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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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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자 조정요청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퇴사후, 약3개월가량 정말 많이 지원하였고 면접도 보았으나 떨어지는곳이 많아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었습니다. 이후 최근 합격한 A회사는 연봉은 전직장 대비 10프로 상승하였고, 나이 대비하여 직급도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괜찮으나, 거리가 매우 멉니다. (편도 1시간 20분) 합격한 것은 그대로 두되, 입사일정을 최대한 연기하고 그 기간 내에 많은 면접을 보고 최종 갈곳을 결정하고자하는데요. 헤드헌팅사와, 입사할 회사측에서 밉 보이는 행동을 하는것같아 조언을 얻고자 글씁니다. [질문] - 헤트헌터 통해, 해당 채용권을 지원하게되었고, 어제 합격통보 받은 후 (1차 행동): 입사가능일자: 면접 시 2주 이내라고 언급 (2차 행동): 입사가능일자: 헤드헌터에게 가족여행일정이 있어 **3주 지연이 가능한지 문의드림. 헤드헌팅사가 가능할것 같다고 회사측이랑 다시한번 확인해준다고 얘기주셨습니다. ** 저는 추가적으로 1주만 더 연기가능한지 문의드리고싶은데그럼 총 4주 이후 입사가 된다고 하는이야긴데, 이럼 일자를 두번 번복하게 되는거기에......... 헤드헌팅사와 회사측 눈치가 보이네요 ㅠ 이러다가 채용 날라가게 될까봐 조심스럽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이직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이기적으로 최대한 입사일정을 연기하고싶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지 조언 및 행동에 대해 조언얻고자 글을 씁니다. 가만히 있는게 날까요? 아니면 다른 핑계거리를 다시한번 말하는게 날까요?
breakit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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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조언 좀 해주세요
32살(만30세) 7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면접 두군데를 봤고 둘 다 합격했어요 A회사는 연봉 10퍼 상승 + 식대 따로 지원 B회사는 연봉 5퍼 감소 + 식대 연봉에 포함 A회사는 원래 직무를 살려서 지원했고, B회사는 직무변환이라 경력을 다 인정해주진 않고 팀장으로 들어가지만 직무변환이라 새로 알아야 할 것들이 많다는 이유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인정하고 이해는 합니다. 마음은 B회사로 가고싶은 마음이 큰 것 같은데 연봉 감소에다가 점심도 따로 사먹어야 한다는게 은근히 리스크가 크기도하고 의기소침해지는 느낌이에요. A회사는 업무 특성상 야근도 많고 현장을 갈 일이 많아서 체력적으로나 워라벨은 박살나겠지만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더욱 더 쌓을 수 있겠지만 그 말은 앞으로 직무변환은 더 힘들어지겠죠..또한 체력적으로 소비되는 일이다보니 언제까지 체력이 될지도 모르구요..ㅠㅠ 감소된 연봉으로 만족하지 않으면서 하고 싶었던 업무를 해보느냐, 상승된 연봉으로 원래 직무의 전문성을 더 쌓냐 이게 문젠데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5년 뒤, 10년 뒤에 어떤게 하고싶은지 모르겠어서 결정을 못하겠네요..ㅠㅠ
띵리링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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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끝 내고 왔어요🤦🏻‍♂️
흐아... 몇 년만에 경영진/임원 면접인지... 사업장 2분/사장님/인사총무실장님...총 4분이셨는데, 청심환 먹고 했는데도 말이 떨리고... 준비한 스크립트도 또 제대로 못 했고... 면접 1번으로 입장했는데, (오늘 면접 보시는 분들이 저 포함 면접 6~8명이었던 거로 기억해요...) 흐아......🤦🏻‍♂️🤦🏻‍♂️🤦🏻‍♂️🤦🏻‍♂️ 준비 제대로 못한 제 탓이고.... 대단한 질문이나 그런게 없었는데, 뭔가 말을 횡설수설 하고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아쉽고 시원섭섭하네요. 사장님(?)은 질문 없으시다고 하시고 ...ㅋㅋㅋ.... 각 사업장님들 하나씩 물어보시고, 인사총무실장님 긴장 풀어주시려고 소소한 질문들 하셨는데... 에휴...🤦🏻‍♂️🤦🏻‍♂️🤦🏻‍♂️ 1차 실무진 면접 때는 40여분(?) 봤는데, 20여분도 안된채로 끝나서 그런지...뭔가 너무 못보고 온 제탓.... 아쉬움과 시원섭섭함에 혼술 마시면서 씁니다.... 너무....아쉽고 그렇네요...하....🤦🏻‍♂️🤦🏻‍♂️🤦🏻‍♂️🤦🏻‍♂️
왕호떡왕꿀떡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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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하고 오퍼레터 받기까지 오래걸리나요?
경력직 이직해서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거진 일주일째 연락이 없네요.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지 제가 인내심이 없는건지.. 보통 어느정도 걸리셨나요?
오디디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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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팁!?
안녕하세요 재무팀 10년차 입니다. 열심히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한밤중 넋두리를 하게되네요…. 이력서 전형을 통과하고, 인성검사 결과와 두차례 실무진 면접 전형을 통과하고, 최종 3차 대표 면접만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우려된 점은 인성검사에서 소통점수가 조금 낮게 나왔다는점 말고는 전반적인 면접를 매끄럽게 진행했고 실무진의 결과도 매우 좋은 평이었습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진행해 세부적인 평가 결과를 들었습니다.) 마지막 대표면접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인성검사지에 대한 얘기를 하셨습니다. 대표님: 인성결과에 소통점수가 낮다 왜 이렇다 생각하는지 본인: 아, 절대 일반적인 소통에는 문제가 있진 않습니다. 좁게는 회사의 규정, 넓게는 회계적, 세무적 리스크 등을 다루는 일을 하다보니 회사 구성원들의 감정적인 부분을 다 들어줄수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객관적인 판단를 요하는 부분이 필요하기에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감정을 빼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편인데 그러한 부분이 인성검사에 반영된 것 같습니다. 예전에 내부회계 최초 도입시 각 부서들과 이러한 마찰이 있었습니다. 회계부서에서는 꼭 필요로 했던 만큼 효율적으로 제도를 고착화 시키기 위해 전체 부서에서 원하는 부분을 최대한 소통하고 반영했습니다. 어떠한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는것은 공수가 드는만큼 모두를 만족 시킬수 없고 불만의 소리 또한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불만의 소리등이 있었으나 회계적인 부분만 강요하지 않고 각 부서의 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여 성공적으로 제도를 고착화시킬수 있었습니다. 대표님: 지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왜 변명을 하냐. 이러한 부분이 낮게 나왔으면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 반성할줄 알아야한다. 이후 이런 저런 얘기를 시도했으나, 완고하셔서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대표님: 회계에서 중요한게 뭐라 생각하냐 본인: 회계/세무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게끔 표현하고, 그것을 객관적인 지표를 가지고 내부.외부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그들이 그것을 납득하는것 이라 생각한다. 어릴땐 회계는 차변 대변만 맞으면 되는줄 알았다. 단순히 1+1=2인 줄 알았는데, 경력이 찰수록 충당금 등 어떠한 부분에 대한 로직을 짜고, 그것을 설명하고 그 안에서 또 효율적인 절감 방법을 제시하고 이러한 부분이 중요한것 같다. 대표님: 회계는 숫자를 잘하는것 정확성이 젤 중요하다. 기본이다 (이하 생략) 면접 보는 내내 분위기에서 느꼈습니다. 우선 말을 경청을 안해주시고, 답변하는 말을 수시로 끊으셨고, 제 스스로에 대한 지적을 받는것 같았습니다. (실제 성격이 매우 밝고 친화적입니다 ㅠㅠ 업무적으로도 소통을 되게 많이 하는 타입이라 이러한 평에 주변 옛직장동료들이 다 놀랐습니다.. ) 결과는 당연히 탈락… 탈락 사유는 ‘자기 방어 기질이 강하다’ 저는 솔직히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달 가량 진행된 일정이었는데, 이렇게 탈락하니 살짝 지치기도 하구요! 객관적으로 문제된 부분이 있을까요? 또, 임원 면접에는 어떤 팁이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쥐이이잉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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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과제전형 관련 질문있어요
어떤 회사에 면접을 잘 봤습니다. 작은 회사라서 대표님과 직접 상당한 시간 이야기를 나눴는데, 태도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흡족하다고 직접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역량평가를 위해 과제 전형을 요청해도 되겠냐고 문의를 하시더라구요. 채용공고에 과제전형이 있을거라는 말도 없었기에 조금 당황스럽지만 이럴땐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할까요? 과제전형에서 불합격할수도 있는지, 또한 과제전형이 있다면 수습기간이 없다는걸 간접적으로 이야기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좋은리더되고픈놈
25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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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지낸 다른 회사 인사 담당자님께
혹시 직원 더 구하시냐고 정중히 조심스럽게 여쭤보는게 많이 실례가 될까요...? + 사실 아까 카톡으로 살짝 여쭤보았는데 갑작스러운 연락이지만 충원 할 예정은 있다고 하셨는데 좀 찝찝해서...조심스레 여쭤봅니다 ㅠㅠ...
레바던파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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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 PD 면접
국방홍보원 PD 경력직 모집 곧 면접보는데.. 면접 후기가 너무 없네요.. 보통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 이번 전형엔 면접참고자료작성은 따로 없었습니다!
@국방홍보원
youkui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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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경력으로 중견 이직이 가능할까요?
나이 35에 지방대 나오고 학점도 3.2 밖에 안됩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 매출은 약 1,900억이고 9년차에 연봉 6,500정도 되는거 같은데 짬만 먹을수록 퇴사 마렵네요. 이직은 계속 시도하며 중견 면접도 붙었지만 최종에서 계속 떨어지네요. 영어성적도 없고 지금이라도 토익을 다시 공부해야하나 궁금합니다. 이직에 마지노선이 있을까요? 그리고ㅈ경력직 면접에서 어필해야하는 필수적인 요소가 뭐가 있을까요?
진지남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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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 중요도?
팀원 컬쳐핏 인터뷰가 대표면접 전에 하든 후에 하든 요즘 하는경우 많은것같은데요. 이 결과가 합불에 영향이 큰가요?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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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핏에서 2번 연달아 떨어지니 힘이 빠지네요...
직무 면접은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조건이 괜찮다고 생각한 회사의 컬쳐핏에서 떨어지니.. 다행이도 다른 회사는 연봉을 협상중입니다...그런데 매주 토요일 근무라 이 부분이 마음이 걸립니다. 권고사직을 받은 입장이라 가릴 처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쩌야 할지 참.. 마음이 힘드네요.
흰별이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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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1차 면접 합격 안내 전화를 받았습니다...
면접 보고 딱 1주일 됐는데, 1차 면접 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SK그룹사에서도 이직 서류부터 처우 조율 및 최종합격까지 5주가 걸렸고, 각 스텝별로 5~7일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서류접수-SKCT-1차면접-2차면접-처우조율/건강검진-최종합격) 진짜 딱 1주일 전 이 시간때 쯔음... 글을 올렸는데, 2차 면접 관련 전화를 받으니 과거와 같이 너무 기뻤네요. 1주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너무 더디게 갔고... 그랬던 것 같아요. 제가 저번주에 쓴 게시글에도 많은 분들께서 현실적인 조언과 현실적인 댓글들을 많이 주셨고, 계속해서 봤답니다. 처우 안내에 대해서 받았는데, 일부 경력은... 인정 받지 못했네요. 그래도 뭐... 일단 진짜 가고 싶던 회사고, 일부 또 좋은 제안도 해주셨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최종 합격 된게 아니라서... 조심스럽긴 해요. 얼른 퇴근 하고 2차 면접 준비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학수고대 한 끝에(?) 2차 면접이라는.. 또 소중한 기회이자 앞서 1차 면접때의 실수를 만회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았기에... 또 열심히 준비 해 봐야 겠어요. 아직 완전히 해당 회사의 구성원이 된 것도 아니지만, 될 때 까지... 전력을 다 해봐야겠어요...ㅎ...
왕호떡왕꿀떡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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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 취직이 걱정이네요
대학 졸업한 지방대 출신 딸 있는데 지방 건설경기가 안좋고 취직자리가 경력자 위주로만 뽑다보니 취직이 너무어렵네요 토익 9백을 넘어야 입사원서 보고 연락 온답니다 정말 수도권으로 가야만 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양호양호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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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3개월지나서도 구직중이면
객관적으로 하자라는 표현은 그렇고, 능력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까요? 저는2월에 퇴사하고 회사다니면서 환승이직으로 3월에 새로운 곳 입사하였으나 아니라고 판단되어 한달다니고 퇴사하였습니다. 그리고 4월한달놀고, 5,6,7이렇게 3개월째 구직중인데 이력서에는 이런 히스토리를 모르니 2월부터 쭉쉰걸로보이니..공백기간이 엄청 신경쓰이네요 ㅠㅠㅠ 붙은회사도 두곳있었지만 거리랑 연봉이 안맞아 안갔구요.물론 면접 시 잘 포장하여 말하지만 이렇게 긴공백이 무능력해보이거나, 생각없이 퇴사한것처럼 보일꺼같아 괜히 작아지네요 그보다 요즘 자주 면접에서 떨어져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집니다. 속상해서 글써봅니다 ㅠㅠ 구직기간이 길었던 짧었던 물어보는답변에 잘하고 이미지나간 시간을 돌이킬수 없으니 최선을 다하면 된다는걸 아지만 속이 요즘많이 상해서 위로 받고싶어서 글쓰는거같습니다..^_^
breakit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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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보통 뭘로 만드세요?
피그마? PPT? 노션? 전 노션 쓰는데 PDF로 변환해야 하는 경우에 안예쁜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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