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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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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을 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29살 입니다. 사회 경험은 약 4년 정도 있으나. 영업 쪽에서만 종사를 하였습니다. 처음엔 회사원으로 회사 기술영업팀으로 종사를 했었고, 후에 2년 정도 개인적인 욕심으로 중고차 판매업으로 전향하여 광고 영업이랑 같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좌절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잘하고 계시는 분들을 뵈면 다른 마음은 없고 존경하고 멋지십니다. 하지만 저는 영업을 정리를 하였습니다. 나름대로 해당 직무에 대해 근무를 하면서 적응을 못하거나 업무를 못하진 않았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만. 엔지니어가 되어 안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영업이 안정적이지 않다 그런뜻은 아닙니다 제가 그러지 못했을뿐 입니다. 현재 한달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낯설고 처음 접하는 직무라 연봉도 정말 많이 낮더라구요. 하지만 몇년 후를 보고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쉬운건 ㅠ 저희 회사 네트워크 부서는 .. 사수가 없습니다 일주일 뒤에 퇴사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사수 분도 경력이 1년이 안되었기에... .. 여러모로 난감합니다. 제가 영업을 조금 해본 결과 사람은 상황에 처해지면 어떻게든? 해결하고 하더라구요.. 그 말과 경험을 믿습니다. 그냥 ㅎ.... 하소연이었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해
2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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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방향에대해 궁금한점
영업을 하면서 DB영업을 주로하고있는 보험설계사입니다 홍보관련해서 다들 어떻게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외에 전단지,시장 정도로 추가적으로 하고있는데 블로그나 온라인쪽은 아무래도 힘들겠죠? 워낙하고계신분들이 많은것같아서.. 온라인쪽 하고계신분들있으면 어떤방향으로 투자나 홍보를 하고계신지 알려주세요~~
보험은정영국
21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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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러닝을 읽고... 여러분은 어떤 자기계발을 하는 중이세요?
요즘 울트라러닝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빡시게 달리는 ultra-running은 아니고 빡시게 배우는 ultra-learning 입니다 ^^ 안 그래도 회사 생활을 하며 자기계발에 부족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아주 좋은 자극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은 울트라 러닝이라는 방식으로 짧은 시간 동안 본인이 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집중적이고 빡시게 공부하거나 익힙니다. 이 사람들은 처음에 시작은 자기가 개인적으로 하고 싶거나 배우고 싶었던 일을 골라 시작했지만 결국 잘 하게 되었을 때는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서도 승진이나 성공적인 이직등 어떤 방식으로든 결과적으로 인생에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빡신 자기계발들을 하고 있는지 같이 공유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업무적으로 중국어를 많이 쓰는데 정식으로 배운 중국어가 아니라서 중국어로 된 두툼한 자기계발서 한권 통독하는 조그만 도전을 시작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너무 재테크 이야기가 많아 세상이 좀 메마른 느낌입니다. 자기 능력을 계발하는 나테크도 열심히 하시지요.^^
샐리포터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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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기로마다 좋은 선택을 하도록 도와주는 곳”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에 성공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하는지에 따라 커리어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Jamie님은 올해 14년차 직장인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의 기로를 거쳐왔고 주니어 때는 도움 받을 곳이 없어 막막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늘 자신이 겪었던 것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험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 👉 매 월 활발한 교류를 해주신 회원님을 운영진이 선발해 인터뷰합니다. 인터뷰에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을 드립니다. 👉 언제나 지식 나눔 보상을 드리고 있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직무톡, 모두의 라운지에서 글을 작성해보세요. 쓸 때마다 천 원씩 드려요! 바로가기 >> https://app.rmbr.in/mDQ5ZeVa2fb --- 🎙 리멤버 커뮤니티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 커뮤니티가 생겼다길래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이 쓴 글이 있었어요. 내용을 읽어봤는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이 많겠더라고요. 결국 못 참고 들어가서 댓글을 달았죠. 🎙 원래 이런 커뮤니티 활동을 많이 하세요? 💬 네. 일에 대해 나누고 누군가의 고민에 도움을 주는 것 자체가 좋아요. 20대 초반의 걱정이 많았던 저도 기억이 나고요. 조언을 드려 그 분이 도움을 얻어가는 모습을 보면 보람되기도 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도 되거든요. 🎙 그래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계속 활동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 ‘너무 가볍지는 않은' 무게감이 있다고 느꼈거든요. 🎙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거워요. 가벼운 곳에서는 분노 표출이나 가십이 주로 오가요. 무거운 곳에서는 완전히 기술 얘기만 오가고요. 그 중간을 잘 지킨다고 해야 되나. 🎙 예를 들면 어떤 이야기가 오가나요. 💬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째로 전문 지식이 오가요. 사실 개발 분야 외에는 같은 일 하는 사람들을 이 정도 규모로 묶어주는 곳이 없었거든요. 묶어 주는 것 만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분이 많을 것 같아요. 둘째로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도 오가는데, 일상이라도 좀 더 깊고 진중하고 예의바른 소통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일상 얘기지만, 너무 가볍지 않은. 🎙 일상적인 직장 생활 이야기에 대해서 더 얘기해주세요. 💬 예를 들어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되게 부당한 일을 당한 분이 토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어요. 보통의 온라인 커뮤니티라면 무성의한 댓글이 많이 달렸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는 다 읽기도 어려운 긴 댓글이 달려요. 🎙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달린다고 볼 수 있을까요. 💬 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신기해요. 🎙 기대컨대 글을 올리는 사람은 감동을, 댓글을 다는 사람은 보람을 얻겠네요. 💬 그래서 여기를 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하나 둘 씩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 다행이네요. 너무 진중한 분위기라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았거든요. 💬 그런 부분 때문에 오히려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조언이 달리는 곳이니까 일종의 의지가 되기 시작하는거죠. 가끔 보면 친한 친구한테도 털어놓기 어려울 이야기들을 쓰는 분들을 보면 그런게 느껴져요. 🎙 도움이 필요할 때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을 것 같으세요? 💬 생각이 날 것 같아요. 커뮤니티 구성원들에 대한… 일종의 신뢰가 있어요. 직장인이 마주해야하는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 리멤버 커뮤니티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시나요. 💬 일을 더 잘하기 위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직장인은 더 밀도 높은 소통이 필요해요. 그 틈을 채워주는 곳이 됐으면 해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 부족한 게 많죠. 그런데도 잘 될 수 있을까요? 💬 할 수 있죠. 리멤버 커뮤니티만의 분위기가 잡혀져 있잖아요. 너무 가볍지 않은 소통과 진심어린 답변이 오가는.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해요. Jamie님의 활동 캡처 & 업무 공간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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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경력의 기술
안녕하세여 저는 이제 곧 만3년정도의 경력이 됩니다. 혹시 3년이 되었을때 기술이 어느정도 있어야 될까요.. 요즘은 2~3개는 기본적으로 해야되는것같아서 고민이 많네요
DBK
21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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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카사업부에 있다가 최근 GA사업부로 이동했습니다.
큰 틀에서는 비슷하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하루하루 일정을 해보니 세세하게는 큰 차이가 있네요
GA사업부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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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하면 왜 꼭 술을 먹을까여?
제가 술을 못먹는 타입인데 맨날 토하고 먹고 토하고 먹고 하네여 요즘 회의감이 와서 참 고민중인데. 왜꼭.................................술을먹을까여.ㅠ 술안먹는 방법은 퇴사밖에없겟죠?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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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컨설팅 요청이 왔는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퇴사를 하고 다른걸 준비하는데 제가 하던 사업영역을 하고 싶어하는 회사에서 입사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걸 준비하고 있어서 입사를 거절했더니 사업 런칭까지 컨설팅을 좀 해달라는데... 이럴땐 비용을 얼마를 요청해야 할까요?
라떼는 초코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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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자주 신을 수 밖에 없는 영업인 이시라면
참고해 보실만 할것 같아 천원짜리 슈트리 리뷰 공유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chgg01/222357182216
머니셰프
21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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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구축시 핵심 포인트는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IT분야에서 시스템 엔지니어 에서 세일즈엔지니어를 하고 있는데요.. 다음 커리어로 인프라 운영, 관리를 하고 싶습니다 때마침 기회가 생겨서 다음주에 인터뷰를 보게 됐습니다. 담당 업무는 사내 IT인프라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프로젝트 관리 인데 일 을 하게 된다면 곧 바로 그룹웨어 구축 프로젝트를 하게 됩니다. 그룹웨어가구축시 유의점이 있을까요? 예를들어 요즘 그룹웨어 구축 트랜드 등등 혹시 인터뷰때 질문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문의 글 남겨 봅니다
날이좋아서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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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 근성있는 신입직원을 어떻게 판단할까요?
팀내 직원이 이직하게되어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야 합니다. 경력직보다는 신입직원을 채용해야 할 상황이고요. 그런데 경쟁회사 상황을 보면 요즘 젊은 신규직원들이 근무하다가 적성이 안 맞거나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는것 같은데요. 근성있는 직원을 채용하고 싶은데, 신입직원 면접시에 알아볼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Collabo
억대연봉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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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거래처 선물...
부장님이 좋은걸로 사다가 주라고 하시는데요. 어떤걸 사다가 드려야 할까여? 카드를 주셨는데.. 참애매하네요.. 술자리 하기도 그렇고. 선물 100만원 선에서 해결하라고 하는데. 1. 양주 2. 상품권 3. 옷 4. 홍삼 및 보양식 어떤게좋을까유~?
파워쟁이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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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직하시는 분들..
혹시 건설인협회에서 받는 교육이나 그런거 받으시나여? 기술영업하는데 고급이니 중급이니 이런게 왜 필요한지 모르겟지만.. 회사에서 받으라고 하면 받아야겟죠?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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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직군 베트남 주재원 나가신분 계신가요?
제조업쪽 기술영업 8년차 곧 과장 진급을 앞두고 있습니다. 개발쪽에서 업무 시작으로 영업팀으로 팀을 바꾸어 현재 나름 저를 찾는 고객사도 많아지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는데요 .. 이게 어느새 매너리즘에 빠져 같은 업무 패턴을 하다보니 지루 하기도 하던 찰나에 회사에서 베트남 주재원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 베트남은 코로나 터지기 전에 출장으로 자주 가던곳이라 괜찮기는 한데 영업 특성상 다시 한국으로 복귀 했을때 제 자리가 없어질거 같은 느낌도 들어서 , 아니 90프로 이상 다른 영업사원이 제 자리를 대체 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안고 나가는게 고민입니다.. 분명 주재원 대우는 좋지만 고민이 매우 많네요 먼저 나가신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 ..
디스커버리
2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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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습니다. 지금의 편함과 익숙함이 때로는.
안녕하세요. 건설쪽 기술영업 6년차 팀장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서른중반에 진급이 빨라 소소하게 팀장을 하고있습니다. 성과가좋았다보니 매년 기대감도크고 하는것도 많아 올해는 어떻게 보여줘야하나 싶은게 가장 큰 스트레스입니다. 특허,신제품,매출갱신,인증,납풍,해외출장등 다양한 역할들을 하고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사장님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어요. 대리때부터 누구 터치안받고 제가 맨땅에 헤딩하면서 조직도 하나 떼내어 맡게됐구요. 회사에서는 저를 터치하는사람도 없고 이상태라면 정년까지 무난히 상무급은 갈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 익숙함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냥 그런 사람이 될거같구요. 이제는 해볼거다해봤고 점점 요구하는건 많은데 투자가 없다고 생각하여 이직또는 사업을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는 세일즈를 잘하는데 여럿 총알들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는거같아 조금 더 큰회사, 아이템이 다양하거나 큰 시장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알아보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직시에는 조직에 융화를 해야하는데 개인플레이어로 거의 5년이상 활동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직에 팀원으로 내가 잘 맞출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나름 색깔이 있어서 할말은 해야하는 스타일입니다. 이직시 꼰대나 싸가지없는 부장,이사등등 이면 저를 싫어할가능성도 많고 저도 대들거같네요. 조직에 안맞는 사람같기도하구요ㅋㅋ 이미 사장같이 다니고 새로운것들을 많이 만들다보니 그냥 지시에 따르고 순응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원티드에서 스타트업도 찾아봤어요. 개인의 역량이 중요하고 색깔이 있어도 필드영업에서 잘하면 받아주고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참고로 저는 MBTI에서 ENFP입니다. 열정적이고 추진력이 있고 새로운것에 대한 갈망있는 그런스탈입니다. 단점으로는 용두사미, 루틴한것에대해 싫어함. 검사결과 업으로는 판매직, 성직자, PD, 컨설팅,방송인등등이 나왔네요.ㅋㅋ 여러분의 조언이 있을까요?
파이제로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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