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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 지 2달 만에 팀장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노답입니다.
중소기업에서 5년차 경력직 홈쇼핑 영업으로 두 달 전(6월) 중견기업에 입사했습니다. 근데 개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4월에 오신 상무님(부서장)이 부서를 잘게 조각냄 - 말그대로 다 조각냄. 다섯 팀으로 세분화해서 조직간에 의사소통 단절 2. 그 상무님의 인성이 개차반 - 막말은 기본에 쌍욕도 시전. 차과장급 인사도 그냥 다른 부서 보는 앞에서 상스런 소리함. 덕분에 부서 분위기 박살 3. 회사 직원들 줄줄이 그만둚 - 20명 남짓한 부서에서 신입사원 뽑아도 부서 분위기 때문에 며칠만에 다 나감. 그나마 있던 사람들도 계속 나감. 4. 이 와중에 두 달 동안 팀장 두 번 바뀜 - 첫 팀장은 상무가 컨트롤 못하니까(직급이 부장임) 타부서 발령. 두 번 째 팀장은 홈쇼핑 1도 모르는데 팀장 되자마자 일주일 만에 9월 중순부로 그만두겠다고 통보 이 외에도 엄청 많지만 부서장 하나로 부서가 박살 나는 회사는 첨입니다. 업계 한 손에 꼽히는 회산데 이래도 되나 싶습니다. 상황을 지켜봐야 할까요, 아님 데이기 전에 먼저 그만둘까요. 걱정입니다.
돼지국밥먹고싶다
21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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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관리 어떻게 하세요?
엑셀시트, 팀 공용 주소록, 스프레드 시트로 하기도 하고요. 팀에서 같이 보면서 잘 관리하면 좋겠는데 어떤 컬럼들로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인입된 채널, 시기, 언제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했는지 줄글로도 메모하지만 일목요연하게 키워드를 정리하면 좋을 것 같고 이후에 가능성 높다/중간이다/매우약하다 이런식으로 체크해볼 수도 있을거같고.. 이 외에도 추가로 잘 관리하면 좋을 것 같은 항목이 있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
킨더초코
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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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문의드립니다
저는식자재 취급하는 중소기업회사에서 15년 가까이 근무하던중 투자자회사에서 인수되어 영업팀장.부장으로 3년 근무중입니다. 근데 인수시기에 대표님께서 계열사 대표로 이직하시고 식품소재영업이사로 스카웃제의를 받았습니다. 연봉도 더높고 직함도 임원이라서 이직맘이 있으나 거리가멀고 식자재 영업이아닌 원료 영업이라서 고민도 되고 임원직이라 성과가 저조하면 수명이 짧을것이 예상되고 두렵습니다. 현 직장 또한 코로나 여파로 현재 매출관리도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선배님들께서 조언부탁드립니다.
영업맨20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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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SaaS 영업쪽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클라우드, SaaS영업쪽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전 회사가 아예 다른 분야라 거의 신입으로 가야할 갓 같은데요. 공고를 보면 당연히? 관련 분야 경험을 보더라고요 ㅠㅠ 어디서 어떻게 접근을 시작해야할지 감히 안잡히네요, 공부도 해야 될것 같은데, 어떤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말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ㅠㅠ
세상은요지경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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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끝물이어서 그런지 클라이언트 문의가 슬슬 시작되네요
휴가기간동안 너무 조용해서 불안했는데 갑자기 이번주... 휴일 끝나고 나서부터 클라이언트들 문의가 다시 재개되는듯합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뭔가 한구석에 기쁜마음이.. 잘 연결되어야 할텐데 생각도 되고요 정신 바짝 차리고 하반기에 또 성사해볼만한 건들이 많이 있을까 기대되고 설레네요 ㅎ 오늘도 다들 고생하셨습닌다
안토니오비그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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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이직 시 리멤버 도움을 많이 받았던 사람입니다.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 직무를 하다가 관리직으로 좁히고 싶어서 영업관리직무 이직을 준비했어요. 최근 공채로 대기업 영업관리 직무로 이직해 1차적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전직장에서 해외 고객사 관리를 하다가 현재 국내 고객사 관리팀에서 업무 중입니다. 국내영업에서 핸들링하는 해외 업체도 있어서 비중은 국내 8 해외2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관리 파트여도 해외와 국내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예를들면 해외는 현금거래가 많지만 국내에서 처음으로 어음 거래, 세금계산서 발행, 전표 발행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표하던 바를 달성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업무를 배우고 있으나 세금계산서나 전표 발행 등이 추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드는 상태입니다. 기존 계약직 분께서 진행하시던 부분 또한 업무의 전문성을 갖추고자 현재 저에게 부분적으로 배정하시어 열심히 배우고 있지요. 현재는 당연히 배우는 단계이고 전반적인 매출발행 및 비용 상계 지식을 알아야 전문성을 갖출수 있다는 부분을 알고 있습니다. 고민이 드는 부분의 첫번째로는 단순 반복 업무가 많아 이게 내가 하고싶은 일이 맞나 심리적으로는 조금 불안한 감이 생깁니다. 두번째로는 해외 시장 커리어로 발전하고 싶은데 이러한 국내 시장의 매출관리가 언젠가 도움이 될 수 있을지하는 고민입니다. 팀장님께서는 감사하게도 초기에 저에게 물어봐주셨어요 해당 업무가 괜찮은지, 저는 괜찮다고 말씀드렸구요. 팀장님은 저에게 장기적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여러차례 말씀주셨어요. 다 배우는거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지만 괜히 불안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에 근접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를 해야할지 깊게 생각하게 되네요. 물론 지금 하는 업무도 목표에 대한 방향성만 잡히면 또 긍정적으로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직하면 다들 생각하는 고민인지, 동기들 얘기를 들어보면 업무에 대한 개인 의견은 다들 천차만별이네요~ 두서없이 작성한 글이지만 그냥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제 연차는 내년 대리 진급 예정자입니다.
kurious
21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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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확보하기 위한 방법
예전에는 박람회다 전시회다 기회가 많아서 네트워크도 쌓고 리드 확보하기 위해 이리 저리 씨앗을 많이 뿌려놓을 기회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자리도 너무 줄고 도통 방법이 떠오르질 않네요 온라인 박람회도 참여하긴 했는데 온라인 부스 방문하고 하는것들이 무척 어색하고요.. ^^; 이렇게 씨앗을 뿌려놓는 목적도 의미있는 리드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비용 태워서 마케팅으로 리드 구매할수도 있겠지만 금액도 매우 비싸고.. 뭔가 적은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리드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마땅한 전략이 잘 떠오르질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ㅜ 의미있는 씨앗을 뿌려놓는 활동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인텔리
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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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점포개발하는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여 프렌차이즈 점포개발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나름 이쪽업계에선 대기업에 종사하고 있구요 직영점만 운영하는 브랜드로 왔는데.. 급여가 겁나 짜네여 제가 가맹브랜드에 있을땐 계약건당 인센티브도 있었는데 여긴 그런것도 없고.. 대신 커리어엔 엄청 도움될것같아 왔는데 약간 후회 되기도 하고 ㅠ 직영이다보니 너무 까다롭고...... 에휴....
우크
2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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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중반 이직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영맨분들~ 눈팅만 하다 처음 글 써봅니다. 제목 그대로 40대중반 이직을 앞두고 걱정반 설레임반 만감이 교차하네요..... 현 직장내 상황입니다 중소기업 기술영업 10년차 나이 40중반 부장 연봉 7.8 성과급 연 평균 천만원정도 차량지원,유류대 및 전반적 영업 비용 법인카드 지원 현재도 영업력 및 내부정치로 현 조직상 타 동기보다 승진 및 연봉 높은편으로 직장내 비전은 좋습니다. 제 꿈은 더 큰대 현 조직상 더 성장하는게 속도가 더딜듯 해 스타트업에서 새롭게 꿈을 꿔보려고 합니다... 이직은 스타트업 회사로 임원으로 계약연봉 1억,차량 및 법인카드 지원, 초기 지분 및 런닝지분 달성이익금액 대비 20% 대표님과 계약했습니다. 직원도 제가 4명가량 세팅해서 같이 데려옵니다 (물론 현 직장내 직원은 아니고 업계 알던 직원입니다) 아내와 아이두명 키우는 40대 중반 가장으로 안정적인 직장 버리고 새로 시작한다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였네요...^^ 실무 뛰는 영업으로 50세 넘어가서 옮기는건 한계 있는걸 알기에 마지막 기회에 직장인생 걸어보려고 합니다. 지금껏 이뤄논 성과,실적은 현 직장에서 어차피 적지만 지금까지 월급 받으며 보상받았다 생각하고 내려놓고 올 생각입니다. 현 조직보다 작게 시작하지만 임원이라고 보스로 군림이 아닌 팀원들과 실무를 같이 뛰고 고민하는 리더가 되려고 합니다. 리멤버 영맨 선배님,아우님들 코로나로 인해 영업활동,현 직장 내 생활이 팍팍하더라도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겐 현재까지 일하면서 쌓아온 거래처와 인맥,스킬,지식이 있잖아요~^^ 설렘도 있고 아무래도 걱정이 많이 앞서지만 저를 믿고 따라와준 크루들이 있기에 안 그런척 힘내보려고 합니다... 모두 건승하는 영업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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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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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회사에서 근무하는 1년차 신입 영업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업사원으로서 현장을 다녀보면 회사의 수익모델이나 관리 등에 대해 아쉬운점을 고객으로부터 많이 듣게 되잖아요?! 스타트업 특성상 형식적으로나마 대표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은데, 이런 문제들을 하나둘모아서 건의드리면 대표님은 그 자리에서 납득을 하시고 팀장들에게 해당사항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는데 일부 팀장들은 대안없는 문제는 제시하지 않는게 좋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즉 모두가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대안이 없어서 말을 안하고 있던 것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저는 이러한 상황이 추후에 발생한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안 없는 문제는 원래 지적하면 안되는건가요?
밈밈멘멘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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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영업와 컨콜
저는 직접만나도 좋고, 화상으로 만나도 좋은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대체로 요즘은 고객사가 어떤 방식을 선호하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보통 고객사에게 선택하도록 제안을 하긴 합니다 그래도 직접 만나뵙자고 하면 혹시 코로나때문에 좀 난색을 표할지, 반대로 화상으로 제안을 하면 또 직접 오지도 않는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지도 그렇고 요즘 대체로 어떤방식을 선호하는지 다른분들은 여전히 대면이 많으신지, 아님 화상으로 전환도 많이 하시나요?
어몽어쓰
2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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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교육 수강해보신분 ㅎㅎ 효과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에서 영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 지원해준다고 하는데요. 세일즈, 협상전략?? 다른분들 회사도 지원들 해주시나요 이런 교육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다들 많이 수강해본 경험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뭐 듣는게 안듣는것보다는 좋을텐데 그래도 .. 별로 효과는 없을거같아서요ㅜㅜ
주토피아
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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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대행 진짜 효과가 있나요?
영업을 대행해준다는게 정말 효과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내가 하루종일 발 벗고 뛰어다녀도 거래처 하나 뚫을까 말까인데 아무리 기본 고정비도 있고 건별 수수료로 책정해서 지급한다고 해도 의미있는 고객사를 우리 팀보다, 나보다 더 치열하게 뚫어줄 수 있는게 맞는건지 계속 확신이 안서서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새끼를 나보다 더 잘아는 사람이 있나? 나보다 더 잘 설명하고 애정을 가지고 팔 수있나 싶은데ㅎㅎ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엄청 의미있는 고객사를 뚫어서 우리에게 연결시켜 주면, 그 다음은 그들에게 뭐가남는지도 의문이고요...? 영업 판로를 좀 공격적으로 개척해보려고 고민하는 중에 생각만큼 쉽지 않아서 여러 방안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데요. 급 궁금해져서 글 남깁니다.
하루30분
2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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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19년차입니다
이직준비중인데 회사들이 부담스러운가보네요 기본이상 연봉이면 되는데 그냥 지금 회사가 싫어진것뿐이고 그런건데 계속 나가리중입니다 평상시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회사에서도 까이다보니 어제는 오기가 생겨서 영업구인은 죄다 지원해버렸네요 곧 나이 50이고 지금 회사에서 정년까지 잘 근무하길 바라고 또 그만큼 죽어라 했는데 대표님 주니어와 트러블나서 이젠 회복 불가능 입니다.빠삐코를 좋아해서 롯데제과 입사지원 했는데 잘됐으면 좋겠네요 ㅎ
허리케인 채
21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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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하며 가장 익숙해지는건..
기거래처 뛰어다니고 기다리고 신규거래처 새로 뚫어보려고 끊임없이 연락하고 또 기다리고.. 영업하면서 가장 익숙해지는건 기다림이네요 한편으론 익숙해지지도 않습니다. 마음졸이는건 늘 매한가지?ㅠ 마냥 기다리는것도 아니죠 피드백이 올때까지 관계 유지하고 또 새로운 풀 물색하고 전략 새로 세워서 다른 루트로 시도해보고.. 뭐 하나 바로바로 성과가 나오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한참을 기다리고 공들였다가도 고객사가 엎으면 그냥 끝나고 열심히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실적으로 이어질까요??
액티브
2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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