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기업에 다니는 영업직 입니다. 나이는 40살 입니다. 위에 팀장 1명, 부장1명 저 이렇습니다. 이중 부장 1명은 이번달 끝으로 퇴사합니다. 여기서, 사실 인수인계라는 것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받은거라고는 핸드폰에 있는 연락처가 다 입니다. 현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있는데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저는 관여가 10%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퇴사한다고 이제 그 업무를 알러주지도 않고 떠넘기려고 합니다. 오늘 카톡으로 해당 프로젝트 방에서 무슨 이슈가 있었는데, 저는 아예 내용도 공유를 받은것도 없는데 저보고 캡쳐해서 주더니 알아서 처리하랍니다. 참 황당하더군요. 저도 입사한지가 1년도 안되었습니다. 도대체 이 사람과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참 재밌는게, 제가 입사한 기점에서 퇴사자가 벌써 25명이 넘어갑니다. 주말에 일을 해도 근무수당을 일부는 주지도 않네요. 제가 여기서 또 런을 해야할까요?
영업/세일즈
조언 부탁 합니다
25년 04월 17일 | 조회수 3,353
크
크루저타이거
댓글 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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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cLeodSt
25년 05월 04일
1. 남을경우
인수인계사실 상부보고 한뒤 면피고려.
해당상황 경험상 해결 불능일 확률 높고, 이미 뒤로 프로젝트 자체를 빼돌려서 퇴사 후 써먹으려 할 가능성 있음. 괜히 배임 가담 의혹 남을수있으니 최선을 다해서 상황을 미리 보고한다.
2. 런각
1년도 안된 당신과 큰 유대를 쌓았을리 만무하다.
회사분위기도 딱 보니 직원관리에 소홀하고 대접이 나쁠거라 추정됨.
그래도 모르니 당신이 해당프로젝트와 관련된 카톡 방 내용 전체 캡쳐해서 팀장에게 보여주고, 난 이거 위에 부장없이 감당할 자신없으며 관여가 적게 되어있음을 오픈하고 이직 각 잡는게 맞는듯
1. 남을경우
인수인계사실 상부보고 한뒤 면피고려.
해당상황 경험상 해결 불능일 확률 높고, 이미 뒤로 프로젝트 자체를 빼돌려서 퇴사 후 써먹으려 할 가능성 있음. 괜히 배임 가담 의혹 남을수있으니 최선을 다해서 상황을 미리 보고한다.
2. 런각
1년도 안된 당신과 큰 유대를 쌓았을리 만무하다.
회사분위기도 딱 보니 직원관리에 소홀하고 대접이 나쁠거라 추정됨.
그래도 모르니 당신이 해당프로젝트와 관련된 카톡 방 내용 전체 캡쳐해서 팀장에게 보여주고, 난 이거 위에 부장없이 감당할 자신없으며 관여가 적게 되어있음을 오픈하고 이직 각 잡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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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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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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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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