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54,60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모바일 부가서비스 제휴영업관련.
안녕하세요. 모바일 부가서비스 제휴영업쪽은 어떻게 영업이 이뤄지나요? 경험이 별로없어서 여쭤봅니다! 선배님들이나 현재 이쪽분야에서 업무를 하시는 분들 소중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안It
20년 05월 14일
조회수
193
좋아요
0
댓글
1
재난지원금 카드사별 혜택 정리
재난지원금 수령들 하셨나요? 혹시 어느 카드로 하셨나요? 저는 삼성카드가 기프티콘 준다길래 삼성카드로 했습니다 ㅎㅎ
탕수육
20년 05월 14일
조회수
726
좋아요
0
댓글
2
IT소재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경기가 너무 안 좋습니다. 대부분 고객사들이 이런시기에 해외에 ODM으로 사업을 확대하다보니... 설자리가 점점 좁아집니다... 얼마전 퇴직을 하고, 사업을 준비중인데... 아예 업종을 전환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어쩌다10년
20년 05월 14일
조회수
323
좋아요
0
댓글
0
법인카드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법인카드로 회사 업무용도로만 사용하는게 물론 맞습니다. 간혹 개인적인 용도로 친구가 있는데 괜찮다고 티나지 않게 밥한끼 사먹는 용도로 쓴다고 합니다. 물론 영업고객사 근처에서요. 이전에는 회사규모가 작아 법인카드없는 곳이었는데 법인카드가 생기고 보니 아직 익숙치 않네요. 함부로 쓰기도 겁나구요.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적정한 리밋이 어디까지 일까요?
ILdivo
20년 05월 13일
조회수
1,607
좋아요
0
댓글
22
현장 기술영업에 견적을 내는 권한은 어디까지?
올해 5년차입니다. 해마다 새로운 이슈들도 많고 H/W, S/W 구분없이 다 다루는 제 입장에선 매번 학습의 연장이네요 ㅜㅜ.. 코로나때문에 위축(?)되었던 영업이 슬슬 활로를 찾아가고 있는 지금 회사 내에 견적을 내는 방식에 있어서 어려움이 자꾸만 생깁니다. 기술에 합당한 용역비와 상품가액에 알맞는, 또 상황과 기회비용에 적절한 견적이 작성되어야하는데 최종적인 금액을 좌지우지하시는 분의 의견과 자꾸만 대립이 되네요.. 숙여가며 관리했던 거래처들을 돈 몇푼에 놓치기도 싫고 내가 피곤하게 이럴것없이 견적을 냈던 사람에게 모두 책임을 미뤄야 하는게 맞는건지 싶기도 하고요 견적에 시간이 걸리게 되니 고객 클레임도 불필요한 오해와 마이너스 요인이 생기는것 같기도 하네요 돈 4,5만원때문에 매번 고객 입장에서 대변(?)하기도 어렵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어렵게 영업을 해야하나 회의도 듭니다. 견적에 대한 결정권한을 다들 어떻게 설정하시는지 금액대(규모)별로 분류를 하시는지. 경험많으신 여러 선배님들과 대표님, 직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야생의소보루빵
20년 05월 13일
조회수
978
좋아요
0
댓글
6
보험계약 유지율 높은 회사는?
일전에 이곳에서 어느 회사 보험이 괜찮느냐는 얘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요. 이 표를 보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유지율이 높은 곳이 판매하는 상품이 아무래도 괜찮을 확률이 높겠죠? 그나저나 GA 설계사 정착률이 준수하네요. 역시 다들 대리점으로 가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북극곰
20년 05월 13일
조회수
620
좋아요
0
댓글
0
[토론해봐요] 효율적 회의 문화를 위한 여러분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커뮤니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 ) 직장생활에서 우리는 회의에 정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숨 고를 틈 없이 바쁜 날에는 진척 없는 회의에 앉아있는 것만큼 아까운 시간도 없습니다. 잠시 맛 본 재택근무의 영향인지, 최근에는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움직임이 많아진 것 같은데요. 그래서 회원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효율적인 회의를 이끄는 여러분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나누어 주세요 : ) 회의 전 준비, 회의 시간 관리, 좋은 의견을 이끌어 내는 방법, 회의록 작성법 등 무엇이든 좋아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5월 12일
조회수
142
좋아요
0
댓글
2
공공기관 담당자분들 관리
저는 기존에 공공기관 SW구축 관련 영업을 계속하다 지금은 공공기관 대상 법률정보서비스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년단위 구독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제 고객사만 150여개 이상 넘어가다보니 바쁘긴 하지만 전산팀에서 법무팀을 대응하다보니 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계약금액이 SW만큼 크지않아 타겟 달성하는 부분이 조금 부담이기도 하고, 담당자 분들이 좀 더 자주 바뀌셔서 담당자분들 친분쌓는게 쉽지않네요. 특히 최근엔 코로나때문에 방문마저 쉽지 않아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공공기관 담당하시는 분들은 고객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공공영업가
20년 05월 12일
조회수
977
좋아요
0
댓글
5
보험영업 3년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2년 채우고 3년차에 접어든 설계사입니다 나만의 주력시장이 될만한 타겟 시장을 발굴하려고 하는데 선후배님들의 고언이나 노하우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
크로미9
20년 05월 11일
조회수
263
좋아요
0
댓글
3
귀사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하고 계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작기계중 투헤드mct/투헤드 탭핑센터로 자동화를 적용하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체 대다수가 자동화는 구축을 하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아직도 미비하며 준비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여러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왜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왜 어려움을 느끼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중 관계된 업체가 계시면 알려주십시요. 위 사항을 알고 모자란 부분을 준비코져 여쭙니다.
잔트가루
20년 05월 11일
조회수
925
좋아요
1
댓글
6
영업사원
정책 당월말 계산서 발행 미수금 미정리 0 여신 45일 현금 신규업처 거래 못하겠죠..
그남자의흔적
20년 05월 11일
조회수
533
좋아요
0
댓글
1
(이런 사람 뭔가요) - 결말입니다 2/2
퇴사하고 억울한 마음에 집에 있었는데, 전팀장께서 저의 억울한 사연을 들으시고 회사 대표에게 이메일을 쓰시면서, 제 마음도 풀라고 숨은 참조로 보내주셨습니다. “micro는 그 동안 회사의 일을 하면서 개인적인 호 불호에 따라 흔들리지 않았고 자신의 다른 이익을 추구하거나, 다른 사람을 만족시키는 기회로 일을 하거나, 집단 이기주의로 경영진에 거짓 보고하거나 하지 않고 오로지 회사를 위해 헌신 한 몇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micro가 현장 직원들 독려하고, 이런 과정에서 말 안되는 다른 직원들과 충돌하는 경우가 있기도 했지만 micro의 목적은 회사 발전을 목표로 매진했던 것으로 봅니다. 나도 micro와 그를 따르는 몇몇 직원들의 열정을 통해 우리 회사의 희망을 보았고 회사 미래의 나아갈 방향을 정확히 갖고 팀으로 일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난 한 달간 micro가 인수인계한 내용들을 보면 다 증빙이 될 겁니다. 그런 micro의 회사에 대한 기여와 헌신도 모르고 정상적인 퇴직 직원 절차를 해 주지는 못할 망정 내 치듯이 거칠게 내 보내는 정황을 들었습니다. 자신의 열정을 다해 소신껏 근무했던 정직한 직원을 괴롭힘 까지 해서 내 보내는 괴상한 상황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급변한사람)과 (동조팀장)이 이런 일들을 왜 하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기타 생략” 이 이메일로 인해 제 마음이 그냥 풀어졌습니다. 별거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내 진심을 알아주는 분이 계셨고, 그걸 내 편에서 변호까지 해주시니 너무 고마웠습니다. 며칠전에는, 그 회사에 있던 직원들에게 안부전화도 오고, 제가 2-3년전부터 급격히 어려워진 회사의 회생을 위해 엄청 수고하고 애썼다는 것을 알아주면서, 마치 모함을 받아 귀향을 간 이순신장군같다는 농담도 웃으면서 하더라구요. 사직을 하면 지는거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그 생각에 동의도 함), 그냥 이대로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회사가 어려워서 그동안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조금 쉬어도 좋지 않을까.. 인생이 길지 않은데, 그렇게 악랄한 사람들하고 같이 가야 할 이유가 있을까.. 다만 저를 믿고 따라주었던 직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만.. 저는 요즘 마음이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관심들 고맙습니다.
스캘퍼
20년 05월 11일
조회수
652
좋아요
1
댓글
15
(이런 사람 뭔가요) 결말입니다 - 1/2
많은분들의 조언과 공감이 있었고, 위안을 받았습니다. 제가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인수인계를 해주는 한달 동안, 태도가 급변한 사람과 그를 동조하는 옆부서 팀장이 제게 한 행동들은 상식밖의 일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추진 했던 프로젝트 1-2년 전의 서류들을 끄집어 내어, 제 마음대로 했다며 제게 전후사정을 물어보지도 않고, 새로운 팀장에게 보고도 하고, 새로운 팀장의 지시에 따라 업체에 가서 확인도 했더라구요. 다른 루트를 통해서 그러한 소식을 들은 저는 그에 대한 반박자료와 백데이타를 준비해서 새로운 팀장에게 제출하면서, 이런 일로 업체들을 찾아가 이것저것 물어보는 행동은 회사 이미지에 좋지 않고, 회사 내부 직원들이 보기에도 결코 유쾌하지 않은 일이니, 제 자료를 보시고 이쯤에서 마무리를 하시는게 좋겠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렸고, 새로운팀장 얼굴이 붉어졌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했습니다. 제출한 서류등에는 2년동안 제가 작성한 주간팀장회의록이 있었고, 그 안의 내용에는 변한사람과 그를 동조하는 옆팀장이 본인들은 아무 내용도 모르고 있었다는 주장이 거짓말임이 나타나 있습니다 (미팅때마다 수기로 작성한 회의록이며, 급변한 사람과 동조팀장의 이름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새로운팀장이 뭐라했는지는 모르나, 그 일이 일단락되었을 때, 들리는 말로는 동조팀장이 “회의록도 본인이 작성했으니 본인 유리한대로 썼을테니, 회의록을 어찌 믿을 수 있나?”라며 새로 더 확인해야 된다며 억지를 부렸다고 하더군요.. 2년치 회의록 내용중에서 그 부분에 대한 것만 제가 어찌 알고 저한테 유리하게 작성을 했을까요?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웃음이 나올 뿐이었습니다. 급변한 사람은, 신임팀장 앞에서 제가 만든 서류를 흉을 보고 욕하다가, 아무래도 내용이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함 신임팀장이 나를 불러, 그걸 확인하는데, 정말 어떻게 그런 거짓말들을 하는지.. 제가 급변한 사람에게, 신임팀장이 새로 와서 업무를 잘 모른다고 이말 저말 아무말이나 다하시는가 본데, 그렇게 기술영업이 하고 싶으면 나 나가고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다만 본인이 잘 모르면서 그렇게 거짓말을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대꾸하다가, 결국은 우리 둘이 새로운 팀장 앞에서 크게 소리지르며 다투었고, 새로운 팀장은 둘다 그만두라하면서, 급변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고 회의를 끝내자 했습니다 결론은, 제가 없는데서 급변한 사람이 새로운 팀장에게 제 일에 대해 험담을 했는데, 그걸 새로운 팀장이 확인하는 과정에서, 제게 큰 창피를 당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일이 한달 동안에 끊임없이 일어났고 온갖 모함과 거짓말들이 오갔습니다. 흠집을 잡으려면, 제가 퇴사를 안해서 강제로 퇴사를 시키려고 하는게 목적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터인데, 저 스스로 퇴사를 한다하고, 인수인계서도 거의 책을 만들다 시피해서 제출했는데, 왜 이렇게까지 말도 안되는 소리들과 억지들로 저를 모함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날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급변한 사람은 얼굴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동조팀장은 제게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 수고하셨다하며 제 차까지 쫓아와서 허리를 굽혀 인사를 하더군요. 뒤에서는 그렇게 제가 나가는 날까지 악담을 해대더니 말입니다.
스캘퍼
20년 05월 11일
조회수
1,387
좋아요
0
댓글
8
MDRT 목표로 영업중인 FC입니다.
MDRT는 영업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달생해봐야 한다고 하는데 선배님들 후배님들 노하우 공유 부탁드려요. ^^~♡♡♡
열정천사
20년 05월 11일
조회수
196
좋아요
0
댓글
2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에 홍보하는 것 효과 좋나요?
요즘 젊은 설계사들은 SNS에서 홍보를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요. 그동안은 제가 하던 방식대로 얼굴 맞대고 영업하는 방식으로 해왔습니다만..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대면 영업이 힘들어지면서 뒤늦게라도 SNS를 활용해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혹시 SNS로 홍보해서 효과 보고 있는 분들 많으신지요?
북극곰
20년 05월 11일
조회수
614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