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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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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기업쪽 면접은 정말 쟁쟁하네요
대기업계열사 면접은 처음이었는데 복장도 풀정장 요구하고 경쟁자들도 엄청 많고 쟁쟁하네요... 다들 풀착장에 더군다나 어린 경쟁자들도 똘똘하게 말도 잘하고..;; 장난아님을 느꼈습니다 서류통과 1차통과 인적성통과 그런데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당 ㅠ 중소기업은 그냥 어떤 한 면접관과의 대화가 잘 통하던가 적당히 맞을것 같으면 뽑는 느낌이었는데 큰곳은 진짜 깐깐하게 얘를 뽑으면 어떤 이득이 있을지 또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지 이런것을 엄청 따지는느낌?ㅠ 또한 그냥 진실되게 내가느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괜히 앞뒤 논리 안맞는말로 적당히 포장하기보다는 ㅜㅜ 아무튼 이번에 대기업계열사 떨어지고 느낀게 많네요.. 쉽지않음을.... 어린나이에 똘똘해서 그런곳 들어간 사람들 부럽기만합니다
Jeongwon
쌍 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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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성적서
180지원 6면접 0합격 결론: 여름인데 춥다
방굽봉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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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사진 제출
면접 제안이 왔는데 해외본사의 한국지사를 설립 예정이라는데 전신 다나오는 일상 사진을 요구하네요? 이런 요구는 처음인데 걸러야할까요?
ililjsis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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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보통 몇 장 나오시나요?
어차피 들고 가도 다 안 읽으시길래 포트폴리오 링크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2장으로 압축했는데요.. (프로필, 간단한 소개, 핵심역량, 조직내 성과, 회사별 간단한 경력기술서, 대표 프로젝트) 자소서 없이 프로필부터 경력기술까지 순수 이력서만으로 보통 몇장으로 지원하시는지, 계약직, 아르바이트 업무까지 전부 다 기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kenl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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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전문가 양성 및 채용 시험문제
M&A(Mergers and Acquisitions)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 가장 빠르게 대규모 재산을 축적하고, 기업을 초고속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핵심 레버리지 전략입니다. 대규모 재산을 축적하거나 기업을 초고속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M&A기법을 공부하세요. M&A에는 다양한 Know-How가 숨겨져 있습니다. 문제 : M&A 전략 중에서 특정 산업과 관련이 깊은 기업을 여러 개 인수한 후에 하나의 큰 회사로 묶어 규모를 키우고,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시키는 전략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①롤업(Roll-up) / 빌드업 전략 ②다각화 전략 ③다국적화 전략 ④황금알 전략 ☞ 정답은 댓글로 남겨주시고, M&A분야에 도전해 보세요~~~^(^
Sunbee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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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탈락하니까 멘탈이 와사삭 무너지네요..
오늘 오전에 최종면접 결과나와서 확인해보니 탈락이에요.... 정말 공들여서 두달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1차보고 2차본건데 기업에 대해 거의 책 수준으로 프린트해서 달달 외워서 가고... 면접 예상질문도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달달외웠는데 열심히 준비하고 간절했던 만큼 실망감이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길가다가 울음이 갑자기 터져서 한참을 울다가... 이제서야 진정이 됐네요
메모리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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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백오피스(재무팀) 계약직 채용 트랜드 및 처우가 궁금합니다.
증권사 재무팀 계약직 면접이 잡혔는데 정규직 오퍼도 같이 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증권사 백오피스 채용 트렌드가 계약직 연장 이후 테크가 어떻게 되는지 요즘 채용 시장 트렌드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계약직으로 반짝 다니기보단 커리어를 좀 안정적으로 쌓고 싶은 마음이 있고 커리어 확장성면에서 맞는 선택일지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락스한잔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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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봤어유
지금은 직장은다니고 있구! 회사부장님통해서 다른회사에서 괜찮은 인재없냐길래 부장님이 저 추천해주셔서 따로 면접보고 그쪽 인사담당관께서도 면접보고 1-2뒤에 저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연락오고 원천징수내역서 보내달라해서 보내주고 만약 이직한다면 페이 얼마나 원하냐? 통장에 찍히는기준으로 라고 물어보시길래 답변해주고 네 알겠어요 하구 4일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 연락없는거면 떨어진거겠죠?
호얏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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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장
경력직 첫 이직이라.. 아주 기본적인 질문 드립니다..! 지난 주 면접 본 곳은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이라 ‘편한 복장’으로 안내 받아 정말 편하되 단정한 복장으로 참석했는데요. 별문제 없이 전형 계속 진행 중입니다. 다음 주 면접 예정인 한 곳이 그래도 규모가 조금 있는(?) 중소기업인 것 같아서 정장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사실 고민이랄 것도 없지만, 제가 정장이 없어서 고민인 것...) 추가적으로 면접 안내 메일에 복장에 대한 별도 지침이 없습니다. 보통 경력직 이직 시, 면접 때 정장 입으시나요?
이지직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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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대기업 합격메일 받고 오퍼레터 기다리는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번주 수요일에 합격메일 받고 처우 관련 서류 보냈는데, 이번주 내내 회사에서 오퍼래터를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보통 외국계 대기업에서는 오퍼레터 보내는데 시간이 걸리나요? 너무 불안합니다… 어제 팔로업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그래서인지 더 불안합니다.
jkim3615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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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조건100% 해야하나요?
경력직 채용공고에 채용조건이라고 여러가지 있는데 반드시 전부 해봤던 업무여야 할까요? 아니면 몇개만 해당되면 될까요? 이직 선배님들 알려주십쇼 ㅠ
늙크크초년생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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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의 구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의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남편이고 아내는 현재 너무 기쁘게도 아이가 찾아와주어 현재 23주를 지나고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내는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며 현재 회사에서는 출산휴가를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가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추후에 아내는 맞벌이를 할 생각이 있는데, 아이가 있으면 회사에서 안좋아한다고 계속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공백기때 뭘했다고 해야하나 계속 고민중이고 걱정을 하고 있네요 현실적으로는 저희가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시원하게 쉬라고는 못하는 상황이라서요.. 현실적으로 회사들에서는 아기를 가진 여성을 안좋아하나요? 그리고 구직이 잘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봉덕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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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1차면접 후
결과 통보를 1달째안해주고있는데 매번 물어보면 회사 사정상 검토가 늦어진다는 말만하는데 언제까지 침고기다려야하나? 헤헌 제끼고 회사에 다이렉트 문의넣어봐야할까. 어떻게해야해…? 차라리 탈락이면 탈락이라그러든지 답답해죽겟네
날아라하마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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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리멤버에 이직 능력자분들은 너무나 많겠지만 개인적인 소회 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제 첫번째 이직은 직무 전환이었습니다. 첫번째 회사보다 옮기려는 회사가 누가봐도 규모도 크고 커리어적으로도 뛰어난 회사였기 때문에 오히려 이직 사유를 어필하는 것이 쉬웠습니다. - 직무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고, 사내에서도 부단히 노력했으나 조직 구조상 직무 전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상황 - 팀 변경까지 논의되었으나 최종 단계에서 drop됨 - 늦지 않게 커리어를 디벨롭하기 위해 귀사의 직무로 도전하게 됨. 그러나 두번째 이직을 준비할 때는 면접에서 번번히 떨어졌습니다. 두 회사를 거치고 나니 업무 숙련도나 성과는 어느정도 증명할 수 있었지만, 면접관들이 이직 사유를 정말 집요하게 물어보더군요. 이직을 준비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결국은 직속상사와의 관계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직속상사가 최소한의 도리를 하지 않고 조직에서 꿀빨 궁리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재택을 위해 팀의 일정이나 회의를 미루는건 기본, 중요한 의사결정은 직관과 그때그때 감정에 의존했고 팀의 입지도 점점 줄어갔습니다. 일할 의지가 없는 팀장 밑에서 시간 낭비 하기 싫다는게 가장 솔직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상사 욕을 할 수는 없으니 나름대로 '성장', '새로운 도전' 같은 뻔한 말로 포장했습니다. 결국 제 나름대로 절충해서 이직 사유를 썼는데 아무래도 회사입장에서 큰 진정성을 못느꼈던거 같았습니다. 결과는 백전백패였습니다. 면접관들은 귀신같이 알아채더군요. 겉포장한 말들 속에 있는 '탈출하고 싶다'는 조급함을요. 질문이 꼬리를 물고 들어오면 결국 전 직장의 프로세스나 상사의 일 방식을 은연중에 비판하게 되었고, 면접관 눈에는 그저 조직 적응력이 부족한 불평러로 보였을 겁니다. 결국 이직 사유는 두가지일수밖에 없습니다. 1. 솔직한 이유를 그대로 말해도 되는 경우 객관적인 처우가 이곳이 더 좋아서, 명확한 직무 전환을 하고 싶어서 등 2. 솔직한 이유를 그대로 말할 수 없는 경우 제 case처럼 조직 및 사람의 문제 등 퇴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부정적 이유가 있는 경우 2번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너희 회사에 가고 싶은게 아니라 여기를 뜨고 싶어서 지원했어'라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고 채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든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원자와 지원하는 회사의 관계를 소개팅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이상형이고 잘 맞을거 같아서 나왔다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전애인이 너무 안 맞았어서 대안으로 나를 만나고 싶다는 사람과 사귀고 싶지 않잖아요?.. 이유가 뭐든 찝찝할수밖에 없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탈출하고 싶은 이유(꿀빠는 상사)'를 '내가 정말 원하는 조직이 뭔지 깨닫는 계기'이자 '이 회사가 나의 이상형인 이유'로 치환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상사의 감정적 의사결정, 직무유기를 "데이터 중심이 아닌 주관적 의사결정 체계의 한계"나 "주도적인 전략 실행력 발휘의 제한"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단순히 상사가 답답하고 미운 게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논리적인 구조에서 일하고 싶다'는 갈증으로 프레임을 전환하는 것이죠. 단순화해서 예시를 들자면 이런 식이었습니다. Q. 전 직장도 좋은 회사인데, 이직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가요? A. (전 직장에서 배운 것) 전 직장에서 전략 기획업무를 수행하며 거시적인 사업 안목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계를 느꼈던 것) 다만, 조직의 리더십 체계가 데이터나 시장 지표 기반의 정량적 의사결정보다는, 리더 개인의 주관적 경험과 리스크 회피 성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의 적기를 포착해야 하는 중요한 신사업 프로젝트들이 명확한 근거 없이 지연되거나 동력을 잃는 구조적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깨닫게 된 내 진짜 이상형)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전략가로서 가장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은 '명확한 얼라인먼트와 높은 책임성을 바탕으로 기민하게 움직이는 조직'임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 회사가 나의 이상형인 이유) 데이터 중심의 명확한 의사결정 체계를 갖고 탑티어로 시장을 리드하는 귀사야말로, 제가 가진 기획 및 실행 역량을 제한 없이 쏟아부을 수 있는 무대라 확신하여 지원했습니다. 진짜 이직 사유를 억지로 숨기려다 보면 오히려 가짜 티가 나게 됩니다. 하지만 내 이직 사유를 한단계 객관화해서 치환해보면, 면접관에게 징징거리는게 아니라 더 건강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싶은 인재의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 전 직장이 쓰레기 같았음을 증명하기보다는 그 한계를 디딤돌 삼아 내가 얼마나 더 생산적인 환경을 갈망하게 되었는지, 나라는 상품의 가치를 증명하는 명분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부잉방구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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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안녕하세요 ㅎㅎ
@IBK기업은행
김태호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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