼!
오링시계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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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요? 노무사 댓글 환영
회사 동료가 회사에 퇴사 통보를 했어요 사직서는 쓰진 않았구요. 그런데 제가 설득해서 다시 다니기로 했고, 다시 다닌다고 인사과에 이야기 하니, 사직서 안써도 구두상으로 이야기한건 퇴사 사유에 해당 한다며, 그냥 퇴사하라고 합니다. 이럴 경우, 노동청에 신고 가능한건지. 부당해고 아닐까요? 사람 귀하게 여길줄 모르는 회사. 저도 짱나서 퇴사각 나오네요.
다바다라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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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케이스 뭐 쓰시나요?
얼마 전 명함 케이스 잃어버려서 새로 사려니까 생각보다 종류가 많네요. 찾다보니 명품 수십만 원짜리 명함 케이스도 있는 것 보고 놀랐.. ㄷㄷ 고객사 대면 영업할 때 명함을 주거나 업계 네트워킹할 때 명함 주고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너무 싸 보이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원래는 검은색 여닫이 방식 명함 케이스 썼는데, 종류가 많다 보니 고민되네요. 아무래도 이것도 고객사 입장에서 볼 때 첫인상에 영향을 많이 주죠?
로디르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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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리케이션 외주 제작
대리기사나 배달 어플처럼 콜을 부르고 잡는 정도의 어플을 외주에 맡겨서 제작하고 싶은데 어디에 알아봐야 할까요?
갈길이너무멀다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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