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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use Spark 1.1’ 출시설의 실체와 파장
AI 산업 판도를 흔들 초저가 폐쇄형 모델 시나리오를 점검한다 최근 일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메타가 차세대 폐쇄형 AI 에이전트 모델 ‘Muse Spark 1.1’을 출시했다는 주장이 퍼졌다. 필자가 메타 공식 채널과 주요 기술 커뮤니티를 확인한 결과 해당 모델은 현재까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이번 소문은 빅테크의 폐쇄형 전략 전환과 초저가 공세가 가져올 산업 지형 변화를 날카롭게 조명한다. 이에 본 기사는 ‘Muse Spark 1.1’ 시나리오를 가상의 렌즈로 삼아 글로벌 AI 경쟁 구도와 중소 기업의 생존 전략을 분석한다.-편집자주- ◆ 메타의 가상 전략 선회, 오픈소스에서 폐쇄형 유료 모델로 메타는 그동안 ‘라마’ 시리즈를 오픈소스로 풀며 AI 민주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소문 속 ‘Muse Spark 1.1’은 이러한 기조를 완전히 뒤집는 폐쇄형 유료 모델로 묘사됐다. 만약 메타가 실제로 이 길을 택한다면 이는 생태계 확장에서 직접적인 수익화로 방향을 틀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필자는 이것이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자사 플랫폼 전체를 하나의 지능형 생태계로 묶으려는 시도라고 본다. 실제로 메타는 왓츠앱과 인스타그램, 스마트 글래스에 탑재할 개인 비서 기능을 연구 중이며, 폐쇄형 고성능 모델은 그 두뇌 역할을 할 수 있다. ◆ 멀티모달 에이전트, 전문 영역에서의 성능 가정 해당 소문은 이 모델이 세금·의료·법률 등 전문 영역에서 기존 모델을 능가한다고 묘사했다. 구체적으로는 경쟁 모델인 Grok 시리즈를 뛰어넘는 멀티모달 추론 능력과 함께, 단순 채팅을 넘어 코드를 작성하고 외부 소프트웨어를 조작하는 에이전트 기능이 강조됐다. 이는 기업의 실제 업무 흐름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을 의미한다. 국내 사례로, 법률 특화 AI 스타트업 BHSN의 ‘애스크업’이나 의료 영상 판독 솔루션을 개발하는 뷰노는 이미 특정 분야에서 범용 모델 대비 뛰어난 정확도를 입증하고 있다. 결국 전문 지식의 깊이가 범용 모델과의 차별화 지점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 극단적 저가 포위 작전, 경쟁사에 대한 위협 소문 속 가격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1.25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4.25달러로 전해졌다. 이는 오픈AI나 앤트로픽, xAI의 동급 모델 대비 1/4에서 1/10에 불과한 수준이다. 성능은 동등하거나 우위인데 가격은 크게 낮다면 기업 고객의 대규모 이탈이 일어날 수 있다. 필자는 이것이 단순한 ‘덤핑’ 이상이라고 진단한다. 메타는 전 세계 30억 명이 넘는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집한 데이터, 자체 개발 AI 칩(MTIA), 그리고 광고 사업에서 창출하는 막대한 현금을 통해 모델 운영 비용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저가 전략의 지속 가능성, 수익 구조의 다변화 외부에서는 출혈 경쟁을 우려하지만, 메타의 구조를 분석하면 시나리오는 달라진다. 규모의 경제를 통한 단위당 비용 절감, MTIA 칩 도입에 따른 추론 효율화, 자체 알고리즘 개선 등의 비용 최적화가 가능하다. 또 API 호출 수익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등 자사 앱 내 AI 서비스의 광고 수익, 스마트 글래스와 결합한 하드웨어 판매, 기업 대상 통합 솔루션 패키지 등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할 수 있다.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데이터가 축적되고 모델이 똑똑해지는 피드백 구조도 경쟁력을 강화한다. 실제로 메타는 라마 모델을 오픈소스로 풀면서도 자사 인프라에서 최적화된 유료 API를 제공하는 투트랙 전략을 이미 시험 중이다. ◆ 중소 AI 기업의 생존 위기, 그리고 네 가지 돌파 전략 빅테크가 초저가·고성능 모델로 시장을 잠식하면 단순 API 리셀러나 범용 챗봇 스타트업은 직격탄을 맞는다. 필자는 중소 기업의 생존 전략을 다음 네 가지로 압축한다. 첫째, 수직 시장 심화다. 의료 영상 판독, 법률 계약서 리뷰, 제조 현장의 결함 검사 등 규제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독자적인 데이터와 도메인 지식을 쌓아야 한다. 예컨대 국내 스타트업 뤼이드는 교육 AI에 특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둘째, 엔드투엔드 통합 서비스다. 모델 자체가 아니라 고객 시스템에 맞춘 파인튜닝과 구축·유지보수를 함께 제공하며 서비스형 솔루션으로 전환해야 한다. 셋째, 오픈소스 생태계 협력이다. 메타가 폐쇄형으로 선회할 경우 오히려 기존 라마 등 오픈 모델의 최적화 툴과 호스팅 플랫폼을 공략할 기회가 생긴다. 해외에서는 라마 기반의 기업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코히어나 투게더 AI가 좋은 사례다. 넷째, 틈새 기술 우위다. 오프라인에서 작동하는 초경량 모델이나 극단적 저지연 추론 등 거대 모델이 따라오기 어려운 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해야 한다. ◆ 거대 플랫폼과 전문 솔루션의 공존, 산업의 새 구조 이번 소문이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AI 산업이 조만간 소수의 빅테크가 일반 인공지능의 인프라를 독점하고, 수많은 전문 기업이 그 위에서 특화 서비스를 얹는 형태로 재편된다는 점이다. 메타, 오픈AI, 구글은 자본과 플랫폼을 무기로 삼고 중소 기업은 그들이 만들지 못하는 현장의 문제를 풀어내야 한다. 필자는 이것이 ‘거인과 장인의 공존’이라고 표현한다.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기 위해 독자적 특화 영역과 데이터 주권을 조기에 확보해야 한다. 결국 AI 산업의 승부처는 모델 크기가 아니라 문제 해결의 깊이로 이동하고 있다. <이길환 AI전문기자(객원)> [email protected] 출처 : https://ai.meta.com/blog/introducing-muse-spark-meta-model-api/
Happytal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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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의 미래, 열정보다 중요한 시스템
열정의 시작보다 중요한 것 : 당장 눈에는 커 보이지만 미래는 없다! 지속 가능한 협동조합의 조건 처음 뜻이 맞는 이들이 모여 영리법인인 일반협동조합을 창립했던 몇년전이 기억난다. '함께하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뜨거운 열정과 선한 의지만으로 우리는 뭉쳤고, 마침내 사업의 첫 발을 내디뎠었다. 창업을 위한 기획과 사업전반의 준비, 역할분담, 아이디어를 짜내고 서로를 격려하던 그 순간만큼은 세상의 어떤 대기업 부럽지 않은 단단한 공동체였다. 그러나 잔인하게도, 진짜 시험대는 실패가 아닌 이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시점에서 찾아왔다. 사업이 궤도에 오르고 계약이 이루어 지며, 이익이라는 냉혹한 현실의 차이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하며 개개인의 영업력과 역량의 격차로 인해 매출 기여도에 차이가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겉으로는 '협동'을 외쳤지만, 가시적인 숫자의 차이 앞에서는 보이지 않는 불만과 균열이 싹트고야 말았다. "왜 내가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은 매출을 올리는데, 결실은 똑같이 나누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은 신뢰를 갉아먹었고, 결국 우리는 열정의 불꽃을 피워 올린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뼈아픈 해체라는 결말을 맞이해야 했다. 이 쓰라린 실패의 경험은 저에게 협동조합이라는 유토피아적 이상 뒤에 숨겨진 차가운 현실을 직시하게 해 준 값진 교훈이 되었다. 흔히 협동조합의 위기는 자금이 부족하거나 사업 아이템이 고갈되었을 때 올 것이라 생각하지만, 진짜 위기는 ‘서로의 마음이 평등하지 않다고 느끼는 순간’에 찾아온다. 초기 창립의 감정적 열정을 넘어, 끝까지 완주하는 지속 가능한 협동을 위해 우리가 반드시 복기하고 보완해야 할 성찰을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감정의 신뢰를 넘어선 '시스템의 신뢰' 구축 우리는 흔히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온정주의에 갇혀, 정작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를 회피하곤 한다. 돈과 기여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동료를 의심하는 것처럼 여겼던 태도가 결국 독이 되어 돌아온다. 협동조합이 끝까지 가기 위해서는 인간의 선의와 열정이라는 유한한 감정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투명한 기여도 측정과 합리적 보상 규칙은 비영리법인이나 협동조합이라 할지라도, 각자의 영업력 차이와 매출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정교한 규칙이 선행되어야 서로의 불만을 없앨 수 있었다. 기여도가 높은 조합원에게는 정당한 인센티브나 조직 내적 보상이 돌아가게 하고, 기여도가 일시적으로 낮은 조합원에게는 이를 만회할 기회나 다른 형태의 역할(내실 경영, 리스크 관리 등)을 부여하는 시스템이 작동했어야 했다. 무조건적인 ‘N분의 1’ 배분은 협동이 아니라, 오히려 역량 있는 동료의 이탈을 부추기는 역차별이 될 수 있음을 직시할 필요성이 있었다. 2. '동질성'의 환상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하는 마음가짐 창립 초기에는 모두가 똑같은 마음, 똑같은 능력으로 달리고 있다고 착각하며 시작을 준비해 나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전방에서 매출을 이끄는 '공격수'의 역할을 하고, 누군가는 후방에서 조직의 뼈대를 세우고 행정을 처리하는 '수비수'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 모든 조직의 핵심이다. 보이지 않는 헌신의 가치 존중은 당장 눈에 보이는 매출 숫자가 적다고 해서 그 조합원의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눈에 보이는 영업력 뒤에는 조직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고충과 행정적 헌신이 분명히 존재한다. 매출을 일으키는 조합원은 동료들이 든든하게 배후를 지켜주기에 마음껏 뛸 수 있음을 감사해하고, 내근 조합원은 전방에서 거친 거절을 당해가며 매출을 조달해 오는 동료의 고독함을 이해하여 주어야 한다. 서로의 다름을 '틀림'이나 '나태함'으로 치부하지 않고, 서로의 역량을 상호보완적인 자산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야 조합은 성공한다. 3. '나'의 이익이 아닌 '우리'의 생존을 위한 대국적 시야 사업 개시 후 1년 안팎은 조직의 체력이 가장 취약한 시기다. 이 시기에 발생하는 이윤은 개인이 취할 전리품이 아니라, 조직이 자립하기 위해 축적해야 할 '생존 자금'으로 여겨야 한다. 갈등을 대하는 태도의 성숙은 단기적인 매출 격차에 연연해 "왜 내가 더 손해를 봐야 하는가"라는 이기심이 고개를 드는 순간, 공동체의 침몰은 시작된다. 내가 조금 더 뛰더라도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나에게도 이롭다는 대국적인 시야, 그리고 내가 지치고 슬럼프에 빠졌을 때 다음에는 저 동료가 나를 이끌어줄 것이라는 굳건한 연대 의식이 협동의 본질이다. 갈등이 생겼을 때 등을 돌리거나 마음의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테이블에 마주 앉아 각자의 한계와 고충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끊임없이 조율해 나가는 끈기가 있어야만 협동조합은 비로소 ‘지속 가능성’이라는 날개를 달 수 있다. 협심(協心)의 근원 : 감정의 열정을 넘어선 '시스템의 신뢰' 협동조합이 끝까지 가기 위해 가장 먼저 보완해야 할 점은, 서로의 '선의'와 '열정'에만 의존하던 초기 방식을 버리는 것이다. 인간의 열정은 유한하며, 이익 앞에서는 누구나 흔들릴 수 있다. 기여도에 대한 유연하고 정교한 설계로 비영리법인 혹은 협동조합이라 할지라도, 각자의 역량 차이와 매출 기여도를 인정하는 합리적인 보상 체계나 역할 분담 시스템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무조건적인 'N분의 1'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성과를 투명하게 조율할 수 있는 규칙이 있을 때 비로소 시기 질투 없는 협동이 가능해진다. 다름을 인정하는 포용력은 갖춘 조합은 영업력이 뛰어난 조합원이 있다면, 묵묵히 내실을 다지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조합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눈에 보이는 매출뿐만 아니라 조직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고충과 헌신을 서로 알아주는 마음가짐이 가장 필요할 것이다. 끝까지 달리기 위한 마음가짐 : '나'의 성공이 아닌 '우리'의 생존 협동조합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가슴에 새겨야 할 마음가짐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격언에 모두 담겨 있다. 단기적인 매출 차이에 연연해 동료를 탓하기 시작하면 배는 결국 침몰하고 만다. 내가 조금 더 뛰더라도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나에게도 이롭다는 대국적인 시야, 그리고 내가 지쳤을 때 동료가 나를 이끌어 줄 것이라는 굳건한 믿음이 협동의 본질이다. 갈등이 생겼을 때 등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테이블에 마주 앉아 솔직하게 한계를 고백하고 조율해 나가는 끈기가 성공을 담보한다. 글을 마치며 :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 지나간 아픔은 깊었지만, 저는 여전히 협동조합이 가진 연대의 힘과 그 가치를 믿는다. 비록 한 번의 멈춤이 있었을지언정, 그 실패의 자양분 위에서 피어날 새로운 협동은 이전보다 훨씬 더 단단하고 성숙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서로 손을 잡고 협동의 길을 걷고 있거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모든 협동조합의 조합원 여러분께 마음을 담아 응원을 보낸다. 부디 초기 창립의 뜨거웠던 첫 마음을 잃지 않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지혜를 더해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방주를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이윤의 유혹과 현실의 파고를 슬기롭게 넘어서, 마침내 끝까지 완주하여 진정한 성공의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글을 마친다.
임병영 행정사 | 행정사사무소 이상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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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상속의 키워드
유한 회사 가족 법인 홀딩스 물적 분할 적격 분할 양도세 이월 과세 주식 양도 배당 흡수 상법 580조 익금 불산입 20% 49% 5년 가수금 CB 5억 41억 주주간 계약서 증여세-법인세=0 이상시 증여 사근복 비영리 재단
자산승계 설계 전문가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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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상담회 MD 모집
안녕하세요. 참가 기업의 제품, 브랜드, 콘텐츠 등을 유통과 투자 상담회를 통해 판로 확대 및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 경쟁력 강화, 입점 및 투자, 실질적인 협업의 기회 등을 발굴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에 유통MD, 플랫폼 관계자, 투자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모집하여 전통문화 창업기업 간의 사전 매칭 기반 1:1 상담을 운영하고 신규브랜드 발굴, 입점, 협업 등 투자 연계 가능성까지 모색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MD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본 상담회를 통해 우수한 전통문화 창업기업과의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7월 9일(목), 13:00~18:00 - 장소: 서울시 종로구 - 대상 : 전통분야 스타트업 - 운영방식 : 유통투자상담회, 네트워킹 등 비즈니스 매칭 중심 운영 - 주요 프로그램 • 비즈니스 1:1 매칭 상담회 (3회/총 6회 진행/팀 매칭) • 현장 매칭 기반 상담회 • 비즈니스 네트워킹 - 참가신청 링크 : https://forms.gle/kNPJjfEv4jgFkWuaA * 참여 가능 여부를 공유드린 링크를 통해 회신 주시면 추후 세부 일정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지움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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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주말에 골프 치실 때 저는 대표님 대신 '서울 경매 아파트' 발품 팔러 갑니다.
회사 자금이나 개인 자산 굴릴 서울 아파트 경매 물건, 괜찮은 건 보이지만 평일에 법원 가고 주말에 임장 갈 시간은 도저히 없으시죠? 제가 대표님의 **'부동산 발품 비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누구인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독하게 공부 중인 스타트업 '밸류업 파트너스' 디렉터 부쌤입니다. 숨은 무기: 어머니 고가 한복 매장에서 VIP 자산가 사모님들을 밀착 의전하며 '하이엔드 소통 감각'과 '공간 리모델링 안목'을 훈련했습니다. 무엇을 주나: 현재 감정가 9.5억에서 7.6억까지 유찰되어 '안전마진 1억'이 확보된 [성동구 청계벽산 59㎡]를 정밀 분석 중입니다. 이번 주말에 제가 직접 현장 중개업소 다 뒤져서 '진짜 급매가' 따올 예정입니다. 아직 자격증 준비 단계라 수수료나 대가는 1원도 받지 않습니다. 오직 제 실전 공부와, 미래에 제 법인의 VIP 고객이 되어주실 대표님들과의 인맥을 위해서 순수하게 발품을 대행해 드립니다. "대표님은 본업에만 집중하십시오. 골치 아픈 현장 조사와 리스크 분석은 제가 발로 뛰며 해결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제가 성동구 가기 전에, 특별히 알아봐 달라고 하시는 현장 정보가 있다면 편하게 **[댓글]**이나 [커넥트 메시지] 남겨주십시오. 철저히 조사해 리포트로 쏘아 드리겠습니다. 곁에 두면 무조건 돈 되는 청년, 부쌤이었습니다.
정다희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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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자산 가족 법인 현물 출자
유한 회사
자산승계 설계 전문가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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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CEO의 오른 팔인가요 ? 왼팔인가요 ?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대표의 아픔 창업주는 무엇으로 사는가 ? 꿈 ? 야망 ? 성장 ? 인정 ? 창업 초칭기를 거쳐 성장기를 거쳐 안정기에 들어서면 나이가 들고 힘이 빠진다. 재벌은 측근이 원수고 자산가는 자식이 윈수다. 믿었던 사람은 등을 돌리고 떠나고 가장 믿었던 사람이 뒤통수를 치고 권력은 갑질을 하고 태클을 걸고 얘기치 못했던 주변 상황은 비가 내리고 태풍이 분다. IMF. 중동 전쟁.석유빠동 .9.11.리먼 브러더스 금융 위기. 코로나. 트럼프 . 중동 전쟁 물가는 오르고 사람은 없고 돈 천만원에 갑자기 사직서 제출하고 자식들도 내 맘대로 안된다. 회사에 돈은 있어도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아니고 회사를 정리하고 싶어도 사줄 놈도 없다. 이대로 쓰러지면 직원은 새 직장 알아보고 우리가족은 상속세 세금 폭탄 회사 주인은 기재부가 되고 법원이 주인이다. 양도세 50% 증여세50% 중여 후 10년 이내 사망하면 이미 낸 증여세에 상속세가 부과된다. 세금 핵 폭탄을 맞는다. 남겨진 배우자 자식둘이 어떻게 살아가나 ? 그렇게 많은 기업 창업주 사망후 세금을 내지 못해 유가족까지 알거지가 된다. 이게 현실이다. 훗날을 기약해 가업을 물려 줄래도 빋을 자식이 없다. 그 사례 기업들 이름을 알 려 줄까 ? 눈물나는 드라마스토리 이니다. 락앤락 쓰리세븐 대기업은 예외인가 ? 증여세 양도세 상속세 번 놈보다 지켜보다 떼어가는 놈이 더 많이 가져간다.. 전세계 이런 나라 있는지 누가 알려주라 남들 잠잘 때 잠 옷 자고 남들 놀러갈 때 못 쉬었다. 비오고 바람 불면 너희는 잠을 잤지만 대표는 잠을 못 이룬다.. 나는 기업하는 모든 대표를 애국자이고 우리의 아버지고 어머니라 생각한다. 나쁜 기업가 있다. 있지만 엑시트 못하면 남은 기업 자산 남은 가족들에 내리쳐지는 칼날이 기업이다. 그래서 난 기업 대표를 돕는 일을 한다 기업의 절세와 성장 자산의 관리와 그들의 은퇴와 편안한 유족들의 삶을 관리한다.
자산승계 설계 전문가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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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리스크 — '15년 절세 플랜'이 무너지는 7가지 길
베이커리카페 '15년 상속세 0원'? —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현주소와 7대 리스크 회계법인 리파인드 | 이종헌 대표공인회계사(KICPA) 7대 리스크 — '15년 절세 플랜'이 무너지는 7가지 길 베이커리카페 가업승계는 "10년 보유 + 5년 사후관리 = 최소 15년"짜리 장기 프로젝트다. 그러나 법정 요건이 15년이라는 의미일 뿐, 실무에서는 그 앞의 준비 기간과 뒤의 양도세 이연 구간을 합하면 체감 기간이 20년에 가까운 경우가 흔하다. 이 사이에 무엇 하나라도 어긋나면 절세 효과는 사라지고, 오히려 가산세까지 부담하게 된다. 실무에서 검토해야 할 리스크를 7가지로 정리했다. R1. 제도 변경 위험. 가업상속공제는 시행령(대통령령) 단위에서 업종·요건·사후관리가 정해지므로, 정부 기조 변화에 직접 노출된다. 2026년 1월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지적 이후 영위기간 강화·업종 축소·공제액 조정이 검토되고 있고, 3월에는 국무회의에서 "10년이 가업이냐"는 문제 제기와 함께 제도 전면 개정 시그널이 나왔다. 15년짜리 플랜의 중간에 룰이 바뀌면 사전요건 자체를 잃을 수 있다. 대응: 현행 제도가 향후 15년간 유지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제도 리스크 헷지' 구조를 병행해야 한다. R2. 가업 해당 업종 요건 미충족 위험 — 업종 위장 적발. 사업자등록은 제과점업이지만 실제로는 음료 매입이 압도적이거나 제과 시설이 미비한 경우, 국세청 실태조사에서 '커피전문점 위장'으로 부인될 수 있다. 2026년 1월 수도권 대형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에서 핵심 항목으로 다뤄지고 있다. 대응: 제과 매출이 음료 매출을 안정적으로 상회해야 하며, 매출 분류·POS 데이터 일관성을 처음부터 설계해야 한다. R3. 피상속인 대표이사 재직요건 누락 + 사업용 자산 범위 다툼. 영위기간 중 대표이사 재직 요건은 실무에서 가장 자주 문제되는 쟁점 중 하나다. 동시에 넓은 부수토지·주차장·전원주택 부속지 등이 '가업에 직접 사용되는 자산'이 아닌 것으로 판정될 위험이 있다. 조심 2019중2136 (2019.09.09)은 유동자산을 가업상속공제 대상 사업용 자산에서 제외한다고 판단했고, 반대로 심사상속 2022-0010 (2023.01.18)은 개발제한구역 내 조경수목 같은 특수 자산을 비유동 사업용 자산으로 인정했다. 즉, 사업용/비사업용 경계는 일률적 배수가 아니라 개별 사실판단의 영역이다. 대응: 대표이사 재직 이력을 시행령 문언 기준으로 사전 점검하고, 사업용 자산과 비사업용 자산의 물리적·법적 분리(분필, 별도 등기, 임대차계약 정리 등)를 설계해야 한다. R4. 지분율 및 10년 계속보유 요건 훼손. 상속인이 받은 주식을 처분·실권·증여하거나, 가족 간 지분 재조정으로 최대주주 지위가 흔들리면 즉시 추징된다. 형제자매 간 분할상속 후 지분 이동 시 빈번하다. 더 자주 문제되는 것은 상속 이전의 '10년 계속 보유' 판정이다 — 증자·감자·종류주식 발행·합병·분할이 그 사이에 끼면 계속 보유 여부가 다투어진다. 대응: 상속 단계에서 단일 후계자에게 의결권을 집중하는 지배구조 설계가 필수다. 차등의결권·의결권 위임·가족 간 주주간계약 등을 결합한다. 나머지 3대 리스크와 종합분석은 다음편에 다루겠다. https://www.taxwatch.co.kr/article/tax/2025/11/07/0002
@회계법인리파인드
이종헌 | 회계법인 리파인드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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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컨 mba 스폰서십
안녕하세요, 현재 전략 컨설팅펌에서 인턴으로 근무중인 휴학생입니다. 제가 해외대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일찍이 졸업한 동기들이 2년차에, 졸업 후 복직 및 2-3년 필수근무 조건으로 회사 sponsorship을 끼고 미국에서 mba를 다니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따라서, 한국(세컨티어)에서도 이러한 mba 스폰서십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seeking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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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지금 이순간
7년간일해왔던 회사 본사직군은 다를줄알고 기대하며 우여곡절끝에 본사직군왔더니 부려먹는건 늘었고.. 급여는 조금 대우는 뭐...ㅋㅋㅋ 결국 관두고 시작하게된 새로운 직종.. 회사입사전 살짝 마음을 흔들었던 일이라 덥석 물고 시작했더니... 뭐가이리 어렵고 힘든것인가 멘탈관리가 안되는 나 뭐 어찌되겠지, 해보자, 할수있다 매번 생각해봐도 개 그지같은 상황이라고 생각만 듬.. 어찌할꼬
너구리롸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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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백 기업 급여 체계, 시스템이 경영자의 직관을 압도해서는 안됩니다.
초기 스타트업 시기에는 경영자와 직원 간의 개별적인 신뢰와 합의로 연봉 계약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조직이 커지고 구성원이 다양해지면서 경영자는 전에 없던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일일이 개별 면담을 진행하기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합니다. 직원들이 하는 일들을 경영자가 이제는 다 알지도 못합니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타사와의 비교나 내부적인 형평성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들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 경영자분들은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시장의 통상적인 임금 수준은 얼마인가?", "매년 몇 퍼센트를 인상해 주는 것이 합리적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급여테이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성장하는 조직의 첫 연봉테이블은 어떻게 설계되어야 할까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점의 전환'입니다. 이 시기의 연봉테이블은 대기업의 연봉테이블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수천, 수만 명 규모의 대기업에서 급여 시스템은 경영진이 파악할 수 없는 개개인의 성과를 측정하고 보상하기 위한 '엄격한 통제 장치'입니다. 시스템의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언더백 기업은 다릅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급여테이블을 만들기 시작하는 30인 전후의 조직은 다릅니다. 경영자는 여전히 구성원 개개인의 기여도와 잠재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비록 완벽한 논리로 설명하기 어려울지라도, 경영자의 머릿속에는 누구에게 더 보상하고 싶은지에 대한 판단이 서 있습니다. 따라서 이 단계의 연봉테이블은 '경영자의 직관적 판단을 보완하고 지원하는 도구' 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이 정도로 활용될 때는 직급별 상승률, 평가등급에 대한 조정값 정도만 설계되면 충분히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경영자도 여기에 지나치게 얽매일 필요 없이 '가이드' 수준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초기 급여테이블을 만들면서 대기업처럼 복잡한 수식과 개인별 연봉수준이 급여테이블 상 위치에 따른 미세한 조정값까지 모두 규정하려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히려 시스템이 경영자의 합리적인 직관과 충돌하여 의사결정을 마비시키는 역효과를 낳게 됩니다. 언더백 기업의 급여 정책은 복잡해서는 안 됩니다. 경영자의 '감'을 신뢰하시되, 그 감이 놓칠 수 있는 시장의 기준과 내부 형평성을 보완해 주는 '심플한 가이드라인'으로 마련하는 것. 그것이 성장기 조직 보상 설계의 핵심입니다. 복잡한 수식보다는 우리 조직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그것을 단순하게 담아내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경영자의 직관은 생각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Victor7
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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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맞는 옷으로입어라 나처럼 이직 19번 하지말고
전 초저스펙으로 모든 대기업, 중견기업, 공무원 기관 근무 전 취업컨설팅 자소서 첨삭 등 재능기부 4년 현 대한민국 최초 IT출신 취업컨설턴트 -> 추가 현 대한민국 1호 직업 직무설정 전문가 현 직무설정 취업도서 출간예정 (도서명 : 나에게 맞는옷을 입어라) 현 대한민국 1호 자소서 구독어플출시 현 대한민국 1호 취업 코칭 아카데미 고문 현 기업/대학 취업 , 이직 분야 1타 강연가 현 NCS IT개발, 직업상담 기초자격 보유 현 잡클라쓰 커리어컨설팅 기업 대표 현 전자계산기 실기교사 현 국가 공인 직업상담사 2급 커리어컨설팅 기업대표가 직접하는 취업방향성 진단 https://m.booking.naver.com/booking/13/bizes/748501/items/4564887?theme=place&lang=ko&area=pll
이동인대표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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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업
요즘 전략컨 엑싯도 연봉도 평판도 예전같지 않은데 딱히 나갈것도 없어보이고 뭔가 수렁에 빠진 느낌이야 나만그래..?
아라디오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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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자산운용 PE팀
알파자산운용 PE팀(주니어) 분위기나 처우 어떤가요? 1. 1~3년차 급여 수준 2. 업무강도 3. 사내 분위기 등등..지원해볼까 하는데 고민 되네요
@알파자산운용(주)
익금산입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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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전환,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법인전환,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오늘 만난 법인전환을 고민하시던 대표님의 말씀입니다. 많은 개인사업자 대표님들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나면 “이제 법인으로 전환해야 하나?” 고민을 하십니다. 하지만 법인전환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체크리스트만 잘 따라 준비하면, 빠르고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법인 전환 절차 – 단계별 설명] 1단계. 기본정보 정리 법인의 뼈대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1. 희망 상호: (주)락카, 락카(주) 등 (중복 확인 필요) 2. 본점 소재지: 사무실/공장 주소 → 사업자등록증에 기재 3. 영업 목적: 구체적일수록 좋음 (추가 시 등기 필요) 4. 주주 구성: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지분율 5. 등기임원: 이사, 감사 등 최소 1인 필요 2단계. 준비서류 모으기 - 등기임원: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초본, 인감도장, 신분증 - 주주: 주민등록초본 - 발기인 대표: 은행 잔고증명서 (자본금 입금 확인) 3단계. 체크사항 - 최소 1인 이사 체제 가능 (단, 주식 없는 임원 1명 필요) - 등기 시 모든 인원의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기재 필요 4단계. 실제 절차 흐름 1. 기본정보 정리 2. 각자 서류 준비 3. 법무사에게 전달 → 정관 작성 및 설립등기 준비 4. 자본금 입금 → 잔고증명 발급 5. 법무사가 법원에 설립등기 신청 6. 등기 완료 후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 신청 7. 법인 통장 개설 → 사업 개시 ※ 본 글은 실제 기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 전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정리되었습니다.
락카RAKKA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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