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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3년차 입니다.. 미래 방향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계측기쪽 에서 기술영업 3년차 입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 영업100%인 회사인데 언제 문닫아도 모를 정도로 전망이 없어서 ..(ceo의 굉장한 소극적 줄건줘 다줘~ 마인드) 내년에 이직 생각 중 입니다. 근데 고민중인게 완전히 다른쪽 일을 신입부터 다시 해볼까... 아니면 영업이라는 직무는 지키고 다른 계열에서 기술영업을 해볼까.. 고민입니다. 전자라면 다른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겠고, 후자라면 영어나 중국어 둘중 하나 정도를 공부 해보고자 합니다. 기술영업이라는 직무.. 계속 일을 영위할수 있을까요?? 원래는 영업사원의 무덤이라는 제약회사에 가보고 싶었는데 요새 뉴스나오는거 보고 무서워서 못갈듯요... 다른 직무에 비해 급여수준도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올해 원천징수 3400정도 예상중입니다. 야근,접대,회식 거의 없습니다)
영업사원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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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난리네요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시거나 펀드 관리하시는 분들, 변액보험 관리해주시는 분들께선 어떻게 주식 및 펀드 관리 하고 계신가요?
깃만믹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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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업체 수금 나름 수월 하게 받는 방법 없나요??
수고들 많으세요 자영업 하고 있는 소상공인 인데 세군데 업체가 말썽이네요 금액은 세군데 다 이백이 안되는 나름 소액인데 일년 넘게 안주고 버티네요 돈 받아주는 업체 통해서 할래도 수수료 다 떼면 마진이 마이너스고 한군덴 그래도 이십내지 삼십씩이라도 주곤 하는데 나머진 통 받아야 할 돈이 안 줄어드네요 그렇다고 연락하면 안 받고 그러진 않는데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돈 회전이 이리도 안될까요 답답하네요ㅜㅜ
유공압 자동화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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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 챙겨 드시나요?
별 것 아니지만 부서내에 사람 대부분이 탕비실이나 출근 전에 아침을 먹는데, 유일하게 저만 안먹습니다 ㅎㅎ; 학생때는 먹었지만 성인 되니까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이직한지 얼마 안되서 눈치보냐고 권유하는 분이 있어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커뮤니티 분들은 아침 챙겨 드시나요?
소수결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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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재매각? 사실인가여?
싸이트 들어올려고 찾았는데.. 재매각? 매각을 한번 했던건가여 https://daily.hankooki.com/lpage/finance/202103/dh20210304171855148310.htm?s_ref=nv 이런기사가 있어서요..
파워쟁이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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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보다 월급많이 받는 영업부장
“정몽구 회장 직접 연락” ‘유퀴즈’ 자동차 판매神이 말한 영업인 삶 [어저께TV] - http://naver.me/GOuunNqx 우연히 TV에서 방송을 보았는데 솔찍히 잘생긴건도 특별하게 선하다는 느낌도 적었지만 초심을 잃지않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영업인의 자세에 깨달음이 있었던 방송이었습니다. 기사로 먼저 보시고 해당 방송분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기아자동차 사장보다 연봉이 높은분으로 유명하죠 ^^ 임원이 안되는 이유가..제일 안타깝네요...
OML
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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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알려준 영업 비법이 있으실까요?
이런 공간에서 쉽게 이야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유명맛집 레시피도... 공부잘하는형의 오답노트도... 다 비법 전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동서고금을 초월하는 영업비법... 본인이 개발한거 말고 선배가 알려준.. 그방법 궁금합니다.
OML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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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치면 영업실적 나오나요?
다들 배워놓으면 좋다고 하는데 진짜 배우두면 좋은건지요 실제 영업하시면서 골프 도움되신 사례좀 알려주세요.. 운동은 한살이라도 젊을때 해야하는데...
OML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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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군 영업 나이 40초반대의 이직
일반적인 기준으로 봤을 때, 실질적으로 나이 30중후반이 가장 이직도 잘 되고, 이직하기 비교적 쉽다면... 나이 40초반 이후로는 이직이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 할까요? 물론, 기존 스펙이나 경력실적이 좋다면 40중반까지도 스카웃제의가 들오겠지만... 40초반에서 상식적인 선에서 일한만하고 근무조건 나쁘지 않은 회사로 이직하기가 참 쉽지가...아니 참 어렵네요
엘뤼아르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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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은 어떻게 하시나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IT 솔루션 스타트업에서 영업하는 2년차 세일즈맨 입니다! 세일즈라는게 결국 우리 제품/서비스에 맞을 만한 리드들을 가져와서 잘 클로징하고 이후에 꾸준하게 관리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때 일단 적절한 타겟의 리드들을 가져오는 것이 가장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선배님들은 어떤 식으로 주로 리드를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세일즈맨으로서 콜드콜이나 전시회/협회 활동도 기본적으로 하지만 이 외에 혹시 따로 이용하시는 플랫폼이 있는지(링크드인, 클럽하우스 등), 아니면 추가로 광고를 태우거나 하는 마케팅 활동이 있을지 여쭤봅니다!
HLBK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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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는 경우, 대처법은?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내용을 방송하는 TV를 보다가 문득 불과 몇년 전 제가 괴롭힘을 당했던 때가 생각 나, 다른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하여 적어 봅니다. TV에서의 피해자는 모두 직장 상사(혹은 사용자: 대표)로 부터 정신적, 물리적 괴롭힘을 당하여 자살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심근경색 등 모두 세상을 떠난 사례여서, 가족들이 그 억울함을 풀어주지 못해 굉장히 괴로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저 또한 직장 상사의 괴롭힘으로 스트레스가 심해 불면증과 호흡곤란으로 몇달동안 괴로워하며 이직 고민 등 돌파구를 찾던 중, 다행스럽게도 그 분이 다른 팀으로 가시게 되면서 제 흑역사는 거의 끝나갔습니다. 물론 이후에도 그 상사 밑의 보임자가 그 행태를 답습하면서 최근까지 어느 정도 여파가 있긴 했었지만, 조직이 변해가며 그 자리에 오는 사람도 바뀌니 그 밑에 분도 점점 변해가서 그나마 천만다행이었습니다. 그 전에 이직 경험을 보면 결국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힘들어서 떠나게 되었더라구요. 직장내괴롭힘 방지법은 사용자(대표)가 직접 가해자인 경우와 보험설계사 등 개인사업자로 고용된 피해자의 경우에는 법의 보호를 받지도 못하고, 고용노동부 또한 사건 해결 권고 수준 권한 밖에 없어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결국 피해자 스스로 청원, 신고 등 자기 목소리를 내야 하는데 피고용인으로서는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그런 경험을 겪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하고, 혹시 그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좌절하지 마시고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유아이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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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시간관리 (feat 육아)
평균 퇴근시간이 8시입니다 직장인 여러분은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육아를 하면서 영어공부라던가..운동이라던가 시간을 쪼개면서 하시나요?
둥지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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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S 미인증 및 미갱신시 과태료 기준
안녕하세요! 금년에 ISMS 대상 업체입니다. 인증을 받지 않았을때 과태료와 부과 기준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이신우 | 라포랩스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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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형 업체들이 설계 프로그램을 잘 구매하나요?
코로나로 인해 금형 업체들이 일도없고 힘들다고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금형업체들이 좋았던적이 언제 있었나 라는 생각이드네요.... 금형 업체에 가면 다들 힘들고 어렵다는말만 되풀이들 하셔서....ㅠㅠ언제 좋았던 시기가 있었나 라는 생각이 그래서 듭니다. 공장에 있는 기계들이야 뭐라도 가공해서 제품이라도 나오니 그러려니 하시는데 프로그램은 컴터에 설치되어 있으니 장비보단 덜 중요시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그런지 요즘 가격도 비싸고하니 소프트웨어도 늘리는 분들도 잘 없고..저가형 제품만 찾으시는 몇몇분들만계시고 그러네요....ㅠㅠ
금형설계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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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을시 소득세 얼마나 떼시나요?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은 월급 받을 시 소득세를 얼마나 떼시나요? 제가 이직을 했는데 이전 회사에서는 소득세를 많이 떼지 않았는데 이직한 회사는 소득세를 너무 많이 떼어갑니다. 물론 이직하면서 연봉이 조금 올랐지만 상식적인 선에서 너무 많이 떼어가네요. 듣기로는 회사 관리부에서 소득신고를 할때 80%, 100%, 120% 소득세 부가 기준을 설정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 회사 관리부에 말해서 작게 변경해달라고 건의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연말정산하면 더 작게 돌려받으므로 결론적으로 같겠지만 미리 월급을 조금이라도 더 받고 나중에 작게 돌려받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꿍쓰러브
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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