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연애
연애
참여자 3,485,664
 ·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친구할사람 없으실까요?
93년생인데 주변에 아는사람이 없네요 ㅠㅠ
살림숲속숲사슴
25년 04월 06일
조회수
570
좋아요
2
댓글
3
연애를 꼭 해야되나요?
35살 남성입니다. 35살 이전부터 소개팅뿐만아니라 무료 채팅어플로도 매칭도 몇번되서 만나기도 해봤지만 항상 차이는게 대부분였습니다. 시간도 낭비하게 느껴지고 상처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현재는 채팅어플도 삭제하고 동호회도 취미로 하고 있지만 동호회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왠만한 여성분들하고는 잘 대화 하지 않을려고하고 주변에서 소개팅 권유를 해도 거절하고 있습니다. 이러고 지낸지가 벌써 어느덧 1년이 다되가는데 여성에 대한 기대감도 안느껴지고 설레임 자체도 못느낍니다. 연애를 꼭 해야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5일
조회수
8,395
좋아요
163
댓글
203
다들 도대체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시죠?
평일엔 집 회사 운동, 주말은 약속없으면 집에만 있는 사람은 정녕 연애를 할 수 없단 말인가요,,,,, 원래 혼자서도 잘 지내는 편이라 별 생각 없다가도 주변에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문득문득 다들 어디서 저렇게 잘 만날까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커플 선생님들,, 제 짝은 어디에 있을까요,, *소개팅은 시켜줄 사람이 없습니다,, *회사는 동일성별이 대부분, 이성인 친구 없음
의문스럽다
25년 04월 04일
조회수
4,800
좋아요
112
댓글
118
나이 차이
94년생 남자입니다. 7살 차이 연하(여성분)를 소개 받았는데 괜찮을까요ㅎㅎ.. 여성분은 사진 받으시고 나이 상관없다고 하셨는데 뭐랄까 제가 좀 다른분들 반응이 신경 쓰여서.. 자기 관리는 열심히 해왔는데 6-7살 차이부터는 심리적으로 좀 어려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에 이야기하니 다들 아.... 하시네요
iwillber
25년 04월 01일
조회수
1,841
좋아요
20
댓글
42
X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X냄새 심한날이 가끔식 있어서 여자친구 집에서 큰일 볼때나... 회사에서 볼일 볼때나.... 스트레스 넘 받네요,, 방향제 뿌려도 안지워지고,, 찾아보니까, 토일렛 퍼퓸? 뿌리고 싸면 냄새 많이 안퍼진다는데 혹시 알고 계신분들 있나요?
Pliiliil
25년 03월 26일
조회수
2,247
좋아요
14
댓글
25
연애는 둘이 하는데 왜 가족이 셋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직장인이며, 여자친구와는 대학 시절부터 700일 넘게 연애를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함께 동거 중입니다.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지만, 최근에는 여자친구 가족 문제로 인해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은 과거 자영업을 하셨는데, 코로나 이후 사업이 무너지면서 상당한 빚이 생겼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일하시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어머니는 무직 상태입니다. 몇 번 일자리를 구해보셨지만, 직장 내 갈등으로 오래 다니지 못하고 그만두셨고, 최근엔 신용불량자가 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현재는 휴대폰 개통도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 상황 자체보다도, 여자친구 어머님의 ‘행동 방식’입니다. 딸에게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의존하면서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트 중에도 여자친구의 위치나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때로는 저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 “딸이 이렇게 하도록 설득해달라”는 식의 요구까지 하십니다. 저는 자식을 인격적인 존재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통제 아래 둬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시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여자친구도 감정적인 갈등 상황에서 자주 무너지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의견이 안 맞을 때는 삐지거나 토할 정도로 몸까지 힘들어지고, 결국 제가 상황을 수습하고 양보하게 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연애 초기에는 그런 모습조차 안쓰럽고 챙겨주고 싶었지만, 지금은 제 정신적인 에너지가 많이 소진된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키우는 강아지를 저희가 돌봐줄 수 없겠냐는 부탁이 있었고, 저는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이런 부탁을 들어주기 시작하면, 점점 더 깊숙이 끌려 들어갈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많이 속상해했고, 결국 ‘이번 한 번만’이라는 조건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는 주말에 제 차를 빌려서 장을 보겠다는 말까지 나왔고, 점점 선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이런 가족 문제와 정서적 반응이 반복되었을 때, 내가 이 관계를 계속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결혼 후에도 이런 방식이 계속된다면, 저는 점점 더 지쳐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 결혼 후 빚 관련 부탁까지 할까봐 무섭습니다. )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계실까요? 또는 지금 이 상황에서 제가 놓치고 있는 관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취준대학생
25년 03월 25일
조회수
16,525
좋아요
138
댓글
192
그냥 따끔하게 말 한 마디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4년 정도 연애하다가 작년 6월에 헤어지고 12월에 너무 힘들어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정말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까지 주셨었습니다. 근데 그러고도 3개월이 지났는데도 힘들어서 스스로가 답답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알기로는 저에게 이별을 말하고 알마 안지나 바로 연애를 해서 잘 살고 있다고 들었어요. 저처럼 힘들지 않고 행복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잊지도 못하고 낮이든 밤이든 계속 힘드네요 시원하게 욕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운동도 해보고 하고 있는 일이랑 알바도 추가로 해봤는데 전혀 나아지지가 않네요 딱 하나 다른분을 만나보기는 못했는데 누구에게 마음을 줄 수 없는 상황에서 그 분을 이용하는 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요 물론 제가 만나고 싶다고 만날 수 있는 능력자도 아니지만… 왜 이렇게 혼자만 힘들어하는걸까요
성공할수있다
25년 03월 24일
조회수
3,248
좋아요
94
댓글
109
여자친구 부모님과 첫 식사자리 선물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고 반년정도 됐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뵙고싶다고 하셔서 이번에 외부식당에서 처음으로 뵐 예정인데요!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 선물을 어떤걸 드려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적당한 선물 추천 가능할까요? 술을 잘 안드신다고 하셔서 정관장 같은 건강식품을 드려야할지... 고기는 좀 오바인 거 같기도하고... 선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ioneer9
25년 03월 20일
조회수
3,674
좋아요
111
댓글
96
여자 친구와의 이별..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오늘 오전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사실 몇주전에도 동일한 이슈가 있어서.. 제가 그때도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여자친구가 붙잡아 다시 시작했었구요 이유인 즉슨, 여자친구가 과거에 특정 커뮤니티를 드나들며 이해할 수 없는 글을 많이 작성했더군요(거친 언행 -한국남성 혐오 포함, 하루종일 커뮤니티만 하는 등) 저는 정말 의도치 않게 그 커뮤니티의 계정을 알게됐고, 여자친구에게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에게 얼굴 볼 면목이 없다고 할 정도로 부끄러워했지만, 고치겠다고 하여 다시 만났습니다. 그 당시엔 괜찮아 지는 듯 했고, 여자친구도 노력을 보였지만.. 여자친구를 볼때마다 그 생각을 지울수는 없더군요 현재는 저에게 한없이 잘해주고 저만 바라봐주지만, 과거를 통해 미래를 알 수있듯이 여자친구의 과거 언행들이 축적되어 이 관계의 미래에 영향을 줄것 같다고 생각되어 다시 한번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딱 한가지 걸리는 점은.. 과거에 정말 이해할수 없는 언행들을 했었지만 제 앞에서는 한없이 잘해주고 제가 느껴질 정도로 사랑을 줍니다. 물론 저도 그만큼 많이 사랑했구요 상당히 복잡한 상태입니다. 나를 너무나 사랑해주지만 -> 과거 그녀의 언행들이 미래에 나타날까봐 걱정 -> 하지만 현재 그녀가 나한테 보이는 모습에선 사랑 밖에 없음 -> 그녀의 과거가 떠오름 -> 과거를 통해 미래가 보임.. 판단이야 본인의 몫이겠지만...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혼란스럽고, 많은것을 경험해보지 못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정말 찌질하게 제가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더이상 잡을 수 없을것 같아서요. 이만큼 저를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 생각이 드는 한편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까봐 너무 혼란스럽네요
후스에스킹
25년 03월 19일
조회수
3,164
좋아요
127
댓글
140
투표 헤어진지 두달차
진짜 미친듯이 보고싶다. 사람들이 절대 찾아가지 말라고 해서 지금 진짜 꾹 참고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난 후인 8월에 전남친 생일이라 가서 케이크주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8월이면 이미 시간도 많이 지나고 더 나아가서는 다른 여친이 있을 수 있겠지만요.... 내가 생각해도 아닌것 같은데 너무 보고싶어서 이렇게라도 보고싶어요
노예q
25년 03월 16일
조회수
2,840
좋아요
130
댓글
137
해야 할 말과 하지말아야 할 말
답변 하나하나 보았는데 조금 이해하고 넘어갈껄 그랬나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하다가 고민이 있어 올려봅니다.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만난지 네달이 되어갑니다. 다만 장단점이 있어 가끔 단점이 보여도 장점을 생각하며 잘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맛있는 음식에 술을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 고향에서 알던 오빠가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며 만나는 남자가 있는지를 물어봤다고 하는데 본인은 있다고 했고 선을 그었다 라고 했는데 저는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였고 기분이 매우 나쁘다고 했습니다. 저도 순간 술 마시는 중 감정이 올라왔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오히려 역정을 내는데 모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해가 안가는데 어떤 심리 일까요?
에버튼
쌍 따봉
25년 03월 15일
조회수
3,586
좋아요
117
댓글
96
결혼 준비 중 신세한탄..
안녕안녕!! 난 30초반 남자구 여친은 20후반 여자! 나 영끌 8,000에 모든돈 6천.. 그랜저 하나 이씀 퇴직금 이런거 제외 현재 가용한 현금 기준임 직장은 지금다니는 회사에 계속 8년 다녔음 30에 1억 모았는데 3년동안 코인 주식 하다가 도파민에서 못벗어나서 돈 다 까먹고 (여친한테 있는대로 다 말했음..물론 이해해줬기에 내 옆에서 날 제대로 살게 이끌어줌) 투자 계좌 싹 다 지우고 현금이랑 체크카드만 쓰면서 알뜰하게 가계부 쓰며 1년 째 적금만 들구있음.. 그래서 모은게 6천이야.. 그리고 여친 영끌 5,000 이 친구는 나랑 다르게 너무 잘 모으고다녔고 저 나이에도 7천이라는 돈을 모았어 우린 3년 만나서 이제 결혼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남자가 이 나이돼서 6천 밖에 안되는게 너무 흠인걸 알지만, 결혼하고 싶은 맘이 커서 내가 결혼하자구 해씀 결혼도 이캐저캐 얘기가 잘돼서 여친이랑 결혼플랜을 짜고이씀 이렇게 글 쓰고 나니 진짜 현타오네 과거의 내가 도파민에 빠져서 후.. 내심 내 속으로는 내가 그짓거리 안했으면 좀 더 행복하게 결혼 플랜 짯을텐데 라며.. 여친은 살다보면 그런거 있을수도 있지라고 위로해주는데 나한텐 너무 고마운존재지만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함 여러분 생각은 내 현재 상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결혼은 무리라고 생각하는 형들 있을까..?
통치꽁조림
25년 03월 15일
조회수
4,204
좋아요
146
댓글
131
오늘 번호 물어보고 후회했습니다 🥲
작은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28살 직장인입니다. 엔지니어이기는 하지만, 영어와 중국어 회화에 능통해 빈번하게 중국으로 대표님과 함께 출장을 갑니다. 오늘 에어 차이나 비행기를 타고 4박 5일 중국 출장을 끝냈는데요. 매일 야근하고 일에 집중하다보니까 연애세포도 없이 그냥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평소에 첫 눈에 막 반하지 않고 직장 동료분들께 추근대지 않습니다. 외롭지 않고 혼자서도 잘 살아요. 그런데 오늘 신입 승무원으로 보이시는데 정말 선한 모범생 스타일의 미인분이 계시더라구요. 차분하고 단아한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셨어요. 간단한 스몰 토크를 했습니다. 한 달 뒤에 한국에 놀러오신다고 해서 오시면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엄청 당황하시길래 제가 명함은 못드리고 나왔는데, 알고보니 승무원분들께선 자주 있는 일인가보더라구요. 근데 영화에서 첫 눈에 반하는 걸 표현하는 것처럼 그 분이 살짝 웃으실 때, 시간이 진짜 느리게 가긴 하더라구요. 참고로 2번 정도의 장기 연애가 있었고 지금은 싱글입니다.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죠. 저는 후회하더라도 해보자는 주의인데… 결국 저도 승무원분께 추근덕대는 사람 중 하나가 되어버렸어요 ㅎㅎ.. 말로만 듣던 "고백으로 혼내주기"를 제가 직접 해버린 거죠. 물론 근무 중이신 분께 부담을 드린 건 죄송하지만, 그래도 이런 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싶지는 않았어요. 이런 경우, 후회 없이 행동하면서도 상대에게 실례가 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주짓
25년 03월 15일
조회수
5,724
좋아요
116
댓글
92
투표 현 여친의 전 남친이 찍어준 사진을 모르고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하고 있었어요.
여자친구가 되게 예쁜데, 연애 초반에 사진좀 달라, 배경화면으로 하고 싶다면서 몇 장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 중에 전 남자친구가 찍어준 사진이 있었는데, 하필 너무 예쁘게 나와서 배경화면으로 저장하고 있었어요. 전 애인이 찍어준 걸 알게 된 순간 기분이 되게 묘해지면서 전 연인과 관련 된 찝찝한 이야기들을 하게 되었는데, 본인은 그냥 본인 예쁘게 나온 사진이라 지우지 않고 보관 중이었고, 저에게도 보내주었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배신감까지는 아닌데 이게 뭔가 전 연인이 찍어준 사진을 내가 예쁘다고 간직하고 배경사진으로 하고 있었다는 것이 너무 찝찝하고, 좋은 기분이 들지는 않더라구요.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편하게 비판, 공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lddmt
25년 03월 13일
조회수
13,445
좋아요
137
댓글
131
남자친구 프러포즈 선물
저는 연상 직장인인데, 대학원에 다니는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합니다. 생일선물 고르기도 쉽지 않은데 이건 비밀로 준비해야 해서 더 어렵네요... 남성분들 의견이 궁금해 질문 올립니다. 공대&전자기기 선호&편하게 입는 스타일& 학생이라 구두, 지갑, 벨트, 시계, 넥타이... 는 당장 쓰기가 어려워 제외했고 컴퓨터도 본인이 알아서 잘 맞춰놨고 아이패드도 큰 거 있어서 전자기기도 좀 고민되고 소형전자기기 (이어폰 등)는 가성비 좋은 숨은 아이템 찾는 걸 선호하는 친구라 오히려 애플 같은 걸 사줘도 안 좋아할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상당히 까다롭네요 ㅠㅠ 여러 옵션을 골라보고 싶어서 무엇이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산은 일단은 300... 정도지만 필요하다면 더 써야겟죠...ㅎㅎ 미리 감사합니다~~
알마농
25년 03월 11일
조회수
1,840
좋아요
9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