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많이 덥죠? 올해로 5년차 영업관리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직 준비생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 약력을 간단히 나열하면 유통+플랫폼 개인 사업 1년 2개월(코로나때 망함) 대기업 영업관리 1년 11개월(사고후유증으로 퇴사) 중소기업 영업직군 리더급 1년 1개월(이직) 이렇게 다니고 지금은 다들 알만한 스타트업에서 계약직 노예로 일하고있습니다 보시다 싶이 경력이 아주 난잡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직할때 항상 중고신입으로만 옮겨다녔습니다. 그래도 작년 중순까지는 간간히 서류가 붙었는데 이제는 아예 연락이 없네요. 올해 87곳 썼는데 연락 온곳이 두곳이에요! 두곳 다 시험에서 떨어졌구요. 이게 제 나이가 문제인지(한국나이 32세 남), 아니면 취업 시장이 많이 아픈건지 판단도 안서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경력직을 써보려고 하는데 감이 안잡히더라구요. 보시다 싶이 영관~영업 직무였다는걸 제외하면 경력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제가 정보와 거리가 좀 먼 사람입니다. 모든지 부딪히는 성격인데...수능도 학원하나 안다니고 준비했고 회사면접 준비한답시고 국내 점포 다 돌고 그랬습니다. 여튼 경력직 이직에 관해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겸사겸사 한탄도 할겸 글을 썼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류/면접 팁
리멤버 선배님들의 이직에대한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07월 27일 | 조회수 28
하
하얀멍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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